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한날 님 의 글이 일으킨 파란에 한마디

일본체험수기 · #26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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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 2006-03-23 02:21:29 · 조회 1137
이제야 서두가 끝나구 본론이 시작된 글 같아보이는데 플들이 많이 달렷고 조회수 또한 눈띄게  많아 보앗는데 짧은글이라두 올리구 싶어서 써보앗슴니다.
쉼터는  재일 조선족의 사이버 휴식의 공간임니다. 많은 좋은글 들이 올라잇엇슴니다 .또한 이런 좋은글에대한 동감들과 어딘가 맘에 가 닿는듯한 플들이 달린것을 많이 보앗슴니다.이런것을 보앗을때 류학온분들 참으로 너나 없이 똑같이 막막한 처음이 잇엇고 대학교진학 취학 등 경로를 버티기 위한 간고한 경력들이 잇엇기 땜에 너무나 소감이 많고 모두가 겸손의 미덕을 더더욱 지녓구나 는생각에 조선족의 일원으로써 감개무량 함니다.
아직 미완성의  심심한날 님의 체험수기와 수기를 론한 플들을  주우욱 다 내리읽으면서 개인개인의 자신이 힘들게 걸어왓던 길에 대한 회억과 또한 후배들을 걱정하는마음과 때론 개인적인 감정들을 담아 의론을 전개하구 잇는데요.작품을 론하다 주제(중심)를 넘어 작가 도 론하고 직업도  론하는 무대가 펼쳐진거 같슴니다 .
제가 글을 쓰고싶엇던 목적은
의론에서 제일 중요한것은 객관성임니다 .객관성을 벗어난 의론이란 설득력이 없고 중상을 초래함니다 .
한개 작품을 론할려면 결론까지 읽어야만 할수잇슴니다 .이글은 아직 미완성임니다.
한 사람을 론함에 잇어서 우선 자신이 론할수잇는 위치인가를 보아야 할것 같슴니다.거울을 보면서 자기 맘을 비춰 보앗으면 좋겟슴니다 .심심한날 님 이란 분 어떤 분인지를 누구도 모르는건 사실인것 같습니다 .단지 하나 스나크란 이 직업을 택햇고 또한 지금도 하고잇는지는 모르겟지만 단지 이 점으로만 어수선한 평론들이 생겨 이 세상을 좋은 세상 나쁜세상으로 갈라놓은것 같은데요 이세상엔 정말 좋은 좋은사람이 없고 정말 나쁜나쁜사람은 없는것임니다.
정녕 심심한날 님이 스나크란 업종을 선택하고 정녕 웃음 팔고 몸팔앗다 한들 나쁜사람이라구 그누가 정의를 내릴수잇슴니까 ?또한 그누가 웃음팔구 몸팔앗다구 단언할수가 잇슴니까 ?한사람의 해논일을 한마디로 말살 하는것은 아닌것 같슴니다 .어떤의미에서 보면 이글을 쓴 분은 자기가 선택한 업종에서 성공 햇다구 볼수잇겟죠 .그렇다면 객관을 벗어난 평론을 하신 분들 자기가 하고잇는업종을 끝까지 내밀엇는지요?중국어에는 업마다 장원급제생이 잇다지않슴니까 .
이글의 결론이 나오기전 어떤 인간이 좋은 인간이고 어떤인간이 나쁜인간이며 를 판단하구싶구요 어떤 업종은 좋은사람만 잇고 어떤업종엔 나쁜사람만 잇는가를 판단해보구 싶은분들 세계명작 이 잇슴니다 프랑스 작가 모파쌍이 쓴글 <비게덩이>를 읽어보싶시요.단편소설이거든요 .그 글이 아주 근사하다구 생각됨니다 .객관성을 잃지맙시다 .
그리고 작가님에게 한마디 자신이 글을적어 발표햇을땐 여러가지 부동한 평론들이 잇다는사실은 접수 해야 함니다 .평범한맘으로 그어떤 평가도 받아들여야 아는게 작가로서 갖추어야할 품위라구 봄니다 .던져온 작은 돌에 흥분한다면 글을 쓰기시작한 제일 첫마음자기가 힘들게 걸어왓엇던길 지금 에와서 숨김없이 입에 담아도 부끄럽지않다는 그 마음이 기울지 않을가요.흔들림없이 자기 초중(최초의 맘)을 표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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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lkj · 2006-03-23 02:53:24
술집아가씨는 같이 데리구 놀기는 좋아두 결혼 하기는 좋치 않타..많은 남자들의 손길이 스쳐지나가서 께름직하다..
김택 · 2006-03-23 02:57:38
뭐라구 썻는지 모르겟슴다...

