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서 일본왔느냐? 어떻게 일본꿈을 실현해야돼냐?
나도 이젠 일본에 온지 7년째잡아들지만 지금도 깊은밤 조용할때면 되새겨보고하는 문제이다. 전편에 중국이
냐,일본이냐 하는 주제의 문장을 발표하여 여러식구들의 열렬한 토론방이 벌어졌었는데 보아하니 이러한 문제
는 나혼자뿐이아니라 여러분들도 아마 방황하고있는모양이다.
그리고 리플을 읽으면서 아마 박사수평으로선 너무 수준없는 소학생장문이였다는 느낌의 글을 많이 읽게되였
고, 그리고 예전의 일본수험기에서도 드믄드믄 일본에서의 박사론이 있었지만 그리 시원찮은 평가를 보게된
다. 그래서 이편에서는 한 박사꿈을 꿈꾸는 사람의 일본체험기를 그려본다. 주요하게 알바문제를 주제로 론해
볼가한다.
나의 일본에서의 알바는 온지 일주일만에 시작됐고.(낯이 두껍다나니 그 첫알바는 미세를 댓번찾아가서 떼질
쓴덕분에 억지로 비비고 들어간거다.ㅜㅜㅜ) 지금까지 여기저기 여러가지업종에서 그냥견지해오고있다고달
프다는 느낌은 그리없었다. 이것은 솔직한 말이다. 정형편이 곤난했던 학창경력은 나의 심신을 단련시켰고,
또 나는 초중2학년부터 객지생활을 줄곳해왔던지라 일본에서의 생활도 나는 그리 서먹감이 없었다.나는 알바
를 하면서 부끄러운감은 전혀없었다. 면접을가서도 떳떳이 자아소개를 하였고,, 아마 가정을 가지고있고 국내
의 부모들도 자립되지못해 여기서 생활비를 부쳐야하는등 원인이여서일가,, 그리고 사실 저금을 야금야금 녹
이며 하는 공부란 너무나도 안전감이없었고 항상 위기감에 처한 느낌이 있었고(장학금은 졸업을 맞이하야 가
지게 된거지 처음부터 가지고보내온 그렇게 꽃피는 운은 없었고이).
석사 2년째인가, 선생의 소개로 한설계원에서 북경의 한 거리개조항목의 설계방조를 부탁받았고, 그래서 중-
일, 일중번역을 책임졌는데 야심에 나는 방안설계까지 손을 밀고 (헌데 회사와의 교류가 그닥잖았고 그번항목
은 실패), 그후로부터 나는 그러루한 일이 자주있게 되고 그래서 지금의 도시설계의 한 회사르 만났었는데,,
이번엔 처음부터 중국측의 방안요구를 번역할때 의식적의로 자신의 아이디어쪽으로 유도했고, 중국과 일본의
도시계획의 구별점을 두고 사장과 자주교류하게 되였다.(여전히 전업성적인 번역이 일의 위주였지만). 옹모작
품이 실패하면 나는 또 그 실패원인을 분석하여 사장에게 멜을 날렸다.).그래서 처음으로 광동성의 한 응모안
이 운좋게 당선되고 ,(십년후의 모 도시상을 우리가 그려낸것이다).그것을 계기로 나의 위치가 일정히 안정되
고, 요새는 산동성의 한 항목을 책임지게 되였다.번역외로 설계까지,,
알바도 여러가지가 있을수있지만 될수록이면 자기 전업의 알바를 하는것이 나의 제창이라 할가,특히 박사과
정으로부터 우리는 자기의 연구과제가 사회와 탈립하면 그것은 너무나 실패이고, 나는 이러한 알바를통해 일
본에서의 공작경험도 쌓고 중국에 가서도 누가 볼수있고 만질수있는 성과를 내놓을수 있도록 지금의 알바에
목적을 두고있다.그리고 내가 여태 배워온지식을 실천에 응용할수있다는것이 너무나 매력적이였고(사실 이러
한 알바는 수입은 그닥잖다. 어디 이사짐을 나르는 회사처럼 하루에 만엔버는건 꿈이고,대개 시급이 900엔,).
