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땐 회사를 그만두는것이 좋은가?

일본체험수기 · #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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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등 · 2006-03-15 19:08:25 · 조회 1017
나는 3년전 이공과 계산기전업 석사를 필업하구 한 일본기업에 취직했다.
비록 IT관련 업종이긴 하지만 큰 회사이기에 금시 들어간 2년동안은 시스템 테스트를 주요하게 시킨다.
그래서 나두 2년동안 테스트를 주요하게 해왔고 한 반년동안만이 간단한 응용 프로그램을 담당할수있었다.
그리구 나의 다른 더 중요한 담당은 중국어를 안다는것으로 중국출장이 많고 仕様결정할때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것은 나밖에 없었다.

근데 내 여자나이 스물아홉, 곧 결혼할 나이여서 그런지, 그리구 내가  언젠가 중국사람으로서 중국에 돌아갈것이라구 눈치채서 그런지, 하냥 내가 갑자기 회사를 그만둘것이라구 의심하면서 이상한냥 한다.

다른 사원보다 상사하구 면담하는 차수두 많구, 앞으로 어떻게 발전하려구 하는가 ,,,
그리구 결혼하면 일은 그만두는가,,,이런것을 자꾸 묻는다.
나는 계속 책임을 지구 나갈것이라구 대답했다.
어떤것은 내 프라이바시라구 생각될때두 있다,

그러던 오늘 상사는 한 한족남자애를 어디서 데려왔다,
나보구 잘 배워줘란다,
보니깐 내가 만약 그만두면 그애를 내 대신으로 써먹을 작정인것이다,
내가 알구있고 할수있는 모든것을 복제해놀 생각인가본다. 너무나 분하다,난 아직 회사를 그만두려구두 하지 않았는데,,,
일본사람이 의심이 많다구 생각했는데 이렇게 까지 나설줄이야,
회사측으로 생각하면 회사의 손실이 가장 적게끔 준비하는것은 리해할만한데,,,
상사가 자기 부하에 대한 믿음이 조금이라구 없는것에 정말 실망이간다.

그래서 오늘 생각했다,
그 애를 가르치구 다른 회사로 전직할 생각이다.

여러분들은 만약 내라면 어떤 선택을 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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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현미차 · 2006-03-15 19:31:54
日本系会社はもともと女性には仕事を任せないのが普通の事ですよね。
自分の今の気持ちを上司に伝えてみたらいかがでしょうか。
結婚しても仕事は相変わらず続けることを、
多分お互いにすれ違いがあったかもしれません。
RedA · 2006-03-15 19:49:59
上司として必ずあなたを信じてくれると言う話はないでしょう。僕が上司だとしても。そうします
꼬부니 · 2006-03-15 20:07:08
중국여자들은 결혼한 다음에도 일한다구 얘기해 보세요^^

직원이 갑자기 그만두어 일이 빵꾸나면 상사 책임이니 자연이 걱정하죠.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하하 · 2006-03-15 20:19:30
나를 가르치구 다른회사 전직합소.
구름,사랑과별 · 2006-03-15 20:29:19
워낙 일본에서는 여자가 결혼하면 회사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님이 상사에게 정확하게 멧시지를 전달해둘 필요가 잇엇다고 봅니다.

그리고 출장이랑 많은 경우 녀성보다는 그래도 남성이 편리할때가 많은건 사실이지요.

회사에서도 몇년동안 고려한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봅니다.

님도 인젠 그 회사를 그만둘 작정으로 천천히 다른 회사 찾아보는것도 좋을상 싶군요.

그러나 절대 급해할 필요는 전혀 없다고 봅니다.


그 남자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앞으로 어떤 변화가 생길지 누구도 예측 못합니다.

정황은 수시로 변화합니다. 세상은 래일 어떤 일이 일어날지 누구도 모르는 요지경입니다.

천천히.늘늘히 다른 회사를 찾아보십시오.

