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자고있는데 전화벨 소리가 울렸다...
에벨레레레레레
에벨레레레레레
나: 시끄럿! 얼른 자동으로 꺼지거라~~ 참깨야~~~
ㅡ.ㅡ;;; 이건 아니지...
나: 핸폰주제에 울음소리 한번 요란하구나! 얼른 꺼지거라~~~
핸폰: 3초내에 당장 기여와서 안받으면 확 분신자살 해버린다?
나: 넵! 핸폰님!
ㅠㅠ
전화 받았다...
나: 헤이~ 태러범~~
전화기: 당신은...
나: ??
전화기: 엑스맨이...
나: ㅡ.ㅡ;;;
전화기: 아닙니다...
나: 아~~우 왜!
다름 아닌 나의 존경하는 누님이였다...
누나: 누나 너한테 할말있다...
나: 오까께니 낫따 덴와반호와 겐자이 쯔까와레떼 오리마센;;;
누나: 아~~우 왜!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 동생~~~ 누나 돈 좀 빌려...
나: 그만그만그만!!!!!!!!!아아아아아아악!!!!!
누나: 줄까?
나: 멍~~~ 누나가 나한테?
누나: 뻥이고... 누나한테 돈 3만엔만 꿔줘봐...
나:돈없어! 없어없어! 아아아아아아악!
결국 피같은 내 돈 3만엔 날려보냈다...
이 분은 악마다... 내 친누나로 가장한 악마...
이런 누나때문에...난 대학 못필업했다!!!
라고 말했다간 누나한테 먼지 펄펄 휘날리도록 피떡되도록 쳐맞는다...
헤드레잡소리 이만 줴치고 본문에로...
난 일본유학온지 4년...
오자마자 대학에 입학했었다...
아시다싶이 난 천재;;;
라고 우리 어머님께서 그러시더라...
암튼 일본 유학올때...
국내에서 여자친구 한번 못사귀어본 나는...
우리 남성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므흣한 야동의 생산지인 일본이라는 고마운 나라의 여고생들을
모두 내것으로 만들겠다는 아릿다운 리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렇게 황홀했던 내 꿈은...
대학입학식날 유리깨지듯 박살나고말았다...
참고로 내가 입학한 대학은 공대...
내가 선택한 전문은 정보...
남자 78명 여자 2명...
여자 2명중 한명은 애기까지 낳은 유부녀...
다른 한명은... 김제동과 김수미를 교배시켜 낳은 얼굴;;;
그러나 후에 더욱 나를 놀래킨 사실은...
남자 78명중 제일 잘생긴 넘이...<물론 날 제외했지!>
김제동과 김수미를 교배시켜 낳은듯한 뇬이랑 사귄다는 충격사실이였다...
꼭 이쁜 여자애랑 한반에서 공부해야만 잘되는 난...
결국 1학년때 달랑 12학점으로 학과꼴지로 전락되고 말았다...
몇몇분들은 아시다싶이...
난 일본유학오기전에 연변대학 반년가량 다녔었다...
물론 그때 내 주량은 상상을 초월했었고...
누구한테도 주량만은 절대 안진다는 자신감을 가지고있었다...
이런 내 자부심이...
대학 2학년때... 중국에서 새로 온 신입생 두명에 산산쪼각이 나고말았다...
술마이기전에 주량만은 천하무적이라 뻥뻥 큰소리쳤던 난...
이튿날 이 두분 얼굴 마주칠수가 없어서 학교를 안나갔고...
결국 난 2학년때 달랑 4학점 따냈다...
다들 대학 3학년은 취직활동하는 한해라고들 하더라...
그래서... 나도 취직을 하려고 열심히 뛰여다녔다...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오사카 USJ도 놀러갔었고;;;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동경에 친구만나러도 갔었다...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친구들이랑 매일 주량 연마하러 다녔었고...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매일 이불안에서 알바책만 뛰졌다...
3학년이 거의 끝날쯤 다른 동기들은 취직자리 결정나고
모두들 학점때문에 열심히 공부할때도...
난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열심히 뛰여다녔다...
16학점이라는 어마어마한 성적표를 쥐여잡고...
그래도 3학년때는 2학년의 배로 되는 8학점을 따냈다...
3년동안에 24학점...
필업하려면 124학점...
이대로 나가다간 아직도 12년 공부하고도 4학점 부족하다;;;
뒤늦게야 나의 엄청난 실수를 깨닫고!
난 학교를 자퇴하고 말았다;;;
그리고... 남편이라는 직업으로 취직했다...
요즘은 마누라 학비뒤바라지 하느라 열심히 알바하고 있다...
참고로 나 라면점에서 알바하는데...
