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렸을때부터 승벽심이 강한 애였습니다.
그래서 중국에서 성적두 좋구.그림 잘 그리구 .글 잘쓰구 .운동 잘하구.춤 잘추구.좀 오바하는것 같지만 사실입니다...
긴데 이년전 일본 온다음부터 점점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지구 있습니다.
언어학교 일년반 다닐때두 헛날만 보냈습니다.
어떨땐 거의 한두달 매일 빠칭코에 들어가 빠칭코만 놀때두 있었습나다.아침에 들어가서 밤에 나오구...
하두 중국에 있을때의 기초가 좋아였었는지,언어학교에서 성적이 제일 좋구 류학생시험을 쳐두 좋은 성적이 나와서 대학교에 들어가면 매달 5만5천이 나온다는 장학금 통지단두 받았구요.그리구 언어학교에서 유일하게 문부성의 장학금 매달 5만2천엔 받는 행운아였습니다.
그리구 일본와서 하지두 않았던 공부였지만,전에 대학교때 좋은 성적과 괜찮은 일본어 실력으로 작년 4월에는 중점국립대학의 대학원에두 합격되여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원 들어와서부터는 더욱 게으른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난 왜 점점 이렇게 되는지 저도 잘 이해가 안됩니다.
만날 저녁 늦게까지 자지 않구 인터넷에 매달려 있거나 다운로드 한 영화나 보구, 이튿날은 점심이 다 넘어서야 깨여나구 ...그리구 저녁에는 자지 않구 쓸쓸 하니깐 ,회사다니는 남친한테 아닌 밤중에 전화 몇번이나 해서 깨우기두 합니다.그래서 저땜에 회사 지각한적이 몇번이나 있던 남친입니다.
그리구 대학원두 이제 일년만 있으면 졸업하기에 취직활동을 해야하는데 작년 말에 한번 설명회에 간 외로 취직에는 거의 관심두 가지지 않구...만날 허송세월만 보내구 있습니다. 왜 이러나싶습니다.. 남들은 좋은 대학이라서 취직두 잘 될거라면서 부러워하는데 찾지두 않구 어떻게 좋은 일자리 생기겠습니까...
이러는 절 부모님들이 아시면 얼마나 가슴 아플까 하구 생각두 하구 고민두 하구 뉘우치기도 하지만 ...
정말 송구스럽기만 합니다.
대학다닐때만 해두 그렇게 활기있구 힘차게 살던 내가 왜 이렇게 되였는지... 졸업하구 북경에서 대기업에 합격되여 들어갈수 있었는데 좋은 일자리를 포기하구 남친따라 나온 내가 미쳤지 하구 남친 탓할때두 많습니다.
긴데 머니머니해두 저의 삶의 의욕이 초불처럼 타들어가구 있는겁니다.아무것두 하기 싫구,아무것두 생각하기 싫습니다.그리구 앞길두 막막해 집니다.
전 어쩌면 좋죠? 저와 같은 느낌을 가지구 있는 분 있으십니까?
그래서 중국에서 성적두 좋구.그림 잘 그리구 .글 잘쓰구 .운동 잘하구.춤 잘추구.좀 오바하는것 같지만 사실입니다...
긴데 이년전 일본 온다음부터 점점 삶에 대한 의욕이 없어지구 있습니다.
언어학교 일년반 다닐때두 헛날만 보냈습니다.
어떨땐 거의 한두달 매일 빠칭코에 들어가 빠칭코만 놀때두 있었습나다.아침에 들어가서 밤에 나오구...
하두 중국에 있을때의 기초가 좋아였었는지,언어학교에서 성적이 제일 좋구 류학생시험을 쳐두 좋은 성적이 나와서 대학교에 들어가면 매달 5만5천이 나온다는 장학금 통지단두 받았구요.그리구 언어학교에서 유일하게 문부성의 장학금 매달 5만2천엔 받는 행운아였습니다.
그리구 일본와서 하지두 않았던 공부였지만,전에 대학교때 좋은 성적과 괜찮은 일본어 실력으로 작년 4월에는 중점국립대학의 대학원에두 합격되여 대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학원 들어와서부터는 더욱 게으른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정말 ,난 왜 점점 이렇게 되는지 저도 잘 이해가 안됩니다.
만날 저녁 늦게까지 자지 않구 인터넷에 매달려 있거나 다운로드 한 영화나 보구, 이튿날은 점심이 다 넘어서야 깨여나구 ...그리구 저녁에는 자지 않구 쓸쓸 하니깐 ,회사다니는 남친한테 아닌 밤중에 전화 몇번이나 해서 깨우기두 합니다.그래서 저땜에 회사 지각한적이 몇번이나 있던 남친입니다.
그리구 대학원두 이제 일년만 있으면 졸업하기에 취직활동을 해야하는데 작년 말에 한번 설명회에 간 외로 취직에는 거의 관심두 가지지 않구...만날 허송세월만 보내구 있습니다. 왜 이러나싶습니다.. 남들은 좋은 대학이라서 취직두 잘 될거라면서 부러워하는데 찾지두 않구 어떻게 좋은 일자리 생기겠습니까...
이러는 절 부모님들이 아시면 얼마나 가슴 아플까 하구 생각두 하구 고민두 하구 뉘우치기도 하지만 ...
정말 송구스럽기만 합니다.
대학다닐때만 해두 그렇게 활기있구 힘차게 살던 내가 왜 이렇게 되였는지... 졸업하구 북경에서 대기업에 합격되여 들어갈수 있었는데 좋은 일자리를 포기하구 남친따라 나온 내가 미쳤지 하구 남친 탓할때두 많습니다.
