나의 정체생활에서 만난 사람들

일본체험수기 · #2613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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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당의 바줄 · 2006-03-26 00:51:07 · 조회 667
얼마전부터인가 저도 모르게 일본생활에 적응되였다.일본생활도 인생의 한부분인것만큼 그것을 즐길 필요가

있는것이다. 여기서나는 나의 정체사 생활에서 만난 사람들을 소개하련다.내가 일본에와서 처음 만난사람은

성이 왕가란는 한족 점장이다. 정체사생활을 해본 사람이란 누구나 정체항업에 별의별 사람들이 다 있다는것

을 안다.왕씨는 녀자인데 아주 지독한놈이였다.매일 나에게 한가방의 찌라씨를 주어 집집마다 다니면서 포스

터에 넣게하였다 .나는 매일 12시에 나가서 저녁 날이 껌해야 들어오군하였다.그러니 정체를 배우면 얼마나

잘배우겠는가. 사실은 나에게 정체를 배워준다는 구실로 나를 찌라씨 배부원으로 써먹었던것이다.나는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러   올랐지만 그냥참고 묵묵히 찌라씨만 배부했다.왜냐하면 나는 그저 이렇게는 나갈수 없었

기 때문이다.당시 나의 형편은 일본에 와서 3달 일짜리 못찾았고 집을 맡고 이렇저렇 돈을 쓰고나니 달랑 7만

원 밖에 남지않았던것이다. 나는 그때 한달에 12만원 만 벌면 만족이라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당시 나의 생

활수평으로 소비하고 남은 돈으로 학비를 해결할수 있었기 때문이다.나는  어떻게 하나 정체 기술을 배우고 나

가려고 결심했다.때문에 왕씨가 나를 어떻게 대하여도 나는 꾹 참고 묵묵히 내가 해야 할일만 하였다.한달이되

니 왕씨가 나에게 로임을 발급하였다.3만원이였다.나는 그 당시를 생각하면 지금도 이가 갈긴다.신이 하나 다

슬어서 신지못할 정도로 걸어다니고  매일마다 미세에 나가도 결국 이겄밖에 되지 않았던것이다.게다가 왕씨

는 내가 나갈까바 기술도 제대로 배워주지 않았다.그러나 나는 포기하지않았다.나는 꼭 왕씨에게 신임을 얻고

기술을 배워야 했기 때문이다. 정체항업에는 신임을 얻지 못하면 기술도 제대로 배워주지 않은다. 그리고 정체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자기의 기술이 높다고 여기고 허풍친다.각도를 바꾸어 말하면 이 항업에는 높아서 박사

가 있고  낮아서 농촌에서 온 일짜 무식이 있으며  정체를 내걸고 별이별 돈을 다 버는 사람들도 있다. 아무것

도 모르는 나로서는 당시 묵묵히 참을 수밖에 없었다.두번째 달에는 한달 30날 일해서 8만을 벌었다.그달에

도 또 신 하나를 날렸다.세번째 달에는 내가 게산해보니 반달에 3만을 벌었던것이다. 그때 나는 기술을 거진

배웠고  게속 이대로 나간다면  학비해결조차 되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다.나는 나갈수 밖에 없었다.미세를 그만

두는 날  나는 반달일한  돈에서   5천내고  왕씨에게 목수건을 선물하였다.  왜냐하면   그는 나보다 돈도 많았

고     이후에 내가   그의    도움을   받을수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나와 왕씨와의   인연은 이렇게 시작

되였다. 후날   나는 과연 그의   도움을 많이   받았던것이다...다음으로   면접한  미세는  성이 장씨라는   사

람의 미세였다, 그는   나에게   한달 17만원 을  주겠으니   먼저   일주일   미세에서   실험해보라는것이다.  

그당시   나의 기쁨은 말로  형용할수가  없다. 중국에 있는  아버지 한테   한달  17만원 되는   일짜리  얻었으

니   나에 대해  근심하지  말라고  전화도했다.아버지도 무지 기뻐하면서  나를 축하해주었다. 그러나  그  기

쁨이   오래   가지  않았다. 나는 그때까지  손님 하는 기술을 배우기는 다  배웠지만  실천이  부족했다.  미세

에서 네 번째 손님 까지는  아무일 없었다. 다섯번째  손님이  들어왔을때  장씨는  손님을하는중이여서    손님

에게  나를  하게  하면 않되겠는가고   물었다 .손님은 혼또우니   잔넨데쓰네 라고 하면서   마지몼해 나를  하

게  하였다.   그날 나는  진짜  재수가없었다.  그  손님은  원래  녀자정체사가  해주기를   원하는  사람이였

고   게다가  나의   기술도  안되였기  때문에   정체를  하던도중에 모우이이  하고는   옷을 털고  나가   버렸

다. 나는   일한 그날로  장씨의  미세에서  해고 당했다. 나갈때  장씨는 나의  형편을 알고 그날 내가  한 손님

이 돈을   그대로     다주었다.]]정체사는 절반밖에 못가짐 \\].그는  아주  마음씨 고운 점장이였지만   나와

는  같이 일할  연분이  없었다.

밤도 너무 늦었으니  내일 게속해 쓰겠습니다. 이글은  글솜씨를 자랑하려고 쓴것도 아니고  그냥  쓰고 싶어쓴것이니  내키지 않은곳이  있더라도  많이  량해해 주싶시오  그리고  정체일하는 분들도  이건 그냥  저의 과거거니 생각하시고 부디  량해해 주싶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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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백야 · 2006-03-26 01:50:52
왕씨 참 지독하고 악독한 점장이네..정체기술 배우는데 아까운 시간을 너무 허비했군요..래일부터는 좀 띄여쓰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요로시끄~
김택 · 2006-03-26 03:23:11
나와 퉁항이그마...


수고 햇구려...



그 판에선 그런일 많짐...



특히 한족들은 끝까지 자기 기술을 숨기짐...

잘 않가르친단데..
zhishu · 2006-03-26 09:30:53
다 읽었는데 눈이 아파요.
다음부턴 줄바꿔가며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신쥬꾸깡패 · 2006-03-26 13:16:30
읽어는 밧는데 눈이 아픔다...

아래우르 한줄 비우메 썻으므 데게 좋갯슴다
먼 훗날 · 2006-03-26 13:28:41
천당의 바줄님 마음 이해할수 있을것 같내요...
끊임없이 참고 노력하는 모습 , 대단하다고 봐요.
앞으로는 더 좋은 점장 만나 실천도 배워 , 성공하길....
백금 · 2006-03-26 18:44:30
원래 한족사람밑에서 일하면 짜증나는 일이 많는데요 .
맛사지는 다른 사람하는걸 훔쳐서 배우고 많이 해봐야 늘거든요
오뉘비-장 · 2006-03-27 13:49:59
한족 점마 악독함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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