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생활하는 여러분들중
지갑이 일어로 뭔지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거다.
나는 중학교때부터 줄곧 영어를 배우다나니
일본 오기전에 석달동안 학습반 다니면서 돌격공부를 했다.
그것 가지고 겨우 제앞의 말 몇마디 할수 있는 정도였다.
내가 일본에 도착한건 골든위크 야스미중이였다.
학교가 시작되기전에 텅빈방에 가장기물도 갖추어놓고
이것저것 사야 할 물건도 많았다.
그리고 난 지갑도 사야 했다.
중국에 있을때 지갑은 써본적 없이
돈은 그냥 호주머니나 가방주머니에 돈넣고 다니는게 습관이여서
일본 올때 지갑 사가지고 올 궁리는 못했던 나다.
나의 룸메이트도 나와 같이 일본에 왔는데 그애도 나와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일본에 와 보니 모두들 돈을 지갑에 넣구 다니는것이 였다.
그래서 가이모노에 나간 걸음에 지갑도 사려고 집근처의 한 가게안을 돌았다.
암만 보아도 지갑은 보이지 않고 그래서 판매원한테 물어보아야 하겠는데
일어로 지갑 뭐라고 하는지?
잠깐 궁리하다가
<오까네오 이레르 가방 아리마쓰까?>
이렇게 물어보았다.
<?>하는 표정으로 잠깐 놀라하더니
인츰 상냥한 얼굴로 어디어디가면 있을거라고 알려주었다.
알려준대로 가봤더니 과연 있었다.
가이모노가 끝나서 집에 와 자전 찾아봤더니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그런 우스운 일어를 한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얼마 못배운 일어 가지고도
자기 의사를 표달하고 대방이 이해할수 있게끔 한 자신이 대견스럽기도 했다.
지금은 6년이란 세월이 흘러 일본생활에도 많이 물젖어가고
막힘이 없이 일본사람들과 한담도 하고 하지만
가끔씩 일본 금방 왔을때의 일들을 떠올리면서
감수에 젖을때도 있다.
지갑이 일어로 뭔지 모르는 분들은 아마 없을거다.
나는 중학교때부터 줄곧 영어를 배우다나니
일본 오기전에 석달동안 학습반 다니면서 돌격공부를 했다.
그것 가지고 겨우 제앞의 말 몇마디 할수 있는 정도였다.
내가 일본에 도착한건 골든위크 야스미중이였다.
학교가 시작되기전에 텅빈방에 가장기물도 갖추어놓고
이것저것 사야 할 물건도 많았다.
그리고 난 지갑도 사야 했다.
중국에 있을때 지갑은 써본적 없이
돈은 그냥 호주머니나 가방주머니에 돈넣고 다니는게 습관이여서
일본 올때 지갑 사가지고 올 궁리는 못했던 나다.
나의 룸메이트도 나와 같이 일본에 왔는데 그애도 나와 마찬가지였다.
그런데 일본에 와 보니 모두들 돈을 지갑에 넣구 다니는것이 였다.
그래서 가이모노에 나간 걸음에 지갑도 사려고 집근처의 한 가게안을 돌았다.
암만 보아도 지갑은 보이지 않고 그래서 판매원한테 물어보아야 하겠는데
일어로 지갑 뭐라고 하는지?
잠깐 궁리하다가
<오까네오 이레르 가방 아리마쓰까?>
이렇게 물어보았다.
<?>하는 표정으로 잠깐 놀라하더니
인츰 상냥한 얼굴로 어디어디가면 있을거라고 알려주었다.
알려준대로 가봤더니 과연 있었다.
가이모노가 끝나서 집에 와 자전 찾아봤더니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
그런 우스운 일어를 한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지만
그래도 얼마 못배운 일어 가지고도
자기 의사를 표달하고 대방이 이해할수 있게끔 한 자신이 대견스럽기도 했다.
지금은 6년이란 세월이 흘러 일본생활에도 많이 물젖어가고
막힘이 없이 일본사람들과 한담도 하고 하지만
가끔씩 일본 금방 왔을때의 일들을 떠올리면서
감수에 젖을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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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난 첨에 羊을 어떻게 읽는지 몰라서 땀 흘렸다는거.
일본어 모르고 일본에 온 사람들은 그런 사황은 한두번도아니라 생각합니다..망신도많이당하고 우스게감이된것도 길을 잃어서 당황하던 상황도 ,,,,일본생활 참힘들었다고 여러분도말할수있을것입니다.....간바레
내가 아는 한 사람은 일본 금방 와서
이랏샤이마세 한다는게 이따다끼마스 하고
목청높이 소리쳤다합니다.ㅎㅎㅎ
이랏샤이마세 한다는게 이따다끼마스 하고
목청높이 소리쳤다합니다.ㅎㅎㅎ
저도동감입니다
Angel Heart
[3급모범시민] 제한거 남이 했다고 하는거 아니여?
Angel Heart
[3급모범시민] 제한거 남이 했다고 하는거 아니여?
qlrhdro--
제했으면 제했다지 남이 했다구 하는 그런 습관이 없으꾸마.ㅎㅎㅎ
제했으면 제했다지 남이 했다구 하는 그런 습관이 없으꾸마.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롱담
저는 人身事故를 にんしん事故다고 말한적이 있습다...
지금 생각해도 넘 웃깁다...ㅎㅎㅎ
지금 생각해도 넘 웃깁다...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넣은 가방.......웃겼슴당....
돈넣은 가방.......웃겼슴당....
일본어를 몰라 고생하던 그 시절이 생각납니다 . <ベルト>가 생각안나서 <腰をしめるやつ>라고 햇던 친구 ㅎㅎ
누구나 다 모르던데로부터 알고
또 모를때는 어런저런 착오를 범하기 마련이니까요.
착오를 범하는게 무서워서 할말 못하는게 더 무섭죠.
이젠 다 옛이야기가 돼서 슬쩍 웃으면서 지나갈수 있지만
아직도 일본생활에 적응되지 못한 친구들,
등허리 쭉 펴고 용감하게 착오를 범하세요.
화이팅!!!
또 모를때는 어런저런 착오를 범하기 마련이니까요.
착오를 범하는게 무서워서 할말 못하는게 더 무섭죠.
이젠 다 옛이야기가 돼서 슬쩍 웃으면서 지나갈수 있지만
아직도 일본생활에 적응되지 못한 친구들,
등허리 쭉 펴고 용감하게 착오를 범하세요.
화이팅!!!
일본 간 사람들 거의 이런 경험이 잇을거예요.그러면서 배우는거죠.ㅎㅎ

일어를 모르구 일본 온 분들의 생활은 정말 상상하기 어려운데..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