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마지막을 올리네요...
그 여와는 나는 드라이브하면서 여기저기 이쁜 풍경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두 하는 사이에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섬두 보이구..일본와서 첨으로 하는 여행이랑 기대는 했지만.
넘넘 풍경이 좋다..바다가 보이고 산도 보이고 공기도 좋구.차에서 내려서 먼저 긴숨을 쉬고..어릴적에 그 심양농촌에서만 느낄수 있던 신선한 공기.(지금은 농촌두 공기가 좋지 않지만..)
우리는 먼저 예약해둔 호텔로 향했다.[熱海聚楽ホテル 月の栖]이란 호텔.일본에서 첨으로 호텔에 묵게 된다..그여는 방을 2개 잡았다..(그때는 제가 아직 순진해서 방 2개 잡는게 당연하다구 생각했짐..지금이라면 하나면 된다구 생각하지만..히히..일본와서 이상한것두 넘 많이 배웠짐..ㅎㅎㅎ 농담입니다..)
이렇게 짐을 풀고 우리는 바다쪽으로 나갔다...한창 여행계절이라 사람들이 많았다...특별히 커플들이 많았다.
우리는 初島란 곳을 갈려구 배를 탔다...철렁철렁 파도 소리 갈매긴지 먼지 새들도 하늘에서 날고 달리는 배에 서니 바람도 시원하고...진짜루 기분이 사이꼬다..한 20분정도 가니..初島란 곳에 도착했다...
初島섬인데 여기는 마치 일본이라는 느낌을 상상치 못하게 좋았다..야자나무 ,향기로운 꽃들..마치 하와이에 온 기분이다..(하와이는 아직 못가밧음..TV에서만 밨지..)
주위에는 각들이 주룬히 있었다...회집들이...그여는 마치 어린아이처럼..각앞에 서서 伊勢エビ,물고기가 들어있는 어항를 보면 좋아한다..그때는 넘 청순한 소녀같았다...
우리는 한 조용한 잔디밭에 앉았다...보기보다 세심한 그여는 밑에 까는 비늘시이도를 가져왔다..그우에 누워서 파란 하늘을 보니..지금까지 싸인 스트레스 쏵~~풀리는 기분이다....
그여는 한달에 한번씩 사랑하는 선배와 여기에 왔다구 한다...그래서 항상 힘들때마다 혼자서두 여기에 오군 한단다....여기에 오면 선배와의 추억이 가득차여 있어..마치 선배와 같이 있는 기분이란다...그러면서 그여는 웃는다...(이게 사랑인가???그때는 내가 진정한 사랑을 못랐기에..)
작년에 나두 지금 사기는 여친이랑 여동생부부랑 여기에 여행왔었다..우연적으로 여동생남편이 여기 오는걸 예약해놓은 것이다..
쉼터 여러분들도 여름에 初島란 곳에 가보세요..넘넘 좋은곳이예요..돈두 안비싸구...
初島한곳에서 한창 놀고 맛잇는 회두 먹고..아지사시..넘 맛있었어요..고기가 동경에서 먹는 아지랑 완전히 틀리더라구요..토로,,휴~~..
마지막 배를 타고 우리는 熱海에 있는 호텔로 돌아왓다...아따미 머가 유명한가..당연히 온천입니다..
호텔에 온천두 여러가지 있더군요..카플온천.남녀혼합온천...ㅎㅎ 그여는 카플온천을 예약했더라구요..
둘이 들어가는 온천...露天風呂.전망이 넘 좋았어요..저 멀리 산도 보이고 바다도 보이구...휴~~ 완전 다른 세상에 온것같은 느낌....거기서 그여가 갑자기 눈물이 글썽글썽해서 다시 말을 하더라구요..여기서 선배랑 백년약속을 했다구요....우는 여자를 보면 남자마음이 약해지더라구요...확 가서 내 품에 안겨줄려 하다가 참았습니다..여기서 하나..여성분들..좋아하는 남자를 잡을려면 그남자앞에서 자주 우세요..(히히..이것두 농담..먹히지 않습니다..)
온천에서 나와서 그여는 와인을 가져왓다면서 방으로 오라네요..(히히..좋았어...지금이라면 이렇게 생각하지만..그때는 순진해서 이런 생각은 안하구.그냥 슬퍼하는 그여를 달래주고 싶은 맘뿐이였읍니다..)
폼잡고 와인을 마시다가 나는 내가 어떻게 잠들엇는지도 모른다..일어나보니..내가 침대에 누워있고 그여는 소파에서 자고 있엇다...(휴~~~다행이네..내 몸이 그래두 박탈당하지 않앗네..농담)
제가 술이 약해서 와인 한병에두 가는 놈입니다..그래서 술을 별로 않하는 축입니다..그래서 전 술 잘 마시는 사람이 넘 부럽습니다..소주도 막 쫙쫙 마시는 사람들이 넘 부러워요..지금두..
