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와서 둬달 잘돼였을때의 일이다. 목욕탕에 가서 몸을 푹 담구고 싶은 생각에 친구를 불러내어 센또에 가기로 했다.
집에서 단 5분도 안돼는 센또는 들락날락하는 사람이 많아보이기만 해서 그리로 선택했다. 카운타에는 어느 50중반의 오야지가 앉아있었고 400씩내라고 했다, 돈을 내고 들어가보니 뭘 별치도 않는 작은 목욕탕집이였다. 옷을 막 벗으려고 하는데 언니!!하는 친구의 고함소리에 뒤돌아보니 아니 그 오야지가 이쪽으로 보는게 아닌가? 그때야 알았는데 카운타는 중간에 있어 남자용여자용돈을 받으면서 이쪽저쪽구경?이 다돼는거 있잖는가..얼마나 창피하고 열받는지 귀방울까지 발갛게 돼어 다시 나가지고 벗지도 못하고 서성돼는데 그 오야지는 눈치도 없이 자꾸보고만 있고...이까지 왔는데 어쩔수 없다고 눈딱 감고 옷을 벗자고 했다. 그냥 우리가 그 오야지 의식하지 말자고 하면서, 간신히 바스타올로 감추면서? 목욕실에 들어섰다, 훤한 유리문넘어로 그오야지는 보고만 있고 ....영감할머니들이 자주 오는 목욕탕에 20대의 젊은 아가씨들이 오는것이 오랫만이였나부다 ㅎㅎ 그 오야지 그날은 행운이였지 흠...
나는 처음 살든 곳을 떠났지만 그때 그친구는 아직도 그 목욕탕을 뜨문뜨문이용한다는거 있지...
집에서 단 5분도 안돼는 센또는 들락날락하는 사람이 많아보이기만 해서 그리로 선택했다. 카운타에는 어느 50중반의 오야지가 앉아있었고 400씩내라고 했다, 돈을 내고 들어가보니 뭘 별치도 않는 작은 목욕탕집이였다. 옷을 막 벗으려고 하는데 언니!!하는 친구의 고함소리에 뒤돌아보니 아니 그 오야지가 이쪽으로 보는게 아닌가? 그때야 알았는데 카운타는 중간에 있어 남자용여자용돈을 받으면서 이쪽저쪽구경?이 다돼는거 있잖는가..얼마나 창피하고 열받는지 귀방울까지 발갛게 돼어 다시 나가지고 벗지도 못하고 서성돼는데 그 오야지는 눈치도 없이 자꾸보고만 있고...이까지 왔는데 어쩔수 없다고 눈딱 감고 옷을 벗자고 했다. 그냥 우리가 그 오야지 의식하지 말자고 하면서, 간신히 바스타올로 감추면서? 목욕실에 들어섰다, 훤한 유리문넘어로 그오야지는 보고만 있고 ....영감할머니들이 자주 오는 목욕탕에 20대의 젊은 아가씨들이 오는것이 오랫만이였나부다 ㅎㅎ 그 오야지 그날은 행운이였지 흠...
나는 처음 살든 곳을 떠났지만 그때 그친구는 아직도 그 목욕탕을 뜨문뜨문이용한다는거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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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영감 눈요기 품직히 햇겟소.ㅎㅎㅎ
제 체격이 좋앗는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