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그도, 지난지 두달넘구, 발레타인두 지난 지금에, 불실루 그녀한테 준선물이 생각난다...
사실말이지, 그녀한테 선물준 기억이 않날정도로, 준것이 없엇다...
억지로 잇다하면, 나이키패 운동화를 한컬레 사준것이 고작이다...그것두 우연하게 사준거엿다...
나두 대다수 조선족 남자들처럼, 여자앞에선 무뚝뚝하구, 대남자주의구, 말이 적구, 총적으로 파리삼킨
뚜꺼비 상통에, 당나기 행실이다...
집들어와서 하는 첫마디가 << 밥은 햇니? >> 그리곤, 신문 척 들고는 도깨비 기와장 번지듯이 와자자한네
한다..그러다가는 텔레비를 켜고, 요쿵칠루 1부터 12까지 한 서너번 돌구다가는 뉴스를 염쇠광고 보듯
들여다 본다...
그러다가 저녁상 들어오므, 수고햇다는 말 한마디없이 퍼먹는다...
딱 마치 밥시킬려구 그녀와 사는것같앗다..그러하건 말건, 그녀는 대다수의 현처량모처럼, 수걱수걱 군소리
없이 나의 시중을 들어줫엇다..
밤에 잠자리에 누워서는, 물떠오라, 과일 가져오라, 우유 보내라...내절루두 지금 생각하므 후라이판을 빨갓게
달궈서는 그걸루 내 귀통 쳐놓기 싶다..
그래도 그녀는 내가 잠이들때까지 해달란거 다 해준다...
그러한 그녀한테 난 뭘해줫든가?
중국에 오기두달전의 어느날 불시로 이생각이, 퀴-해서 신사러나와서 돌아다니는 나의 머리를 팍- 쳐낫다..
둘이서 처음 세는 크리스마스도, 그냥 500엔짜리 장미 한송이엿다..
첫 발레타인은, 뭘햇든가? 그냥 밥먹구 그짓하구 엎어제 잣든지..
그녀한테 해준거가 너무 없엇다..반대로 그녀는 나한테 아주 잘 해줫엇다..
속벌부터 먹는것에......
이때 나의 눈에 나이키패 운동화가 한컬레가 들어왓다..그녀가 신으면 참 산뜻하고, 보기 좋을것 같앗다..
그녀에게는, 삼년거의 신은 낡은 운동화 한컬레 밖에 없엇다...
변비가 심한 그녀한테 발안마를 자주 해주엇기에, 그녀의 발싸이즈는 잘 알앗다..
신을 쥐고 돈을 지불할때 직원이 또 한번, 여자신이라고 말햇엇다...
그날 집에돌아온 그녀는 새신을 보고 놀라면서, 왜서 자기신은 않삿는가고 햇엇다..아주 책망어린 어조로...
신이 마음에 않드니깐 물리고서, 내신을 사자는거엿다...그때 돈이 좀 딸릴때엿다...
겨우 설득시켜서, 그신을 신게 햇단데..그이트이튿날에, 둘이서 산보갈적에 그신을 신은 그녀, 좋아서 입을 다
물지 못하드라...
새신이 마음에 들면서도, 생활위해, 더우기 날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려하든 그녀를 지금 다시그려보느라니,
나자신이 너무도 미웟다...
왜서 함께잇던 그날들엔 좀더 잘해주지못햇고, 잘 해주려는 생각이 없엇든가?
금방 그녀와 음성챗팅하고, 생각나서 글을 적는다...
언제나 자신보다, 나를 더 생각하는 그녀,그녀에게 못해준거가 너무도 많앗다..
하지만 그못해준거가 많앗기에, 앞으로 어떻게 더 잘 해줄것이가를 알것같다...
난 이제남은 인생을 그녀와 보내면서,한남자의 뜨거운 사랑을 그녀한테 모두 퍼부을것이다...
나의 사랑은 오직 그녀한테만...
난 그녀가 행복속에서 물속하게 만들겟다...
그냥 지금생각을 쓴 글이라, 두서가없는듯 하는 감이 들지만, 이거가 나의 거짓없고, 포장없는 진정한 마음이
짐...
사실말이지, 그녀한테 선물준 기억이 않날정도로, 준것이 없엇다...
억지로 잇다하면, 나이키패 운동화를 한컬레 사준것이 고작이다...그것두 우연하게 사준거엿다...
나두 대다수 조선족 남자들처럼, 여자앞에선 무뚝뚝하구, 대남자주의구, 말이 적구, 총적으로 파리삼킨
뚜꺼비 상통에, 당나기 행실이다...
