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서 오늘도 안해와(전번에 녀편네라고 썼다가 쉼터 녀성분들의 돌멩이에 이마가 퍼렇게 멍들고나서
이젠,,) 집청소를 마치고 또 쉼터를 뒤져본다.
나도 일본에 와서 7년째잡아들고 이러저러한 알바를 낮일,밤일 가리지않고 해왔지만, 지금까지 나로서도 좀
알둥말둥한 유흥업에 관해서 쉼터가 들썽이는지라 나도 류행을 따라 볼가,,
일본에서의 나의 유흥업에 관한 첫 료해라고나 할가, 내가 금방 일본에 왔을적,한 2층짜리 사택을 세맞고 7,8
이 함께 살던 시적이였는데, 그중에 둘, 하나는 애 두고온 아줌마,하나는 일본에 불법체류의 남친을 둔 녀자애
둘이 유흥업체에 다녔다. 그중 아줌마는 드믄드믄 저녁늦게 술취해 들어오는일이 있었고, 처녀애는 바에서 술
을 아니 마이는 약속으로의 출근을 계약했다한다. 그러루한 경과는 그만두고 결과를 말한다면, 아줌마는 리혼
하고 일본남자와 결혼, 중국에 어린애와 어머니까지 데리고와서 생활하고있다. 처녀애도 남친과 갈라져 일본
샐러리맨과 결혼,,, 이것이 나의 첫초의 료해였고 그리 좋은 일이 못된다는 인식이였다.
후에 세븐에서 밤새우는 알바를 하게 됐는데,상점옆에 스낙이며, 파브,오가마등등이 있어 새벽 두,세시면 일
을 마치고 물건사러 오군하는 호스테스나,변성인들하고 접촉하게 되였다. 특히 스낙은 일본,러시아.말레시아.
필리핀,루마니아.슬로바키아,그리고 우리 중국의 조선족애들도 어찌 안 삐칠려해서 서넛이(한결같이 일어는
좀 악센트는 있어도 상당히 류창했다)있어 정말 유엔맞잡이였다.
하루는 그 스낙에서 호스테스하는 일본아줌막가 레지앞에서 낯이 빨개지더니 주위를 두리번거리면 속삭인
다. 내딴엔 후투해서 귀뻘쭉해 듣는데,,
[이제부터 공공료금 결산지를 뒤집어놓고 레지결산해줘요. 남들이 내 주소와 이름을 볼가 두려워서요,,]
#$%%^%&&$#
아,,, 기실 일본사람들도 스낙에서 일하는걸 그리 자랑으로 느끼지는 않는 모양이구나,, ㅜㅜㅜ
그리고 오늘 한 스낙의 일본체험기를 봤는데 한 일본남자가 마마쌍을 하는 자기안해를 질투해서 그 마마쌍이
일을 그만두는 애기였는데, 그걸보니 우리조선족뿐만아니라 일본사람들도 유흥업에 말려들면 가정의 위기를
느끼는 모양이다. 그러니 유흥업이 그렇게 좋은일이라고 말하기는 적어도 어려울가부다.
이러루한 얘기는 그만두고 책본소리나 해보자, 60년대,70년대, 대만아가씨들이 일본유흥업에 진출하여 대만
부흥의 원시자금을 쌓았다한다. 재료에 의하면 그 원시자금의 4분에 1은 그러한 수입이라나.동시기의 한국도
그러했다한다. 남자들은 리비아등나라의 노가다판에서,아가씨들은 일본,미국등나라의 유흥업에진출했다. 그
러한 피땀과 피눈물로 얼룩진 돈으로 대만은 가공업을,힌국은 중공업을 부추겨세웠고 오늘의 부를 이루었다.
