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1회)

일본체험수기 · #260865

← 일본체험수기

奇跡 · 2006-03-16 18:59:37 · 조회 661
오늘에는 주제가 없이
그냥 생각나는것들을 적어보겟습니다.

##20여년간 줄곧 공부만 해온 나##
중국에서 (본과)대학을 나오고,
대학졸업후 (거의 3달후)에 일본에 도착해서,
석사생시험을 보고,
그 다음해에 석사생 과정에 들어갓던 나.
(학교는 괜찮은 국립이지만, 학비 면제가 적고 장학금도 적음)

##취직활동##
인터넷에서 (자기절로) 찾아서,
처음으로 리력서를 보낸 회사에서,
이튿날로 련계가 와서,
면접을 가게 되엇고,
운좋게 마지막 면접까지 갓지만,
결국 떨어지고만 나.
(충격이 작지 않앗습니다.)

##중국 상해행##
(그후로 일주일후)
일단은 중국의 상해에 다녀가보고싶어서,
2주일이란 짧디짧은 청가를 맡고,
전번주 일요일인 12일저녁에 상해에 도착.
그리고 상해(졻은 범위에서의) 체험을 (오늘까지 4일) 해보게 되엇습니다.

상해 제 친구들의 월급:(평균)4000원정도
상해 虹橋:낡은집 새집들이 섞여 잇어서,어수선한 느낌
상해 교통:규칙이 문란한데다가 복잡(지하철은 상대적으로 편리하지만 사람이 많음)
               (그리고 뻐스는 걸상에 앉으면 엉치 아프고 손으로 잡는 공구도 땅땅함 ㅜㅜ)
상해 사람:외지에서 온 사람들이 너무 많다는 느낌.(상해사람은 거의다 외국에 나갓을꺼라는 추측)
               (상해 본지방 사람들은 입이 쉴새없고 그냥 얘기해도 싸움하는것처럼 들려서 무서워요)

이상 상해(졻은 범위에서의)  (오늘까지 4일동안의) 체험이엿습니다.
이제 나머지 3일행은 다음회에서 만납시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6)

창가 · 2006-03-16 20:15:51
ㅎㅎ 상해 남경로 가고 그대로 상해외탄 가고 황포강 건너 동방 명주탑도 가고
正大廣場이던지 뭐든지.. 그 밑의 스파 갔었는데 걸어온 거리 거의다 일본식 음식으로, 그리고 일본식 생활방식을 따라가는거 같네요. 중국의 개성 없고 ..
창가 · 2006-03-16 20:17:46
다음번에 갈적엔 徐家汇 에 가고싶어요. 그곳 가면 근대 중국의 고요한 분위기가 가득하지요. 송경령의 집도 가고싶구요...

지하철은 편리하지 않아요. 정말 걷는거리가 너무너무 길고...
창가 · 2006-03-16 20:18:45
돌아올땐 龙阳路 역 에서 중국식 新干线 타는거 추천할가요?
창가 · 2006-03-16 20:23:04
그런데 이건.. ㅎㅎ 일본 체험수기가 아니라 상해 기행 이네요.
奇跡 · 2006-03-17 00:13:11
창가님 ^^
구체적으로 적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이 추천해준 곳에 꼭 다녀올께용~)

그리고 제가 여기에 이 글을 올린것은,
저도 일본에서 류학공부를 하고잇는 중국 조선족중의 한명으로써,
중국상해 어느 모퉁이에서 보고들은것들을 제 감수와 함께 여기에 적어내어,
취직활동을 앞두고 잇는 모든분들이,
저의 체험을 조금이나마 참고로
중국상해에서의 요즘의 생활은
거의 이렇할것이라는것을 생각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다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서엿습니다.

널리 리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ㅏ●ㅏ · 2006-03-17 09:03:09
상해가보면 고층건물 제외하면 모두 농촌같다 ^^
(⌒▽⌒)♪~~ · 2006-03-17 10:31:47
상해말이 아주 듣기 싫다던데...정말인지?
(⌒▽⌒)♪~~ · 2006-03-17 10:34:52
상해 일본처럼 깨끗합데?
구름,사랑과별 · 2006-03-17 12:22:14
상해 기행 잘 써주세요.

기대합니다.

국내에 돌아간적이 오래여서 지금 어떤 형세인지 몹씨 궁금합니다.
귀공자 · 2006-03-17 15:47:17
기적..여행 잘 하구 와라,,
그리구 상해에서 4000원 받으면 적은거 아닌가??휴~~
奇跡 · 2006-03-17 16:33:43
아아님 ^^
저의 경우는 고층건물을 좋아해갖구.ㅎㅎㅎ

(⌒▽⌒)♪~~님 ^^
저의 경우는 상해말을 알아듣지 못해서인지,
꽤 듣기 싫엇습니다.ㅎㅎ
그리구 깨끗하지 않은곳이 좀 많앗습니다.

