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갔다 왔습니다

일본체험수기 · #26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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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さる · 2006-03-22 23:33:42 · 조회 1011
연변에 갔다 와서 크게 놀란점두 있습니다.
이번에 집 가서 한달쯤 잘 놀구 왔습니다 .
연길에 물가는 점점 올라가구 ,사람들의 씀씀이 더 헤프게 된것 같습니다.
연길에는 소비장소두 정말 많이 늘어 나구 새롭게 되였습니다.
무슨 씬꿔모에 씬쓰지 쑈훠이쭝씬에  왜 그렇게 두 비싼지 ㅋㅋㅋ
괜찮다는 옷 한견지 입어보면 700원
가죽옷은 3000원 ㅋㅋㅋ 많이 놀라긴 했지만
내가 일본에 오기전에 볼수도 없던 만원짜리 옷이랑 가뜩하고
입고 다니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연변에 소비 수준이 정말 그렇게 도달 되였나 십기도 하였습니다

택시차 운전수들은 서시장으로부터 뚱베야 가는것도 쩍하면 말없이 10원 내라하고
근데 사람들의 사상수준은 왜서 소비에 따라서 올라가지 않는지

많이 궁굼하기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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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소개팅이 싫어 · 2006-03-22 23:34:51
교통규칙이 엉망이져..
まさる · 2006-03-22 23:44:03
소개팅이 싫어님 ㅋㅋㅋ
동감은 많이 가네여 운전하는분들두 그렇구 행인들두 그렇구
연길에 갔다 왔어요?
그랬더면 나도 소개팅이나 했겠는걸
ㅋㅋ
히나 · 2006-03-23 01:55:00
고 마지막 말이 맘에 들었음.....
거부기 · 2006-03-23 02:06:45
私も12月に行って来たけど 物価が高すぎでした。 
3日ぐらいになると 中国のお金になれて100元使うのも惜しかったでした、、、
私がケチかなーーーーーーーーーへ、へ 
promise · 2006-03-23 09:54:23
그거야 외국갔다온 사람들이 돈을 팍팍 쓰니까 그렇지.

그렇지 않고서야 연변이 언제...제대로 된 공업은 하나도 없는게.
promise · 2006-03-23 10:00:11
거부기님은 돈관리 참 잘하시네요.ㅎㅎㅎ

근데 100원쓰는것도 아깝다,,ㅎㅎㅎ 100원 가지고 뭘 할수 있는지.

나두 12월달에 갔다왔는데 소비는 많이 높아졌지만 환경은 예전 그대로던데.

공기도 그렇고 더욱이는 사람들의 소질이 예전보다도 더 형편없다는 느낌이 들던데.

근데 다른건 하나도 부러운게 없든데 널직한 길 하나만은 참 부럽드라,

내가 매일 학교다니는 길도 연길 철남의 길 절반만 됐어두 내 오토바이 브레키 안쥐고
타겠는데.ㅎㅎㅎ
슬기 · 2006-03-23 10:20:57
짧은 글이지만
마지막 한마디가 감명깊네요^^
꼬부니 · 2006-03-23 10:23:43
길 너름다?사람 많아서 길 너른감두 안나던데...

교통규칙은 엉망이구...

신호등은 어째 파란등 켜지자마자 계속 깜빡깜빡 하는지...

켜지자마자 주먹 쥐고 달아도 겨우 건느고...

젊은 사람도 그런데 늙은이들은 생명 걸고 길 건느는 셈이죠-,-
땅따버리 · 2006-03-23 19:09:36
참 우에 사람들이 답답하끄마.....
놀랄게 없슴다. 중국의 경제발전속도는 매년 9%좌우로
발전하는데 그래 물가랑 높아지구, 소비수준이 높아질게 뻔하지..
일본이 근년에 그냥 그수준을 유지하기때문임니다..