그럼 다시 우리 조선족과 연변으로 말을 이끌어보자. 발전도상의 나라나,민족이 원시자금축적단계에서 이러
저러한 경로나 수단을 수요하기는 당연한일인데,, 문제는 우리가—특히 류학이란 월계관을 쓰고 일본에 온 우
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점이다.스낙에 다니는것에 대해 리해해주는 이들이,지지해주는 이들이 적지않다는 느낌
이였는데,한편으로는 고등교육을 받고,류학의 시야를 넓혀, 도량넓어 그러한지,아니면,,,
무거운 리자돈을 지고 일본따에 들어설때만해도 그러한 일을 하는건 리해할만한데, 빚갚은후에도 그리고 또
그러한 일을 알바아니라 직업으로까지 고려한다면 이건 우리 류학생들의 출발점과 어긋나지않을가,,
그리고 일본에 와서 유흥업에서 성공해 일본의 선진경험을 연변에 전개시킨다할떄,, 사실 연변에 술집이모자
라나, 카라오케가 모자라나, 아니 먹고마시노 노는곳은 너무많아서 그리 외국의 선진경험을 들여올 필요성까
지는 않느끼건만,,
일본에서 유흥업에 종사하는 애들이 30%라고, 사실 나는 너무 놀랍고 당혹스럽다.사실 난 아직도 그러한곳
에 가본적도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어디 사발싰거나 이사짐메나르는 알바는 울고갈지경으로 시급도 높은걸봐
서는 유혹력이 큰것은 사실이겠지만, 헌데 사람은 내남이 다 자기의 삶이있고 자기 삶은 자기가 사는거라하는
데 정말 자기 한사람의 삶일가, 적어도 형제,부모,친척,친우, 이웃등등,,그들도 적으만큼 우리들의 일부분이 아
닐가한다. 이전에 정판룡선생이 연변과 조선족의 미래에 관해서 우리에겐 외국류학을 거친 고급인재가 너무
없어 발전에 영향주고 있다고 한탄한적이 있다. 그분이 말한 고급인재란 구경 어떠한 고급인재일지 우리 모두
되새겨볼필요가 있지않을가,,,
이젠,,) 집청소를 마치고 또 쉼터를 뒤져본다.
나도 일본에 와서 7년째잡아들고 이러저러한 알바를 낮일,밤일 가리지않고 해왔지만, 지금까지 나로서도 좀
알둥말둥한 유흥업에 관해서 쉼터가 들썽이는지라 나도 류행을 따라 볼가,,
일본에서의 나의 유흥업에 관한 첫 료해라고나 할가, 내가 금방 일본에 왔을적,한 2층짜리 사택을 세맞고 7,8
이 함께 살던 시적이였는데, 그중에 둘, 하나는 애 두고온 아줌마,하나는 일본에 불법체류의 남친을 둔 녀자애
둘이 유흥업체에 다녔다. 그중 아줌마는 드믄드믄 저녁늦게 술취해 들어오는일이 있었고, 처녀애는 바에서 술
을 아니 마이는 약속으로의 출근을 계약했다한다. 그러루한 경과는 그만두고 결과를 말한다면, 아줌마는 리혼
하고 일본남자와 결혼, 중국에 어린애와 어머니까지 데리고와서 생활하고있다. 처녀애도 남친과 갈라져 일본
샐러리맨과 결혼,,, 이것이 나의 첫초의 료해였고 그리 좋은 일이 못된다는 인식이였다.
후에 세븐에서 밤새우는 알바를 하게 됐는데,상점옆에 스낙이며, 파브,오가마등등이 있어 새벽 두,세시면 일
을 마치고 물건사러 오군하는 호스테스나,변성인들하고 접촉하게 되였다. 특히 스낙은 일본,러시아.말레시아.
필리핀,루마니아.슬로바키아,그리고 우리 중국의 조선족애들도 어찌 안 삐칠려해서 서넛이(한결같이 일어는
좀 악센트는 있어도 상당히 류창했다)있어 정말 유엔맞잡이였다.
하루는 그 스낙에서 호스테스하는 일본아줌막가 레지앞에서 낯이 빨개지더니 주위를 두리번거리면 속삭인
다. 내딴엔 후투해서 귀뻘쭉해 듣는데,,
[이제부터 공공료금 결산지를 뒤집어놓고 레지결산해줘요. 남들이 내 주소와 이름을 볼가 두려워서요,,]
#$%%^%&&$#
아,,, 기실 일본사람들도 스낙에서 일하는걸 그리 자랑으로 느끼지는 않는 모양이구나,, ㅜㅜㅜ
그리고 오늘 한 스낙의 일본체험기를 봤는데 한 일본남자가 마마쌍을 하는 자기안해를 질투해서 그 마마쌍이
일을 그만두는 애기였는데, 그걸보니 우리조선족뿐만아니라 일본사람들도 유흥업에 말려들면 가정의 위기를
느끼는 모양이다. 그러니 유흥업이 그렇게 좋은일이라고 말하기는 적어도 어려울가부다.