배부른 타령하면서.
시다다까 · 2006-03-15 21:32:20
내가 하고싶으 말을 요우에 사람이 ↑ 다 했습니다.
버채 · 2006-03-15 21:59:04
밑에 사람이 잘못하면 그우에 가르쳐준 사람이 욕먹습더마........
회사마다 틀릴지느 몰라두~~~
이전에 알바할때 내 잘못한게 허망 날 배워준 일본아 죽게 터지던데 흐흐(챙피쓸라)
아래우관계처리하잠 쬐끔 아다마 텅하겟으꾸마 흐흐 .......
雪満天 · 2006-03-15 22:55:44
전직하면 문제가 해결됩니까??
지금도 잘 하시고계시겠지만 행동으로 계속 이 회사에서 힘내여할거라는걸 보여드리면 어떨가요??
저도 아직 회사에 안들어가봐서 모르지만은...
ΨΩΨ · 2006-03-16 03:22:29
내 친구소개로 일본 한 회사에서 중국에 프로제토 보냈는데 중국측 담당이 여자이니까
일본측에서 자꾸 꺼려 했짐 ..
그래서 친구는 중국여자는 한달에 한번 손님 와서 그렇지 일하는데는 남자들과 갈다고
말하니까 그 일본사람들도 웃으면서 더 말 못하더래유 .................ㅋㅋㅋㅋㅋㅋ
●ㅏ●ㅏ · 2006-03-16 08:54:30
일본기업에서는 여자 29살 퇴직연령최고한계라는 비정규적이면서 상식적인 의식이 존대한다고 들었습니다. 예를 들면 텔레비방송국들의 여성 아나운서가 그 좋은 례가 되겠습니다. 대부분 29살되면 결혼하고 퇴직.
회사차원에서도 그런면을 생각에 두고 있고 당신이 아닌 다른 여자였더라도 그런 조치를 취했을것입니다. 그리고 큰 회사에 들어간 이상 사원사이의 치열한 경쟁도 있을것은 당연한 일들이 아닐가요. 다른회사에 가더라도 상황은 마찬가지 일겁니다. 경우에 따라 아침마다 커피담당 시킬지도 모르지요. 좋은 선택 가지세요. ^^
봉이 · 2006-03-16 09:02:01
머 리론적으로 가르쳐주시고...손에 손잡고 하나하나 배워줄 필요는 없죠...
똑똑한 놈이면 자기절로도 배워낼수 있을것이고...
그러면 자신한테도 미안하지 않고 회사에도 미안하지 않을거라 생각되는데...
그리고 회사에서 결정도 무리가 아니죠...대비가 있어야하니깐...
효정 · 2006-03-16 10:44:08
마음 충분히 리해돼요..저도 딱 그 상황이거든요.
하지만 전 회사쪽도 리해해요.
저 같은 경우엔 회사에서 다 믿고 맡겼는데 제가 계획밖으로 임신을 했어요.
임신을 해도 회사는 계속 다니려고 했는데 입덧이 너무 심해서 결국엔 두달 쉬였어요.
그다음에도 출산때문에 세달 쉬고...회사에 너무 미안해서 출산후 한달밖에 못쉬고 복귀를 했어요.산후조리도 제대로 못하고 ㅠㅠ 그래도 저 땜에 회사사람들 고생 많이 했죠.
레이 세포 · 2006-03-16 12:27:26
[귤등]だけにしかないもの、[귤등]だけにもってるもの、決して他の誰かが、もちろん他の留学生らも持ってない何かをアピールすべき!それを上司に知ってもらうべき! それと真面目に一生その会社と付き合うのかどうか自分の中できめでから望むべき……
귤등 · 2006-03-16 12:31:04
여러분들의 코멘트 감사함니다.

기실 저두 회사측의 립장에서 생각하지 않은것은 아닌데
내가 말하려구 하는것은 만약 내가 그만둘려할때는 한 둬달 앞서 회사에 말해서 책임져배워줄려구 했구 회사측에 큰 손실이 없게끔 깨끗하게 하는것이 원칙이라구 생각해왔는데 이렇게 서둘러 행사하니 좀 마음이 상했다는거죠.

그리구 나 자신두 자기의사를 똑똑히 전달못했나봐요.

그래요, 어떻게 생각하면 이 나이에 여자로서의 일에만 파뭇쳐있지말구 다른 한면의 행복을 잡아라고 하느님이 우정 이렇게 해놓은것같기두 하구,

하루밤 자구나니 그리구 여러분의 의견을 듣구나니 뭐 별일이 아니구나 하구 생각되여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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