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오늘은 되게기쁜 하루였다.왜냐하면 수십번의 전화한끝에 끝내 첫면접을 본 날이였다. 알바이지만 난 양복을 척 입고 머리에 머쓰를 질벅하게바르고 구두를 빡빡 닥고 거울에 싱거울정도로 얼굴을 갖다대고 포즈를 잡았다 이력서를 꿍원보에 척넣고 집을 나섰다.에께에 도착하서 줄을선 사라리만들 뒤에서서 보니 나두그중의 한인원으로보였다. 차안에 앉은난 볼이 미여지게 나오는 웃음을 꾸-욱 참았지만 계속 비실비실 새나온다.이제부터 햐얀 입쌀밥을 먹을걸생각하니 넘너무나 흐뭇했던것이다
미세에도착하니 점장이가 맞이해준다.몇마디 인사에 서두,결말 분간없이 뭐라뭐라한다. 자연스러운미소를 짓고 때론 고개를 끄덕끄덕해주다가 양식을 바꿔서 하이하이,결과를 표정을 봐서는 결과를 기다리란다.기쁘게 몇날기다리던끝에 또다시 면보생활이 시작되였다. 그때 그렇게 얄밉던 돼지가 무지 그리웠다. 근심할거같아서 집에 전화했었다. 엄마목소리다 참 듣고싶었던 목소리였다. <그래 잘있나 밥잘먹구,잘 곳도 편안한냐>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예, 잘있슴다,잘먹구 학교도 잘 다니구 영 좋슴다> 엄만 울고있었다.흐느끼는 목소리 난생처음 들었다.<그렇게 좋으믄 왜 이제야 전화하겠냐> 얼마나 엄마가 얼마나 속태웠는지 가슴에 다가왔다. 어느새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하지만 이를 악물고있었다 엄마가 들을것같아서 전화를 끊엇다
드디여 일자리가 찾아왔다. 라면점이였다. 이제부터 만사태평이라고 생각한내가 오버한것이였다. 말을 알아듣지못하니 무얼시키는지 몰랐다 매일매일 욕을 신나게먹었다 일하러갈때면 도살장에끌려가는 어린양의 신세였고 일끝나면 호랑이한테 쫏기우는 토끼였다. 참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좋은 추억이가 된다 -저의 삶을 올려보았습니다
오늘은 되게기쁜 하루였다.왜냐하면 수십번의 전화한끝에 끝내 첫면접을 본 날이였다. 알바이지만 난 양복을 척 입고 머리에 머쓰를 질벅하게바르고 구두를 빡빡 닥고 거울에 싱거울정도로 얼굴을 갖다대고 포즈를 잡았다 이력서를 꿍원보에 척넣고 집을 나섰다.에께에 도착하서 줄을선 사라리만들 뒤에서서 보니 나두그중의 한인원으로보였다. 차안에 앉은난 볼이 미여지게 나오는 웃음을 꾸-욱 참았지만 계속 비실비실 새나온다.이제부터 햐얀 입쌀밥을 먹을걸생각하니 넘너무나 흐뭇했던것이다
미세에도착하니 점장이가 맞이해준다.몇마디 인사에 서두,결말 분간없이 뭐라뭐라한다. 자연스러운미소를 짓고 때론 고개를 끄덕끄덕해주다가 양식을 바꿔서 하이하이,결과를 표정을 봐서는 결과를 기다리란다.기쁘게 몇날기다리던끝에 또다시 면보생활이 시작되였다. 그때 그렇게 얄밉던 돼지가 무지 그리웠다. 근심할거같아서 집에 전화했었다. 엄마목소리다 참 듣고싶었던 목소리였다. <그래 잘있나 밥잘먹구,잘 곳도 편안한냐>목소리는 떨리고 있었다 ,<예, 잘있슴다,잘먹구 학교도 잘 다니구 영 좋슴다> 엄만 울고있었다.흐느끼는 목소리 난생처음 들었다.<그렇게 좋으믄 왜 이제야 전화하겠냐> 얼마나 엄마가 얼마나 속태웠는지 가슴에 다가왔다. 어느새 눈시울이 뜨거워졌다. 하지만 이를 악물고있었다 엄마가 들을것같아서 전화를 끊엇다
드디여 일자리가 찾아왔다. 라면점이였다. 이제부터 만사태평이라고 생각한내가 오버한것이였다. 말을 알아듣지못하니 무얼시키는지 몰랐다 매일매일 욕을 신나게먹었다 일하러갈때면 도살장에끌려가는 어린양의 신세였고 일끝나면 호랑이한테 쫏기우는 토끼였다. 참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나 좋은 추억이가 된다 -저의 삶을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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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저두 이제 일본류학가려는대 이런말들으니 가기 싫어 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가슴에 와 닿네
그래도 난 행운스러웠는데 면접만은 ㅋㅋㅋㅋ
일어를 먼저 배우고 오시지 중국에서
다들 급한 마음에 하여간 잘 읽었습니다
너무 가슴에 와 닿네
그래도 난 행운스러웠는데 면접만은 ㅋㅋㅋㅋ
일어를 먼저 배우고 오시지 중국에서
다들 급한 마음에 하여간 잘 읽었습니다
욕도 신나게
어린양처럼 토끼처럼 쫓기였던 신세가
너무나 좋은 추억으로 되였다니
저희들도 아주 후련합니다.
명랑한 님의 앞날이 훤하네요...화이팅...
어린양처럼 토끼처럼 쫓기였던 신세가
너무나 좋은 추억으로 되였다니
저희들도 아주 후련합니다.
명랑한 님의 앞날이 훤하네요...화이팅...
내 옌나레 젤 첫면접 할때 생각나네 말두 방저이 못하구 알아두 못듣구 하는데 게다가 어띠나 긴장하던지 면접관이 주는 물고쁘 들지두 못해찌므 손이 떨레서 갱게 여러사라미 같이 면접하다나니까 시간이 쬠 걸련는데 두사람 더하구 또 물 마십소 하개끄나 그래서 뱅베비 업서서 게구 물고쁘 손에 들엇는데 손만 떨린게 아이라 팔에 어깨에 허리에 다 떨레가지구 물으 한절반 바지에다 쏘다버렛다능게지 짐 생각해보므 그때느 어째 그리 떨레쓸까
글을 보면서 일본에 금방왔을때를 떠올려요.
지금은 자전거가 차로 바뀌고 700엔 시급이 850엔으로 바뀌고 별문제 없이 지내니까 더 높은곳만 바라보면서 처음그때를 잊어버렸는데 좋은글 되였어요.
지금은 자전거가 차로 바뀌고 700엔 시급이 850엔으로 바뀌고 별문제 없이 지내니까 더 높은곳만 바라보면서 처음그때를 잊어버렸는데 좋은글 되였어요.
항상 열정적으로 살다보면 욕도 신나게 들리게 되죠.ㅎㅎㅎ
항상 유쾌하게 보내세요.
항상 유쾌하게 보내세요.
열분 무지 고맙습니다 웃으며 삽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