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침에일어나서 손목시게 손에잡구 달아서 전차탔다.
전차는 하루두 빼놓치않구 그렇케 분비였다.
근데 오늘은 재수없는 날인것같았다.
전타에 타서 3분뒤에 다음역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한 여자애가 커다란 짐을들구 오르는거였다.
나는 될수록 자리를 적게 차지할라구 애썼다, 넘힘들어 보였으니까.
그여자애눈 분비면서 가다가 내 발을 꾹볼바 버렸다... 그럴수두 있는거지머 하구 생각하구 그냥 있었다.
그러다가 그 여자애가 움직이면서 가방으로 내팔을 쳐놨다...
인간은 누가 자기를 다치면 자연적으로 그사람한테 시선이 가게 되는건 조건반사라구 배웠다.
나는 그여자애를 쳐다밨다.
그순간 튀어나오는 욕설 .....(멀바, 사람 못밨어........)....... 지금두 상상하면 솔음이 끼친다.
그여자애는 중국애였다, 내가 일본사람인줄알구 못알아들을거라구 하는 그애가 얄미웠다.
옛날같으면 같이 한바탕 싸움이라두 했을건데, 일본와서 그런 배장이 다 죽어든것같다....
아침부터 이런일을당한다는 자체가 너무 당황스럽구 성질이났었구 그자리에선 그냥 말좀 문명하게 하란말 한마디 밖에 못하는 내가 밉기두 했다.
회사에 도착해서 미팅만 하다가 오전이 지나구 오후에 인터넷올랐는데 엄마가 있었다.
(울엄마는 시대에 따른다면서 컴터두 배웠어요,,, ㅎㅎ 타자 제법잘하거든요. )
엄마가왼일루 라구 생각하구 안부인사했는데 ................
*생일축하한다 우리딸, 엄마는 니가 너무너무 자랑스럽구, 힘들구 지친생활 혼자서 이겨내서 넘넘 대견해.... 사랑한다 우리딸...........*
이말을 듣는순간 눈물이 저두모르게 펑펑.... (난 오늘부터 회사에서 울보라구 불리웁니다)
나는 내 생일인지두 몰랐었다... 생일날은 우는날인가 보다....
일본에 온지 4년... 지난 생일만 오늘까네 네번.......... 나의기억엔 생일날은 우는날인것같다..
근데 오늘은 감동의 눈물..........
엄마 사랑해요.
전차는 하루두 빼놓치않구 그렇케 분비였다.
근데 오늘은 재수없는 날인것같았다.
전타에 타서 3분뒤에 다음역에 도착했는데 거기서 한 여자애가 커다란 짐을들구 오르는거였다.
나는 될수록 자리를 적게 차지할라구 애썼다, 넘힘들어 보였으니까.
그여자애눈 분비면서 가다가 내 발을 꾹볼바 버렸다... 그럴수두 있는거지머 하구 생각하구 그냥 있었다.
그러다가 그 여자애가 움직이면서 가방으로 내팔을 쳐놨다...
인간은 누가 자기를 다치면 자연적으로 그사람한테 시선이 가게 되는건 조건반사라구 배웠다.
나는 그여자애를 쳐다밨다.
그순간 튀어나오는 욕설 .....(멀바, 사람 못밨어........)....... 지금두 상상하면 솔음이 끼친다.
그여자애는 중국애였다, 내가 일본사람인줄알구 못알아들을거라구 하는 그애가 얄미웠다.
옛날같으면 같이 한바탕 싸움이라두 했을건데, 일본와서 그런 배장이 다 죽어든것같다....
아침부터 이런일을당한다는 자체가 너무 당황스럽구 성질이났었구 그자리에선 그냥 말좀 문명하게 하란말 한마디 밖에 못하는 내가 밉기두 했다.
회사에 도착해서 미팅만 하다가 오전이 지나구 오후에 인터넷올랐는데 엄마가 있었다.
(울엄마는 시대에 따른다면서 컴터두 배웠어요,,, ㅎㅎ 타자 제법잘하거든요. )
엄마가왼일루 라구 생각하구 안부인사했는데 ................
*생일축하한다 우리딸, 엄마는 니가 너무너무 자랑스럽구, 힘들구 지친생활 혼자서 이겨내서 넘넘 대견해.... 사랑한다 우리딸...........*
이말을 듣는순간 눈물이 저두모르게 펑펑.... (난 오늘부터 회사에서 울보라구 불리웁니다)
나는 내 생일인지두 몰랐었다... 생일날은 우는날인가 보다....
일본에 온지 4년... 지난 생일만 오늘까네 네번.......... 나의기억엔 생일날은 우는날인것같다..
근데 오늘은 감동의 눈물..........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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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늦었어 두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그 중국사람 같은 상황 저도 만난적 있어요
다름이라면 한국 사람이 욕하더라구요 나는 참지 아났어요
어째뜬 생일 축하해요
그리고 그 중국사람 같은 상황 저도 만난적 있어요
다름이라면 한국 사람이 욕하더라구요 나는 참지 아났어요
어째뜬 생일 축하해요
誕生日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그여자가 더 불상하다고 생각하면서 화풀이하셈....
