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내영 별란 경험으 했음더 ,,,,,,,,ㅠㅠ
한 몇일전에 알바할루 축처저서 들어간게
땐장 내보구 겐쵸(아치겐 게이사즈쇼)에서 나루 찿아서 전화
왔다구 하겠구나
내이름이랑 년령이랑 말하는거봐서는 내 당안을 읽는것
같다 해서
저레 정신이 펄떡 들었짐 ,,,,,,,,,,,
그레구 머리속에서 요즘에 뭐했든가
리프레이하메 ,,,,,,,,,ㅎㅎ
일으하메 아무리 생각해봐두 경찰에게 무슨 부잡일 일은 한것 같지않았다 ,
갓도 있데 무슨거 잃어먹은것두 아니구 ,,,,,,,
좀 맘이 걸린는거누 오트바를 정시없이 타구다니는일이지만
그게어디 내 혼잔감,,,,,,,,ㅜㅜ
아무리 생각해두 모르겠지 해서 기다리는데
어제까지 꼬박 한 일주일 소식이 없짐 ,,,,,,,,,,ㅜㅜ
넘 궁굼해서 한번 아치겐 게이사쯔쇼 갔짐
아문데나가서 이름대메 니네 나를 찿는다해서 완는데
한게 어디서 찿는거 모르므 나가라겠꾸나 ,,,,,,,,ㅠㅠ
전차비를 팔구 갔건만 아무것두 모른채 그저 돌았짐
군게 곰방 또 그 담당인지 뭔지 하는게
전화와서 말하는게
이전에 내무슨 법죄데타를 신청한게 이제사 됐으니 부쳐보냈다구
말하겠구나,,,,,,,ㅜㅜ
구때야 작년에 론문쓸때 그런거 한번 신청한거 같기두 하드라,,,,,,,,ㅜㅜ
우쒸 이게언제라구 ,,,,,,,,,,,,,,,,ㅜㅜ
그럼 그렇다구 말할께지 맨쓰레 사람 얼궈놓구 ,,,,,,,,,
그저 웃구 말았음더 ㅎㅎ
한 몇일전에 알바할루 축처저서 들어간게
땐장 내보구 겐쵸(아치겐 게이사즈쇼)에서 나루 찿아서 전화
왔다구 하겠구나
내이름이랑 년령이랑 말하는거봐서는 내 당안을 읽는것
같다 해서
저레 정신이 펄떡 들었짐 ,,,,,,,,,,,
그레구 머리속에서 요즘에 뭐했든가
리프레이하메 ,,,,,,,,,ㅎㅎ
일으하메 아무리 생각해봐두 경찰에게 무슨 부잡일 일은 한것 같지않았다 ,
갓도 있데 무슨거 잃어먹은것두 아니구 ,,,,,,,
좀 맘이 걸린는거누 오트바를 정시없이 타구다니는일이지만
그게어디 내 혼잔감,,,,,,,,ㅜㅜ
아무리 생각해두 모르겠지 해서 기다리는데
어제까지 꼬박 한 일주일 소식이 없짐 ,,,,,,,,,,ㅜㅜ
넘 궁굼해서 한번 아치겐 게이사쯔쇼 갔짐
아문데나가서 이름대메 니네 나를 찿는다해서 완는데
한게 어디서 찿는거 모르므 나가라겠꾸나 ,,,,,,,,ㅠㅠ
전차비를 팔구 갔건만 아무것두 모른채 그저 돌았짐
군게 곰방 또 그 담당인지 뭔지 하는게
전화와서 말하는게
이전에 내무슨 법죄데타를 신청한게 이제사 됐으니 부쳐보냈다구
말하겠구나,,,,,,,ㅜㅜ
구때야 작년에 론문쓸때 그런거 한번 신청한거 같기두 하드라,,,,,,,,ㅜㅜ
우쒸 이게언제라구 ,,,,,,,,,,,,,,,,ㅜㅜ
그럼 그렇다구 말할께지 맨쓰레 사람 얼궈놓구 ,,,,,,,,,
그저 웃구 말았음더 ㅎㅎ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너 괜한 고생 쫌 했구나 ^^
니 법률배우는데 무슨 법 위반할 일있냐~
맘 편하게 살아라~~ㅎㅎ
니 법률배우는데 무슨 법 위반할 일있냐~
맘 편하게 살아라~~ㅎㅎ
흐미,경찰에 논문 데이터 제공 다 부탁할수 있슴다?
일본경찰이 동네집 아저씨보다 더 상냥하구나,ㅋㅋㅋ
일본경찰이 동네집 아저씨보다 더 상냥하구나,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왠지 글 다읽고나니까 웃음이 계속 나와서...못참고~ㅋㄷㅋㄷㅋㄷ
경찰아저씨 빤썰하는게 너~무 느려서 그렇지...꼬부니님말처럼 야사시이하네요..캬캬캬
경찰아저씨 빤썰하는게 너~무 느려서 그렇지...꼬부니님말처럼 야사시이하네요..캬캬캬
난 한번 잡혓댓는데 다시는이구역에서얼씬도 거리지말랍더구만,신바시에서 그랫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두 나고야구먼..나고야 어느 모태서 삼까?

경찰서에서 전화와서 날 찾더라고 교무실 선생님한테서 연락이 왔었거든요.
경찰서에서 날 왜? 하고 아무리 생각해도 궁리나지 않으면서
교무실 갔더니 지갑 찾으러 오라잖겠어요.
그때까지 지갑 잃어버린것도 모르구 맘편히 있었거든요. ㅋㅋ
그 전날 오빠네 집에 갔었는데 아마 거기다 뒀겠지 생각했는데.
잘 생각해보니 우체국에 갔다가 거기다 그냥 두고 나왔던거예요.
그걸 어느 고마운분이 경찰서에 갖다바쳐서
고스란히 다 찾을수 있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