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경우,
학교를 금방 필업하고 일본류학을 나올때까지는,
일본에 가서 공부도 하고 돈도 벌고 취직도 하고...등등
많은 속궁리들을 나름대로 햇엇습니다 ^^
그런데,
일본에 와서 3년반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에,
간단히 지금까지 쓰고 번 돈을 계산해보면,
ㅎㅎ, 결국 돈은 벌지 못한 상황.
그나마 자아위안이 되는건,
학위증을 따냇다는 사실...
그래서 세운 목표가
이제는 내가 나이도 많고하니까
취직을 해서 돈을 벌어야겟다는것이엿습니다.
********************************************************
취직 활동을 시작하면서
여러가지로 망설엿습니다.
저의 경우,
배운 전업은 의학쪽인 동물실험연구이고,
하고싶은 일은 무역, 영업, 사무..등등쪽인데...
구경 나는 어느쪽을 선택할것인가...
그리고 취직비자를 받을수 잇을런지...
친구들이 그랫습니다.
꼭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라고...
그래야만 아무리 힘들어도 꿋꿋하게 이겨나가면서,
결과적으로는 큰 성과와 행복을 느낄수가 잇을거라고...
********************************************************
머리가 복잡해질때는
많은 사람과 담화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저는 친구들한테도 얘기해보고,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한테도 상담해보고
그리고 자기절로 내린 결정: [한번 중국 상해에 다녀와보고 다시 결정하자]
##상해행##
상해에 거의 일주일정도되게 머물럿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 다녀도보고,
아는 사람들 몇사람 만나도 보고 그랫는데,
다들 자기나름대로의 목표를 세우고,
현재에 만족하고 먼 앞날을 계획하면서,
착실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잇엇습니다.
그럼 일본에서 취직한지 오랜 나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고잇을까?
그 친구들도 나름대로,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서,
떳떳하게 그리고 온천하게 살아가고 잇엇습니다.
********************************************************
굳이 누가 더 부럽냐고 누군가가 나한테 물으면,
나는 부모형제들을 가까이에 둔 중국의 친구들이 부럽고,
굳이 누가 일본, 중국 어느쪽에 취직하고싶은가고 나한테 물으면은,
나는 그래도 일본에서 취직을 하고싶다고 전하겟습니다.
물론 나는 아직 취직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취직경험을 쌓은후에 나 혼자 자립할수 잇을 때가 되면은,
나는 중국쪽에서 발전하고싶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늘도 복잡한 머리를 정리하면서...
학교를 금방 필업하고 일본류학을 나올때까지는,
일본에 가서 공부도 하고 돈도 벌고 취직도 하고...등등
많은 속궁리들을 나름대로 햇엇습니다 ^^
그런데,
일본에 와서 3년반이라는 시간이 흐른 지금에,
간단히 지금까지 쓰고 번 돈을 계산해보면,
ㅎㅎ, 결국 돈은 벌지 못한 상황.
그나마 자아위안이 되는건,
학위증을 따냇다는 사실...
그래서 세운 목표가
이제는 내가 나이도 많고하니까
취직을 해서 돈을 벌어야겟다는것이엿습니다.
********************************************************
취직 활동을 시작하면서
여러가지로 망설엿습니다.
저의 경우,
배운 전업은 의학쪽인 동물실험연구이고,
하고싶은 일은 무역, 영업, 사무..등등쪽인데...
구경 나는 어느쪽을 선택할것인가...
그리고 취직비자를 받을수 잇을런지...
친구들이 그랫습니다.
꼭 내가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살라고...
그래야만 아무리 힘들어도 꿋꿋하게 이겨나가면서,
결과적으로는 큰 성과와 행복을 느낄수가 잇을거라고...
********************************************************
머리가 복잡해질때는
많은 사람과 담화해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
저는 친구들한테도 얘기해보고,
중국에 계시는 부모님, 그리고 형제들한테도 상담해보고
그리고 자기절로 내린 결정: [한번 중국 상해에 다녀와보고 다시 결정하자]
##상해행##
상해에 거의 일주일정도되게 머물럿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 다녀도보고,
아는 사람들 몇사람 만나도 보고 그랫는데,
다들 자기나름대로의 목표를 세우고,
현재에 만족하고 먼 앞날을 계획하면서,
착실하게 그리고 당당하게 살아가고 잇엇습니다.
그럼 일본에서 취직한지 오랜 나의 친구들은 어떻게 살고잇을까?
그 친구들도 나름대로,
넘어지면 다시 일어나면서,
떳떳하게 그리고 온천하게 살아가고 잇엇습니다.
********************************************************
굳이 누가 더 부럽냐고 누군가가 나한테 물으면,
나는 부모형제들을 가까이에 둔 중국의 친구들이 부럽고,
굳이 누가 일본, 중국 어느쪽에 취직하고싶은가고 나한테 물으면은,
나는 그래도 일본에서 취직을 하고싶다고 전하겟습니다.
물론 나는 아직 취직 경험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에서 취직경험을 쌓은후에 나 혼자 자립할수 잇을 때가 되면은,
나는 중국쪽에서 발전하고싶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오늘도 복잡한 머리를 정리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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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잘해봅소
전업이 의학인 친구들을 보니까 거반 박사까지 합데다. 취직이 안되면 박사를 계속 하는것이 좋다고 봅니다.힘내세요
그여자 포부크구마...
잘 될것 같다는..
잘 볼것입니다...
잘 될것 같다는..
잘 볼것입니다...
일본에서 의학은 원래 박사밖에 없음다. 의학석사란거는 없는데머.
화이팅하세요~~~~~~
여러분들의 따뜻한 리플 감사합니다 ^^
아자아자~~~
그리고 첨부:
저의 연구과는 의학중의 [리하비리]라서,
석사과정, 박사과정이 다 존재합니다 ^^
아자아자~~~
그리고 첨부:
저의 연구과는 의학중의 [리하비리]라서,
석사과정, 박사과정이 다 존재합니다 ^^
머리속에 먹물이 들어찬 사람들이 하는 말이네요..
이젠 상해도 다녀왔구~
남은건 취직되는 일뿐이네~
아자아자~
그나저나...난 너 박사까지 하구 전업을 버리는게 아까워~
남자도 그냥 싫은 남자만 아니면 살다나면 정이 든다던데~
직업두 싫은 직업만 아니면 정인 안들라나 몰겟네~ㅎㅎㅎ
남은건 취직되는 일뿐이네~
아자아자~
그나저나...난 너 박사까지 하구 전업을 버리는게 아까워~
남자도 그냥 싫은 남자만 아니면 살다나면 정이 든다던데~
직업두 싫은 직업만 아니면 정인 안들라나 몰겟네~ㅎㅎㅎ
이러저러 아도바이스 할 처지는 아임다!!!
어쨌든 걍 이리 잘 되길 바라꾸마!!!
내 디딘바에 박사까지 함쏘!!!
(메모마리 조옴 가투루 하다...ㅋㅋㅋ
정들며 사는게 인생이라구...)
어쨌든 걍 이리 잘 되길 바라꾸마!!!
내 디딘바에 박사까지 함쏘!!!
(메모마리 조옴 가투루 하다...ㅋㅋㅋ
정들며 사는게 인생이라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