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온지도 인제는 6년이 다되여간다.
이 기나긴 6년동안 많고많은 희로애락을 겪어왔었다.근데 요즘처럼 당해보기는 처음이다.
나 처음에 일본 와서 많고도 많은 고생을 햇었다.처음 일본와서 한달동안은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못햇고 후에는 또 일자리가 잇어도 두번이나 수술을 하다보니많이 아파서 일을 못햇고 ........그때 그심정 어떻게 형용햇으면 좋을지 모르겟다.병원에는 수없이 돈이 많이 들어가고 돈을 벌기는 커녕 오히려 마이나스로 되니 막 미칠것만 같앗다.........그래서 인지 동정심이 옛날보다 많아진것만은 사실이다.그래서 처음일본와서 일자리 못찾고 헤매는 많은 애들한테 일자리 많이 소개해줬다.일본에 온 친구들은 다 알리라고 믿는다 . 아는사람 하나 없는 타국땅에 처음 발 딛엿을때 어떤사람이 나타나서 싸게 파는 슈퍼하나 알려주어도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그리고 일자리 하나 소개해주면 또 얼마나 반갑고 좋은일인지..........좋은소리 궂은소리 들을려구 소개한것도 아니고 그냥 내 마음이 그렇게 운전을 하니간 나도 따라가주었다.요즘에도 마찬가지다 .죽은 뢰봉정신을 계속 발양하다가 결국에는 당하고 말앗다.
나 지금 일하는 일본스시집은 다른 일본가게하고는 좀 다르다.시후도세이가 아니고 매사람마다 들어오는 날이 결정되여있다.우리가게에 자리가 하나 비여잇길래 한애를 소개했는데 글쎄 완전히 딴 판국이엿다.이글을 읽어보는 친구들도 이런일 당해본적이 잇는지 모르겟지만 글쎄 .........소개한애가 자기가 시간을 더 가지고싶어서 욕심을 부리는거다.돈을 더 벌고싶은 그심정은 가이 이해할수는 잇어도 어떻게 들어오자마자 일도 시작하기도 전에 다른사람 시간을 빼앗을려구 욕심을 부릴수가 잇는지 ......나한테 전화 와서 내시간 자기가 더 가지면 않되냐구 하더라구요 ,내가 않된다구 하니간 그럼 자기가 그오빠 시간을 더 가지면 않되냐구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 일을 같이 일하는 오빠가 알게 되였다 같이 몇년동안 일해온 오빠보기가 얼마나 밀망스럽던지 쥐구멍이라도 잇으면 들어가고 싶을지경이엿다.그오빠도 엄마가 중병에 걸려서 돈을 일전이라도 더 벌어서 부치느라고 밤잠을 자지 못하고 여러곳을 뛰여다니면서 일하는데 얼마나 보기가 않되였던지......친구의 소개로 인해서 안애인데 너무나 한심하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우더라구요.........우리가게 들어올때에는 순순이 일만 잘하겟다구 해놓고선 어쩜 이럴수가 잇어요???자기요구에 부합않된다나 어쩐다나 하면서 ..........그냥 성질같아서는 나가라고 할까 하다가 친구 체면도 잇구 하니간 조용하게 해결하고 싶엇다.결국에는 내가 물러 앉기로 작심했다.아웅다웅하는거 하기싫어서요.그래서 이번주말까지 하고 그만 두기로 햇다.
이번일을 계기로 두번다시는 그누구를 일자리 소개안해주기로 마음속 깊이 다짐햇다............진짜로 별의별 인간이 다 잇더라구요....................욕심을 부려도 한도가 잇지...............그런애하고 같이 잇기가 싫어서라도 시원하게 몇년동안 해온 알바 그만 두고 말앗다.
이 기나긴 6년동안 많고많은 희로애락을 겪어왔었다.근데 요즘처럼 당해보기는 처음이다.