이러루한 얘기는 그만두고 책본소리나 해보자, 60년대,70년대, 대만아가씨들이 일본유흥업에 진출하여 대만
부흥의 원시자금을 쌓았다한다. 재료에 의하면 그 원시자금의 4분에 1은 그러한 수입이라나.동시기의 한국도
그러했다한다. 남자들은 리비아등나라의 노가다판에서,아가씨들은 일본,미국등나라의 유흥업에진출했다. 그
러한 피땀과 피눈물로 얼룩진 돈으로 대만은 가공업을,힌국은 중공업을 부추겨세웠고 오늘의 부를 이루었다.
그럼 다시 우리 조선족과 연변으로 말을 이끌어보자. 발전도상의 나라나,민족이 원시자금축적단계에서 이러
저러한 경로나 수단을 수요하기는 당연한일인데,, 문제는 우리가—특히 류학이란 월계관을 쓰고 일본에 온 우
리는 어떻게 해야하는점이다.스낙에 다니는것에 대해 리해해주는 이들이,지지해주는 이들이 적지않다는 느낌
이였는데,한편으로는 고등교육을 받고,류학의 시야를 넓혀, 도량넓어 그러한지,아니면,,,
무거운 리자돈을 지고 일본따에 들어설때만해도 그러한 일을 하는건 리해할만한데, 빚갚은후에도 그리고 또
그러한 일을 알바아니라 직업으로까지 고려한다면 이건 우리 류학생들의 출발점과 어긋나지않을가,,
그리고 일본에 와서 유흥업에서 성공해 일본의 선진경험을 연변에 전개시킨다할떄,, 사실 연변에 술집이모자
라나, 카라오케가 모자라나, 아니 먹고마시노 노는곳은 너무많아서 그리 외국의 선진경험을 들여올 필요성까
지는 않느끼건만,,
일본에서 유흥업에 종사하는 애들이 30%라고, 사실 나는 너무 놀랍고 당혹스럽다.사실 난 아직도 그러한곳
에 가본적도 없어서 잘은 모르지만 어디 사발싰거나 이사짐메나르는 알바는 울고갈지경으로 시급도 높은걸봐
서는 유혹력이 큰것은 사실이겠지만, 헌데 사람은 내남이 다 자기의 삶이있고 자기 삶은 자기가 사는거라하는
데 정말 자기 한사람의 삶일가, 적어도 형제,부모,친척,친우, 이웃등등,,그들도 적으만큼 우리들의 일부분이 아
닐가한다. 이전에 정판룡선생이 연변과 조선족의 미래에 관해서 우리에겐 외국류학을 거친 고급인재가 너무
없어 발전에 영향주고 있다고 한탄한적이 있다. 그분이 말한 고급인재란 구경 어떠한 고급인재일지 우리 모두
되새겨볼필요가 있지않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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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이전에 정판룡선생이 연변과 조선족의 미래에 관해서 우리에겐 외국류학을 거친 고급인재가 너무 없어 발전에 영향주고 있다고 한탄한적이 있다.-저두 대학때 서영섭선생님분을 통해 조선족에 관한 근심.우려를 많이 들엇는데
항상 소질이 소수민족중 제일 높다구 자칭하는 우리조선족은 모두가 지금 자기 나라땅
에서,이국타향에서....
항상 소질이 소수민족중 제일 높다구 자칭하는 우리조선족은 모두가 지금 자기 나라땅
에서,이국타향에서....
한가지만 건의할게요
글 단락 좀 나눠 써주세요. 읽기도 편하고 이해하기도 편하게..
내용은 좋은데...
절대 악플이 아닙니다
글 단락 좀 나눠 써주세요. 읽기도 편하고 이해하기도 편하게..
내용은 좋은데...
