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적으나많으나 , 싫은 사람, 미운사람과 만납니다.
이런 사람은 없었음 좋겠다, 이런 사람은 눈앞에서 없어졌음 좋겠다, 라는 사람은 죽을때까지 만나지 않는 사람은 아마 누구도 없겠죠,
그 런 사람이 가족이던지 직장이던지 언제나 얼굴을 보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일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또 여태껏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문득 어느날 당신의 적이 되던지 미운 사람이 되는 실례도 적지 않습니다. 직접 당신하고 관계없는 어느 유명한 탤런트가 미워죽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미운 사람과 만나는 일이 우연이 아니라고 합니다.
아메리카 유명한 에도가-케이시(1877-1945)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사람은 매일매일 자신과 만나고 있다, 대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합니다.
사람은 나쁜 사람 좋은 사람 관계없이 타인에게 했던것을 자신이 당하고 거기서 성숙을해서 인간을 졸업한답니다.
내게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과거에 혹은 과거생의 자기자신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내게 관계없는 데도 아주 성이 나던지, 왜 이럴지 모를정도로 성이날때는 그것이 언젠가의 나의 과거에 자기가 햇던 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성이나는일 )현실에서는 해결이 되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다시말하면,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당신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먼저 내가 당한 나쁜일이 어떤 맛인지 맛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런 일을 당하면 정말 기분이 나빠지는구나, 죽고 싶구나, 상대를 죽이고 싶을정도로 밉구나, 이런 기분을 먼저 맛보는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우에 나는 이런 일을 이제부터 하지 않겠다 . 왜냐면, 이렇게 당신이 싫어지는 일이기때문에, 라고 자신을 달래고 자신을 다짐하고 , 자신을 키울수 있고 자신에게 이런 말을 들려줄수 있기때문입니다.
상대가 이 이상 나를 상처 주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미운 사람에게 미운일을 그만하게 하는게 나에게도 상대에게도 나의 인생에도 도움이 되겠죠,
그때, 제일 중요한것은<나는 정확하고 당신은 틀렸다.>이렇게 모든것을 결정하지 않는것이라고 합니다.
<<정확하다 정확하지 않다>>라는것을 결정하는것은 우리들은 언제나 있지도 않는 자기자신에게만 충실한 가치관으로 상대를 자신을 상처주는 인생을 반복하는 일이 된답니다.
그것을 멈추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싫은 사람과 만나는 일을 자신이 선택하는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없었음 좋겠다, 이런 사람은 눈앞에서 없어졌음 좋겠다, 라는 사람은 죽을때까지 만나지 않는 사람은 아마 누구도 없겠죠,
그 런 사람이 가족이던지 직장이던지 언제나 얼굴을 보지 않으면 안되는 사람일 가능성이 적지 않습니다.
또 여태껏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던 사람도 문득 어느날 당신의 적이 되던지 미운 사람이 되는 실례도 적지 않습니다. 직접 당신하고 관계없는 어느 유명한 탤런트가 미워죽겠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미운 사람과 만나는 일이 우연이 아니라고 합니다.
아메리카 유명한 에도가-케이시(1877-1945)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사람은 매일매일 자신과 만나고 있다, 대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합니다.
사람은 나쁜 사람 좋은 사람 관계없이 타인에게 했던것을 자신이 당하고 거기서 성숙을해서 인간을 졸업한답니다.
내게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과거에 혹은 과거생의 자기자신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내게 관계없는 데도 아주 성이 나던지, 왜 이럴지 모를정도로 성이날때는 그것이 언젠가의 나의 과거에 자기가 햇던 일일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성이나는일 )현실에서는 해결이 되지 않는 일이 많습니다. 다시말하면,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당신의 성장에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먼저 내가 당한 나쁜일이 어떤 맛인지 맛보는 일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런 일을 당하면 정말 기분이 나빠지는구나, 죽고 싶구나, 상대를 죽이고 싶을정도로 밉구나, 이런 기분을 먼저 맛보는것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 우에 나는 이런 일을 이제부터 하지 않겠다 . 왜냐면, 이렇게 당신이 싫어지는 일이기때문에, 라고 자신을 달래고 자신을 다짐하고 , 자신을 키울수 있고 자신에게 이런 말을 들려줄수 있기때문입니다.
상대가 이 이상 나를 상처 주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미운 사람에게 미운일을 그만하게 하는게 나에게도 상대에게도 나의 인생에도 도움이 되겠죠,
그때, 제일 중요한것은<나는 정확하고 당신은 틀렸다.>이렇게 모든것을 결정하지 않는것이라고 합니다.
<<정확하다 정확하지 않다>>라는것을 결정하는것은 우리들은 언제나 있지도 않는 자기자신에게만 충실한 가치관으로 상대를 자신을 상처주는 인생을 반복하는 일이 된답니다.
그것을 멈추기 위해서는 우리들은 싫은 사람과 만나는 일을 자신이 선택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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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심오한 말인것같군요...
이 세상에 원래 나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그냥 현실에서 표현되는것이 나쁜것이겠죠..
정말 좋은 사람들만 만나고 싶은것이 우리의 선택이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