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생활하면서...

일본체험수기 · #259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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福덩어리^^ · 2006-03-02 02:51:47 · 조회 661
너무 오랜만에 여기 글 올리네요.! 다들 씩씩하게 잘 지니구 잇쪄???
저를 아직두 기억하구잇는분들 잇을련지...ㅎㅎㅎㅎㅎ...?!

요즘 나랑 동생은 알바뛰느라구 정신없이 보냇어요...밤낮으로..ㅡ,,ㅡ..
1월달 2월달은 거의 쉬는날 없다싶이 햇거든요...^0^....왜냐구요..???ㅎㅎㅎㅎㅎ
이제 두밤만 자면 사랑하는 울아빠엄마가 일본에 오시거든요..ㅎㅎㅎ 기뻐..*^___________^*
일본온지 몇년되지만... 한번도 아빠엄마 일본에 요청한적없어요...
마음같앗으면...일본에 모셔와서... 내가 먹어본 맛~잇는 음식들... 관광해본 멋~찐곳...
다~~~ 해드리구 싶엇지만...그게 그렇게 쉽게 잘 안되네요...>,,<
올해는 저두 졸업식 맞이하구..동생도 대학교에 들어가서 이제는 안정되구 ..조금은 여유가 생긴것같아서...
요청햇어요...신정 구정 끼여서 늦을줄 알앗는데...그래도 열흘만에 비자가 나왓더라구요...
누구한데 감사해야될지...암튼 지금은 매일 웃음달고 다니구 잇거든요..ㅎㅎㅎ
아빠엄마위해서라구 생각하니까....알바해도 전혀 힘들다구 느껴지지도 않구요...ㅎㅎㅎ

건데...아빠엄마오기전에 멀 좀 해놓야되는데... 전혀 해놓은것도없이 하루하루 시간만 흘러가네요...
여행사에도 몇번 들려서...旅行ツアー같은거도 찾아는 보앗는데...아직 딱 정하진 않앗어요...
그리구 우리아빠엄마 아직 한번도 고급호텔에서 자본적없어서요...
웃지마세요~!!!중국잇을때 기회도 잇엇는데...썰대없는 돈 쓴다면서 민박집에서 지니구 햇엇거든요..
그래서..이번에 오시면...꼭 한번쯤은 갠찮은 호텔에서 하루밤 지니구... 맛잇는것도 먹구.. 야경도 구경하구...
그리구...네식구같이 온천여행도 가구...그리구 여기저기 맛잇는 음식도 해드리구싶구..
긔리구...또...그리구...또......~.해드리고싶은건 너~무 많은데...<,,,>가 문제죠.ㅎㅎㅎ..^,,^..

아빠엄마 오신다니까...만나자는 사람들도 너무 많네요...
전에 다니던 키모노학원에서도 일부러 엽서까지 붙여와서... 아빠엄마오면 꼭 모시구 오래요...
그리구...일본에서 친하게 지니든 분들도....알바하는곳에서도...회사에서도...
암튼 다들 방갑게 맞이해주니까...엄청 신나요..ㅎ^____________^ㅎ...

쉽터칭구들한데 엿쭈어보고싶은데요..??? 아빠엄마 모시구와서...다들 어떻게 해드렷쬬???
좋은 아이디어같은거 잇으면...추천 부탁할께요...꾸벅...*^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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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하하 · 2006-03-02 10:08:37
그래무 아직두 청춘18 티겟을 쓸때이니 그 표를 사다가 교도랑 구경시킵소.
호랑이 · 2006-03-02 10:27:31
가족이 모인다니 부럽네요 우린 몇년 못만낫지 기억도 않난다 아무튼 나름대로 부모님 기쁘게 해드리세요 효자둬서 부모님들 행복하시겟다
(⌒▽⌒)♪~~ · 2006-03-02 11:00:58
부모님은 오시는건 좋구 ..음~

올해 졸업한다는데, 론문은 다 썻니??ㅋㅋ..