그리고 이러한 항목을 하면서부터 중국측동업자들과 행정인원들과의 교류도 잦아졌고,,
사실 나는 워낙 전업이 플랜널이여서 그런지 뭐나 계획짜기 좋아한다. 그리고 또 성격이 느지다나니 뭐나 급
해할줄 모르고 기계적으로 견지할줄밖에 모른다. 아마 이러한것도 토끼와 거부기의 경쟁이 됐을지도 모르지
만 그러한 느렁챙이면서도 머리는 명석하려했고 공연히 들떠서 급해하는것을 피면하려했다. 우리의 일본꿈을
왕관에 비한다면 매개의 운을 진주라고나 할가, 허나 운도 꿈을 실현시킬 튼튼한 전문지식이라는 바느실이 없
다면 그것은 단지 돌멩이에 지나지 않을것이고, 헌데 어떠한 왕관을 그려내고 만들어내는가는 그사람의 천부
와 재질에 있으니 어떤이는 왕관을 초모자로도 만들어버린다.
나는 어떠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필경 박사와 박사연구생은 너무나도 다른 개념이다. 전자는 결과고 후
자는 과정이니, 지금 아웅다웅하기보다 한보한보 꿈을 쪼각쪼각을 내서 한쪼각 한쪼각을 현실이란 재료로 만
들어내여 나중에 조립하는것이 리치일가보다.
(점심휴식시간에 쓰는 글이라서그런지 또 소학교 작문같은 느낌이 든다, 돌메이와 개몽둥이는 제발, 삼가,,)
나도 이젠 일본에 온지 7년째잡아들지만 지금도 깊은밤 조용할때면 되새겨보고하는 문제이다. 전편에 중국이
냐,일본이냐 하는 주제의 문장을 발표하여 여러식구들의 열렬한 토론방이 벌어졌었는데 보아하니 이러한 문제
는 나혼자뿐이아니라 여러분들도 아마 방황하고있는모양이다.
그리고 리플을 읽으면서 아마 박사수평으로선 너무 수준없는 소학생장문이였다는 느낌의 글을 많이 읽게되였
고, 그리고 예전의 일본수험기에서도 드믄드믄 일본에서의 박사론이 있었지만 그리 시원찮은 평가를 보게된
다. 그래서 이편에서는 한 박사꿈을 꿈꾸는 사람의 일본체험기를 그려본다. 주요하게 알바문제를 주제로 론해
볼가한다.
나의 일본에서의 알바는 온지 일주일만에 시작됐고.(낯이 두껍다나니 그 첫알바는 미세를 댓번찾아가서 떼질
쓴덕분에 억지로 비비고 들어간거다.ㅜㅜㅜ) 지금까지 여기저기 여러가지업종에서 그냥견지해오고있다고달
프다는 느낌은 그리없었다. 이것은 솔직한 말이다. 정형편이 곤난했던 학창경력은 나의 심신을 단련시켰고,
또 나는 초중2학년부터 객지생활을 줄곳해왔던지라 일본에서의 생활도 나는 그리 서먹감이 없었다.나는 알바
를 하면서 부끄러운감은 전혀없었다. 면접을가서도 떳떳이 자아소개를 하였고,, 아마 가정을 가지고있고 국내
의 부모들도 자립되지못해 여기서 생활비를 부쳐야하는등 원인이여서일가,, 그리고 사실 저금을 야금야금 녹
이며 하는 공부란 너무나도 안전감이없었고 항상 위기감에 처한 느낌이 있었고(장학금은 졸업을 맞이하야 가
지게 된거지 처음부터 가지고보내온 그렇게 꽃피는 운은 없었고이).
석사 2년째인가, 선생의 소개로 한설계원에서 북경의 한 거리개조항목의 설계방조를 부탁받았고, 그래서 중-
일, 일중번역을 책임졌는데 야심에 나는 방안설계까지 손을 밀고 (헌데 회사와의 교류가 그닥잖았고 그번항목
은 실패), 그후로부터 나는 그러루한 일이 자주있게 되고 그래서 지금의 도시설계의 한 회사르 만났었는데,,
이번엔 처음부터 중국측의 방안요구를 번역할때 의식적의로 자신의 아이디어쪽으로 유도했고, 중국과 일본의
도시계획의 구별점을 두고 사장과 자주교류하게 되였다.(여전히 전업성적인 번역이 일의 위주였지만). 옹모작
품이 실패하면 나는 또 그 실패원인을 분석하여 사장에게 멜을 날렸다.).그래서 처음으로 광동성의 한 응모안
이 운좋게 당선되고 ,(십년후의 모 도시상을 우리가 그려낸것이다).그것을 계기로 나의 위치가 일정히 안정되
고, 요새는 산동성의 한 항목을 책임지게 되였다.번역외로 설계까지,,
알바도 여러가지가 있을수있지만 될수록이면 자기 전업의 알바를 하는것이 나의 제창이라 할가,특히 박사과
정으로부터 우리는 자기의 연구과제가 사회와 탈립하면 그것은 너무나 실패이고, 나는 이러한 알바를통해 일
본에서의 공작경험도 쌓고 중국에 가서도 누가 볼수있고 만질수있는 성과를 내놓을수 있도록 지금의 알바에
목적을 두고있다.그리고 내가 여태 배워온지식을 실천에 응용할수있다는것이 너무나 매력적이였고(사실 이러
한 알바는 수입은 그닥잖다. 어디 이사짐을 나르는 회사처럼 하루에 만엔버는건 꿈이고,대개 시급이 900엔,).
