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엄마들하고의 쯔기아이

일본체험수기 · #260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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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이 유미 · 2006-03-08 22:24:02 · 조회 686
오늘 애기엄마친구하고  호무즈에 쇼핑갔다, 호무즈에는 애들 놀이터도 있고 해서 엄마친구들 한담하기에 적합하고 애들도 놀수 있어서 자주 이용하는데...
그 애기엄마가 간식시간에 빵을 꺼내어 제 자신애들에게만 주는 거 있지..
우리애도 당연이 달라는 눈빛을 보내건만 못본척하는건 왜지? 우리집에도 자주 놀러오고해서 자주 먹여주고 그랬는데 어른도 아닌 한살배기애들앞에서 무슨 짓?하는 생각에 괘씸하다.
빵 한가락이라도 나누어 주지 못하니? 빵이 탐난게 아니라 그 엄마가 괘씸하다,  우린 그런사이 밖에 안됐든가 하는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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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이호 · 2006-03-08 23:24:01
그게 바로 일본사람들의 본능인가보지!?
일본사람들은 그렇다고 봐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冰 · 2006-03-09 00:50:35
↑동감입니다 ,일본사람의 본능 ---------자사
꼬부니 · 2006-03-09 11:36:02
윗두분,
한몽둥이에 다 때리면 안되죠.제 주위에 애기엄마친구들(일본사람)은 그런 사람 없어요.다 례절있고,뭐 너절한 사람들과는 거래를 끊으니까...
유미님,
<제자신애들>하고 복수토를 쓴거 봐선 아이 하나뿐이 아닌것 같은데 놔눠주자면 모자랐을수도 있고 뭐 가볍게 생각하며 삽시다.오래 사귀다보면 마음 씀씀이도 알수 있고 재수없는 사람이면 거래 않하면 되죠.
효정 · 2006-03-09 11:46:59
유미님의 기분 이해할수 있어요.친하게 지내려고 했는데 그런 행동 당하면 당황하죠.
기분 푸세요.다음부터는 상대를 안하면 되죠.
꿀 · 2006-03-10 16:35:06
다음부턴 먹여주지 말아욧.
초보맘 · 2006-03-10 21:08:39
아주 가끔씩 쉼터에 들리는데 애기엄마들 참 많네요!!!
저두 5개월된 애기엄마랍니다. 앞으로 주위공원에랑 나가서 산보하면서
애기엄마 친구들 사귀여야 할텐데 일본사람하구 쯔끼아이 좀 두렵네요..
집주위에 같은 민족이라두 잇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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