아침에 일어나..여기저기 공원도 돌아다니구 우리는 동경으로 향했습니다..
(여기서 아마 결말에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지만..이거는 사실입니다..소설이 아니라서 님들 뜻대루 그여랑 밤에 무슨일이 생기길 기대하실지 모르지만..그때는 제가 넘 순진해서요..지금이라면 나쁜걸 넘 많이 배워서 그때랑 틀리겠죠..히히..)
그후에도 가끔씩 바에서 만나서 술마시고 놀러다기고 그랬습니다...그러다가 제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게 됬습니다...그래서 바에두 자주 다니지 않게 됬습니다..그러자 그여가 연락이 오더라구요..요즘 보이지 않는다구..그래서 저 여친이 생겼다구 했죠....그래서 그여 만나는거 여친이 싫어할것같아서 그런다구 햇습니다..
그여두 제맘을 이해해서 그후로는 연락이 끊게 됬습니다...
후에 그바에 웨이트 말로는 그후로 그여두 그바에 다시는 오지 않는다구 하더군요...마지막으로 그바에 왔을때 웨이트한테 다시는 이바에 못온다구 했데요...호주로 간다구...웨이트는 사연을 모르니 그냥 이민가는지 알고 있지만..전 알구 있습니다..아마 그 선배찾으로 떠났을겁니다..
부디 사랑하는 선배 만나 행복하게 잘 살기를 빈다...행복하라...
실은 지금 사기는 여친두 이일을 알고 있습니다..갑자기 드라마같은 인생같아서 적어밨습니다..
일본에서 넘 드라마같은 인생을 걸어온것같은 느낌입니다....
나만 이럴까??아니겠죠...누구나 다 드라마같은 인생을 걷고 있겠죠...
이미 결혼한 분들 지금의 짝이랑 성격차가 많구 맞지 않으면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인데 그대루 대충 사시지 말고 이혼하시고 싶으면 이혼하시고 특별히 여자분들 나이 들었다구 이제는 다 지났다구 방법이 없다구 탄하지 마시고 이 세상 어딘가에는 꼭 님이 활약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러다가 결혼한분들 한테서 돌맹이 날아오겠다..)
참고로 지금 사기는 여친이랑 년내루 결혼하기루 했습니다..여러분 축하해주소.....
그 여와는 나는 드라이브하면서 여기저기 이쁜 풍경 보면서 이런저런 얘기두 하는 사이에
저 멀리 바다가 보인다..섬두 보이구..일본와서 첨으로 하는 여행이랑 기대는 했지만.
넘넘 풍경이 좋다..바다가 보이고 산도 보이고 공기도 좋구.차에서 내려서 먼저 긴숨을 쉬고..어릴적에 그 심양농촌에서만 느낄수 있던 신선한 공기.(지금은 농촌두 공기가 좋지 않지만..)
우리는 먼저 예약해둔 호텔로 향했다.[熱海聚楽ホテル 月の栖]이란 호텔.일본에서 첨으로 호텔에 묵게 된다..그여는 방을 2개 잡았다..(그때는 제가 아직 순진해서 방 2개 잡는게 당연하다구 생각했짐..지금이라면 하나면 된다구 생각하지만..히히..일본와서 이상한것두 넘 많이 배웠짐..ㅎㅎㅎ 농담입니다..)
이렇게 짐을 풀고 우리는 바다쪽으로 나갔다...한창 여행계절이라 사람들이 많았다...특별히 커플들이 많았다.
우리는 初島란 곳을 갈려구 배를 탔다...철렁철렁 파도 소리 갈매긴지 먼지 새들도 하늘에서 날고 달리는 배에 서니 바람도 시원하고...진짜루 기분이 사이꼬다..한 20분정도 가니..初島란 곳에 도착했다...
初島섬인데 여기는 마치 일본이라는 느낌을 상상치 못하게 좋았다..야자나무 ,향기로운 꽃들..마치 하와이에 온 기분이다..(하와이는 아직 못가밧음..TV에서만 밨지..)
주위에는 각들이 주룬히 있었다...회집들이...그여는 마치 어린아이처럼..각앞에 서서 伊勢エビ,물고기가 들어있는 어항를 보면 좋아한다..그때는 넘 청순한 소녀같았다...