긴데 머니머니해두 저의 삶의 의욕이 초불처럼 타들어가구 있는겁니다.아무것두 하기 싫구,아무것두 생각하기 싫습니다.그리구 앞길두 막막해 집니다.
전 어쩌면 좋죠? 저와 같은 느낌을 가지구 있는 분 있으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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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9)
서현씨 리플 고맙습니다... 역시 한 고향분은 다른단 말이예여.저두 룡정출신입다..
후에 연길루 이사갔지만.그래두 룡정을 더 좋아 합니다.
\\지금두 룡정실험소학교 다닐때,좋은 일 한다구 아주 이른 아침에 학교 마당에 있는 애나무에 물준다구 물통들구 아침 6시에 학교 갔던 일들이 생각 납니다.
저 어렿을때부터 대학교 다닐때까지만해두 평균 휴면이 6시간두 안됐을 겁다.
긴데 이상하게 일본와서부터 9시간 자두 잠이 모자란듯 싶습니다.
언어학교 다닐때두 언제나 12시전에 자면서두 아침에 8시반에두 못 일어나서 지각두 많이 했었는데.
후에 연길루 이사갔지만.그래두 룡정을 더 좋아 합니다.
\\지금두 룡정실험소학교 다닐때,좋은 일 한다구 아주 이른 아침에 학교 마당에 있는 애나무에 물준다구 물통들구 아침 6시에 학교 갔던 일들이 생각 납니다.
저 어렿을때부터 대학교 다닐때까지만해두 평균 휴면이 6시간두 안됐을 겁다.
긴데 이상하게 일본와서부터 9시간 자두 잠이 모자란듯 싶습니다.
언어학교 다닐때두 언제나 12시전에 자면서두 아침에 8시반에두 못 일어나서 지각두 많이 했었는데.
인생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자꾸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얻은것이 넘 많아서 순조로우니깐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구 사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건 아닌지요??
취미로 뭔가를 배우거나 하면 어떨까요??
얻은것이 넘 많아서 순조로우니깐 행복감을 느끼지 못하구 사는 재미를 느끼지 못하는건 아닌지요??
취미로 뭔가를 배우거나 하면 어떨까요??
워낙 어렸을때부터 현대무를 췄거든여.초중과 고중은 학교 활동때 춤을 췄구,대학교때두 학교문예야회에 출연했구여.대학교때는 인민대학의 에어로빅에두 거의 매일 갔었는데.
그리구 요즘 아는 친구한테서 춤센터를 소개 받아서 전화번호까지 가르쳐 받았는데두
한달지나두 아직 전화두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구 요즘 아는 친구한테서 춤센터를 소개 받아서 전화번호까지 가르쳐 받았는데두
한달지나두 아직 전화두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구 저 얻은것이 넘 순조로운 편두 아닌데.그저 옛날엔 활력스러운 제가 좋아서
그만큼 활달한것 같아여...지금은 그저 아무것두 하기 싫습나다...그리구 하루하루가 아주 무미건조하구 많이 자다보니 하루가 영 짧아 보입니다.
그만큼 활달한것 같아여...지금은 그저 아무것두 하기 싫습나다...그리구 하루하루가 아주 무미건조하구 많이 자다보니 하루가 영 짧아 보입니다.
혹시 <<목적이 이끄는 삶 >>릭워렌이 쓴 책 읽어본적이 있나요??
한국에서 2003년과 2004년에 뜨는 책중의 하나인데 한번 읽어보시죠.
한국에서 2003년과 2004년에 뜨는 책중의 하나인데 한번 읽어보시죠.
해피엔딩님;인생의 진정한 의미라니 예전에 내가 초중삼학년때부터 사람이 왜 사냐고
자꾸 자신한테질문하던 생각이 나는군요...ㅎㅎㅎ
결국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답은 지금까지 못찾구...ㅎㅎ
그런데 사람이 왜서 사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살아서 뭘 해야 하냐고 중요하지 않냐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비록 아득한 목표이지만은 ㅋㅋㅋ
그리고 지금 현실의 문제부터 하나하나 풀어헤쳐나가는것이 인생의 바람직한 삶의 태도가 아닌가 봅니다...
인생을 아는척 해봤습니다....ㅋㅋㅋ
자꾸 자신한테질문하던 생각이 나는군요...ㅎㅎㅎ
결국엔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답은 지금까지 못찾구...ㅎㅎ
그런데 사람이 왜서 사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살아서 뭘 해야 하냐고 중요하지 않냐고 생각합니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비록 아득한 목표이지만은 ㅋㅋㅋ
그리고 지금 현실의 문제부터 하나하나 풀어헤쳐나가는것이 인생의 바람직한 삶의 태도가 아닌가 봅니다...
인생을 아는척 해봤습니다....ㅋㅋㅋ
이 늦은 밤 안직두 쉬지 않으세요?
저두 알아여..목표가 있어야 분투할수 있다는걸...
또한 이태껏 그렇게 살아왔구여..
긴데 지금 목표가 없어진거라구 할가 ?아님 ,저두 모르겠어여..왜 일본온후로 이렇게 된지...점점 아무것두 하기 싫어요...
저두 알아여..목표가 있어야 분투할수 있다는걸...
또한 이태껏 그렇게 살아왔구여..
긴데 지금 목표가 없어진거라구 할가 ?아님 ,저두 모르겠어여..왜 일본온후로 이렇게 된지...점점 아무것두 하기 싫어요...