오늘 어떤 손님이 와서 스시 내놓으라고 고래고래 소리치는 바람에 혼났다...
메뉴판으로 그 손님 뒤대갈 정시나게 쳐놓고...
구비당했다...
내일 당장 새로 알바 찾아야지;;;
내가 불쌍하다면 추천...
김태희같은 여친 얻고싶다면 추천...
권상우같은 남친 얻고싶다면 추천...
나같은 아들 쌍둥이를 낳고싶다면 그냥 나가기...
에벨레레레레레
에벨레레레레레
나: 시끄럿! 얼른 자동으로 꺼지거라~~ 참깨야~~~
ㅡ.ㅡ;;; 이건 아니지...
나: 핸폰주제에 울음소리 한번 요란하구나! 얼른 꺼지거라~~~
핸폰: 3초내에 당장 기여와서 안받으면 확 분신자살 해버린다?
나: 넵! 핸폰님!
ㅠㅠ
전화 받았다...
나: 헤이~ 태러범~~
전화기: 당신은...
나: ??
전화기: 엑스맨이...
나: ㅡ.ㅡ;;;
전화기: 아닙니다...
나: 아~~우 왜!
다름 아닌 나의 존경하는 누님이였다...
누나: 누나 너한테 할말있다...
나: 오까께니 낫따 덴와반호와 겐자이 쯔까와레떼 오리마센;;;
누나: 아~~우 왜!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 동생~~~ 누나 돈 좀 빌려...
나: 그만그만그만!!!!!!!!!아아아아아아악!!!!!
누나: 줄까?
나: 멍~~~ 누나가 나한테?
누나: 뻥이고... 누나한테 돈 3만엔만 꿔줘봐...
나:돈없어! 없어없어! 아아아아아아악!
결국 피같은 내 돈 3만엔 날려보냈다...
이 분은 악마다... 내 친누나로 가장한 악마...
이런 누나때문에...난 대학 못필업했다!!!
라고 말했다간 누나한테 먼지 펄펄 휘날리도록 피떡되도록 쳐맞는다...
헤드레잡소리 이만 줴치고 본문에로...
난 일본유학온지 4년...
오자마자 대학에 입학했었다...
아시다싶이 난 천재;;;
라고 우리 어머님께서 그러시더라...
암튼 일본 유학올때...
국내에서 여자친구 한번 못사귀어본 나는...
우리 남성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므흣한 야동의 생산지인 일본이라는 고마운 나라의 여고생들을
모두 내것으로 만들겠다는 아릿다운 리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렇게 황홀했던 내 꿈은...
대학입학식날 유리깨지듯 박살나고말았다...
참고로 내가 입학한 대학은 공대...
내가 선택한 전문은 정보...
남자 78명 여자 2명...
여자 2명중 한명은 애기까지 낳은 유부녀...
다른 한명은... 김제동과 김수미를 교배시켜 낳은 얼굴;;;
그러나 후에 더욱 나를 놀래킨 사실은...
남자 78명중 제일 잘생긴 넘이...<물론 날 제외했지!>
김제동과 김수미를 교배시켜 낳은듯한 뇬이랑 사귄다는 충격사실이였다...
꼭 이쁜 여자애랑 한반에서 공부해야만 잘되는 난...
결국 1학년때 달랑 12학점으로 학과꼴지로 전락되고 말았다...
몇몇분들은 아시다싶이...
난 일본유학오기전에 연변대학 반년가량 다녔었다...
물론 그때 내 주량은 상상을 초월했었고...
누구한테도 주량만은 절대 안진다는 자신감을 가지고있었다...
이런 내 자부심이...
대학 2학년때... 중국에서 새로 온 신입생 두명에 산산쪼각이 나고말았다...
술마이기전에 주량만은 천하무적이라 뻥뻥 큰소리쳤던 난...
이튿날 이 두분 얼굴 마주칠수가 없어서 학교를 안나갔고...
결국 난 2학년때 달랑 4학점 따냈다...
다들 대학 3학년은 취직활동하는 한해라고들 하더라...
그래서... 나도 취직을 하려고 열심히 뛰여다녔다...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오사카 USJ도 놀러갔었고;;;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동경에 친구만나러도 갔었다...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친구들이랑 매일 주량 연마하러 다녔었고...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매일 이불안에서 알바책만 뛰졌다...
3학년이 거의 끝날쯤 다른 동기들은 취직자리 결정나고
모두들 학점때문에 열심히 공부할때도...
난 취직자리 찾아보려고 열심히 뛰여다녔다...
16학점이라는 어마어마한 성적표를 쥐여잡고...