우리는 한 조용한 잔디밭에 앉았다...보기보다 세심한 그여는 밑에 까는 비늘시이도를 가져왔다..그우에 누워서 파란 하늘을 보니..지금까지 싸인 스트레스 쏵~~풀리는 기분이다....
그여는 한달에 한번씩 사랑하는 선배와 여기에 왔다구 한다...그래서 항상 힘들때마다 혼자서두 여기에 오군 한단다....여기에 오면 선배와의 추억이 가득차여 있어..마치 선배와 같이 있는 기분이란다...그러면서 그여는 웃는다...(이게 사랑인가???그때는 내가 진정한 사랑을 못랐기에..)
작년에 나두 지금 사기는 여친이랑 여동생부부랑 여기에 여행왔었다..우연적으로 여동생남편이 여기 오는걸 예약해놓은 것이다..
쉼터 여러분들도 여름에 初島란 곳에 가보세요..넘넘 좋은곳이예요..돈두 안비싸구...
初島한곳에서 한창 놀고 맛잇는 회두 먹고..아지사시..넘 맛있었어요..고기가 동경에서 먹는 아지랑 완전히 틀리더라구요..토로,,휴~~..
마지막 배를 타고 우리는 熱海에 있는 호텔로 돌아왓다...아따미 머가 유명한가..당연히 온천입니다..
호텔에 온천두 여러가지 있더군요..카플온천.남녀혼합온천...ㅎㅎ 그여는 카플온천을 예약했더라구요..
둘이 들어가는 온천...露天風呂.전망이 넘 좋았어요..저 멀리 산도 보이고 바다도 보이구...휴~~ 완전 다른 세상에 온것같은 느낌....거기서 그여가 갑자기 눈물이 글썽글썽해서 다시 말을 하더라구요..여기서 선배랑 백년약속을 했다구요....우는 여자를 보면 남자마음이 약해지더라구요...확 가서 내 품에 안겨줄려 하다가 참았습니다..여기서 하나..여성분들..좋아하는 남자를 잡을려면 그남자앞에서 자주 우세요..(히히..이것두 농담..먹히지 않습니다..)
온천에서 나와서 그여는 와인을 가져왓다면서 방으로 오라네요..(히히..좋았어...지금이라면 이렇게 생각하지만..그때는 순진해서 이런 생각은 안하구.그냥 슬퍼하는 그여를 달래주고 싶은 맘뿐이였읍니다..)
폼잡고 와인을 마시다가 나는 내가 어떻게 잠들엇는지도 모른다..일어나보니..내가 침대에 누워있고 그여는 소파에서 자고 있엇다...(휴~~~다행이네..내 몸이 그래두 박탈당하지 않앗네..농담)
제가 술이 약해서 와인 한병에두 가는 놈입니다..그래서 술을 별로 않하는 축입니다..그래서 전 술 잘 마시는 사람이 넘 부럽습니다..소주도 막 쫙쫙 마시는 사람들이 넘 부러워요..지금두..
아침에 일어나..여기저기 공원도 돌아다니구 우리는 동경으로 향했습니다..
(여기서 아마 결말에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을지도 모르지만..이거는 사실입니다..소설이 아니라서 님들 뜻대루 그여랑 밤에 무슨일이 생기길 기대하실지 모르지만..그때는 제가 넘 순진해서요..지금이라면 나쁜걸 넘 많이 배워서 그때랑 틀리겠죠..히히..)
그후에도 가끔씩 바에서 만나서 술마시고 놀러다기고 그랬습니다...그러다가 제가 사랑하는 여자를 만나게 됬습니다...그래서 바에두 자주 다니지 않게 됬습니다..그러자 그여가 연락이 오더라구요..요즘 보이지 않는다구..그래서 저 여친이 생겼다구 했죠....그래서 그여 만나는거 여친이 싫어할것같아서 그런다구 햇습니다..
그여두 제맘을 이해해서 그후로는 연락이 끊게 됬습니다...
후에 그바에 웨이트 말로는 그후로 그여두 그바에 다시는 오지 않는다구 하더군요...마지막으로 그바에 왔을때 웨이트한테 다시는 이바에 못온다구 했데요...호주로 간다구...웨이트는 사연을 모르니 그냥 이민가는지 알고 있지만..전 알구 있습니다..아마 그 선배찾으로 떠났을겁니다..
부디 사랑하는 선배 만나 행복하게 잘 살기를 빈다...행복하라...
실은 지금 사기는 여친두 이일을 알고 있습니다..갑자기 드라마같은 인생같아서 적어밨습니다..
일본에서 넘 드라마같은 인생을 걸어온것같은 느낌입니다....
나만 이럴까??아니겠죠...누구나 다 드라마같은 인생을 걷고 있겠죠...
