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오네요.

일본체험수기 · #258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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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이 · 2006-02-21 02:38:04 · 조회 670
이제 5일 지나면 남친곁을 떠나 중국에 돌아가게 되네요.
겨울방학이 너무 빨리 지나가네요.
남친과 함께한 이 1개월 정말로 행복했어요.
그런데 혼자 두고 돌아갈 생각에 가슴이 아파 잠이 안오네요.
아무리 잠을 청해도...
내가 와 있는 바람에 남친은  돈도 너무 많이 썻고...
여기저기 데리고 가서 노느라고 .
이런 저런 생각에 머리가 아프고 ... 정말 잠이 안와서 또 이런 글을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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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3)

부메랑을 던져라 · 2006-02-21 02:43:02
행복한 나야미 시네요,,,부러워요..
버들치 · 2006-02-21 02:50:11
행복하세요.
새콤달콤 · 2006-02-21 03:23:08
부렵네요
(⌒▽⌒)♪~~ · 2006-02-21 09:35:18
님의 남편이 정말 행복하네요~

좋은 여자가 옆에서 근심하니깐요..ㅎㅎ
sung · 2006-02-21 10:40:55
행복했던 시간은 언제나 빨리도 흘러가죠. 행복한 시간들 많이 만들어 가며 부디 행복하세요
푸른하늘 · 2006-02-21 11:05:12
이별은 항상 가슴 아프지요,,
두분 함께 지내는 날이 빨리 오기를 축윈합니다!
행복하세요!!
아이비 · 2006-02-21 20:21:38
정말 아쉽겠네요............
빨리 남친이랑 같이 있도록................
舍普琴科 · 2006-02-21 22:24:03
부럽습니다.행복하세요.
고구마걸 · 2006-02-22 03:53:18
지금은 남친을 보는것만으로도 눈물이 나올것같고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두 원망스럽겠지만 함께 할수 있을때 다 하세요...그렇게 고민하다 잠두 못자구 갈라 지면 돌아가구 나면 더 맘 아퍼요 힘내세요
분이 · 2006-02-22 11:03:27
저두 많이 힘내고 남친에게 힘 많이 주는걸고 노력하고 있어요.
이후에 같이 하는 날이 올때면 더욱 소중히 여기며 살것 같아요.
꼭 행복할게요.
여러분도 행복하세요.
복 많이 받으시구요.
초코송이 · 2006-02-23 00:06:37
보러 올수 있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하네요...
원 · 2006-02-23 08:20:23
잠 안오면 우유 한고뿌 마시구ㅡ,ㅡ, 그래두 잠이 안오면 양 한마리부터 세라무 ㅎ
꿈 · 2006-02-23 17:41:07
부럽다야.저런 남친 또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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