불행한 사람들 생각해봐요....인터넷에서 뚜지면 많이 나오거든요
아프리카같은 나라들에 어린애들이 공부하고싶어하는 얘들 생각해보라구요
불행한 사람들 많은데 그 좋은 조건을 만들어냈으면 아낄줄알아야죠....
님은 좀 욕을 먹어야할꺼같다는....허송세월이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나....
아프리카같은 나라들에 어린애들이 공부하고싶어하는 얘들 생각해보라구요
불행한 사람들 많은데 그 좋은 조건을 만들어냈으면 아낄줄알아야죠....
님은 좀 욕을 먹어야할꺼같다는....허송세월이 그렇게 쉽게 이루어지나....
생활이 넘 단조롭고 해서 그렇겠습니다...
그럼 빵찡꼬나 컴같은 기계하고 놀지 말고 사람들하고 많이 접촉해보세요...
쉼터모임에랑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
정이 없는 기계하고만 놀지말고..ㅋㅋㅋ
그럼 빵찡꼬나 컴같은 기계하고 놀지 말고 사람들하고 많이 접촉해보세요...
쉼터모임에랑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
정이 없는 기계하고만 놀지말고..ㅋㅋㅋ
웬지 잠이 안오네요.... 래일 일찍 사발씻을라도 가야하는디...
일본온지 4년넘었따는게 아직도 싸발씻고 삼더....ㅋㅋㅋ
그래도 매일매일 넘 충실한데무..ㅋㅋㅋ
일본온지 4년넘었따는게 아직도 싸발씻고 삼더....ㅋㅋㅋ
그래도 매일매일 넘 충실한데무..ㅋㅋㅋ
그래서 맨날 절 탓하구 합니다.긴데 부지런해지긴 어려워두 게을러지긴 정말 쉽군여.
저 쉼터는 일본 오기전에 알았습니다.긴데 저 인터넷에 리플 다는거랑 글 남기는거랑 좋아하는 편이 아니였거든여.그땐 넘 할것이 많아서... 그저 들어와 보구 나갔었는데
실은 어제 다시 새 아이디로 등록했습니다.쉼터 모임이 있나여?전 모르는디.
실은 어제 다시 새 아이디로 등록했습니다.쉼터 모임이 있나여?전 모르는디.
실은 작년 4월에 새루 이사하다보니 이곳엔 저 친구 하나두 없습니다.
이곳에 온후 알바는 일본 무역회사 하다 그만 두다 보니 중국친구 사귄것두 없구,지금은 회사에서 아신 분이 자꾸 연락 오는데 어제 시간되면 만나자구 .긴데 오찌상이라서 만나기싫어서 회사 그만 둔 외로 한번두 만나본적이 없습니다.남친이랑은 중국에 있을때부터 먼거리 연애였었는데 일본와서두 먼거리 연애라 전화통화와 메일 연락밖에 안되구...
정말 적적해서 이런가?
이곳에 온후 알바는 일본 무역회사 하다 그만 두다 보니 중국친구 사귄것두 없구,지금은 회사에서 아신 분이 자꾸 연락 오는데 어제 시간되면 만나자구 .긴데 오찌상이라서 만나기싫어서 회사 그만 둔 외로 한번두 만나본적이 없습니다.남친이랑은 중국에 있을때부터 먼거리 연애였었는데 일본와서두 먼거리 연애라 전화통화와 메일 연락밖에 안되구...
정말 적적해서 이런가?
하긴 뭐 쉼터에 자꾸 들어와서 헤매는 사람치고 일을 제대로 하는 사람들이 몇이나 이겠슴둥...그냥 헤드레나치구 이라리나캐구...
나두 한때는 좀 놀다가 요즘은 바쁜지 아니무 늙었는지 잼도 없지무....
그런데 오늘 넘 심시해서 잠도 안오구 해서 이렇게....
나두 한때는 좀 놀다가 요즘은 바쁜지 아니무 늙었는지 잼도 없지무....
그런데 오늘 넘 심시해서 잠도 안오구 해서 이렇게....
모임이란게 별거 아니지무...
님이 활약이 좋다는게 재빌로 조직해도 되지무...
그동네도 조선족이 많을건데...어느동넨지는 몰겠지만은...
쉼터에 광고를 내구 같이 교류도 하구 하면 생각밖에 배울것도 많구...
글구 될수록이면 남자나 여자나 년상이무 좋지무....
그래야 배울것도 더 많구...글쎄 내 원래 선배들하고 술먹기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님이 활약이 좋다는게 재빌로 조직해도 되지무...
그동네도 조선족이 많을건데...어느동넨지는 몰겠지만은...
쉼터에 광고를 내구 같이 교류도 하구 하면 생각밖에 배울것도 많구...
글구 될수록이면 남자나 여자나 년상이무 좋지무....
그래야 배울것도 더 많구...글쎄 내 원래 선배들하고 술먹기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서현님,아직두 정답을 못찾았습니까??저두 어렸을때부터 많이 생각하면서 잠도 못잘 때가 많았었는데... 그러나 저는 정답을 찾았습니다.여러가지를 통해서 ㅎㅎ
물론 이렇게 말하면 뭐냐구 물을거죠??그러나 이건 좀 비밀루 하구 싶어요.사람마다 틀릴수두 있으니깐 ㅎㅎ
글구 인생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이해합니까??<<그런데 사람이 왜서 사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살아서 뭘 해야 하냐고 중요하지 않냐고 생각합니다. >>라구 하신것같은데 살아서 뭘해야하냐를 알려면 왜 사느냐를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물론 이렇게 말하면 뭐냐구 물을거죠??그러나 이건 좀 비밀루 하구 싶어요.사람마다 틀릴수두 있으니깐 ㅎㅎ
글구 인생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이해합니까??<<그런데 사람이 왜서 사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살아서 뭘 해야 하냐고 중요하지 않냐고 생각합니다. >>라구 하신것같은데 살아서 뭘해야하냐를 알려면 왜 사느냐를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ㅋㄷㅋㄷ 그렇구나..긴데 모임에두 가기 싫을정도루 인즌 사람과 만나는것두 싫어여.