이미 결혼한 분들 지금의 짝이랑 성격차가 많구 맞지 않으면 한번 밖에 없는 인생인데 그대루 대충 사시지 말고 이혼하시고 싶으면 이혼하시고 특별히 여자분들 나이 들었다구 이제는 다 지났다구 방법이 없다구 탄하지 마시고 이 세상 어딘가에는 꼭 님이 활약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이러다가 결혼한분들 한테서 돌맹이 날아오겠다..)
참고로 지금 사기는 여친이랑 년내루 결혼하기루 했습니다..여러분 축하해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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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쎼인트 결혼축하한더.
결혼은 추카함다...
하지만 거짓말쟁이, 술못마이다면서 언제는 넘나
잘마이면서리.ㅋㅋㅋ
하지만 거짓말쟁이, 술못마이다면서 언제는 넘나
잘마이면서리.ㅋㅋㅋ
결혼 축하합니다.......
결혼전부터 성격차이가 많구 맞지 않으면 이혼할거라는 생각 버리시구요...
서로 같이 살아가면서 부딪칠떄도 많겟지만 서로 이해하고 포오하는 맘으로....
꼭~ 행복한 결혼생활을 가꿔가세요~~
결혼전부터 성격차이가 많구 맞지 않으면 이혼할거라는 생각 버리시구요...
서로 같이 살아가면서 부딪칠떄도 많겟지만 서로 이해하고 포오하는 맘으로....
꼭~ 행복한 결혼생활을 가꿔가세요~~
겨론 추카하공...
서로 맞춰가면서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부부란건?
모태봐서 몰겟슴더
서로 맞춰가면서 살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부부란건?
모태봐서 몰겟슴더
결혼축하합니다~
둘만의 일 무스게 알겟소만
남자의 노만이구만
남자의 노만이구만
ㅎㅎ, 결혼 빨리하세용 ^^
미리 축하드립니닷~~
미리 축하드립니닷~~
결혼 축하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항상 행복하세요~
결혼 축하합니다.
결혼하면 행복이 많을거지만 뜻대로 되지않는 일 너무너무 많아요.
서로 참고 많이 대방을 위해 리해하는거 원칙으로 하세요...
결혼이란 무거운 일이네요
결혼하면 행복이 많을거지만 뜻대로 되지않는 일 너무너무 많아요.
서로 참고 많이 대방을 위해 리해하는거 원칙으로 하세요...
결혼이란 무거운 일이네요
여기서 결혼선포까지 하는건...
부조돈이 목적이져?프하하하~
부조돈이 목적이져?프하하하~
하하...땐큐...쎄인트 아는 사람은 별로 없는디..
거부기님...프하하...술못하는거 거짓아닌데..
너만으로님..감사합니다..
기쁨님..감사합니다..
웃는꽃님두 땐큐,,,
쏙쌈님..그때는 아직 순진해서..ㅎㅎ
기적..히히..땐큐,,다..
Angel Heart님..감사합니다..
연이님...네 충고 고맙습니다..
메모...캬캬...내 맘 잘아네...부조 팍팍 하라....
거부기님...프하하...술못하는거 거짓아닌데..
너만으로님..감사합니다..
기쁨님..감사합니다..
웃는꽃님두 땐큐,,,
쏙쌈님..그때는 아직 순진해서..ㅎㅎ
기적..히히..땐큐,,다..
Angel Heart님..감사합니다..
연이님...네 충고 고맙습니다..
메모...캬캬...내 맘 잘아네...부조 팍팍 하라....
귀공자さん;この物語は1からずっと見てきたし、2、3もずっと待ちつづけてやっと最後まで読んだ感じです。ほんまにドラマみたいなもんでしたね。ふふ
面白かったです。
それから、幸せになってください。なかなか感じが良い男っぽい。。。ふふ(爆)
おめでとう~
奥さん羨ましいなぁ~~福~~福~~福 万福
面白かったです。
それから、幸せになってください。なかなか感じが良い男っぽい。。。ふふ(爆)
おめでとう~
奥さん羨ましいなぁ~~福~~福~~福 万福
emi님..감사합니다..쭉~~지켜바주셔서...
그리구 전 感じが良い男っぽい가 아니구. 感じが良い아저씨っぽい 되버렸음...프하하..
그리구 전 感じが良い男っぽい가 아니구. 感じが良い아저씨っぽい 되버렸음...프하하..
ㅎㅎㅎㅎㅎ
괜히 나를 닮은 사람을 보고 갑니다
결혼
행복하세요 !!!
괜히 나를 닮은 사람을 보고 갑니다
결혼
행복하세요 !!!
좋켔슴당!!여친은고향사람임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