이렇게 1월 2월 일해서 론문 시간 잇는고??
한송이 · 2006-03-02 11:10:39
ちゃんと親孝行してあげてくださいね
私も5年日本におって今年の4月ぐらい
やっと親を招へいできました.
京都はお寺しかないし,どこがいいかなずっと考えたんです.
温泉はもちろんて,ディズニもいいかなと思ってますが
年やししんどいじゃないかなと思ってちょっと悩んでますよ
せっかくなんで楽しく過ごさせてください.
메모사랑 · 2006-03-02 11:41:09
ㅎㅎㅎ이젠 한밤 자면 부모님 오시네...

좋겠다...최대한으로 부모님 기쁘게 해드리시고...

부모님한테 열심히 사는 모습은 보이되,열심히 바이트하는 모습은 보이지 말기.

부모님 가슴아파할테니까...
닭다리빵 · 2006-03-02 14:18:30
넘 부럽당,,,,,,내 꿈이 울 부모 여기 모시고 와서 같이 온천 그리고 천천히 예기
나누매 스시 먹는게짐,휴--------
컨테 아빠 신체가 아이좋아서 오기 싫다하고 못온다하매,,,암튼 내 조건도 글구 해서
지금 반 포기상태인데,,,,,,,,,,,,,,,,,,님 이 넘 부럽슴당,ㅋㅋㅋ

암튼 정성껏 효성 드리고 잼있게 잘 지내세용,ㅋㅋㅋㅋㅋㅋㅋㅋ
가시 · 2006-03-02 15:04:40
정말 아이디 그대로 복덩어리 구만요 효녀 심청이 왓다가 울고 가겟네요
암튼 부모님들을 모시고 좋은 추억을 만드세요
꼬부니 · 2006-03-02 17:35:21
부모님들 대견스럽겠슴다,
똑똑한 딸을 두어서...
후회 남지 않도록 효성하길...
날랑새 · 2006-03-02 17:58:50
복덩어리는 좋겟다야 ~~부모들두 온다니 ....

후~~날랑새는 하나밖에 없는 엄마도 못데려오니 ㅜㅜㅜㅜ

암튼 기쁜 맘으로 만나 아쉽겟지만 기쁘게 돌려 보냇으면 한다 ㅎㅎ
도시나물 · 2006-03-02 22:02:30
복덩어리님 되게 효자네요
저의 부모도 지금 일본에 와 게시지만 해드린것은 얼마 없어요
복덩어리님 글을 읽으면서 반성하게 되는군요
복덩어리님 부모님들 행복하시네요 좋은 딸 두어서
엄지 · 2006-03-02 23:24:03
축하~~!!!자식으로서의 부모님에대한 공경은 좋치만,
그보다더 부모님의 사랑은 자식들의 건강, 하는일,앞날의 축복일꺼다.
뭐니뭐니해도 부모님들과의 시간을 함께 많이보내라.그러고 기념사진보다는
생동성잇는 비디오 촬영하면더 좋치,너처럼, 고향이 가까우면 얼매나 좋큿니?
자주는 몰라두 그래도 부모님이랑 함께하는시간들 잇는것이 얼매나 영광인데...
휴~~~~행복한 시간들 많이 보내구 가족의 만남이 좋은 시간이되길....빠샤~~~
&#29980;蜜蜜 · 2006-03-03 04:08:48
효녀구나!!!!!!!!!!!!!!!!!!!!!!!
福덩어리^^ · 2006-03-03 16:16:13
클릭해서 읽어주신분들...그리구 플 달아주신 분들... 복 받으실꺼예요..^_________^

하하.........플 고마워요..ㅎㅎㅎㅎㅎ 저 지금 쿄도에 살거든요...^___________^

호랑이.......고마워요..^__________^
우리가족도 이렇게 한자리에 모이는게...오랜만이거든요...!!!
님도 하루빨리 이런자리 마련해서...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福덩어리^^ · 2006-03-03 16:56:58
(⌒▽⌒)♪~~ㅎㅎㅎㅎㅎ 너도 왓네..기뻐다..^___________^
논문 당근이 다~써냇찌..!!! 우리는 1월초에 다 끝냇거든...
일찍 끝낼려구...내가 11,12월달 얼마나 열씸히 햇는디..휴~지금생각해도 한숨뿐...