저 요즘은 학교 방학이구 매주 토요일은 학교 제미로 나가서 발표해야 하지만 그외는 거의 밖에 안나가여.
저 요즘은 학교 방학이구 매주 토요일은 학교 제미로 나가서 발표해야 하지만 그외는 거의 밖에 안나가여.
타락하기 쉬워도 타락한데서 벋어나기 힘들걸 ...인생 이재부터 시작인데 힘내지그려 ...좋은 학교 나왓다해서 사회생활도 좋게 차려지는것도 아닌데 ...노력해야 성과과 나온다구... 다들 이렇게 말하잔어 ...요노나까와 아마구 나이 ...사회생활 기비씨이요떼... 암튼 힘내세용...
해피엔딩님 ...정답이라니...알려주세여..저 넘 알구 픈디.
888님 감사합니다...그런거 다 알지만... 도리는 명백한디 실천이 지금 게으름에 쓰러져서 안되구 있습니다.
왜서 사냐하는건 나도 정답을 모르길래...
문제 난도 넘 있는거같아서....간단하게 대답할수도 있지무...태여났기에 산다고....ㅋㅋㅋ
그런데 어차피 태여나서 사는 인생을 즐겁게 사는게 좋지 않는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즐겁게 살자면 매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야되고...
충실하게 살자면 먼저 목표를 세워야하고...
아무튼 이세상에 태여나서 죽을때까지 진정 인생을 알고 산 사람몇이나 있을가요?
난 요즘 우리세대들은 넘 똑똑해서 인생을 좀 힘들게 사는것같습니다...
우리 어머니 말씀이 생각납니다...[요즘애들은 진짜 행복하다.이 세상물정을 다 알고 사니...]
그런데 다시 잘 생각해보면 우리도 뭐 세상물절을 다 알고 사는것도 아니짐...
모땐데만 머리를 써서 그렇지...
결혼해도 그렇지... 뭐 사랑이요 뭐요 하면서...
예전사람들은 뭘 사랑을 알고 결혼하고 애를 낳고 살아왔을가?
그냥 시집장가갈 나이가 돼서 만나고 결혼하고 그리고 정에 살고 그랬겠지...
어떨땐 생각해보면 왜서 뭘 해야하는가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하는것도 좋은가 봅니다...
공부할 시절엔 그냥 공부하고 결혼할 나이되면 결혼하구...
여친 남친 있으면서도 자꾸 대방을 사랑하냐 의문도 가지지말고 그냥 싫지 않으면 결혼하구....
인생이 뭔지를 모르지만은 그냥 선인들이 걸어온길을 따라 걸어가면 언젠가는 왜서 그렇게 해야 하는것도 알릴지도...
나도 넘 힘들때면 그냥 이렇게 생각합니다...
문제 난도 넘 있는거같아서....간단하게 대답할수도 있지무...태여났기에 산다고....ㅋㅋㅋ
그런데 어차피 태여나서 사는 인생을 즐겁게 사는게 좋지 않는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즐겁게 살자면 매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야되고...
충실하게 살자면 먼저 목표를 세워야하고...
아무튼 이세상에 태여나서 죽을때까지 진정 인생을 알고 산 사람몇이나 있을가요?
난 요즘 우리세대들은 넘 똑똑해서 인생을 좀 힘들게 사는것같습니다...
우리 어머니 말씀이 생각납니다...[요즘애들은 진짜 행복하다.이 세상물정을 다 알고 사니...]
그런데 다시 잘 생각해보면 우리도 뭐 세상물절을 다 알고 사는것도 아니짐...
모땐데만 머리를 써서 그렇지...
결혼해도 그렇지... 뭐 사랑이요 뭐요 하면서...
예전사람들은 뭘 사랑을 알고 결혼하고 애를 낳고 살아왔을가?
그냥 시집장가갈 나이가 돼서 만나고 결혼하고 그리고 정에 살고 그랬겠지...
어떨땐 생각해보면 왜서 뭘 해야하는가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하는것도 좋은가 봅니다...
공부할 시절엔 그냥 공부하고 결혼할 나이되면 결혼하구...
여친 남친 있으면서도 자꾸 대방을 사랑하냐 의문도 가지지말고 그냥 싫지 않으면 결혼하구....
인생이 뭔지를 모르지만은 그냥 선인들이 걸어온길을 따라 걸어가면 언젠가는 왜서 그렇게 해야 하는것도 알릴지도...
나도 넘 힘들때면 그냥 이렇게 생각합니다...
게으름이 병이구머 ...빨리고쳐 ...그럼 되죠 ㅋㅋㅋ
888님;타락했다가도 능히 원자리로 돌아올수있다고 봅니다...
사람의 성격 나름이 아닌감???사람이 드문드문 타락하는것도 좋은듯싶은데...ㅎㅎㅎ
그런데 유카리님처럼 몇년씩 타락하면 진짜 아마다 텅아...
사람의 성격 나름이 아닌감???사람이 드문드문 타락하는것도 좋은듯싶은데...ㅎㅎㅎ
그런데 유카리님처럼 몇년씩 타락하면 진짜 아마다 텅아...
