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동생 일본수속중이고 비자내리면 칠월에 들어섬다.
군대가서 그 규률에 사상각오 좋았나 싶었는데 요즘 복병한뒤 아빠말 듣고 우려가 났어요.
맨날 일어공부하네 학원 다닌다치지만 거의 저녁마다 이 친구 저친훅 하구 휩쓸리며 집 안들어오고...생일에
도 친구 스물이서 으라으라하게..
이런애를 일본에와서 의,식,주면에서 모든 변화를 가져오게하려고 굳이 오라고 하는데 구경 오겠는지...설마
온다해도 마음속엔 크고 작은 근심이 쌓이네요..
아래글은 일본유학에 고민하는 분 글에 제가 단 플인데 일본온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가족이나,친구나 일본오겠다고 하면 어떤말을 하고 싶슴까?
대학교 사학년때 실습과 동시에 일본수속하였고 첫번 실패로 졸업뒤 반년후 즉 작년 사월
에 일본왔어요.오기전 저도 우연히 쉼터를 알게되였고 저도 님과 똑같은 글은 쉼터에 남겼
어요.그리고 친구도 알게되였고...
플도 모두다 남긴말처럼 비슷하네요.오라는 사람 오지말라는 사람...
가장 인상깊은건 알고있는 친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일본 어떻니?수십번 물음에 그친구 태연자약...알고오면 재미없지..ㅋㅋ
올때엔 가벼운 맘으로 오라...쓸데없는 짊 갖고오지 말고..일본엔 모든것이 있다..ㅋㅋ
가정에서도 옥신각신 쟁론 벌리고 최후 발걸음을 뗐죠.
길이란 제나름대로입니다.다른 사람 걷는길이 꼭 자기가 걷는 길이 아닌만큼 그 개성에 따
라 이미지가 다르죠.
그리고 중국에서,단지 이글로 보고 일본을 느끼지 못해요.중국에서 쉼터 반년들리고 느낀
일본하고 일본와서 본 일본 그 차이가 상상도 못해요...
일락천장...하루하루 수많은 크고 작은 <<모험>>이 다가오고 한걸음 한걸음이 심중한
만큼 순리롭게 앞을 향하는 사람과 느짓느짓 꾸물꾸물 꼼짝달싹 못한 사람 있어요.
중국에서 <<총명>>하다고 여기와서 총명한것이 아니고 중국에서 <<우둔>>하다고 여기와서 우둔한
건 아니요...완전히 부동한 사회단체에서 사는만큼 와서 부단히 자신을 변화시켜야거든요.
모든시련속에서 가장 완벽한 변화를 가져온 사람,돈에 부식되지 말고 속이빈 가름대보다
탄탄한 참대로 한겨울 추위속에 튼튼히 자리잡는 그 자세가 유학에서의 성공이고 앞으로
그 어떤 자리에서도 굳건히 일어설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맘가짐입니다.모든것이 준비되였다면 함께 뛰여보죠...이 행렬속에서...열심히 해간 선배
님도 많았고 지금 열심히 하는 사람도 많으니깐... 2006-02-20
13:18:16
군대가서 그 규률에 사상각오 좋았나 싶었는데 요즘 복병한뒤 아빠말 듣고 우려가 났어요.
맨날 일어공부하네 학원 다닌다치지만 거의 저녁마다 이 친구 저친훅 하구 휩쓸리며 집 안들어오고...생일에
도 친구 스물이서 으라으라하게..
이런애를 일본에와서 의,식,주면에서 모든 변화를 가져오게하려고 굳이 오라고 하는데 구경 오겠는지...설마
온다해도 마음속엔 크고 작은 근심이 쌓이네요..
아래글은 일본유학에 고민하는 분 글에 제가 단 플인데 일본온 회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죠?
가족이나,친구나 일본오겠다고 하면 어떤말을 하고 싶슴까?
대학교 사학년때 실습과 동시에 일본수속하였고 첫번 실패로 졸업뒤 반년후 즉 작년 사월
에 일본왔어요.오기전 저도 우연히 쉼터를 알게되였고 저도 님과 똑같은 글은 쉼터에 남겼
어요.그리고 친구도 알게되였고...
플도 모두다 남긴말처럼 비슷하네요.오라는 사람 오지말라는 사람...
가장 인상깊은건 알고있는 친구가 이렇게 말하더군요.
일본 어떻니?수십번 물음에 그친구 태연자약...알고오면 재미없지..ㅋㅋ
올때엔 가벼운 맘으로 오라...쓸데없는 짊 갖고오지 말고..일본엔 모든것이 있다..ㅋㅋ
가정에서도 옥신각신 쟁론 벌리고 최후 발걸음을 뗐죠.