아무튼 생일 축하축하축하해요^^*
아무튼 생일 축하축하축하해요^^*
그렇게 물어볼땐
네가 넘 고와서 본다 ,이렇게 대답해보세요 ..ㅋㅋㅋ
생일 축하~♪オメデト★*☆ヽ( ^-^)/★*☆オメデト♪
네가 넘 고와서 본다 ,이렇게 대답해보세요 ..ㅋㅋㅋ
생일 축하~♪オメデト★*☆ヽ( ^-^)/★*☆オメデト♪
어머니한테서 받은 사랑을 우린 어떻게 보답해야할가요 ...
생일 축하합니다.
축하~~~~~~~^^;;
요 우의 아이쨘 ....점수 일점이라도 더 버는 기막힌 센스.....푸하하하하하
요 우의 아이쨘 ....점수 일점이라도 더 버는 기막힌 센스.....푸하하하하하
생일 축하합니다. ^-^ 頑張ってください。
ㅎㅎㅎㅎㅎㅎㅎ
웃고맙니다.
제가 점수벌기위해서 하루에 3편의 문장 ,70개의 플을 단적이있습니다. 그건 4급모범시민이 죽도록 싫어서요 ... 그날은 쉼터가 디게 늦어서 더욱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후 다시는 그런 바보짓을 안한다고 맹세했습니다.
위에서 문장을 갈라서 올린건 ...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빼먹어서 못썼기때문입니다.
절대 점수때문에 쓸데없는 플 ,혹은 문장같은건 올리지않겠습니다 ㅎㅎ
웃고맙니다.
제가 점수벌기위해서 하루에 3편의 문장 ,70개의 플을 단적이있습니다. 그건 4급모범시민이 죽도록 싫어서요 ... 그날은 쉼터가 디게 늦어서 더욱 시련을 겪었습니다.
그후 다시는 그런 바보짓을 안한다고 맹세했습니다.
위에서 문장을 갈라서 올린건 ... 생일축하한다는 말을 빼먹어서 못썼기때문입니다.
절대 점수때문에 쓸데없는 플 ,혹은 문장같은건 올리지않겠습니다 ㅎㅎ
울보 명년 생일엔 나르 부르오 내 재밋게 축하 해줄게
축합니다. 힘내세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모두들 플 넘넘 감사합니다...... 또 눈물날라그러네유... ㅠㅠ
쉼터에올린글은 빠짐없이 다 보는데여 글올린건 처음이 였었거든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플달아줄줄은 생각두 못했어요.
덕분에 좋은날씨에 따뜻한마음으로 생일 즐겁게 보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함니다.......
열분두 매일매일 좋은날들보내시구요.. 행복하세요. .. 나처럼 생일 잊는 일이 없도록. ㅎㅎ
쉼터에올린글은 빠짐없이 다 보는데여 글올린건 처음이 였었거든요.
이렇게 많은분들이 플달아줄줄은 생각두 못했어요.
덕분에 좋은날씨에 따뜻한마음으로 생일 즐겁게 보냈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함니다.......
열분두 매일매일 좋은날들보내시구요.. 행복하세요. .. 나처럼 생일 잊는 일이 없도록. ㅎㅎ
다음 생일은 웃음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세상에서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큰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도 이젠 일본에 온지 6년되지만 날이 가면갈수록 어머니에 대한그리움이
커져만 갑니다.하루빨리 어머니곁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어디 생각대로 되나요?
우리 모두 함께 열심히 분투하여 하시는 일이 뜻대로 되시고
하루빨리 돌아가 우리 위대하신 어머님들을 행복하게 해드리자요.
화이팅!!!!!!
이세상에서 어머니의 사랑보다 더큰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도 이젠 일본에 온지 6년되지만 날이 가면갈수록 어머니에 대한그리움이
커져만 갑니다.하루빨리 어머니곁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어디 생각대로 되나요?
우리 모두 함께 열심히 분투하여 하시는 일이 뜻대로 되시고
하루빨리 돌아가 우리 위대하신 어머님들을 행복하게 해드리자요.
화이팅!!!!!!
쵸콜레트님 좋은말씀 명기할게요.
쵸콜레트님두 힘내시구요....... 행복하세요.
담생일엔 꼭 웃음이 가득할거에요. ㅎㅎ
쵸콜레트님두 힘내시구요....... 행복하세요.
담생일엔 꼭 웃음이 가득할거에요. ㅎㅎ
일본에 오면 참 별란일 다 겪어 보지요.
그사이 눈물도 많아지고 ... 마음도 그전보다 약해진것같기도 하고...
저도 힘들땐 항상 엄마소리만 듣고 싶어집니다. 엄마목소리만
들어도 정말 힘이 되지요. 이세상 어머니 마음이란게 다 마찬가지인가봅니다.
잘 해드려주세요. 그리구 아무리 바쁘더라두 생일만은 자기절로 챙기구요.
신변에 좋은일만 있길 바라면서...
그사이 눈물도 많아지고 ... 마음도 그전보다 약해진것같기도 하고...
저도 힘들땐 항상 엄마소리만 듣고 싶어집니다. 엄마목소리만
들어도 정말 힘이 되지요. 이세상 어머니 마음이란게 다 마찬가지인가봅니다.
잘 해드려주세요. 그리구 아무리 바쁘더라두 생일만은 자기절로 챙기구요.
신변에 좋은일만 있길 바라면서...

나도 담주생일인데 이것도 그제 울 엄마가 전화로 딸아 ,생일 다가오는데 하며,,,,,,,뭐 ,내 생일?????? 이렇게 여기선 내 생일마저 깜케 잊어버린단 말입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