그래도 3학년때는 2학년의 배로 되는 8학점을 따냈다...
3년동안에 24학점...
필업하려면 124학점...
이대로 나가다간 아직도 12년 공부하고도 4학점 부족하다;;;
뒤늦게야 나의 엄청난 실수를 깨닫고!
난 학교를 자퇴하고 말았다;;;
그리고... 남편이라는 직업으로 취직했다...
요즘은 마누라 학비뒤바라지 하느라 열심히 알바하고 있다...
참고로 나 라면점에서 알바하는데...
오늘 어떤 손님이 와서 스시 내놓으라고 고래고래 소리치는 바람에 혼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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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비당했다...
내일 당장 새로 알바 찾아야지;;;
내가 불쌍하다면 추천...
김태희같은 여친 얻고싶다면 추천...
권상우같은 남친 얻고싶다면 추천...
나같은 아들 쌍둥이를 낳고싶다면 그냥 나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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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8)
벌거지..
멋있다...울 조선족남성들의 땐싱이구마...
나두 거의 비슷하지므...ㅠㅠ
멋있다...울 조선족남성들의 땐싱이구마...
나두 거의 비슷하지므...ㅠㅠ
sky love>> 헉! 공부못해서 자퇴한것을 개성이라 하질 않나...
술만 쳐마이고 놀러만 다닌 인간한테 힘차게 살고있다 하질 않나...
혈맥>> 댁 신세도 정말 안됐구먼... 같이 힘냅시다! 흐흐흐
술만 쳐마이고 놀러만 다닌 인간한테 힘차게 살고있다 하질 않나...
혈맥>> 댁 신세도 정말 안됐구먼... 같이 힘냅시다! 흐흐흐
성깔 잇단데서 추천 할게여...ㅎ 암 튼 힘내세요...더 세차게...ㅎㅎ 바람 불재???ㅎㅎㅎ화도
글쎄 이글에다 추천을 해야할지 하지말아야할지....
내 저녁에 좋은 꿈을 끼고나서 다시 봅시다...ㅋㅋㅋ
자유에도 드문드문 오시려구...
내 저녁에 좋은 꿈을 끼고나서 다시 봅시다...ㅋㅋㅋ
자유에도 드문드문 오시려구...
휴~~~
말이 안나감.....
좀 정신 차렷으면 좋겟구먼....
말이 안나감.....
좀 정신 차렷으면 좋겟구먼....
휴..그래도 마누라 학비 대주구 위해서라니 플 남긴다만 라면집에서 스시 찾는놈은 잘 부셨었유....나라두 확....
웃겨~~~~~
근데 공부 좀 하시지 ㅋㅋㅋ
근데 공부 좀 하시지 ㅋㅋㅋ
ㅋㅋㅋ 추천... 두번....
머리 밑고 사시는것같구만 작은 회사라도 취직자리 알아보시지그래요!
난 권상우 말고 이동욱 같은 남친 찾고싶어유 ㅋㅋ
ㅋㅋㅋㅋㅋㅋ웃겼슴다 추천!!
댁 유머감은 뛰여나는데 왜 맨날 뻥까는것 같아유~~~남들은 일본와서 어떻게 살아가나
일본체험수기 뒤져보면 여러가지 가지가지 천만가지로 댁처럼 잘 박아쓰는분이 있습떼다.
일본체험수기 뒤져보면 여러가지 가지가지 천만가지로 댁처럼 잘 박아쓰는분이 있습떼다.
아! 이전에 몇번올렸던 글은 진실의 여부를 불문하고 한가지 웃긴다는 이유로 추천찍었는
데 인젠 이끄라 권상우같은 남친찾구 싶어두 추천않찍을래요...
데 인젠 이끄라 권상우같은 남친찾구 싶어두 추천않찍을래요...
먼저 번에 마누라 한테 혼나는 글부터 잼잇게 잘 봣어요
이 문장 수평이면 대학 몇번두 졸업햇엇건만 ㅉㅉㅉ
앞으로도 잼 있는글 많이 올리세요 추천 ~~~~
이 문장 수평이면 대학 몇번두 졸업햇엇건만 ㅉㅉㅉ
앞으로도 잼 있는글 많이 올리세요 추천 ~~~~
마누라 무섭아서 추천은 하구싶어두 못하는 심정...이해만 해주구려
대하그 문학저너브 댕게쓰므 잘델걸 ...
하구 생각햇는데 좀 지나 보니 그게 아니그려.. 갠데 추천은 하자..
하구 생각햇는데 좀 지나 보니 그게 아니그려.. 갠데 추천은 하자..
