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글을 꼬옥 써야하는 이유!!!!!!!!!!!!

일본체험수기 · #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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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유 · 2006-03-08 04:34:01 · 조회 1064
여러분 안녕 ~~ 넘넘 기다림과 눈물속에 지치다가 이렇게 쉼터에 글남깁니다..... ... 저 지금 중국 심양에 살구요.. 울 남친이 5섯달채 일본에서 소식이 없습니다...... 미치도록 보구싶구 맘만 아프다가 이젠 술에 취해만 삽니다. 그사람 나한테 뿐만아니라 친동생한테두 소식이없데요.... 넘넘 슬프고 이젠 술에 취해만 삽이다.친구들하구 술마시러가면 언제나 전 혼자 남어요 ..... 다들 커플들만 있구해서 그럴떄면 전 언제나 고개숙이구 눈물속에만 잠겨요 그 사람 생각에~~ 지금두 손이 떨려요 떨어지는 눈물이 자판이 헛갈리게하구~~! ! 그 사람떔에 지금 아무일두 안되구 맬맬 혼자서 김우광 그 사람 이름만 불러도 기쁘구 좋았는데 이젠 슬퍼요~~! 전화두 맬맬하구 그랬지만 전화두 안걸리구....그 사람이 일본에서 힘들구 막 타락이 된거 갔다하면거 나보구 먼저 넘 바삐 일본에 오지말라면서 제가 올해 올수있음 그떄 결정하자 해놓구 그담부천 전화두 없구.. ..혹시 여기서 울 남친 찾을수 있나해서 가입해봤어요 ~~ ~~~ 여러분 저 어떻게요? 미칠기분이예요 오늘두 술한잔하구나서 이렇게 집에와서 글 남깁니다. .... 울 남친은 jing du에 살어요 ~ 거기가 어딘지, 당장 찾아가구싶지만 거기가서두 못만나면 저 죽을거 같어요 ~~~~~~~! 넘넘 슬프구 ~~ 지쳐요~ 울 남친이걱정되서 암일두 제데루 못했어요 여직껏 ,,,여러분 ~ ㅠㅠㅠㅠㅠㅠㅠ ~~~~~~~~~~ 아~~ 뭐라구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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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진희엄마 · 2006-03-08 05:18:24
어려운 상황이네요.

그런데 술 마셔서 해결될 일이 아니잖아요.남친도 무슨 사정이 있을지도 모르고.

사귄지 얼마나 되시는지 모르겠지만요 더 기다려보시다가 그렇게 남친이 좋으면

님자신절로 따라오시지요.십상팔구는 남친 마음이 변한것 같다고 느껴지지만,

님이 오셔보면 저희 예측도 이해가 갈거구요.
돌고래 · 2006-03-08 09:58:12
다설달채 소식이 없다는건 이해가 안가느군요, 사랑하는 사람에게...이재 한 반년 더 기다려서 일년채 소시기 없으므 힘들지만 포기하구 새 생활 시작해요.........
may · 2006-03-08 10:13:10
답답하구먼,

사람찾기에다 광고 내봅소...
꿈 · 2006-03-08 11:32:06
슬픈 님마음에 이런말하긴 그렇지만 님을 버리려구 그러는것같애요..
남친동생말두 거짓말인것 같네요...아무래두 제 형 편하지 님 편 하겠어요...
빨리 잊구 다른 남자 찾으세요...그런 남잔 필요없어요..
남잔 많구 많아요...그남자 하구 갈라진건 더 좋은 남자 만날려구 그러는거예요...
그리구 이세상의 그런 남자 다 천벌받을거예요...내가 기도해드릴게요..
효정 · 2006-03-08 11:41:57
실례지만 혹시 불법체류인건 아닌지요..
제가 이렇게 묻는건 제가 아는 사람의 경우에도 학교다니다 달아났는데
집에다 반년동안 연락을 못해서 부모님들이 속을 많이 태웠어요.
친동생한테도 연락을 안하고 있다면 연락을 못할 상황일수도 있지 않을가요?
기쁨 · 2006-03-08 13:04:52
그런 사람덜 잇슴다..
내 칭구 남친은 한국 갈때 기다려라 그래구선 일년내내 소식 업다가 딱 생일날에 한번 저나오구 또 계속해서 소식 업습데다..

결관, 내 칭구 다른 남자칭구 찾앗지머..
눈꽃송이 · 2006-03-08 14:04:07
글 남겨줘서 고마워요 ~~~!
전 남친이 맘변했다는건 믿구싶지 않습니다.....맘이 변했음 전화라두 와서 헤여지자구 할거 아닙니까??? 전 단지 그 사람이 아마 말못할 사연이 있어서 이제 꼬옥 다시 찾을거라구 믿구있어요~그리구 오늘두 기다림속에 지치지만 울 남친이 밥 제떄에 챙겨먹구 항상 씩씩한 모습으로 아프지않구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기로 기도합니다~~!
그리구 일본에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 힘들어도 씩씩하게 잘 살아가길 기원함니다~~!