집들어와서 하는 첫마디가 << 밥은 햇니? >> 그리곤, 신문 척 들고는 도깨비 기와장 번지듯이 와자자한네
한다..그러다가는 텔레비를 켜고, 요쿵칠루 1부터 12까지 한 서너번 돌구다가는 뉴스를 염쇠광고 보듯
들여다 본다...
그러다가 저녁상 들어오므, 수고햇다는 말 한마디없이 퍼먹는다...
딱 마치 밥시킬려구 그녀와 사는것같앗다..그러하건 말건, 그녀는 대다수의 현처량모처럼, 수걱수걱 군소리
없이 나의 시중을 들어줫엇다..
밤에 잠자리에 누워서는, 물떠오라, 과일 가져오라, 우유 보내라...내절루두 지금 생각하므 후라이판을 빨갓게
달궈서는 그걸루 내 귀통 쳐놓기 싶다..
그래도 그녀는 내가 잠이들때까지 해달란거 다 해준다...
그러한 그녀한테 난 뭘해줫든가?
중국에 오기두달전의 어느날 불시로 이생각이, 퀴-해서 신사러나와서 돌아다니는 나의 머리를 팍- 쳐낫다..
둘이서 처음 세는 크리스마스도, 그냥 500엔짜리 장미 한송이엿다..
첫 발레타인은, 뭘햇든가? 그냥 밥먹구 그짓하구 엎어제 잣든지..
그녀한테 해준거가 너무 없엇다..반대로 그녀는 나한테 아주 잘 해줫엇다..
속벌부터 먹는것에......
이때 나의 눈에 나이키패 운동화가 한컬레가 들어왓다..그녀가 신으면 참 산뜻하고, 보기 좋을것 같앗다..
그녀에게는, 삼년거의 신은 낡은 운동화 한컬레 밖에 없엇다...
변비가 심한 그녀한테 발안마를 자주 해주엇기에, 그녀의 발싸이즈는 잘 알앗다..
신을 쥐고 돈을 지불할때 직원이 또 한번, 여자신이라고 말햇엇다...
그날 집에돌아온 그녀는 새신을 보고 놀라면서, 왜서 자기신은 않삿는가고 햇엇다..아주 책망어린 어조로...
신이 마음에 않드니깐 물리고서, 내신을 사자는거엿다...그때 돈이 좀 딸릴때엿다...
겨우 설득시켜서, 그신을 신게 햇단데..그이트이튿날에, 둘이서 산보갈적에 그신을 신은 그녀, 좋아서 입을 다
물지 못하드라...
새신이 마음에 들면서도, 생활위해, 더우기 날 위해서 자기를 희생시키려하든 그녀를 지금 다시그려보느라니,
나자신이 너무도 미웟다...
왜서 함께잇던 그날들엔 좀더 잘해주지못햇고, 잘 해주려는 생각이 없엇든가?
금방 그녀와 음성챗팅하고, 생각나서 글을 적는다...
언제나 자신보다, 나를 더 생각하는 그녀,그녀에게 못해준거가 너무도 많앗다..
하지만 그못해준거가 많앗기에, 앞으로 어떻게 더 잘 해줄것이가를 알것같다...
난 이제남은 인생을 그녀와 보내면서,한남자의 뜨거운 사랑을 그녀한테 모두 퍼부을것이다...
나의 사랑은 오직 그녀한테만...
난 그녀가 행복속에서 물속하게 만들겟다...
그냥 지금생각을 쓴 글이라, 두서가없는듯 하는 감이 들지만, 이거가 나의 거짓없고, 포장없는 진정한 마음이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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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1)
글쿤.....................................................
있을때 잘하라는말 ...
님은 빨리 깨달아서 잘 됐네요 ^^
님은 빨리 깨달아서 잘 됐네요 ^^
이런여자가 전통적인 조선민족여성인가 ?
정말 훌륭한 여친을 두었군요 ~
잘 해드리세요 ~
정말 훌륭한 여친을 두었군요 ~
잘 해드리세요 ~
김택님은 참 좋겠어요,그렇게 아껴주구 사랑해주는 여친이 있어서.....
여친두 참 좋겠어요,그렇게 마음을 알아주구 이해해주는 김택님이 있어서..
두분의 행복을 빕니다...
여친두 참 좋겠어요,그렇게 마음을 알아주구 이해해주는 김택님이 있어서..
두분의 행복을 빕니다...
아이쨘.....잘 배워둬~~~~너두 저런 여자가 돼야해~~~알찌???니 남친 불쌍하다~~ㅎㅎㅎㅎㅎ
좋은 여자친구 두셧군요. 여자친구가 살려고 애쓰고 잇으니
곁에서 많이 돏아주세요. 힘이되게서리... 행복하시구요.