절대 악플이 아닙니다
나그네 빨리 졸업하오. 만약 졸업하기 힘든 학문이라무 빨리 아이티나 하시우
조 위에 승냥이님 ,좀 생각하면서 말합시다 ~
누가 조건이 안되서 그런곳에 안들어가요 ? ㅠㅠ
누가 조건이 안되서 그런곳에 안들어가요 ? ㅠㅠ
캬바란것두 손님들이 여자를 지명하는데..
용모가 밉구 지명당하지 못하면 돈 벌지두 못합다...
조건이 안돼서 안들어간다는것두 너무 도리 없는말두 아님다..ㅋㅋ.
용모가 밉구 지명당하지 못하면 돈 벌지두 못합다...
조건이 안돼서 안들어간다는것두 너무 도리 없는말두 아님다..ㅋㅋ.
단락을 나누지 않아두 줄과 줄사이에 간격이 넓어서
괜찮은 같은데.....
괜찮은 같은데.....
박사가 쓴 문장이래서 추천이 일케 많은가? 다르긴 다르다...
근데 혹시는 자아추천은 아닌지..? ㅎㅎㅎ
근데 혹시는 자아추천은 아닌지..? ㅎㅎㅎ
옛날 어떤 사람이 자기가 그린 그림을 내놓고 여러사람들에게 자랑했는데,,
갑이 왈 [ 거 그림종이가 너무 좋구나, 고급이 다르긴 다르군 ,,쯔쯔쯔,,]
을은 왈 [아니 먹이 더 좋아유, 그 향기라든가, ,, 시굴시굴,,,]
병은 왈 [아니,내 보긴 그래도 그 그림의 도배가 제일인데유,,, 시구렁 시구렁,,]
여러 리플을 보고난후 이내 심정은 ,, ㅜㅜㅜㅜ,,, 미친다.,,
그 [위대한 ]화가님의 기분이 조금은 리해될가 하누만,,,
갑이 왈 [ 거 그림종이가 너무 좋구나, 고급이 다르긴 다르군 ,,쯔쯔쯔,,]
을은 왈 [아니 먹이 더 좋아유, 그 향기라든가, ,, 시굴시굴,,,]
병은 왈 [아니,내 보긴 그래도 그 그림의 도배가 제일인데유,,, 시구렁 시구렁,,]
여러 리플을 보고난후 이내 심정은 ,, ㅜㅜㅜㅜ,,, 미친다.,,
그 [위대한 ]화가님의 기분이 조금은 리해될가 하누만,,,
박사논문인감?...궁시렁 궁시렁.....
우에 플 읽고서.... 어쩐지 변기에 물마인듯한 그런 플 적지않다---
아마 골로 살아가는사람이
입으로 살아가는 인간과 문장표달로 시비할 필요는 느끼지않는다....
그렇다해서 촤이나코레안도 그리 대단할것없고 플단님들도 다들 만만치 않아보인건만...
세상엔 완전무결이라곤 없다.
박사를 아예 꿈고 안꾸든
박사과정이든
박사 딴후에든
밥 벅고 일하고 돈 받고 자고...
적어도 이면에서는 큰 구별이 없다.
각자가 자기의 척도로 이사회를 본다면
그누구도 대단할것 없고
네가 없어도 나는 살아간다는 식으로 나오면
아주 낮은 차원에서의 씨비에 지나지않는다고 나는 느낀다.
정판룡선생이 연변과 조선족의 미래에 관해서 우리에겐 외국류학을 거친 고급인재가 너무 없어 발전에 영향주고 있다고 한탄한적이 있다.
----사실 정판룡 선생의 말씀 천만지당하다.
하지만.............적어도 나도 그런 생각은 할수잇고 그런 말은 할수있다,
하지만.............우리 민족 소질제고가 그 앞에 제일 큰 장벽이 아닌가싶다.
먹고 사는 여유가 없는 님은 언제 민족의 번영을 우려하고
여유있는 님은 더 많은 유익만 바라보다나니..................
우리 하나하나가 고향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우리 미래에 련결돼 있지 않나하느 나의 느낌이다.
실제 박사학위가지고 연변에 가보면 어떤 조우인지...그게 궁굼한데???
아마 골로 살아가는사람이
입으로 살아가는 인간과 문장표달로 시비할 필요는 느끼지않는다....
그렇다해서 촤이나코레안도 그리 대단할것없고 플단님들도 다들 만만치 않아보인건만...