하긴 그러네 ...랑즈휘터우 찐부환이라구 ㅋㅋㅋ
님은 잠시 자기를 방종하고 있는거 같애요..
님같은 성격에..우수한 조건의 사람두 피곤하구 지치구 해이할때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음..성격두 좀 극단인거 같구요.
근데..언젠가는 자기절로 벌떡 일어설꺼에요..
지금 님은 잠재의식속에..아직은 늦지 않았구나....하는 생각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니까요.....
쉬고싶을때는 푹 쉬세요....지금 이시기를 충전시기라고 생각하세요..
글구 출발해야겠다고 생각할떄 출발하세요..
젤 늦었다고 생각할때 젤 빠른떄거든요..
지금 이시기가 충전시기일지도 모르니까.....
님같은 성격에..우수한 조건의 사람두 피곤하구 지치구 해이할때가 있으리라 생각해요..
음..성격두 좀 극단인거 같구요.
근데..언젠가는 자기절로 벌떡 일어설꺼에요..
지금 님은 잠재의식속에..아직은 늦지 않았구나....하는 생각이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니까요.....
쉬고싶을때는 푹 쉬세요....지금 이시기를 충전시기라고 생각하세요..
글구 출발해야겠다고 생각할떄 출발하세요..
젤 늦었다고 생각할때 젤 빠른떄거든요..
지금 이시기가 충전시기일지도 모르니까.....
저두 단방에 이렇게 된거 아니예여..언어학교 졸업하구 대학원 들어와서 요즘 이렇게 심하게 된거지...그사이에 점점점...한보한보 오늘에 온거예여..단번에 한것두 아니구...지금에 와서야 심각하구나 하구 생각 된거예여.
아이비님 사진을 본것같은데 쉼터에 아이비가 한분이라면...넘 이뻐세여..행복하삼.
저 성격이라면 이태껏 알구 온 친구들은 내가 넘 밝아서 흠이라구 했었는데...
지금은 아주 어두워여.ㅋㄷㅋㄷ
저 성격이라면 이태껏 알구 온 친구들은 내가 넘 밝아서 흠이라구 했었는데...
지금은 아주 어두워여.ㅋㄷㅋㄷ
님들이 자꾸 타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데
사실
그건 타락이 아니라 그냥 습관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가요
대학까지는 그래도 목표 혹은 꿈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일본 와서는 그냥 남친따라 천만리 ㅋㅋㅋ 그러니까 생활을 위해서 달려왔다 이
말씀인데 . 뭐 생활이란 원래부터 그런거 아니신가 하루 세끼에 자구 또 자구 ㅎㅎㅎ
그러니까 이제 부터는 단지 취직이 아닌 뭐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목표를 자그마한 목표
라도 세우고 그걸 향해 달려간다면 뭐 그렇게 까지 따분하지 않을건데 ...
예로부터 뭐나 사람마음에 달렸다고 했습니다.피는 꽃을 보고 서러워 하는 이도 있고
지는 꽃을 보면서 *이를테면 사꾸라 *찬탄을 금치 못하는 뭐 그런 경우라고 생각함.
다시 말해서 사는 의 의 삶의 의욕을 가지라 꿈을 가지라 그런 말씀...
왜 풀이 길어지냐 햇더니 나도 그냥 용정이라는거 ㅎㅎㅎㅎ
화이팅.남친의 꽃병이 아니고 그냥 꽃이 되세요 아님 너무 아깝다 그 머리 ...
사실
그건 타락이 아니라 그냥 습관이라고 생각하면 어떨가요
대학까지는 그래도 목표 혹은 꿈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일본 와서는 그냥 남친따라 천만리 ㅋㅋㅋ 그러니까 생활을 위해서 달려왔다 이
말씀인데 . 뭐 생활이란 원래부터 그런거 아니신가 하루 세끼에 자구 또 자구 ㅎㅎㅎ
그러니까 이제 부터는 단지 취직이 아닌 뭐 좋아하는 일을 찾아서 목표를 자그마한 목표
라도 세우고 그걸 향해 달려간다면 뭐 그렇게 까지 따분하지 않을건데 ...
예로부터 뭐나 사람마음에 달렸다고 했습니다.피는 꽃을 보고 서러워 하는 이도 있고
지는 꽃을 보면서 *이를테면 사꾸라 *찬탄을 금치 못하는 뭐 그런 경우라고 생각함.
다시 말해서 사는 의 의 삶의 의욕을 가지라 꿈을 가지라 그런 말씀...
왜 풀이 길어지냐 햇더니 나도 그냥 용정이라는거 ㅎㅎㅎㅎ
화이팅.남친의 꽃병이 아니고 그냥 꽃이 되세요 아님 너무 아깝다 그 머리 ...
다시 읽어 보았는데
전형적인 삶에 대한 환멸증상임
왜 살지 ??하는 나는 나 아닌 가족 혹은 친구 혹은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 살고 싶은데 ...뭐 자기를 조금치고 위하지 않는다면 생 거짓말이고 ...
그 병 빨리 안고치면 큰일남 증말이라니까 ...글고 그만큼이라고 각성해서 쉼터에 글 올린
거가 이미 게으름병을 고치려는 작은 노력 작은 시작이라고 이해하고 싶은데 ...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뭐 취침시간을 정해놓고 그것을 어김없이 지킨다든가 하는것
부터 ...