나 처음에 일본 와서 많고도 많은 고생을 햇었다.처음 일본와서 한달동안은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서 일못햇고 후에는 또 일자리가 잇어도 두번이나 수술을 하다보니많이 아파서 일을 못햇고 ........그때 그심정 어떻게 형용햇으면 좋을지 모르겟다.병원에는 수없이 돈이 많이 들어가고 돈을 벌기는 커녕 오히려 마이나스로 되니 막 미칠것만 같앗다.........그래서 인지 동정심이 옛날보다 많아진것만은 사실이다.그래서 처음일본와서 일자리 못찾고 헤매는 많은 애들한테 일자리 많이 소개해줬다.일본에 온 친구들은 다 알리라고 믿는다 . 아는사람 하나 없는 타국땅에 처음 발 딛엿을때 어떤사람이 나타나서 싸게 파는 슈퍼하나 알려주어도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그리고 일자리 하나 소개해주면 또 얼마나 반갑고 좋은일인지..........좋은소리 궂은소리 들을려구 소개한것도 아니고 그냥 내 마음이 그렇게 운전을 하니간 나도 따라가주었다.요즘에도 마찬가지다 .죽은 뢰봉정신을 계속 발양하다가 결국에는 당하고 말앗다.
나 지금 일하는 일본스시집은 다른 일본가게하고는 좀 다르다.시후도세이가 아니고 매사람마다 들어오는 날이 결정되여있다.우리가게에 자리가 하나 비여잇길래 한애를 소개했는데 글쎄 완전히 딴 판국이엿다.이글을 읽어보는 친구들도 이런일 당해본적이 잇는지 모르겟지만 글쎄 .........소개한애가 자기가 시간을 더 가지고싶어서 욕심을 부리는거다.돈을 더 벌고싶은 그심정은 가이 이해할수는 잇어도 어떻게 들어오자마자 일도 시작하기도 전에 다른사람 시간을 빼앗을려구 욕심을 부릴수가 잇는지 ......나한테 전화 와서 내시간 자기가 더 가지면 않되냐구 하더라구요 ,내가 않된다구 하니간 그럼 자기가 그오빠 시간을 더 가지면 않되냐구 하더라구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 일을 같이 일하는 오빠가 알게 되였다 같이 몇년동안 일해온 오빠보기가 얼마나 밀망스럽던지 쥐구멍이라도 잇으면 들어가고 싶을지경이엿다.그오빠도 엄마가 중병에 걸려서 돈을 일전이라도 더 벌어서 부치느라고 밤잠을 자지 못하고 여러곳을 뛰여다니면서 일하는데 얼마나 보기가 않되였던지......친구의 소개로 인해서 안애인데 너무나 한심하고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우더라구요.........우리가게 들어올때에는 순순이 일만 잘하겟다구 해놓고선 어쩜 이럴수가 잇어요???자기요구에 부합않된다나 어쩐다나 하면서 ..........그냥 성질같아서는 나가라고 할까 하다가 친구 체면도 잇구 하니간 조용하게 해결하고 싶엇다.결국에는 내가 물러 앉기로 작심했다.아웅다웅하는거 하기싫어서요.그래서 이번주말까지 하고 그만 두기로 햇다.
이번일을 계기로 두번다시는 그누구를 일자리 소개안해주기로 마음속 깊이 다짐햇다............진짜로 별의별 인간이 다 잇더라구요....................욕심을 부려도 한도가 잇지...............그런애하고 같이 잇기가 싫어서라도 시원하게 몇년동안 해온 알바 그만 두고 말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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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7)
그래두 뢰봉동무 진짜 착하구만. 암튼 좋은 인생이 점점 다가올게유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하는 애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해요.
마음이 고와서 좋은일들이 많이 생길거구요.
그애도 어른이 될때가 있겠지므.
마음이 고와서 좋은일들이 많이 생길거구요.
그애도 어른이 될때가 있겠지므.
좋은 정신은 발양합시다!
제말터럼 좋은일을 많이했다문
감사해하는 사람이 더 많겠구마는.......
이런일로 기분잡칠게있소?!
제말터럼 좋은일을 많이했다문
감사해하는 사람이 더 많겠구마는.......
이런일로 기분잡칠게있소?!
주동적으로 소개해줄 필요는 없을듯,,대방이 먼저 구원을 청하면 해주세요.
정말 ㅆ ㅏ 가지 없는 인간들이 많아요,
저도 요전번에 울 회사에 알바 소개했다가 당했짐.. 온다던 년이 소식도 없고 ...