3분의 1 읽고 포기햇짐...

너무 눈이 아파서...

우리 조상들이 노래 가사가 잇습니다...

<< 천상수되 뭍힌 옥도, 갈아야만 광채 나네...>>

가사가 딱 맞겟는지 모르겟지만, 의사는 통한다구 봄다...

옥두 갈아야 빛이 나는만큼..

댁의 글이 자신 아닌 다른사람 읽게할려면, 그만큼 배려가 잇어야 한다고...


글내용이 뭔지 모르겟지만, 만은 공감은 만은 체험에서 온다구 봄니다...

난 눈이 아픈 글은 포기합니다...

나같은 사람이 적지 않다고 봅니다...


많은 친구를 만들려면, 많은 마음을 베푸시오...
나의 말입니다...
너의 루루 · 2006-03-23 03:53:11
우선 김택님의 말씀에 동감임니다...

독자들을 배려해주시는 맘을 더해주신다면 더욱더 많은 분들이 열심히 읽을

수 있을겁니다..

사실 전 눈이 아픔에도 불구하고 님의 글 읽었지만....ㅠ.ㅠ


오늘 어쩌다 쉼터에서 일본체험수기방에 들려서 처음으로 심심한 날님의

글을 처음부터 모두 읽었었습니다..

심심한 날님의 마음과 글 쓴동기를 이해할수 있을것같네요..ㅠ.ㅠ

비록 전 일본 유학한적 없지만도...

중국대도시에서도 조선족들이 타향살이에서 비슷한 실례들이 많으니까요..

심심한 날님의 용기와 글재주에 탄복합니다..

심심한 날님의 8년간의 일본유학생활에서 겪은 스토리 시작한 바에 남이야

머라고 평가하든 관계없이 끝까지 글을 올리기 바랍니다..

글 쓰기전 최초의 맘 흔들리지 마시고....ㅠ.ㅠ

화이팅!!!!!!!!!!!아자~~아자~~
조약돌 · 2006-03-23 09:15:14
좋은글을 잘 읽엇습니다
일본 류학한답시고
고상한척하는 인간들에게
현실을 객관적으로
분석할수 잇도록
그리고 인간성이란 무엇인지
가르쳐줄수잇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조약돌 · 2006-03-23 09:20:33
그리고 한마디 다른 남자 손이 다쳣던 여자라
꺼리는 마음좁은 인간이 사랑이무엇인지
알수가 잇을가
스나크라고 먼저
선입견부터 가지고
색안경으로 문장을
읽는 일부 인간들은
마음의
창문을 열고
바깥과 집안을
온도차이를
느꼇으면 합니다
dho? · 2006-03-23 09:32:25
현실이라...
대체 어느것이 현실이고
어느것이 비현실인지....
알구는 계십니까?
조약돌 · 2006-03-23 09:43:14
보이는것이 현실이 아닙니다
느낄수 잇는것이야말로 현실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달린 플들을 읽어보시지요
거기에서 현실을 찾을수 잇으리라 믿습니다
(⌒▽⌒)♪~~ · 2006-03-23 10:11:44
인간은 사유방식이 많이 다른기 때문에 그 문장에 대해서 비판하든 어떻던

다 정상이짐.