이땀부터 놀래지 마쇼, 언제 다시 한번 돌아가므 더 크게 변할겜다.
ハヤシ · 2006-03-23 19:16:44
물가는 자꾸 올라가는데...
왜 사람들의 소질은 올라못가는지?
요조숙녀 · 2006-03-23 19:41:51
중국인들 소질 높아지려면 아직 먼것같아요!!!
연길은 다 외국서 돈 벌어온 사람들이 소비가 높죠!!!
화려한시절 · 2006-03-23 19:44:55
저두전번여름밤학에고향헤다녀왔는데.촬두시내촬은맛이없다구시골까지택시비15원파구.오우흐꾸데30번팔구.먹을럴다니던데유.............택시두없어서겨우돌아왔어유.참이상한곳이네유..
まさる · 2006-03-23 22:28:24
여러번 리플 많이 달아주어서 감사합니다
연변에 제조업이랑도 그렇게 소비수준처럼 발전하면 좋을가 싶습니다 .
우리들은 중국에 돌아가서 쓰기만하고 만들줄 모르는 사람이 되지 맙시다 ㅋㅋ.
이다음에는 연변에 가서 자원이용하여 밖에 돈을 많이 연변에 벌어들입시다 .
인삼을 이용하여 만든 인삼정이랑은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천당의 바줄 · 2006-03-24 02:20:22
저도 3년 만에 연길가니 생각보다 실망되였습니다.사람들이 소질이 어찌나 낮던지 복무대로에서 구시먹는데 국시주는 순서가 틀렸다고 손님니 노발대발 하더니 복무원이 새로 가져온 국수를 그대로 땅바닥에 엎어버렸습니다. 나참 기가막혀 한달에 몇백원 받고 긴장하게 일하는 복무원도 쉽지 않겠는데 그리구 입이있는 늠이기만 하면 쫭비만 하지 다시 가기 싶지 않습니다.
Negro · 2006-03-24 13:39:45
연변에서 그냥 살던 사람들은 습관이 댓어두 , 외국서

몇년 잇다가 다시 돌아갓다 온 사람들 마다, 다들 비슷 한 말 하든데 ,

가고 싶은 맘이 점점 사라지는것만 같네여, , ,
초불 · 2006-03-24 18:58:52
저두 해마다 돌아가는데 길은 번마다 늘어나고
옷값도 올라가고 양로쵈 값두 올랐든데
복무태도만은 안 변하드군요 ....
이 글에 동감 임니다 ...
大蓬车 · 2006-03-25 18:15:13
집이 연길인데두 싫어요,세상에 제집싫어하는거 연길사람말구 또 있을가요?
다시 좋아지구 싶은데 점점 더 정이 안가요.연길사람에대한 부정적인 소리들을때마다
안타깝지만 할말 없어요.
이런 나두 싫고...
착한 숙녀 · 2006-03-26 22:42:09
중국은 복무태도가 말이 아니랍니다.전 어쩌다 집에 가느라 대련공항에서 잠시 국내선을 갈아타느라 수속을 밟앗는데요,글쎄 제 여권을 보구 던져주더라구요....기가 차서 할말이 없엇어요.밸난 김에 다시 주어달라 그랫어요 ㅎㅎㅎ 그래두 대련공항이랑은 외국사람두 많이 이용할텐데 그런 태도는 넘 햇다구 봐요.안그러세요?글구 연변은 회사원들의 봉급은 안오르구,물가만 쫙쫙 오르구 .....
마이러브 · 2006-03-30 15:02:25
소질얘기하는사람들 ,당신들은 어느만큼소질잇는 분들인가요?
외국냄새 좀 맡앗다고 연변이 어떻니,어떻니 ,하지 말고 ....
그래뚜 외국가믄 고향연변생각이 간절할걸요..
이런데와서 자기고향 헐뜯지 마시라고요
푸른룡 · 2006-04-13 06:18:34
现在的人都是有钱没文化,没水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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