ㅎㅎ ㅆ ㅏ 가지라고 쓰니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고 나오네요. 처음 ,,ㅎㅎㅎ
정말 ㅆ ㅏ 가지 없는 인간들이 많아요,
저도 요전번에 울 회사에 알바 소개했다가 당했짐.. 온다던 년이 소식도 없고 ...
ㅎㅎ ㅆ ㅏ 가지라고 쓰니 적합한 단어가 아니라고 나오네요. 처음 ,,ㅎㅎㅎ
알바 소개 신중해야 돼요.. 제가 일하는 편의점도 점장이 마음이 좋다보니 이런 알바 더
없다면서 한반 친구를 소개해주었는데 ...며칠도 안되여 점장이 변덕이 많다는둥 자신이
원하는 요일을 안준다는둥 가게가 멀다는중(지나미니 집에서 자전거타도 15분정도) 시
급이 낮다는둥 하면서 자꾸 오지를 않고 갈아치기만 하다가 제 풀에 그만두고 나가더라
구요 그통에 저도 한번 개꼴망신 당하구요 퍼구나 친한 애여서 성도 낼수가 없고...
그렇게 이 알바로는 돈벌이 안 된다고 하면서 나간 애가 요즘에두 매일 놀고만 있네요 맥
그도날도 알바 일주일에 두번 만 나가고....
친한 친구라도 알바소개는 신중해야 합니다
전 다시는 그 애하고 같은 일을 하고 싶지 않네요...
저까지 이 일이 도라우마로 되여 이 알바를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막 드네요...
...
없다면서 한반 친구를 소개해주었는데 ...며칠도 안되여 점장이 변덕이 많다는둥 자신이
원하는 요일을 안준다는둥 가게가 멀다는중(지나미니 집에서 자전거타도 15분정도) 시
급이 낮다는둥 하면서 자꾸 오지를 않고 갈아치기만 하다가 제 풀에 그만두고 나가더라
구요 그통에 저도 한번 개꼴망신 당하구요 퍼구나 친한 애여서 성도 낼수가 없고...
그렇게 이 알바로는 돈벌이 안 된다고 하면서 나간 애가 요즘에두 매일 놀고만 있네요 맥
그도날도 알바 일주일에 두번 만 나가고....
친한 친구라도 알바소개는 신중해야 합니다
전 다시는 그 애하고 같은 일을 하고 싶지 않네요...
저까지 이 일이 도라우마로 되여 이 알바를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막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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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사람은 꼭 복많이 받을꺼예요 ! 그러니깐..님두 복많이 받는다는 거지요 !... 그냥 과거를 지우고 미래만 사랑하세요 !
그냥 좋은일을 하다가 나쁜일으 한번만해두 나쁜사람으로 됩니다
그냥 많은사람들을 도와주시오
그냥 많은사람들을 도와주시오
저는 일본금방왔을때 돈도없다보니 쌀밥먹어본지도 어느덧3주일이 지난지라 8년간 사귀여왔던 친구한테 제발 알바 소캐시켜달라고하니깐 뭐라고하는지아세요,그래도 1년먼저 왔기에 좀 부탁했는데 네힘으로 찾지못하면 집으로 돌아가라,여기서 넌 못산다 일본은인정보다 금전이가깝다는얘기는 들었는데설마 내친구마저 그럴리가.... 근데 1년이지난후에 그친구가 나한테 얘기하기를 쉽게얻은것은 소중히 아끼줄모르고 쉽게잃어버린다고 그때의 말이가 네마음에 상처를 줬지만은 그때 진정으로너를 도울수있는건 그것뿐이였다고
일본에서의 생활 정말 힘들죠.방조할수 잇으면 방조해주세요.방조받은 사람은 그걸 잊지않을거에요.그걸 모르는 사람이 극 소수라고 생각해요.
일본에 갖 온 사람들은 여기 실정을 잘 모릅니다.
혹시 님이 시간을 너무 적게 가지면 불리하다는걸 그 애가 모르지는 않는지요?
혹시 님이 시간을 너무 적게 가지면 불리하다는걸 그 애가 모르지는 않는지요?
음.....................
민정님 참 착하기도 해요. 나도 댁처럼 착하다보니 많이 당하는 편입니다. 인젠부터 경계심을 가지고 사세요. 기분상한일은 빨리 잊고 좋은 일만 생각합시다. 화이팅!