곁에서 많이 돏아주세요. 힘이되게서리... 행복하시구요.
거짓없는 キムタク?에게 나도 포장풀고 한잔 따르겟소.
그녀가 물속할땐 신발 꼬~옥 챙겨놓고 ㅎㅎ
그녀가 물속할땐 신발 꼬~옥 챙겨놓고 ㅎㅎ
그녀가 부럽기만 합니다.
저도 김택님같은 남자분 찾아야쥐 ^^*
ㅍ핫~
저도 김택님같은 남자분 찾아야쥐 ^^*
ㅍ핫~
뒤늦게나마 깨닫게 되여서 다행이네요...좋은 여친 두셧네요..여친한테 잘 해주세요...
김택님 늙그막 사랑하는거 아닌가?ㅎㅎㅎ 좋은 여친두구 이게 머예요 나이 30넘은 지금와서 여친을 생각해주니니 넘 한다
역시 태기님은...
여친자랑 하면서 슬쩍 자기도 띄울울 아는...ㅋㅋㅋ
이미 너무 행복해보이지만 더욱더 행복하세요.^^
여친자랑 하면서 슬쩍 자기도 띄울울 아는...ㅋㅋㅋ
이미 너무 행복해보이지만 더욱더 행복하세요.^^
안해분 현처량모네요....
글구 안해의 발마싸지를 해주는 남편이 있음으로 안해분두 많이 행복하실거에요...
두분 복받으실거에요...
글구 안해의 발마싸지를 해주는 남편이 있음으로 안해분두 많이 행복하실거에요...
두분 복받으실거에요...
\"있을때 잘하라\" 뭐 이런 말이 있잖아요 .
그래도 님은 빨리 깨달수 있어서 천만 다행인것 같아요.
영원히 행복하세요 (*¥*)
그래도 님은 빨리 깨달수 있어서 천만 다행인것 같아요.
영원히 행복하세요 (*¥*)
나두 대다수 조선족 남자들처럼, 여자앞에선 무뚝뚝하구, 대남자주의구, 말이 적구, 총적으로 파리삼킨 뚜꺼비 상통에, 당나기 행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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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쓸때 자랫!!!!!!!!!!!!!!!!!!!!!!!!!!!!
실례햇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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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이쓸때 자랫!!!!!!!!!!!!!!!!!!!!!!!!!!!!
실례햇슴더~
선스나...그렇지...
야마나시...글쎄 남자는 셈이 늦게 든단데, 나정도므 조숙이짐...
아이...잘 해얍지...
히마와리...감사함니다..칭찬에 축복에..댁두 행복 하시길 ...
반디불...알앗슴다..여름엔 전기세 절약하길래 반디불 쓸가 함다...
리모컨...한잔 쭈-욱 하세..쨍- 하므 좋지므...
기적...남자는 여자가 얼리기에 달렷는데...
바라...잘 해주자구 지금 생각중임다...
가을바람...남자들은 셈이 늦게 든단말이 이래하는 말이꾸마...
메모사랑...즈워저 메모예...
가혜야...남자는 얼리기에 달렷짐...축복 감사 함다...
별...영원히 아기자기 할것임다...감사함다...
기쁨...예..소민이,그렇게 잘 하겟소이다...어른 신꼉끄소이...
야마나시...글쎄 남자는 셈이 늦게 든단데, 나정도므 조숙이짐...
아이...잘 해얍지...
히마와리...감사함니다..칭찬에 축복에..댁두 행복 하시길 ...
반디불...알앗슴다..여름엔 전기세 절약하길래 반디불 쓸가 함다...
리모컨...한잔 쭈-욱 하세..쨍- 하므 좋지므...
기적...남자는 여자가 얼리기에 달렷는데...
바라...잘 해주자구 지금 생각중임다...
가을바람...남자들은 셈이 늦게 든단말이 이래하는 말이꾸마...
메모사랑...즈워저 메모예...
가혜야...남자는 얼리기에 달렷짐...축복 감사 함다...
별...영원히 아기자기 할것임다...감사함다...
기쁨...예..소민이,그렇게 잘 하겟소이다...어른 신꼉끄소이...
신겨이 끄므 아이 데짐.. 걍 욜케 감독캐야 잼잇쥐?
감독카라구 글 올리는게 아임두?
감독카라구 글 올리는게 아임두?