더 많이 가르침을 받고 싶으면 쪽지라도 남기시든가 이래보아도 내가 심리학 좀 배웠다
는게 아잉가 ㅋㅋㅋㅋ
전형적인 삶에 대한 환멸증상임
왜 살지 ??하는 나는 나 아닌 가족 혹은 친구 혹은 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서 살고 싶은데 ...뭐 자기를 조금치고 위하지 않는다면 생 거짓말이고 ...
그 병 빨리 안고치면 큰일남 증말이라니까 ...글고 그만큼이라고 각성해서 쉼터에 글 올린
거가 이미 게으름병을 고치려는 작은 노력 작은 시작이라고 이해하고 싶은데 ...
작은 것부터 시작해보세요 뭐 취침시간을 정해놓고 그것을 어김없이 지킨다든가 하는것
부터 ...
더 많이 가르침을 받고 싶으면 쪽지라도 남기시든가 이래보아도 내가 심리학 좀 배웠다
는게 아잉가 ㅋㅋㅋㅋ
유카리님의 정상이 저하고 좀 비슷하네요.ㅋㅋ
저도 2년반전에 일본와서 1년반 연구생공부하고
작년 4월에 대학원 입학했어요.
지금까지 정신없이 바삐 살면서 오락이 없다보니 생활이 너무 단조롭고 재미없는것 있져..북경에 있을때는 그래도 여러면으로 여유도 있었거니와,
활동범위도 넓고, 활동내용도 다채로웠다고 할수 있죠.
이런 일본생활에 권태감을 느끼는건 가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절로 올해는 <명년 3월에 중국에 돌아가기위한 \"의미\"가 없는 1년간>이라고 생각하고 지긋지긋 하루하루를 붙태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다\"는것만 알고 있다면 괜찬아요.
시기만 지나면 모두 회복될수 있어요.
유카리 님은 좋은 직장 버리고 어차피 남친따라 일본에 왔으니깐 지금쯤은 취직에 힘낼때가 됬네요. 꼭 노력하셔서 좋은 일자리 찾으시고 명년부터는 남친과 함께 일하면서 재미있게 지내길 바래요.
힘내세요!
저도 2년반전에 일본와서 1년반 연구생공부하고
작년 4월에 대학원 입학했어요.
지금까지 정신없이 바삐 살면서 오락이 없다보니 생활이 너무 단조롭고 재미없는것 있져..북경에 있을때는 그래도 여러면으로 여유도 있었거니와,
활동범위도 넓고, 활동내용도 다채로웠다고 할수 있죠.
이런 일본생활에 권태감을 느끼는건 가히 이해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절로 올해는 <명년 3월에 중국에 돌아가기위한 \"의미\"가 없는 1년간>이라고 생각하고 지긋지긋 하루하루를 붙태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만 \"자신이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다\"는것만 알고 있다면 괜찬아요.
시기만 지나면 모두 회복될수 있어요.
유카리 님은 좋은 직장 버리고 어차피 남친따라 일본에 왔으니깐 지금쯤은 취직에 힘낼때가 됬네요. 꼭 노력하셔서 좋은 일자리 찾으시고 명년부터는 남친과 함께 일하면서 재미있게 지내길 바래요.
힘내세요!
유카리 님
먹고사는 삶이 지겨워서 그런거지요. 뭘 위해 살아야 하나 ...하는 목표가 없으면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님의 마음속에 뿌리가 죽었군요. 다시 살려야 해요. 나에게 방법이 있거늘.........
먹고사는 삶이 지겨워서 그런거지요. 뭘 위해 살아야 하나 ...하는 목표가 없으면 자연히 그렇게 됩니다. 님의 마음속에 뿌리가 죽었군요. 다시 살려야 해요. 나에게 방법이 있거늘.........
자주 연구실다니세요, 같은분야에 박식한 사람들과 많이 접촉해보면 자신의 무식함을 깨닫고 압력을 느끼게 됩니다. 그리고 취직활동도 이제부텁니다, 빨리 정신차리시고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좋은대학을 나왔다고 취직이 쉬워지는것이 아니죠, 진정 좋은회사로 취직하고 싶으면 많은노력이 필요할겁니다, 우수한 교육배경은 한가지 브란드와 비슷함니다, 그러나 중요한것은 그 브란드의 값이 얼마드냐가 아니고 그 브란드를 가진 사람이 장래 얼마한 값을 창조해낼수있는가에 달렸죠.
그냥 잠깐쉬는거야
사람이 살다보면 타락도 해야지
사람이 살다보면 타락도 해야지
ㅎㅎㅎ 그게 어디 잠깐 쉬는겜두 ...
앞을 바라보며 삽시다 ~ 과거에 빠지지말구 힘들때나 돌이켜보면서 힘을 만들면서 ...
앞을 바라보며 삽시다 ~ 과거에 빠지지말구 힘들때나 돌이켜보면서 힘을 만들면서 ...
사진 좀 보깁소. 일본사장이 자꾸 지껄이는거 봐선 영 멋있는거 같은데.
휴!~어찌므 류학까지 갔단 사람이 타락하구 탈락으 구별못함드????
너무 뭐든 완벽해지려는 심리때문이 아닐까요...
좀만 다르게 생각해보는것이어떨까요...
힘내세요...
좀만 다르게 생각해보는것이어떨까요...
힘내세요...
환경이 달라진거죠.
중국에서는 공부가 최고목표이고
경쟁상대가 있고
공부잘하면 칭찬해 주는 사람이 있고
심심할땐 친구들이 있어 살맛이 났죠.
그런데 일본에 오니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는 자유만 있을뿐
그외엔 아무것도 없잖아요.
여직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왜 살아야 하는가?