세상엔 완전무결이라곤 없다.
박사를 아예 꿈고 안꾸든
박사과정이든
박사 딴후에든
밥 벅고 일하고 돈 받고 자고...
적어도 이면에서는 큰 구별이 없다.
각자가 자기의 척도로 이사회를 본다면
그누구도 대단할것 없고
네가 없어도 나는 살아간다는 식으로 나오면
아주 낮은 차원에서의 씨비에 지나지않는다고 나는 느낀다.
정판룡선생이 연변과 조선족의 미래에 관해서 우리에겐 외국류학을 거친 고급인재가 너무 없어 발전에 영향주고 있다고 한탄한적이 있다.
----사실 정판룡 선생의 말씀 천만지당하다.
하지만.............적어도 나도 그런 생각은 할수잇고 그런 말은 할수있다,
하지만.............우리 민족 소질제고가 그 앞에 제일 큰 장벽이 아닌가싶다.
먹고 사는 여유가 없는 님은 언제 민족의 번영을 우려하고
여유있는 님은 더 많은 유익만 바라보다나니..................
우리 하나하나가 고향을 사랑하고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진다면
그것이 우리 미래에 련결돼 있지 않나하느 나의 느낌이다.
실제 박사학위가지고 연변에 가보면 어떤 조우인지...그게 궁굼한데???
긴 글 수고많았어요. 깊은 사고를 던져주는 글이엿습니다.
외국가서 류학해서 높은 학위 따가지고
연변에 가면 .....합당한 일자리 잇을까???/
연변에 가면 .....합당한 일자리 잇을까???/
리플에 변면하거나 해석은 그리 즐기지 않지만, 오늘 의문에 대한 생각을 피력할가합니다.
연변대학은 종합성대학으로 그리고 국가 중점배양기지의 하나로 들어간후 학교체제가 점점 째우고 있습니다. 이젠 옛날의 연변대학이 아니라서 그저 학위한장달랑들고 와서는 합당한 일자리는 커녕 받아줄런지 어떨는지도 어렵다하구요.
한가시 들은 실례가 있는데요. 참고로 했으면 합니다. 사실확인은 못했구요. 연변대학 공학원원장(부원장?)을 초빙했는데 년봉이 100만원이래요.
고급인재란 뭘 말하는가? 학위증서만를 말하는가? 이건 너무 긴 얘기고 적어도 그분은 연변대학에서 년봉100만도 기쁘게 받아들일만한 실력이 있었나봐요.
그리고 본편에서 말하고 싶었던건 연변은 스낙마마가 하나라도 더 필요한거 아니라 하나라도 더 과학기술을 장악한 인재가 필요하다는 관점을 주장하려했었는데,,
사실 부대적인 말이지만 서시장에 삼륜차사기도 박사필업생이라면 ,, 비록 종이 한장뿐인 박사일지라도 나는 스낙마마 보다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좀 극단인가,,
연변대학은 종합성대학으로 그리고 국가 중점배양기지의 하나로 들어간후 학교체제가 점점 째우고 있습니다. 이젠 옛날의 연변대학이 아니라서 그저 학위한장달랑들고 와서는 합당한 일자리는 커녕 받아줄런지 어떨는지도 어렵다하구요.
한가시 들은 실례가 있는데요. 참고로 했으면 합니다. 사실확인은 못했구요. 연변대학 공학원원장(부원장?)을 초빙했는데 년봉이 100만원이래요.
고급인재란 뭘 말하는가? 학위증서만를 말하는가? 이건 너무 긴 얘기고 적어도 그분은 연변대학에서 년봉100만도 기쁘게 받아들일만한 실력이 있었나봐요.
그리고 본편에서 말하고 싶었던건 연변은 스낙마마가 하나라도 더 필요한거 아니라 하나라도 더 과학기술을 장악한 인재가 필요하다는 관점을 주장하려했었는데,,
사실 부대적인 말이지만 서시장에 삼륜차사기도 박사필업생이라면 ,, 비록 종이 한장뿐인 박사일지라도 나는 스낙마마 보다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좀 극단인가,,
궁금? 그 스낙크마마가 박사가 됬다면 어떻게 생각하죠?

조건이 안되는사람들이 항상 이렇궁저렇궁 하지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