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사쿠사 카미나리몬에서 있은 일인데 2살난 아이가 요요를 반시간이나 놀고 더 놀고 싶은것을 엄마가 데려가니 땅에 누워서 땡깡을 부리고 있더라.엄마는 애가 말안들으니 버려두고 앞으로만 가니 애는 죽는듯이 울면서 뒤에서 따라가다 울다또 뛰여가다 울다.....그렇게 카미나리몬 이끝에서 저 끝까지...
애도 지쳤는지 이제는 그만 운다고 하니 엄마가 안아 줬는데 안아주니 그애는 또 울기 시작했다.
그때 왠 일본 할머니가 돈을 천원을 꺼내서 아이한테 주는것이 아니겠는가?그애 엄마랑 아빠랑은 얼마나
많이 당황했을 꺼야!애키우는 엄마들 참 많이 힘들꺼야!애키우는 엄마들 화이팅!
애도 지쳤는지 이제는 그만 운다고 하니 엄마가 안아 줬는데 안아주니 그애는 또 울기 시작했다.
그때 왠 일본 할머니가 돈을 천원을 꺼내서 아이한테 주는것이 아니겠는가?그애 엄마랑 아빠랑은 얼마나
많이 당황했을 꺼야!애키우는 엄마들 참 많이 힘들꺼야!애키우는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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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그래서 자식 키우고 싶지않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때질쓰면서 못커봤어요
그래서 엄마 아버지가 내가 다른애들처럼 떼질 썼으면 하군 했데요
ㅎㅎ 부모들은 떼쓴거 좋아 하시는가봐요
그래서 엄마 아버지가 내가 다른애들처럼 떼질 썼으면 하군 했데요
ㅎㅎ 부모들은 떼쓴거 좋아 하시는가봐요
저우에 닭다리 저런 말해서 시집못가겟다야 ..ㅎㅎ
ㅎㅎ,애들이 다 떼질쓰지,그게 애르 키우는 재미지.고운정 미운정
나느 아드르 일케 얼림더~
XX야, 울지마.. 뚝!!
그래도 울면....
뚝이라니깐!!
글구 무조건 안고 등을 토닥거림더~
금 신기하게도 그치더이다~
XX야, 울지마.. 뚝!!
그래도 울면....
뚝이라니깐!!
글구 무조건 안고 등을 토닥거림더~
금 신기하게도 그치더이다~

근데 애들이 울때면 어떠케 달래야되죠? 저는 애들이 두려워요. 넘울잖아요. 울때면 당황스러워요. 아마두 전 아직 애키울 능력이 못데나봐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