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일본올때의 일이다, 여러명의 중국학생들이 같이 탄 비행기안에서 맥주도 두잔 시켜먹고 일본에 가면 다들 연락하며 살자고 굳게굳게 맹세도 하면서 내렸든 나리타..
공항에 들어서니 마중나온다든 오빠가 보이지 않고 이곳저곳 찾아보아고 없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다행이 핸드폰 번호를 갖고 있어서 전화를 하려는데 전화카드가 없었다. 그래서 소매점 지금말로 콤비니에서 막들어갔다, 같이 온 중국친구들 대표로..
그리고나서 먼저 영어로!! 웨어 이즈 인터네셔널탤레폰카드 세일?? 나의 영어?에 그 콤비니점원은 기웃기웃거리며 하?
그럼 일어다!! 텔레폰카드 도꼬도꼬? 이제야 알아들은듯 웃으며 친절하게 꼬지라까라......
당연히 한마디도 못알아들은건 사실이지만 그 점원의 손짓으로 대강 어디라는걸 감 잡으며 입에서 튀어나온 아리가도 꼬자이마스!의 한마디. 그것이 일본땅에서의 일본어 데뷔였다. 여하튼 그 점원보다 나를 믿어준 중국친구들앞에서 창피당하고 싶지 않았다고 할가..기내에서 마셨든 술기운도 있었지만..지금생각하면 무식한게 대담하다는것이 바로 이런것인가부다하고ㅎㅎ. 지금도 나리타에가면 그 콤비니에 들려본다, 그때 점원도 그때 만났든 중국친구들도 인상이 가막득하지만 그때의 일은 잊혀지지 않는다..
공항에 들어서니 마중나온다든 오빠가 보이지 않고 이곳저곳 찾아보아고 없고.. 당황하기 시작했다. 다행이 핸드폰 번호를 갖고 있어서 전화를 하려는데 전화카드가 없었다. 그래서 소매점 지금말로 콤비니에서 막들어갔다, 같이 온 중국친구들 대표로..
그리고나서 먼저 영어로!! 웨어 이즈 인터네셔널탤레폰카드 세일?? 나의 영어?에 그 콤비니점원은 기웃기웃거리며 하?
그럼 일어다!! 텔레폰카드 도꼬도꼬? 이제야 알아들은듯 웃으며 친절하게 꼬지라까라......
당연히 한마디도 못알아들은건 사실이지만 그 점원의 손짓으로 대강 어디라는걸 감 잡으며 입에서 튀어나온 아리가도 꼬자이마스!의 한마디. 그것이 일본땅에서의 일본어 데뷔였다. 여하튼 그 점원보다 나를 믿어준 중국친구들앞에서 창피당하고 싶지 않았다고 할가..기내에서 마셨든 술기운도 있었지만..지금생각하면 무식한게 대담하다는것이 바로 이런것인가부다하고ㅎㅎ. 지금도 나리타에가면 그 콤비니에 들려본다, 그때 점원도 그때 만났든 중국친구들도 인상이 가막득하지만 그때의 일은 잊혀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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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처음에는 다그럿죠뭐,,,히히히 친구들하구는 지금도 연락하구잇어요???전 연락이 다 끊겻는데...
懐かしい思い出で、誰にもそんな一幕があるんですね^^
참 그때는 머나다 그렇게 생소했고 기대감두많았는데
난 아이우에도 몰랏댔슴다!!ㅍㅎㅎㅎㅎㅎ
하나 잘 배웠소,,,무식한게 대담하다,,,,잘 써먹어야지,,,역시 하루강하지 범이 무섭지 않다 이말 비적한거 같구먼,,,,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