그리고 이러한 항목을 하면서부터 중국측동업자들과 행정인원들과의 교류도 잦아졌고,,
사실 나는 워낙 전업이 플랜널이여서 그런지 뭐나 계획짜기 좋아한다. 그리고 또 성격이 느지다나니 뭐나 급
해할줄 모르고 기계적으로 견지할줄밖에 모른다. 아마 이러한것도 토끼와 거부기의 경쟁이 됐을지도 모르지
만 그러한 느렁챙이면서도 머리는 명석하려했고 공연히 들떠서 급해하는것을 피면하려했다. 우리의 일본꿈을
왕관에 비한다면 매개의 운을 진주라고나 할가, 허나 운도 꿈을 실현시킬 튼튼한 전문지식이라는 바느실이 없
다면 그것은 단지 돌멩이에 지나지 않을것이고, 헌데 어떠한 왕관을 그려내고 만들어내는가는 그사람의 천부
와 재질에 있으니 어떤이는 왕관을 초모자로도 만들어버린다.
나는 어떠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필경 박사와 박사연구생은 너무나도 다른 개념이다. 전자는 결과고 후
자는 과정이니, 지금 아웅다웅하기보다 한보한보 꿈을 쪼각쪼각을 내서 한쪼각 한쪼각을 현실이란 재료로 만
들어내여 나중에 조립하는것이 리치일가보다.
(점심휴식시간에 쓰는 글이라서그런지 또 소학교 작문같은 느낌이 든다, 돌메이와 개몽둥이는 제발, 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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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문장내의 정보량이 너무 적구만.
그리고 인터넷상의 문장은 간단명료. 소박한 문풍이 좋다고 보오.
장황한 비유법. 한가지 대상에 대한 긴 묘사등은 금물.
그리고 인터넷상의 문장은 간단명료. 소박한 문풍이 좋다고 보오.
장황한 비유법. 한가지 대상에 대한 긴 묘사등은 금물.
그래요 chcorian님 말처럼
중국에서든지 일본에서든지 자기의 앞길에 대한 근심은 모든사람이 관심을 갖는 문제지요
학교다니면서 자기전업에 관련된 알바를 할수있다면 자기전업에 관한 일어도 빨리
늘일수 있었고 실천실무경험을 취직하기전부터 배울수있으니 一举多得 이지요 ,
저도 학교필업하기전 일년전에부터 就職内定을 정해놓고 그 회사서 알바하면서
실무기술을 배우게되여서 학교하구 회사실무를 유기적으로 련결할수있었어요
chcorian님도 하루빨리 자기의 꿈을 실현하기를 바람니다 !
頑張ってね 応援します! o(*^▽^*)o~♪
중국에서든지 일본에서든지 자기의 앞길에 대한 근심은 모든사람이 관심을 갖는 문제지요
학교다니면서 자기전업에 관련된 알바를 할수있다면 자기전업에 관한 일어도 빨리
늘일수 있었고 실천실무경험을 취직하기전부터 배울수있으니 一举多得 이지요 ,
저도 학교필업하기전 일년전에부터 就職内定을 정해놓고 그 회사서 알바하면서
실무기술을 배우게되여서 학교하구 회사실무를 유기적으로 련결할수있었어요
chcorian님도 하루빨리 자기의 꿈을 실현하기를 바람니다 !
頑張ってね 応援します! o(*^▽^*)o~♪
왜서 일본왔느냐? 어떻게 일본꿈을 실현해야돼냐?
실례지만 문장읽고 님의 답이 않보입니다, 제목을 한 박사의 꿈 이라고 달았으면 함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한마디겠지만 박사다니긴 헐치않다고 봐요, 다니기전에 목적이 명확해야하고 고생할 각오를 해야한담니다. 지금 장학금받으면서 공부하는시기를 소중히여기세요, 박사는 일단 기한을 오버할땐 학비면저건 장학금이건 다 없어진담니다. 조선족중 빨리 더한명 박사가 나올수있게끔 님의 성공을 기도해드릴게요.