ㅎㅎ,정말루 좋은 여친을 두었습니다,부럽습니다.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새가족입니다.가끔 쉼터에서 한국가요를 들으면서 다른 일 하거나 야후를 뒤지군하는 저인데 오늘 님이 쓴 일본이여 쎄쎄니-를 감명깊게 읽고 문장을 참 재미잇게 쓰시는 분이구나 하고 !!!이 글은 정말 제목에 끌려서 보앗는데 다 읽고보니까 이 글도 님이 쓴 글이여서 이렇게 또 한번 감동!!!좋은 글이여서 감명받앗고 글속에서 느껴지는 두 분의 따뜻한 사랑이 이렇게 인사올릴 용기 주엇나봐요.부디 행복하시고 하시는 모든일 잘 되시기를 !님이 쓴 글들을 기대하고 또 찾아 읽어보아야 되겟네요.
김택님 녀친 이 글보면 무지 기뻐하실겠네요^^
두분 행복하세요.~
두분 행복하세요.~
기쁨...그렇다므 나두 막무가내구...
케빈...나두 좋은 여자라구 생각함니다..감사함니다...
꿈부자...칭찬에 입이 당나발이 됏슴다..내 글을 많이 썻는데, 천천히 찾으소...소설판이랑,자유판이랑...
웃는꽃...글쎄여..축복에 감사함니다...
케빈...나두 좋은 여자라구 생각함니다..감사함니다...
꿈부자...칭찬에 입이 당나발이 됏슴다..내 글을 많이 썻는데, 천천히 찾으소...소설판이랑,자유판이랑...
웃는꽃...글쎄여..축복에 감사함니다...
녀자에게는 신 사주는거 아니라던데.......
신고 도망 간다 함다....ㅋㅋㅋ
신을 믿나?
신고 도망 간다 함다....ㅋㅋㅋ
신을 믿나?
대지갈비느 또 그 소리.. 신을 믿나?
내가 신이닷 이래자구.. ㅎㅎ
내가 신이닷 이래자구.. ㅎㅎ
사스가 오도꼬라시이
돼지갈비...지금껏,내앞에서 도망가본 여자구, 남자구, 인간이 없슴다...내 체육계 지망햇든 늠인데..또한 체육실력이 좋앗구여...
나는 신을 믿는다..자신을 않믿고 누구를 믿으랴...
기쁨...잘 아시는것 같구마...
불을 지펴라...감사합니다...
나는 신을 믿는다..자신을 않믿고 누구를 믿으랴...
기쁨...잘 아시는것 같구마...
불을 지펴라...감사합니다...
정말 .감동 받았슴니다.두분 천생배필이네요.부디 행복하세요.김택형의 문장은 거짓없어 참 좋습니다.이후에도 좋은 글 많이 부탁합니다.
여자친구가 존경스럽네요. 저렇게 까지 할수있다니... 김택님두 자상하시네요, 발맛사지두 해주시구... 여자는 항상 작은것에 감격해하는것 같아요, 남자들은 해준다는 의미를 물건으로만 비교하지만 여자들은 한마디 따뜻한말로도 그 따뜻함을 느낄때가 많다구 바요.
두분 넘넘 행복해보여요.... 더많은 사랑 함께나누면서 깨알이 쏟아지게 잘살아요....
마지막으로: 김택님 비유법 넘 잘쓰는것 같씀더,,, 웃느라구 배가 아파서...ㅎㅎㅎㅎ
두분 넘넘 행복해보여요.... 더많은 사랑 함께나누면서 깨알이 쏟아지게 잘살아요....
마지막으로: 김택님 비유법 넘 잘쓰는것 같씀더,,, 웃느라구 배가 아파서...ㅎㅎㅎㅎ
김택님두 위해함다 ,
여태까지 여친에게 아무것두 해준게 없다구 썻지만
아래에서 보니깐 ㅡ발안마를 해줫구만 요 ㅋㅋㅋ..
좋은 사람은 좋은 일하구두 눈을 감는담다 , 그래 김택님이 그렇죠~
크하하하하하,,,~
여태까지 여친에게 아무것두 해준게 없다구 썻지만
아래에서 보니깐 ㅡ발안마를 해줫구만 요 ㅋㅋㅋ..
좋은 사람은 좋은 일하구두 눈을 감는담다 , 그래 김택님이 그렇죠~
크하하하하하,,,~
훌륭한 여친을 둔 김동무가 넘 행복해보입니다.
글구 이후에도 쭈욱~~~ 행복하세여...
글구 이후에도 쭈욱~~~ 행복하세여...
좋은 안해가 있어 참부럽네요. 언제면 저도 그런 여자가 새길란지. 영원히 행복하길 원합니다.~~~~~~~``
울집뉘기두 요글 좀 봤으람.ㅎㅎㅎ
셈이 들어 다행이네요.
여직껏 못해준거 지금부터 잘 해주고
영원히 행복하세요.
여직껏 못해준거 지금부터 잘 해주고
영원히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