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이라면....

일본체험수기 · #260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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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 2006-03-06 14:45:09 · 조회 672
어제 아사쿠사 카미나리몬에서 있은 일인데 2살난 아이가 요요를 반시간이나 놀고 더 놀고 싶은것을 엄마가 데려가니 땅에 누워서 땡깡을 부리고 있더라.엄마는 애가 말안들으니 버려두고 앞으로만 가니 애는 죽는듯이 울면서 뒤에서 따라가다 울다또 뛰여가다 울다.....그렇게 카미나리몬 이끝에서 저 끝까지...
애도 지쳤는지 이제는 그만 운다고 하니 엄마가 안아 줬는데 안아주니 그애는 또 울기 시작했다.
그때 왠 일본 할머니가 돈을 천원을 꺼내서 아이한테 주는것이 아니겠는가?그애 엄마랑 아빠랑은 얼마나
많이 당황했을 꺼야!애키우는 엄마들 참 많이 힘들꺼야!애키우는 엄마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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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꼬마♬ · 2006-03-06 16:41:34
오, 저두 어제 카미나리몬갔었는데. ㅎㅎㅎ

근데 애들이 울때면 어떠케 달래야되죠? 저는 애들이 두려워요. 넘울잖아요. 울때면 당황스러워요. 아마두 전 아직 애키울 능력이 못데나봐요. ㅎㅎㅎㅎ
닭다리빵 · 2006-03-06 16:44:30
그래서 자식 키우고 싶지않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isterstar · 2006-03-06 16:49:01
난 때질쓰면서 못커봤어요
그래서 엄마 아버지가 내가 다른애들처럼 떼질 썼으면 하군 했데요
ㅎㅎ 부모들은 떼쓴거 좋아 하시는가봐요
(⌒▽⌒)♪~~ · 2006-03-06 19:29:28
저우에 닭다리 저런 말해서 시집못가겟다야 ..ㅎㅎ
kevin · 2006-03-06 23:05:49
ㅎㅎ,애들이 다 떼질쓰지,그게 애르 키우는 재미지.고운정 미운정
기쁨 · 2006-03-07 19:49:15
나느 아드르 일케 얼림더~

XX야, 울지마.. 뚝!!

그래도 울면....

뚝이라니깐!!

글구 무조건 안고 등을 토닥거림더~
금 신기하게도 그치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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