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 참 빠르기도 하네요...일본온지도 벌써 5년,어머니 돌아가신지도 벌써 1년. 이번 어머니 제사에 가려구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구 있어요. 근데 시집부모들이 이번에 오면 결혼식 올리자구하네요. 아들이 벌써 32이니 이해도가죠. 죄송하기두 하구요...근데 제사도 있는데 어떻게 결혼식 올리겠어요? 어머니 돌아가실때 보지도 못했는데....제사에까지 안가면 정말 불효딸이얘요. 아버지한테두 말이 안떨어지구 참 답답한네요.어머니 돌아가시자마자 결혼식부터 하겠다하구 제가 어떻게 말이 떨어지겠어요.그리구 대학다니는 동생에.아버지. 누가 좀 내 심정을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요즘은 시부모들께 전화하기도 참 두렵네요. 저같은 정황에 처하신 분들도 계세요? 저 어떻하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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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일년기둘렸다가 애둘잔치까지 같이 하무 되짐. 가서 사진만 찍음소.
참 안타깝네요,,,
님 기분을 시부모님들한테 얘기하시죠,?
사리밝으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이해하실테니깐요,,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참 가여운 인간들이라구 생각할수밖에,,,-,-;;
님 기분을 시부모님들한테 얘기하시죠,?
사리밝으신 분들이라면 당연히 이해하실테니깐요,,
이해를 못하시는 분들이라면 참 가여운 인간들이라구 생각할수밖에,,,-,-;;
본인이 직접 하지 말구, 남자친구가 시부모님한테 정중하게 이야기 드리는것이 좋을거에요~ 자식 가진 부모로써 이해하구 양보하실거에요~ 그리구 중국에 가시면 꼭 시부모님한테 예의를 갖추고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여서 조언을 드립니다
조선족 맞죠,,,?
그럼 제사 지내는 해에 결혼식
안올리는거 알텐데...아니,한족이라두
그런걸 알아요.
미신인걸 알아두 행복할려면 잘 얘기 해보세요.
그럼 제사 지내는 해에 결혼식
안올리는거 알텐데...아니,한족이라두
그런걸 알아요.
미신인걸 알아두 행복할려면 잘 얘기 해보세요.
아니.남자가 그것까지 이해못하면 결혼해뭐하우?
하나이라면 당신의 회원 정보는 남자인데...
어머니 제사 때문에 결혼못하겠더는데 누구 감히 뭐라고 합니까...
정정당당하게 시부모님하고 얘기하십시오...
이런일로 시부모집에서 좋아안하면 정말 뭐라고 할 도리가 없군요...
정정당당하게 시부모님하고 얘기하십시오...
이런일로 시부모집에서 좋아안하면 정말 뭐라고 할 도리가 없군요...
하기싫으믄 않하는편이 지금 무슨세상인데~....그렇쵸.
우리법대로 해도 원래 삼년제까지 다 지내고 결혼하는데...
글채무 좋지 않다고 하던데....
글채무 좋지 않다고 하던데....
당연히 제사후 결혼이지
그런 이치도 모르는 시댁 헉 너무 기가 막히다 요즘 세상 많이도 변했네 ㅉㅉㅉ
그런 이치도 모르는 시댁 헉 너무 기가 막히다 요즘 세상 많이도 변했네 ㅉㅉㅉ
한심한 시댁이네요.
댁의 사정얘기도 하는것 좋아요.
댁의 사정얘기도 하는것 좋아요.
집에 나그내하구 얘기합소..우선...
역시 여러분들도 저와같은 생각이군요. 답답하던 마음이 조금 후련해진거 같네요. 사실 그렇게 시비도리가 없는 사람들두 아닌데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이해가 안되구요. 오히려 어머니 돌아가시기 전보다두 더하시네요. 전화만하면 결혼식올리자는둥 아이빨리 낳아라는둥....
정 그러타므 먼저 아 나므 아이댐두 글쎄 내 이런건 법으 잘 몰라가지구 잘못 말하므 양해하구 그나저나 그럴땐 나그내 욕먹어야지므 나그내 빤서르 잘하므사 이런 모순이사 업갠는데
그러길래 여자, 남자 가치 살거나 연애할때느 자꾸 질질 끌지말구 이 사람이다 싶음 결혼해야지...
언녕 햇드라므 어머니, 생전에 딸 결혼하는 모습두 보구 얼매 좋은가!!!
언녕 햇드라므 어머니, 생전에 딸 결혼하는 모습두 보구 얼매 좋은가!!!
참 안타까운 형편이네요.
하지만 제사와 결혼은 한해에 해서는 안돼는가요?
당신 어머니가 딸의 행복을 기원해드리고 있을거예요.
너무 속상해 하시지말고 결혼식을 올리려면 행복하게 웃으면서 식을 올리세요.
어머니 제사도 잘 차려주시고...
아무튼 행복하기 살기위해서라면 참을것도 많겠지만 시집하고 제 봉가집의
모순을 과중하게 하지않게끔 많이 좋은말로 다루세요.
행복하시길바랍니다.
하지만 제사와 결혼은 한해에 해서는 안돼는가요?
당신 어머니가 딸의 행복을 기원해드리고 있을거예요.
너무 속상해 하시지말고 결혼식을 올리려면 행복하게 웃으면서 식을 올리세요.
어머니 제사도 잘 차려주시고...
아무튼 행복하기 살기위해서라면 참을것도 많겠지만 시집하고 제 봉가집의
모순을 과중하게 하지않게끔 많이 좋은말로 다루세요.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이럴때는 꼭 남편이 나서서 자기부모한테 결혼은 지금 못하구 밀려야 겠슴다하구 자초지종을 말하는게 제일 옳은 수단이라구 생가합니다. 당신은 아무것도 않해도 됨다. 그래서 그 시부모네 사리가 밝은 사람이라면 [며느리, 며느리립장까지 생각못해서 미안하우]하고 말할것이우.
왜 혼자 이런고민을 하시는지 남자분은 뭐해요?
남편이 어머님 , 아버님 한테 말들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가 싶은데요....아들 나이 32살땜에 결혼 빨리 독촉하는거면
그 아들말이라면 잘 듣겠네요... 남편보고 잘 설득하라 그러세요!!!!
남편이 어머님 , 아버님 한테 말들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이
아닐가 싶은데요....아들 나이 32살땜에 결혼 빨리 독촉하는거면
그 아들말이라면 잘 듣겠네요... 남편보고 잘 설득하라 그러세요!!!!
그건 자기 혼자서 결정할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여~
물론 결혼할 생각이 있는것을 보면 서로 대방을 믿고 있기때문이가 아닌가여~
부부란 작은일 큰일 전부 토론하면서 생활해야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어여~
그리고 신랑이 되는 분도 이해해 주시라구 생각해여~
참고로 하세여~
물론 결혼할 생각이 있는것을 보면 서로 대방을 믿고 있기때문이가 아닌가여~
부부란 작은일 큰일 전부 토론하면서 생활해야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어여~
그리고 신랑이 되는 분도 이해해 주시라구 생각해여~
참고로 하세여~
남편,그리고시부모님한테지금기분을털어놓는것이좋을겁다!
이해않해주면이상하죠!
이해않해주면이상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