허나 그 문장을 보구 더러운 언어로 쌍욕하는 인간은 그 스낙마마 보다 별로 더 낫아

보이지 않는데...ㅋㅋ
파란いちご · 2006-03-23 12:15:18
저는 개인적으로 어떤 느낌인지 심심한 날 님의 글을 끝까지 지켜보는 맘에서 플 답니다.

하고픈 말은 우에분 남긴 마지막 한마디입니다.다른 사람이 뭐라던 우선 쓰는글을 그누구

의 간섭없이 여유롭게 끝을 맺혔으면 합니다.여기저기 언론에 신경쓰면 표달내용이 점점

어수선해지며 작자의 의사가 이미지가 흐리워지거든요...지금껏 용기있는 개성이 결코 부

끄럼없는 떳떳한 느낌이고 알찬 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옛날에 비속에서란 님의 글도 스낙크에 관하여 썼는데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더군요.
생기발랄 · 2006-03-23 13:40:47
찬성해서 추천합니다.
그나마 이렇게 냉정하게 문제 보시는분들이 있어서 내일이 오늘보다 빛나는거일겁니다.
dho? · 2006-03-23 15:54:28
위에 몇몇 분들
출판사와 개인키보드의 차이점과 구별점은 아시오???
dho? · 2006-03-23 16:07:03
글쓴이에 대한 관리권은 유일하게 관리자에게만 있다는것을 떠나서
\'심심한 날들\'님 더 글을 올리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일본에서 성공한 조선족 기업가나,
우수한 조선족 인재들이 많고도 많습니다...
하기야 그런 사람들이 뭔 할일이 없어서
이런 곳에 성공기나 체험담이나
올리고 있겠습니까?
중국조선족 유학생이 유흥업을 하셨다며
그런,
마마가 어쩌고 그 마마의 기둥서방이 어쩌고 하는
구질구질하고 추접한 얘기를
웹에다 버젓이 올려 놓는다는것은
온라인이라는 첨단과학기기의 존재성에 대한 모독이자 상해행위입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고요?
그런 값싼 사명감은 그냥 집어치우시지요....
그리고 유학생답게 건전하게 사세요~
\'심심한 날들\'님 개인에 대해서는 그어떤 감정도 없습니다!
다만,
님의 웹상에서의 가당치 않은 행위에 대해서만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海賊 · 2006-03-23 18:55:57
정말 쓰레기 인생 !!!!!!! 아쉽네!
오이 · 2006-03-23 20:08:28
천사님 하구 동감 !

다만 김택님말처럼 글은 알아보기 쉽게 썼으면 합니다.
まさる · 2006-03-23 22:21:13
천사님 정말 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많이 동감이 가거든요 ,제 마음도 크게 표현한것 같습니다 .
심심한 날님 글도 쭉 읽고 그 아래 리플도 읽느라고 2날밤 고생했습니다 .
근데 정작에 리플달려구 하니까 어디서부터 어떻게 섰으면 하고 망설이고
있었던중에 참 좋은글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남자이고 스낙크도 일본사람들하고 같이 몇곳을 돌아 다녔지만
뭐 그렇게 몸을 팔고 그런곳도 아니고 괜찮은것 같았습니다.
그중에 그런분들도 있겠지만
自己責任ということで
lkj · 2006-03-24 01:43:59
조약돌: 내가 무슨 말 하던 내생각이니깐 나한테는 언론자유가 있는 거다...다른 사람을 평가할 자격이나 되는 지..평가하기전 자기자신의 코나 잘 닦길...ㅉㅉ
★一夜情★ · 2006-03-24 17:12:23
다들 심심했구나...
이에칭이나해!!!
바다 고래 · 2006-03-25 11:01:04
조약돌이랑 심심한날 걸레랑 짜고든거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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