나는 무슨 일을 하고싶은지?
이 지루한 삶은 어찌해야 하는가?
등 문제에 부딪치게 되지요.
답이 있어야 삶의 활력이 생길터인데
스스로는 풀수없는 문제인지라
잠시 주저앉아 쉬고있는거겠죠.
외부의 힘에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의지하여 살기위한
전환점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때가 있었지요.
자신한테만 빠져있지 말고
보다 넓은 세상을 보세요.
사람들과 만나 많이 대화하고
좋은 책속에서 삶을 배우고
남친에게 기대려는 생각도 버리고
내가 못났다는 생각도 버리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
마음이 변하면 모든게 변합니다.
중국에서는 공부가 최고목표이고
경쟁상대가 있고
공부잘하면 칭찬해 주는 사람이 있고
심심할땐 친구들이 있어 살맛이 났죠.
그런데 일본에 오니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는 자유만 있을뿐
그외엔 아무것도 없잖아요.
여직 한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왜 살아야 하는가?
나는 무슨 일을 하고싶은지?
이 지루한 삶은 어찌해야 하는가?
등 문제에 부딪치게 되지요.
답이 있어야 삶의 활력이 생길터인데
스스로는 풀수없는 문제인지라
잠시 주저앉아 쉬고있는거겠죠.
외부의 힘에 아니라 자신의 마음에 의지하여 살기위한
전환점이라 생각합니다.
저도 그런 때가 있었지요.
자신한테만 빠져있지 말고
보다 넓은 세상을 보세요.
사람들과 만나 많이 대화하고
좋은 책속에서 삶을 배우고
남친에게 기대려는 생각도 버리고
내가 못났다는 생각도 버리고
스스로를 사랑하고 ...
마음이 변하면 모든게 변합니다.
자랑이네 지써지써 한게 거의 다 일등이다싶은 일이 되구 ㅡㅡ; 개나저나 듬듬 가멘설 매태새질때 인는데 당신 짐 상태 보니까 내 약방 한나 떼줄가 하는데 연애르 합소 그래므 맥이 나지갠는지
유카리님가 현실에 만족을 하니 당연히 게을러지지요. 내주위에도 그런사람들 꽤 있습니다. 유명한 대학도 나오고 능력도 있고해서 좀 희네하는 사람들 말입니다.
하지만 학교때의 공부가 사회에서 100프로로 통한다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력, 능력, 재간도 아주 중요하지만 더욱중요한것은 열정입니다. 열정이 없고 노력하지않는자는 서서히 소실될것입니다.
자신을 한번 잘 도리켜보고 힘을 내요. 그렇지 않으면 댁은 사회에 나와도 그저 고학력만 있었지, 아무런 가치도 없는 인간이 될겁니다. 님이가 다시 열심히 노력하기를 기대합니다.
하지만 학교때의 공부가 사회에서 100프로로 통한다는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학력, 능력, 재간도 아주 중요하지만 더욱중요한것은 열정입니다. 열정이 없고 노력하지않는자는 서서히 소실될것입니다.
자신을 한번 잘 도리켜보고 힘을 내요. 그렇지 않으면 댁은 사회에 나와도 그저 고학력만 있었지, 아무런 가치도 없는 인간이 될겁니다. 님이가 다시 열심히 노력하기를 기대합니다.
사람의 피부는 단오버시간이라고 있답니다.45일간이라나...ㅎㅎㅎ
낡은 각질세포가 부단히 탈락돼서 덜컬이로 떨어져나가고
기저층으로부터 또다시 세포가 분렬 증식 분화를 거쳐 표동표동한 살이된다하던데
콱 탈락되보세유,그이상 더 틸릭될께 없을때까지....
난 이때까지 열심히 뛰다나니 탈 학위까지 다 따고나니 허무한게
어째 언녕 안타락됐나 후회도 가끔해보는데..........................
낡은 각질세포가 부단히 탈락돼서 덜컬이로 떨어져나가고
기저층으로부터 또다시 세포가 분렬 증식 분화를 거쳐 표동표동한 살이된다하던데
콱 탈락되보세유,그이상 더 틸릭될께 없을때까지....
난 이때까지 열심히 뛰다나니 탈 학위까지 다 따고나니 허무한게
어째 언녕 안타락됐나 후회도 가끔해보는데..........................
여러분 고맙습니다.리플 달아주셔서 저 내일부터 책이나 볼가 합니다.ㅋ
역시 먼저 취침시간을 조정하는것부터 시작해볼가 합니다.
역시 먼저 취침시간을 조정하는것부터 시작해볼가 합니다.
유카리상이 듣기싫어할 소리인지 모르겟지만 아직 타락하지 않앗어요 게속 이런 심리
취향으로 살아간다면 이제 곧 타락할지도 모르겟지만.
글을 읽어봣어요 실은 아무것도 하기싫고 타락된다고 하지만 유카리는 지금 이걸
싫어하고 잇고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잇죠. 이건 결코 타락이 아닙니다. 금방 읽엇
지만 글 구절구절마다 옛날에 휘황햇던 사적?!이 동반됏고 유카리는 그런걸 즉
옆에 사람이 많아서 자기의 성과를 부러워하고 축복해주고 그런 어떤 안에서 자신이
빛나길 바라고잇죠 중국에서는 맨날 한가한 사람들 모여 이야기하고 적당히 자
기자랑도 하면서 부러움도 자아내고 그럴수 잇엇는데 그건 다 한가한 떄문이죠.