실례지만 문장읽고 님의 답이 않보입니다, 제목을 한 박사의 꿈 이라고 달았으면 함니다.
그리고 쓸데없는 한마디겠지만 박사다니긴 헐치않다고 봐요, 다니기전에 목적이 명확해야하고 고생할 각오를 해야한담니다. 지금 장학금받으면서 공부하는시기를 소중히여기세요, 박사는 일단 기한을 오버할땐 학비면저건 장학금이건 다 없어진담니다. 조선족중 빨리 더한명 박사가 나올수있게끔 님의 성공을 기도해드릴게요.
어디에서 살든 각자한테 달렸다구 봅니다, 기회도 각자의 능력이 뒤받침해줘야 하구요~ 똑같은 기회가 생긴다구 해서 모든 사람들이 그걸 계기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거든요, 그 기회를 활용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만이 그것이 기회인줄을 알구 잡을줄 알며, 성공으로 이어나갈줄 알아요~
중국이나 일본, 또는 중국국내의 여러 도시도 사람이 사는건 똑같아요~
성공한 자의 뒤에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수많은 땀과 노력이 뒤받침되어있어요~
일본에서 장학금 받구 남들보다 편하게 박사공부하는것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아니겠어요~
박사과정 장난이 아니잖아요 ~ 저는 어찌 보면 끝이 보이지 않은 길고긴 턴널이라구 생각되요~ 그 턴널을 얼마마한 시간을 거쳐 빠져나오는가도 각자한테 달렸구요~
박사과정을 선택하는것은 매개인이 어떠한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선택하는거에요~
세상에서 제일 힘든것이 공부일지도 몰라요, 아무리 해두 끝이 없이 무한대이구요~
이 모든것을 감안하구 선택할땐 그만한 의지와 노력을 대가로 한 선택이거든요,,
저두 지금 그 턴널속에 있는데, 언젠가는 하루빨리 탈출하여 다음 스탭을 위한 기초를 준비하구 싶어요~
일본에서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면서 열심히 사는 여러분들께 응원의 박수 보내면서~~
중국이나 일본, 또는 중국국내의 여러 도시도 사람이 사는건 똑같아요~
성공한 자의 뒤에는 다른 사람들이 모르는 수많은 땀과 노력이 뒤받침되어있어요~
일본에서 장학금 받구 남들보다 편하게 박사공부하는것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가 아니겠어요~
박사과정 장난이 아니잖아요 ~ 저는 어찌 보면 끝이 보이지 않은 길고긴 턴널이라구 생각되요~ 그 턴널을 얼마마한 시간을 거쳐 빠져나오는가도 각자한테 달렸구요~
박사과정을 선택하는것은 매개인이 어떠한 인생의 목표를 가지고 선택하는거에요~
세상에서 제일 힘든것이 공부일지도 몰라요, 아무리 해두 끝이 없이 무한대이구요~
이 모든것을 감안하구 선택할땐 그만한 의지와 노력을 대가로 한 선택이거든요,,
저두 지금 그 턴널속에 있는데, 언젠가는 하루빨리 탈출하여 다음 스탭을 위한 기초를 준비하구 싶어요~
일본에서 여러 방면에서 노력하면서 열심히 사는 여러분들께 응원의 박수 보내면서~~
중국이나 일본이나 근본적으로 다른건 없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노력하고 운이 터야 잘되는것이지 중국이냐 일본이냐가 결정적요소는 아닌듯. 그리고 조선사람인 우리가 한국에 돌아가서 한국인으로 살지 않는 이상 중국, 일본, 미국 등등 어느나라든 다 똑같다고 봅니다. 그러나 나는 돈도 돈이지만 환경이 좋고 주위사람들이 소질이 높은 곳에서 사는게 좋아요.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중국보단 일본이 좋습니다. 제일 이상적인건 그래도 조선사람이면 자기민족이 주도하는 한국에서 사는게 제일 좋을듯. 개인적으로 아무리 돈 많이 벌어봐야 외국땅에서 살면 혹은 중국같이 우리에게 외국이라 할순 없지만 타민족 그것도 우리보다 못한 민족이 주도통치하는 나라서 살다 보면 재수없을때가 많은것 같아요.