↑ 어설픈 사용법은 삼가...흐흐흐
男らしいですね^-^
크~~~~ 하마트면 피토할번햇숨다, 당당한 이유에!!ㅎㅎㅎㅎㅎㅎㅎ 암튼 덕분에 잘 웃고갑니다...
재미있게 읽었어요. 글 진짜 재미나게 쓰는데요. 심심하면 드라마 각본같은걸 써보는것도 좋을것 같애요. 힛트할지도 모르니깐요. ㅎㅎㅎ.
님의 마누라님한테 간빠이!
님의 마누라님한테 간빠이!
좀 우리 집과 비슷합니다. 우리 나그네는 공부란 말만 들으면 이마쌀 찌프리면서 난신데... 이젠 공부하란말 저두 안하고 있습니다. 할 사람이 해줘야 되지, 본인이 안 하겠다면 뱅법이 없지무... 암픈 돈이나 팡팡 벌어서 마누라 학비 잘 돼줍소...
좌우당간 비싼 학비 내구 졸업 못한건 천재인 당신의 유일한 실수인거 같소,
그래두 마누라 뒷바라지 하는 모습 무지 멋있어 보이오,
유머감각 뛰어난 당신은 주변 사람들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어서 어딜 가든
인기만땅일거구 마누라님 행복은 책임지셔~^^
그래두 마누라 뒷바라지 하는 모습 무지 멋있어 보이오,
유머감각 뛰어난 당신은 주변 사람들 즐겁게 하는 재주가 있어서 어딜 가든
인기만땅일거구 마누라님 행복은 책임지셔~^^
여친 김태희구 님이 권상우란 말씀???ㅎㅎ
일이 그렇게 됐슴 부부간이 잘 합작해서 살믄 되짐
일이 그렇게 됐슴 부부간이 잘 합작해서 살믄 되짐
싱글이므 쪽지 날리자 햇더니.. 쪽지는 접고~
벌거지느 대학 아이, 아니쥐 못 간게 잘 덴 일임더~
대학 못 간것두 이런데 거기다 대학 갓음 아들 쌍디는 메유~
ㅎㅎ 이게 욕인지 칭찬인지..
니 쯔찌 쭤머빠~ ㅎㅎ
벌거지느 대학 아이, 아니쥐 못 간게 잘 덴 일임더~
대학 못 간것두 이런데 거기다 대학 갓음 아들 쌍디는 메유~
ㅎㅎ 이게 욕인지 칭찬인지..
니 쯔찌 쭤머빠~ ㅎㅎ
↑ 쪽지 접었으면 메모라도 남겨주실꺼지;;;
굳이 권상우로 유혹하면서까지 추천얻고 싶은 이유는....뭘까!???
내가 보니까 당신이 쉼터에서 글 젤 재미나게 쓰는것같은데요 ㅋㅋ
진짜 잘보구 갑니다.
남편이란 직업말구두 신문사에 취직해보세요 ^^
이런 재마나는 글 보다도 대중성적인 글 적어보세요 . 작가란 따로 없습니다. 당신은 그런 천부가 있다고 봅니다.
진짜 잘보구 갑니다.
남편이란 직업말구두 신문사에 취직해보세요 ^^
이런 재마나는 글 보다도 대중성적인 글 적어보세요 . 작가란 따로 없습니다. 당신은 그런 천부가 있다고 봅니다.
추천 한방 때리고갑니다.
벌거지님 글은 항상 재밋네요,,,,,,,ㅎㅎ
배가아파서 추천은 갹함더 ,,,ㅜㅜ
약값은 안 받겠다만 ,,,,,,,,,휴 ,,,,,,두구 보기셔,,,,,,,,,,,,ㅋㅋ
배가아파서 추천은 갹함더 ,,,ㅜㅜ
약값은 안 받겠다만 ,,,,,,,,,휴 ,,,,,,두구 보기셔,,,,,,,,,,,,ㅋㅋ
민우님, 썬글라쓰가... 쥑임더~
정말 글솜씨 이만저만한 분 아니시네요 ㅎㅎㅎ
감동되요.
감동되요.
참 재밌어요.지지함(김태희 때무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벌거지님 글 처음 읽었는데 유모아적이구 좋아요 기분이다.추천
기분 좋씀니다 ㅋㅋㅋ
때리고 싶은 놈 팍 때릴수 있는 행동력에 추천 !
강력추천 ~~~재있다
강력추천 ~~~잼있다

험난한 인생임에도 불구하고 힘차게 살고있는 모습이 따라배우고싶습니다..^^
알바추천자리는 저랑 한동네살고있다면 좋은 자리 추천해주겠습니다만..
지역상관계로 안될거같군요 ^^
암튼 열심히 사세요~!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