길이란 제나름대로입니다.다른 사람 걷는길이 꼭 자기가 걷는 길이 아닌만큼 그 개성에 따
라 이미지가 다르죠.
그리고 중국에서,단지 이글로 보고 일본을 느끼지 못해요.중국에서 쉼터 반년들리고 느낀
일본하고 일본와서 본 일본 그 차이가 상상도 못해요...
일락천장...하루하루 수많은 크고 작은 <<모험>>이 다가오고 한걸음 한걸음이 심중한
만큼 순리롭게 앞을 향하는 사람과 느짓느짓 꾸물꾸물 꼼짝달싹 못한 사람 있어요.
중국에서 <<총명>>하다고 여기와서 총명한것이 아니고 중국에서 <<우둔>>하다고 여기와서 우둔한
건 아니요...완전히 부동한 사회단체에서 사는만큼 와서 부단히 자신을 변화시켜야거든요.
모든시련속에서 가장 완벽한 변화를 가져온 사람,돈에 부식되지 말고 속이빈 가름대보다
탄탄한 참대로 한겨울 추위속에 튼튼히 자리잡는 그 자세가 유학에서의 성공이고 앞으로
그 어떤 자리에서도 굳건히 일어설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맘가짐입니다.모든것이 준비되였다면 함께 뛰여보죠...이 행렬속에서...열심히 해간 선배
님도 많았고 지금 열심히 하는 사람도 많으니깐... 2006-02-20
13: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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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동생이 벌써 돌아왔구나, 모든 결정은 본인한테 맏기는게 어때.
인젠 어린애도 아닐텐데 .......
잘해도 자신이 선택이고 잘안돼도 자신이 선택이고,,,,,
동생에 대한 사랑이 끔찍하네,,,, 너도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고
인젠 어린애도 아닐텐데 .......
잘해도 자신이 선택이고 잘안돼도 자신이 선택이고,,,,,
동생에 대한 사랑이 끔찍하네,,,, 너도 힘들겠지만 항상 힘내고
총명한거는 총명한게고
우둔한건 우둔한게라고 봅니다
중국에서 우둔했던게
일본에와서 총명해졌다는 말은 못들어봤습니다!
사람질못하는거는 일본이나 중국에 있으나 한가집니다!
일본에 와서 총명해보이는것은 그가 원래 총명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우둔하게 보였을뿐입니다!
우둔한건 우둔한게라고 봅니다
중국에서 우둔했던게
일본에와서 총명해졌다는 말은 못들어봤습니다!
사람질못하는거는 일본이나 중국에 있으나 한가집니다!
일본에 와서 총명해보이는것은 그가 원래 총명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 우둔하게 보였을뿐입니다!
私の経験は「人はどこへ行っても自分の努力しようとする意力が肝心」だということです。
私はそれぞれ家族や親戚3,4人を日本に留学ビザで呼びました、もちろん私は色々経済的、心理的な負担を背負いながら、、、
その中で一人は30代、修士に受かってましたがアルバイトなどの収入が少なくて学費を払えず修士を退学、現在は小さな会社で通訳になってます。一人は一緒に部屋を借りるルームメートの影響をかなり受けて勉強に専念できなくて大学進学が難しくなって今になって後悔してます。十分中国でも日本語を習って期待してたのにかっかりしてます。
もう一人は日本語のカナの読み方も知らずに来日しましたが、一所懸命一日も学校を休まずに、アルバイト休まずに、お弁当で我慢しながら頑張って、日本語学校にも通ってなかったのに日本語1級もとり、他の専門職の認定もクリアしています。もちろん仕送りにない状況で私費の学費も自分でまかなっています。とても20代前半には思えない意力で頑張ってます。
留学は確か夢を与えるチャンスです、その夢が本人の意力無しではいくら回りが良い環境を提供しようとしてもなかなか伝えていかないところもあると私は自分の世話人になっていた経験から深く感じました。
私はそれぞれ家族や親戚3,4人を日本に留学ビザで呼びました、もちろん私は色々経済的、心理的な負担を背負いながら、、、
その中で一人は30代、修士に受かってましたがアルバイトなどの収入が少なくて学費を払えず修士を退学、現在は小さな会社で通訳になってます。一人は一緒に部屋を借りるルームメートの影響をかなり受けて勉強に専念できなくて大学進学が難しくなって今になって後悔してます。十分中国でも日本語を習って期待してたのにかっかりしてます。
