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작되는 나의 일본생활

일본체험수기 · #259790

← 일본체험수기

grape · 2006-03-04 01:16:28 · 조회 659
일본왔는지  2달인데 줄곧 집에서 남편 밥만했다

남편이 장학금 많이 받는 덕분에 조금은 편안한

나의 일본생활이지만 더이상  이렇게 지내면

미칠것만 같다 대학원 시험도 봐야하고 아르바이트도

찾아야하는데  언어땜에 통두서가 안잡힌다  

집에서 있는게 감옥살이 같다  

나두 빨리 이 일본사회에 용합이 되여야하는데

머리 아프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8)

5땡Q · 2006-03-04 01:27:22
와~~~ 쌘무함다... 다른 사람들은 맬마다 공부할라이 알바할라이 힘들어 죽겟는데 이렇게 햄카다이.... 나두 언제므 맬마다 한가한 날 보낼까?휴~~
grape · 2006-03-04 01:32:23
언제 함 한가한 날이 생기면 지금 내기분 알껨다 더 고통스럽다는 걸 !!!!!!
늪 · 2006-03-04 01:37:40
남편과 일자리 찾아달라고 졸라대세요.남편의 관계망으로 되지않는다면 자기절로 정보 수집하고 전화치고 면접하세요.튕기는걸 겁나하지 말고 부지런히 면접하세요.그러느라면 일자리가 생길겁니다.일자리가 생기면 언어문제도 점점 해결될것이고...난 일본에 와서 두날째부터 면접하러 다녔슴니다.일자리찾을때까지 일주일에 12번정도의 면접을 해보았슴니다.증명사진도 많이 뛰우고 전차비도 아까워 거지반 자전거 타고 쌀갰슴니다.그러느라 길도 많이 익숙해지며 머리가 좀 튀여집데라.내 개인경험담이니 그저 참고로만 하세요...나는 아는 사람도 없고 돈도 얼마 없으니까 목슴을 건지기 위해 그저 필사적으로 달아다녔을뿐입니다.내 오늘 츄누비 너무 했구나 ㅋㅋㅋ 죄송합니다...
grape · 2006-03-04 01:44:41
늪님
저도 래일 자전거 타도 막 거리 휩쓸면서 알바찾을라고 결심했슴다

ㅋㅋ 감사함니다 이제 막 희망이 보임니다 ㅎㅎ
늪 · 2006-03-04 02:00:22
꼭 잘될거라 믿습니다.외톨이 혼자라고 생각하면 그 압력에 못이겨 알바 꼭 찾고 말것입니다.처음에는 힘든일이라도 가리지 마세요.경험 쌓는것이 중요하니깐.......좀 습관된다음 자기의 직성에 맞는 좋은 일을 찾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지금 어디신지?만일 오사까라면 내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여주실지는 모르겠지만..........댁의 사연을 보니 내가 당년에 알바 찾느라고 고생하던것이 생각납니다.
grape · 2006-03-04 02:03:46
오사카가안닌 기다규슈임다 혼자 찾으면서 고생도 좀하고 싶어요 ㅎㅎ

조언 고마워요

늪님 금년에 부자 되세요 ㅋㅋ
늪 · 2006-03-04 02:09:19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다 같이 부자가 되여야지 활팅!!!!!!!!!!!!!!!!!!!!!!!
promise · 2006-03-04 20:55:31
그럼 우선 일어부터 빨리 배우시죠,
딱 마음먹고 열심히 배우면 둬달이면 괞찮게 할수 있을텐데.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취직활동을 계기로 나의 류학생활에 대해서 철저히 분석奇跡2006-03-06 02:1068910
갑속에 든 사람바위섬2006-03-06 01:576684
변태는 몇살부터?안녕2006-03-06 00:4769022
クビされた、泥棒扱いされた、、、一番長くて寂しかった一日!バカバカしい2006-03-05 21:2371611
일본이여 쎄쎄니...김택2006-03-05 00:36113419
그녀에게 준 선물...김택2006-03-04 23:38101031
이상한 손님.....야마나시2006-03-04 11:1274820
일본에 갈려는 데 도와주세요...海賊2006-03-04 10:1874418
토끼처럼 거북이 뒤를 쫓아 해맨 날없는힘 다해2006-03-04 01:446718
안경낀 사람만 들어와 보세요.섬마을의 촌,,사람2006-03-04 01:2675729
이제 겨우 시작에 불과하다!奇跡2006-03-04 01:2366721
내가 미쳐~~ㅠㅜ야마나시2006-03-04 01:2066722
▶ 이제 시작되는 나의 일본생활grape2006-03-04 01:166598
일본류학생활 한페지민정2006-03-03 19:436598
일본에 와서 4달체험수기이다.하얀 구름2006-03-03 18:1666812
면회효정2006-03-03 16:416675
이상한 일본사람소나기2006-03-03 13:3475522
내가 삐지지못하는 이유....야마나시2006-03-03 13:2378923
일본에서 요론 경험있는분 있는지?ㅎㅎmin woo2006-03-03 10:336686
한족애들한테 당했다천사2006-03-03 00:20109812
로타-위루스/육아편꼬부니2006-03-02 21:5466815
기뿐일이 잇어서 올려요도시나물2006-03-02 20:2667015
쯔까레따................sky love2006-03-02 18:4071614
무심결에...나도 한마디 적습니다우오자2006-03-02 13:1578919
일본생활하면서...福덩어리^^2006-03-02 02:5166121
또하나의 나 자신사니2006-03-02 02:006826
내일...............sky love2006-03-01 20:5966813
내가 일본유학와서 대학을 못필업한 이유!qjfrjwl2006-03-01 20:23216438
곧 일본에서의 생활을 끝마치고 귀국하게 됩니다.kitty2006-03-01 12:45107418
그리움이란 ??튼튼마미^^2006-03-01 01:076717
← 이전25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