고생끝에 락이 온데요 ~~~~~! 홧팅하세요 ~~~~~~~~~~!
천하의두목 · 2006-03-08 15:13:49
이런 말이 있습니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백프로로 맞는 말은 아니지만 이렇게 힘들때면 자아위안에는 좋은 말이죠.

윗분들은 다들 나쁜쪽으로만 평가를 했는데 사실 님이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입니다.

두사람 사이의 감정이 이렇게까지 깊으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님의 의지대로 믿음을 저버리지 말고 꼭!~기다리세요.
emi · 2006-03-08 15:57:32
네~유감하네요.왜 소식이 없는지?내가 더 불안해요.有缘千里来相会 .믿음,신심가꼬
씩씩하게 걸으세요.술에 취하지말구요.엉~나 눈물이 글썽
emi · 2006-03-08 16:06:07
아까는 한국어 타자안되서 일어로 그냥 유감스럽다.일어밖에 쓸수없어 의견두 못준다던가 감동된다든가하면서 쌀갰어요.ㅎㅎ
림화선 · 2006-03-08 16:28:30
저두 여기서 글보고 잇다가 글남기는데 전 매하구에 잇는 사람이예요....그렇게 기다리는걸 보니 저두 눈물이 글썽하네요.....꼭 그사람 믿고 기다리세요.....항상 잘 되시길 기도할게요
大老七 · 2006-03-08 21:49:35
운다고 돌아올 님이 아니고 술마인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기에 하루 빨리 원래의 나를 찾으세요. 남친이 아마 말 못할 사연이 있는가봐요, 믿음으로 기다리세요,
봄날을 찾아서 · 2006-03-08 22:16:22
집에서 힘들겟네요...그렇다고 술마여서 해결될일이 아니니,,힘내요...
춤추는 놀가지 · 2006-03-09 13:20:53
기다리지 말구요.그냥 자기 생활을 해요.떨어져있으면 정도 멀어지는법이구요.일본에 와서 힘들게 사는 남자분들 많거든요.님도 일본에 올수 있으면 오든지 하세요.그리고 누구나 다 사랑에 푹 빠질때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너무 자기를 괴롭히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니 하루 빨리 참된 자신을 찾으세요.京都(교도)에서 산다고 했죠.괜찮은 도시거든요.남친이 마음 변하지 않았을거라고 말하는데요.나중에 어떤 결론이 나오든지 먼저 자신한테 미안한짓 하지 마세요.술미이는것도 습관이 되니까.나중에 혹시 사이가 좋아진다고 해도 그버릇은 나쁘니까.나 술 좋아하지만 기분 나쁠때만큼은 술 안마시거든요.
불을지펴라 · 2006-03-09 17:30:25
좀 슬픈 사연이지만

제 생각에는 남친이 뭐 타락할거 같다는 전화를 마지막으로 연락이 끝겼다는데

댁만큼 남친도 지금 무지 힘든 상황이라고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진정 댁을 사랑했다면 그리고 사랑하고 있다면 아마 이별선언이라도 할건데

연락 기다리세요

그것이 어떤 결과일지는 저로선 장담할순 없지만 꼭 언젠가는 소식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물론 님 마음이 정리가 되면 그때 다시 이별을 생각해도 늦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술은 결국 님의 몸을 마음을 상하게 하는거니까 뭐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화이팅!!!!
이여가 · 2006-03-09 22:42:18
너무 어려운 사정이네요... 우리 사돈오빠도 이렇게 사라진지 이미 4년이지요...
님의 남친이랑 우리 사돈이랑 다 무슨 원인 있었을가요? ... 누구 말은 돈 잘 벌
벌지 못하다 검은 사회에 들어가서 아무 일 이나 하다가 그냥 누구도 몰래 사라져버렸다네요...

하지만 다 그런건 아니지요. 제가 잘 아는 동생되는 남자는 일본와서 성격이 괴벽하게 변했고, 그러더니 7달동안 누구하고도 련계 다 끊고 집사람들 속 태웠담니다.
그러다가 그 집 어머니가 우리 집에 와서 우리 어머니보고 너무 눈물 흘려서
내가 찾으러 갔는데 어제 금방 5년만에 중국에 돌아가서 지금은 아주 화목한다네
sky love · 2006-03-10 22:50:21
저기여~실례일지 모르겠지만..남친하고 얼마동안 사귀셨어요?

너무 상심만 하시지 마시구~침착하게 냉정하게 잘 생각해보세요~

남친이 일본가기전에 두사람사이가 어땠었는지랑..

세상은..사랑 하나로 용납이 안되는게 너무 많거든요..

암튼 힘내세요~
alex_lin · 2006-03-10 23:08:06
남친이 사연이 잇서서 무소식인지...아님 맘이 변해서 일부로 연락을 끈엇는지 몰겟지만

유유씨가 일캐 애타게 기다리는거봐서라도 연락이 빨랑 다아야 할텐데...

서로에 대한 사랑이 잇고 믿음이 잇음 꼭존소식이 올거요..기다려보세요

홧팅............
taka · 2006-03-14 21:08:45
가 슴 아 픈 사 연 나 도 나 의 그 때 가 생 각 납 니 다
그 러 나 가 는 사 람 붙 잡 아 봐 도 떠 납 니 다
그 저 시 간 이 약 입 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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