자기삶을 찾아 여기까지 와서 분투하는 지금에 비할수도 없고 글구 자기삶에 지
친 사람들 언제 당신 주위에 모여들어 댁을 치찬 해주고 유카리의 대단함을 알고 부러워
해주겟어요. 그런들 쓸모잇을가요? 삶은 자신의것이기에 자기절로 가꾸는 것입니다.
유명한 스타들도 공허를 느끼긴 마찬가지니깐 유카리가 이전에 그주위 에서 우수햇지만
지금 더넓은 삶의 공간에서 더 우수한 사람이 많음도 승인하고 분발하고 자기에
충실히 사는게 안좋으세요? 남친도 일본에 잇자 머가 나쁠것도 없구만 없는사람도
중국에 잇는사람도 넘 많은데 당신은 사실 타락이 아니라 자기에 만족하고 잇고
그걸 과시하고싶어하고잇어요 몰라주는 여러분꼐 불만인거죠 행복은 자기가 만들어
자기가 가지는겁니다 부디 자기에 충실한 삶을 열심히 사세요 유카리상은 재간잇는
사람일 같습니다
취향으로 살아간다면 이제 곧 타락할지도 모르겟지만.
글을 읽어봣어요 실은 아무것도 하기싫고 타락된다고 하지만 유카리는 지금 이걸
싫어하고 잇고 지금에 만족하지 않고잇죠. 이건 결코 타락이 아닙니다. 금방 읽엇
지만 글 구절구절마다 옛날에 휘황햇던 사적?!이 동반됏고 유카리는 그런걸 즉
옆에 사람이 많아서 자기의 성과를 부러워하고 축복해주고 그런 어떤 안에서 자신이
빛나길 바라고잇죠 중국에서는 맨날 한가한 사람들 모여 이야기하고 적당히 자
기자랑도 하면서 부러움도 자아내고 그럴수 잇엇는데 그건 다 한가한 떄문이죠.
자기삶을 찾아 여기까지 와서 분투하는 지금에 비할수도 없고 글구 자기삶에 지
친 사람들 언제 당신 주위에 모여들어 댁을 치찬 해주고 유카리의 대단함을 알고 부러워
해주겟어요. 그런들 쓸모잇을가요? 삶은 자신의것이기에 자기절로 가꾸는 것입니다.
유명한 스타들도 공허를 느끼긴 마찬가지니깐 유카리가 이전에 그주위 에서 우수햇지만
지금 더넓은 삶의 공간에서 더 우수한 사람이 많음도 승인하고 분발하고 자기에
충실히 사는게 안좋으세요? 남친도 일본에 잇자 머가 나쁠것도 없구만 없는사람도
중국에 잇는사람도 넘 많은데 당신은 사실 타락이 아니라 자기에 만족하고 잇고
그걸 과시하고싶어하고잇어요 몰라주는 여러분꼐 불만인거죠 행복은 자기가 만들어
자기가 가지는겁니다 부디 자기에 충실한 삶을 열심히 사세요 유카리상은 재간잇는
사람일 같습니다
허구한 날 맥주한병 쭈~욱 들이키고 트림한번 해보세요..쨍~하는 쾌감과 함께 다른 뭐가 떠오를겁니다..그리고 나도 룡정실험소학교 다녓는데...1반...님은 몇반이엿어요??
내가 보기엔 자네가 병에 걸린 것 같은데...<게으름 병>에 .ㅋㅋ
근데 이건 량반병으로 알구 잇는데 요즘은 여자들두 걸리나보다..
근데 이건 량반병으로 알구 잇는데 요즘은 여자들두 걸리나보다..
저는 3반이였어여..그리구 학교 중대위원이였구.학교간부라서 매일 아침 학교 문앞에서 넥타이 검사와,점심에 반마다 돌아다니면서 검사하러 다녔었는데;매식 먹는가,복도에서 달아다니는가,아님 쌈하는가 점심에 넥타이 안 맨사람이 있는가 등등..긴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일 한것두 정말 웃긴 일이예요..
책보는것도 좋을거라고 생각하고요,
바깥에서 운동하는것도 좋을거라고 믿어요,
간단한 쇼핑도 좋고요,
그리고 춤센터 전화번호 좀 알려줄세요.
바깥에서 운동하는것도 좋을거라고 믿어요,
간단한 쇼핑도 좋고요,
그리고 춤센터 전화번호 좀 알려줄세요.
그럴때 있어요 ,저도 지금 비슷한 생활 ,점심넘어 연구실에 가고 저녁엔 아침까지 안자고 인터넷에서 뒤적이고 ,그런 자신이 미워서 또 스트레스 쌓이고 ,안그럴려구 결심백번 더했는데 잘 안되네요ㅜ.ㅜ

대학교다닐때 일이 생각납니다..
한친구가 있었는데 우리반에서 제일 높은 성적으로 들어왓었습니다.그런데 웬 영문인지
불씨에 공부도 별루 안하고 그랬엇는데 결국은 자퇴하고 말았죠...
한 반녀정도 사회에서 구불다가 다시 학교다니고싶어하더군요...
님도 어쩌면 고비인것같습니다...님의 글을 보니 지금까지는 너무 순리롭게 보내온것같군요....
그리고 인생에 누구나 걷는 그 과도기가 넘 느껴온게 아닌가봅니다...
글쎄 그 과도기를 확실히 머라고 말할지 나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지금 님이해야할일은 무엇때문에 해야하는지를 생각하지말고 그냥 응당해야할일들을 해보세요...공부도 하고 취직준비도 하고...
그냥 하세요 .왜 해야하는지를 생각하지말고...
이 고비지나면 모든것이 좋아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