두서없이 긴 문장을 내심히 읽어주신 분들, 그리고 열심히 플까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일본에 올적엔 그저 꼭 박사학위따겠다. 그것만 바랐는데, 이젠 졸업을 앞에 두고 그럼 학위를 따서는 뭘하냐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여태까지 의식적으로 실천적인 쩨마와 경험을 쌌느라했어도 이제와보면 아직도 이것도 모자라고 저것도 모자라고 ,,, 정말 공부는 끝이 없는것 같애요.
일본에 올적엔 그저 꼭 박사학위따겠다. 그것만 바랐는데, 이젠 졸업을 앞에 두고 그럼 학위를 따서는 뭘하냐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여태까지 의식적으로 실천적인 쩨마와 경험을 쌌느라했어도 이제와보면 아직도 이것도 모자라고 저것도 모자라고 ,,, 정말 공부는 끝이 없는것 같애요.
무슨 관(인생관,세계관,)이라고 하는것은
원래 고정불변하는것이 아닙니다
암튼 왕관이던 황관이던 장 맹글어서 잘쓰시고 사시며
이 사회에서 가진자,이긴자로 되려면
운도 운이지만 자신의 노력도 필요한것이며
저~옜날에 무슨 사(의사,박사,석사,)가 없었을때도
인간은 다~ 먹구 살아왔습니다... ... ...
구름별은 반론은 특기입니다만
공유성을 멀리 떠난
자기만의 아집뿐이군요...
젊은 사람이 저렇게 굳어빠져서야....
원래 고정불변하는것이 아닙니다
암튼 왕관이던 황관이던 장 맹글어서 잘쓰시고 사시며
이 사회에서 가진자,이긴자로 되려면
운도 운이지만 자신의 노력도 필요한것이며
저~옜날에 무슨 사(의사,박사,석사,)가 없었을때도
인간은 다~ 먹구 살아왔습니다... ... ...
구름별은 반론은 특기입니다만
공유성을 멀리 떠난
자기만의 아집뿐이군요...
젊은 사람이 저렇게 굳어빠져서야....
한마디로 포티
뭐 리과쪽이라서 그런지 문장 쓴건 별로네
쓸려고 하는 내용은 좋은데 두서가 없고 질서가 안 잡혔음
돌멩이라도 뿌립소 밸이 나면 ...
원래부터 충고라는건 쓴 법.
뭐 리과쪽이라서 그런지 문장 쓴건 별로네
쓸려고 하는 내용은 좋은데 두서가 없고 질서가 안 잡혔음
돌멩이라도 뿌립소 밸이 나면 ...
원래부터 충고라는건 쓴 법.
Designer님에게 혹시 도움이 되였으면하고 하는 얘긴데,, 박사과정을 오버할경우 일단 일년은 학비면제신청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장학금도 그러한데 재벌마다 다릅니다. 박사 4학년에도 여전히 가능한 재벌도 있구요.
(물론 이건 제도상의 얘기고.내남이 다 하루빨리 졸업하고싶어 안달인데.,,)
타임킬러님: 좋은 문장 추천받아 감사하구요. 사실 이러한 랭정한 분석의 문장은 너무 적습니다. 그저 문장에서의 분석이 티눈이랄가 심리상의 문제분석이 없고 다만 물리적환경에서의 분석뿐이란거죠. 사실 우리가 여기서 고생하고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하나가 외국타향이라서 심리상의 고통이 너무 큰거죠.
(물론 이건 제도상의 얘기고.내남이 다 하루빨리 졸업하고싶어 안달인데.,,)
타임킬러님: 좋은 문장 추천받아 감사하구요. 사실 이러한 랭정한 분석의 문장은 너무 적습니다. 그저 문장에서의 분석이 티눈이랄가 심리상의 문제분석이 없고 다만 물리적환경에서의 분석뿐이란거죠. 사실 우리가 여기서 고생하고있는 가장 중요한 요소의 하나가 외국타향이라서 심리상의 고통이 너무 큰거죠.

박사,어릴때부터의 꿈이였는데,요즘 들어와서 자주 흔들리네요.그래서 석사2학년인 저는 끝내는 먼저 취직활동을 해서 큰회사에 들어가지 못할 경우,박사과정에 들어갈련다는 계획을 세웠어요. 저의 학과와같은 경우는 박사공부 6,7년하고도 학위도 못딴채 그저 사회에 진출하는것을 보고 미리 겁을 먹었다고도 할수있지요.
동대에 있을적에 한국의 선배님들께서는 공부를 하려면 끝을 봐야한다고(박사까지), 40줄에 들어선 언니들도 우월한 직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박사공부시작하느라고 하는데 ---- ---- 나의 꿈은 지금 너무 빨리 깨여질려는것같다.
학위를 딸때까지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