もう一人は日本語のカナの読み方も知らずに来日しましたが、一所懸命一日も学校を休まずに、アルバイト休まずに、お弁当で我慢しながら頑張って、日本語学校にも通ってなかったのに日本語1級もとり、他の専門職の認定もクリアしています。もちろん仕送りにない状況で私費の学費も自分でまかなっています。とても20代前半には思えない意力で頑張ってます。
留学は確か夢を与えるチャンスです、その夢が本人の意力無しではいくら回りが良い環境を提供しようとしてもなかなか伝えていかないところもあると私は自分の世話人になっていた経験から深く感じました。
안녕하세요 ^^ 제 글에 리플달아주신 님이넹~~^^ 제가 필업을 앞두고 지금 많은 갈림길에 서 있거든요~ 근데 제 사촌언니가 어느길 선택하던 꼭 후회는 할꺼라고 말해주더라구요. 어느길이던 꼭 힘든시기가 있으니깐요. 힘들때마다 다른길 선택했더라면 하는 후회는 다 조금씩 한다구요. 일본에서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르니 오라는 사람 오지말라는 사람 있는것 같애요~~님 말처럼 다 자기한테 달린것 같아요~ 자기개성대로 자기길 걷는거...열심히 자기한테 충실하면 모든게 좋아질꺼라고 믿습니다~ 님 좋은하루 되세용^^
안녕하세요~ 처음 리플다는데요...저한테는 큰 용기를 주는데요....사실 저는 지금 중국인데요...일본유학 수속중이거든요...비자 내리면 7월생으로 가게되는거구요...많이걱정을 햇어요.....다들 힘들단말뿐이여서...제친구들두 일본 다녀온 선생님들도...그래서 너무 걱정이 됬어요...얼마나 힘들기에 다들 저럴까...헌데 지금 님이 올린글보구 용기가 생기네요...난 왜이런 생각을 못햇을까...고마워요....
힘든 면도 수없이 많고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는 날도 수없이 많지만 힘든 과정에서 인생사는 방식을 배우고 강자가 되는듯 싶습니다.
진짜 일본이란곳은 사람을 강자로 단련시켜주는 전쟁 마당인거 같습니다.
인내성 참을성 많이 배워냈습니다.인간관계도 많이 배우고 폭넓게 여러나라 사람들하구 접촉하면서 서로 다른 생활습성.서로 다른 사고 방식이지만 맞추어 나갈수 있는 자세.
중국에 있을땐 잠만 자고 게을렀지만 일본오면 다들 잠이 적어지고 부지런해집니다.
팽이처럼 팽글팽글 돌면서 시간을 많이 따지면서 생활해 나가는 방법.
암튼 자립자강의 정신을 많이 배우게 되네요 .
진짜 일본이란곳은 사람을 강자로 단련시켜주는 전쟁 마당인거 같습니다.
인내성 참을성 많이 배워냈습니다.인간관계도 많이 배우고 폭넓게 여러나라 사람들하구 접촉하면서 서로 다른 생활습성.서로 다른 사고 방식이지만 맞추어 나갈수 있는 자세.
중국에 있을땐 잠만 자고 게을렀지만 일본오면 다들 잠이 적어지고 부지런해집니다.
팽이처럼 팽글팽글 돌면서 시간을 많이 따지면서 생활해 나가는 방법.
암튼 자립자강의 정신을 많이 배우게 되네요 .
ㅛㅕㅕㅛ혀혀 효ㅕ 훃 ㅛㅕㅕㅛㅅ76ㅅ76 ㅍㅅ67 ㅍ
저두 7월에 일본가게되요.글잘봤어요.jinlian1012@hotmail.com 추가 해주세요.여러분
아직도 일본 가는 사람들이 이리도 많은가.......
저는 그냥 말합니다.
나이 어릴때 한번 외국구경을 하는것도 나쁜일은 아니다.
다만. 궁리가 없고 의력이 없는 늠은 아예 오지도 말라.
이 한마디뿐입니다.
나이 어릴때 한번 외국구경을 하는것도 나쁜일은 아니다.
다만. 궁리가 없고 의력이 없는 늠은 아예 오지도 말라.
이 한마디뿐입니다.
구름과 사랑과 별님 말 대찬성!!주천한표!!!!!!!!!!!!!!!1
사실 외국나와서 노랑지고 의력이 없으면 안오기보다 못하죠....
글고 중요한건 꿈이 없는사람 일본와서도 허무할겁니다.....
의력이 없으면 구렁이에 빠지기 쉽거든요.....유학 잘생각해보시길..이상!!!!!!!!!
유학 애들 장난이 아니거든요!!!!!!!!!!!!!
사실 외국나와서 노랑지고 의력이 없으면 안오기보다 못하죠....
글고 중요한건 꿈이 없는사람 일본와서도 허무할겁니다.....
의력이 없으면 구렁이에 빠지기 쉽거든요.....유학 잘생각해보시길..이상!!!!!!!!!
유학 애들 장난이 아니거든요!!!!!!!!!!!!!

前向きに、まじめに頑張りましょ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