어머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응원의 말씀을 남기셧네요.여러분 고마워요............
비록 서투른 글이지만 그 애가 이글을 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양심의 가책이라도 느끼게 말이다............
그래도 고맙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
사람 하나 잘못봤다 생각하시고...이쁜 마음 씀씀이 버리지 말았으면...
민정님 남생각 너무 하다 보니...이런일도 당하고...
같은 타국생활에 민정님같은 분이 있어서 서로 의지가 되나 봅니다...
사람 하나 잘못봤다 생각하시고...이쁜 마음 씀씀이 버리지 말았으면...
민정님 남생각 너무 하다 보니...이런일도 당하고...
같은 타국생활에 민정님같은 분이 있어서 서로 의지가 되나 봅니다...
님은 정말 마음이 착한 분이시네요. 님 심정 알만해요.
초코송이 말 찬성임다
민정씨는 참 좋은 사람 같습니다..ㅋㅋ 지지 ! 이쁜 맘 버리지 마세요...
<막대기 하나로 한 침대우에 사람 다 때려죽이>면 안되죠...(번역이 맞는고?ㅎㅎ)
<그 애>도 나중에 철이 들면 반성할꺼예요.
민정씨는 참 좋은 사람 같습니다..ㅋㅋ 지지 ! 이쁜 맘 버리지 마세요...
<막대기 하나로 한 침대우에 사람 다 때려죽이>면 안되죠...(번역이 맞는고?ㅎㅎ)
<그 애>도 나중에 철이 들면 반성할꺼예요.
부실하재. 그러면 그 애한테 지고 마는 것과 같잖아요.힘 내세요!!
해결방법이 알바 그만 두는것 밖에 없을가요?
민정님 내가 우에서 같은 얘기를 하는것이 민정님보구 힘내란 소리예요 전 버텻고 점장은 아무리 같은 친구 같은 학교 친한 친구라고 서로 친구라서 같은 평가는 내리고 싶지 않다고 하여 결국엔 내가 남은거예요 민정님 힘내세요.... 가끔은 상처주는것도 도우는것이고 상처를 만드는것도 도움이 될수도 있어요...파이팅 지나미니 방금 전 이 일이 생긴지 한달빡에 안되는데 힘들어도 그 친구하고 술 한잔 하면서 많은 말도 했었요... 많은 말이 나오더라구요....
<*이 데레바서 피하지 무세바 피하능게 아이다>라는겡가? 내가트므 내 남구 \"그애\" 똘가내갠는데 아므튼 당시 맴이 곱끄마 그래길래 이후에 일이 어떠케 잘 될게끄마 <싸이웡쓰마 얜즈페푸>하던데 \"푸\"가 될게끄마 힘냅소
민정님 맘 많이 알것같아요 ... 저두 똑같은 일 겪어봤으니깐요
힘내시구요 난 착한 사람은 꼭 잘 될거라는 거 믿어요
그리구 정말 두번다시는 과분한 친절은 안베풀기로 우리 약속해요 ㅋㅋ
힘내시구요 난 착한 사람은 꼭 잘 될거라는 거 믿어요
그리구 정말 두번다시는 과분한 친절은 안베풀기로 우리 약속해요 ㅋㅋ
굴러온 돌 박힌돌 뺀다는 말이 생각히우는구나,,,
인생의 하나의 경험이죠...
그래서 젊었을때 이것저것 많이 해보세요...ㅎㅎㅎ
그래서 젊었을때 이것저것 많이 해보세요...ㅎㅎㅎ
정말착한 분이세요.복많이 받으세요
나드 친구 소개했다가 크게 당했씀다.
불쌍하다도 소개를 했더니. 멘날 지각 하지.쩍하문 전화도 없이 안오지.
사람이 모자라니 힘들지. 뎐쬬얼굴 보기미안하지.
몇번 야단 쳤건만 그버릇 못고친다.
불쌍하다도 소개를 했더니. 멘날 지각 하지.쩍하문 전화도 없이 안오지.
사람이 모자라니 힘들지. 뎐쬬얼굴 보기미안하지.
몇번 야단 쳤건만 그버릇 못고친다.

알바를 두어개를 더 소개시켜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