한송이.......님의 부모님도 일본오셧군요..
디즈니랜드..디즈니씨같은 놀이장터는 아빠엄마랑 같이 가두...
젯또코스타도 못타구(실은 내도 무서워서 못타짐..ㅋㅋㅋ)...그래서 포기햇어요..ㅎㅎㅎ
온천여행이나..경치가 이쁜곳..음식이 맛잇는 곳으로 안내할려구요..!!!
오늘도 맛잇는거 엄청 많이 사왓거든요..ㅎㅎㅎ 쌀도 고시히까리 제일 비싼걸루요..ㅎㅎㅎ
그럼 한송이님도 부모님이랑...행복하구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_________^

사랑언니야....고마워.^__________^
안그래도 이번달한달은 알바들어가도 일찍 끝나는걸로 시후도 해놓앗어..ㅎㅎㅎ
우리 가깝게잇으면 언니야도 놀러오면 좋겟는디...맛잇는것도 같이 먹구....
福덩어리^^ · 2006-03-03 17:07:59
닭다리빵.........고마워요..^_____________^
아버지가 신체안좋아요..??? 하루라도빨리 건강하시길 원합니다..!!!
우리아빠신체도 별로 좋은편은 아닌데...여직껏 우리키워주시느라 고생많이 해서...
이번에 오시면... 병이고머꼬 내가 다~싹싹 쫓아버려낼려구요..ㅎㅎㅎ

가시.......고마워요.^____________^
건데 아직 효녀라고까지는 뿌간땅이예요..ㅎㅎㅎ 여직껏 별로 해드린게 없어서...

꼬부니.......고마워요..^_____________^
지금도 여유가 많은건 아니지만...자꾸 미루다보면 후회할꺼 같아서요..ㅎㅎㅎ
그리구 꼬부니님 이쁜애기 사진 잘 보구왓어요..^^ 가서 뽀뽀라도 해주고싶엇는데..ㅎㅎ
너무 건강하게 보이구...씩씩하게 잘 자라구 잇다니까 ...저도 같이 행복하네요..!!!
님건강도 주의하면서...아가야랑 쭉~행복하세요..
福덩어리^^ · 2006-03-03 17:23:40
날랑새야.......고맙떼이..^____________^
너도 사랑하는 엄마 누나 모시고올날이... 얼마 안남앗다고 나는 믿는다...!!!
날랑새는 싯까리하잖아...잘하고 잇는데머...
이렇게 말하고보니까...우리 영~잘아는사이 같다야...ㅎㅎㅎㅎㅎ

도시나물...........고마워요.^__________^
다시한번 축하해요..!!! 님도 잘하고 잇을꺼라구 믿어요...
올린글이랑 보니까...너무 열씸히 살든데요머..!!! 저도 많이 따라배워야겟어요..!!!
나는 그냥 <잇을때 잘해~>요말만 믿고 ...나름데로 하는거뿐이예요.ㅎㅎㅎ
부모님이랑 행복한 시간 많이 즐기세요..^^

엄지오빠.......고마워..^___________^
맞다~!!!비디오촬영해야지..ㅎㅎㅎㅎㅎ 사진만 생각햇네..ㅎㅎㅎ
오빠도 가족들과의시간 마련하면 되잖아...!!!하긴 그 먼데서 힘들긴하다..응~...
이번에 오면 더 잘하면 되지... ^^.

甜蜜蜜.........고마워요.^___________^
저는 그냥 조금이래도...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아빠엄마한데...
잘~해드리구 싶은거뿐이예요..^^
아직 효녀라 하기까진 멀고도 멀엇어요...ㅎㅎㅎ
(⌒▽⌒)♪~~ · 2006-03-06 14:27:13
그래 필업하구는 취직하는고????
(⌒▽⌒)♪~~ · 2006-03-06 14:27:34
아니 이미 취직햇나???
福덩어리^^ · 2006-03-09 15:02:14
(⌒▽⌒)♪~~ 대학원가기로 햇다...ㅎㅎㅎ
메모사랑 · 2006-03-12 14:20:42
복뎅아~~ 언니가 와서 리플 남기구 간다 ♪~~

감사를 드리려무나~~허허~
福덩어리^^ · 2006-03-14 23:21:30
ㅎㅎㅎㅎㅎ....너 화장햇다고... 내가 못알아볼줄 알앗어?ㅎㅎㅎ 머이멀..ㅋㅋㅋ
아무리 이쁘게 얼굴에 떡칠해도...우리언니만큼 안이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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