구름,사랑과별님 ^^
상해의 어떤것에 대해서 궁금하신지 알려주시면,
제가 보고들은것들중에서
구체적으로 전해드릴께요~

귀공자오빠 ^^
상해에서 월급으로 4000원이면은 적다고 볼수는 잇지만,
특별한 분들만 빼고는,
일반 업에 종사하는 대부분 분들은,
(특히 저의 동창생들을 포함해서)
월급이 많지 못햇어요.
그래도 일어를 안다고 좀 푼푼히 받는다든가,
계산기 아이티에 관한 일이라고 톡톡히 받는 분들은 잇엇어도...
보편적으로 월급이 않높앗습니다.
dho? · 2006-03-18 06:50:06
중공한족들의 유일한 자존심의 보루----------샹하이!!!
메모사랑 · 2006-03-18 08:34:19
제대루 만끽하는구나...

상하이카니 꼭 먹구 오구.걸구 911선(이것두 알둥말둥?)의 중점역이더라?...아무리해두 지금 이름이 떠오르지가 않는데...위왠이 있는곳인데...(아~~~답답)거기 쇼룽뽀우즈가 디게 맛있어...근데 쇼룽뽀즈가게두 많으니까 잘 골라야돼.ㅎㅎㅎ
九月雪 · 2006-03-18 10:00:4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ㅎㅎ
ㅎㅎ  ーー   ーー   ㅎㅎ
ㅎ              ㅎ
       い
      i------i

よろしく/
해ㅂrㄹrㄱi · 2006-03-19 00:09:11
수지니니? 현재 상해?
흠...
쭈욱 상해에 잇을건지, 아님 돌아가는지...
혹 대련에 들리게 되면 쪽이라도 남겨줘. ^^
奇跡 · 2006-03-23 10:35:42
dho님 ^^
중공한족들의 유일한 자존심의 보루----------샹하이
ㅎㅎㅎㅎ

메모사랑 ^^
땡큐~
지금 계절이 아니라서 계가 맛없대~휴휴
쑈룽뽀는 이제 먹으러 가봐야쥐~
ㅎㅎ, 맛없음 너 가만두지 않을꼬얌~ ㅍ핫

九月雪님 ^^
お互い様~ㅎㅎㅎ

라기얌 ^^
수지니 맞어욤~
전번날에 류경이라 착각하길래 삐졋지롱~하하
그리고 이번에는 대련에 않들리지만,
담에는 꼭 아가도 볼겸 짠팬이도 할겸 우리 만나요~ㅋㅋ
그때까지 아가와 함께 건강하공...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일본생활 7년꽃되지2006-03-19 21:49111112
목욕탕집 이야기삼겹살2006-03-19 21:298001
\"이번만은 꼭 밟고 지나가야 되겠다.\"를 읽고오이2006-03-19 20:496685
일본의 조선족동포들 이런일을 겪어봤는지요!욕사발2006-03-19 15:14118021
처음 온 나리타공항에서삼겹살2006-03-18 13:116715
녹슨 삶을 두려워 하세요 ...너2006-03-17 23:3266711
나의 엽기친구들의 엽기사건-(2)련정2006-03-17 12:54137112
컴맹이 IT공부에 도전하기컴맹2006-03-16 19:58149636
▶ 잡담(1회)奇跡2006-03-16 18:5966116
취직활동을 늦게 시작해서 근심되시는 분들 보세요.없는힘 다해2006-03-16 15:267936
중국이냐,일본이냐의 일본꿈편 (알바로 이어가는 꿈)chcorian2006-03-16 11:4398210
이제 시작임다.파란いちご2006-03-15 20:066512
이럴땐 회사를 그만두는것이 좋은가?귤등2006-03-15 19:08101714
취직활동중의 여러분들에게--WEB 테스트에 관하여Designer2006-03-15 14:479769
日本で働いている女性さん,あなたの職業は?황금사과2006-03-15 14:39138222
IT업계에 종사하는 여자분들 계신지요?녹차2006-03-15 11:07159635
봄빛에 잠겨서명랑펭긴2006-03-14 22:526664
고생을 맛보고서...려원2006-03-14 13:576667
일본경찰와의 조우구름,사랑과별2006-03-14 12:3999121
일본생활하면서...福덩어리^^2006-03-14 01:0499826
분하다...이럴땐 정말 일본사람이 밉다...가짜천사2006-03-13 17:51131326
일본IT계에서 일하시는 분들雲2006-03-13 17:22118019
자존심 건드렸나???DOIT2006-03-13 15:406685
한 뙈기 밭에 꽃씨를 뿌린다고 전부 꽃이 필까요?파란いちご2006-03-13 13:396548
라면그릇에 머리를 넣은 손님 ---그렇게 맛좋은가사시미2006-03-13 10:5466712
こんな奴は殴りたいpromise2006-03-13 08:0167117
ちょうど一年도투바이2006-03-13 05:056508
휴...원2006-03-13 00:4160411
직장일기 13 – 딴딴한 30대배상봉2006-03-12 12:0192918
일본하고 중국 어디서 살기 더 바쁜가?chcorian2006-03-12 11:133723108
← 이전257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