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반사

일본체험수기 · #258862

← 일본체험수기

一 · 2006-02-19 21:34:41 · 조회 668
일본에서 회사원하기가 쉽지가 않다.

모두가 한달월급받아서 그다음달을 겨우 살아가는 정도이다.
언제나 롱 때문에, 애들 교육비때문에 , 절때로 회사에서 살아남아가기 위해서
그다음달 월급을 받을수있기 위해서 정말로 최선을 다하고 있고 한계의 한계까지
버티고 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거기에 인간관계 또한 묘하다.일본인들의 살아가기 위한
수단은 한국이나,중국과는 다르다.그들의 사고 방식도 우리하고는 너무나 다르다.

나하고 한팀에서 일하는 일본인 하나는 너무도 정신없을정도로  돌아친다.하~잇~하는 소리가
누구보다 우렁차다.어제는 크린룸에 들어가는데 전화벨이 울렸다. 우선은 하~잇~하고 우렁차게
헨지를 하는 그사람,....조금전까지도 피곤해서 말도 안하던 그가......하~잇~하~잇~하고 연발을 한다.
겨우 그린스쯔를 바꿔 입고 수화기를 집어 든다. 너무도 지친 일본인들. 조건반사가 온다.
나는 마이페스로 살고 프다.이러다간 나도 일본의 절주로 살아가게될 생각에 오싹해날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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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쥐럴사단옆차기 · 2006-02-19 22:39:14
만만디 중국으로 도라가쇼!히히히
신데렐라 · 2006-02-20 02:15:30
아직 회사일 해본적은 없는지라 잘은 모르겠지만 하루하루가 충실할거 같아서 그렇게

나쁜것만은 아닌거 같네요. 저역시 하껜샤인으루 일해본적 있지만 열심히 한만큼 성적이

오를때 참 몸은 지쳣지만 마음이 뿌듯하드라구요. 더우기는 성적이 토프가 되어서 많은

일본사람들앞에서 칭찬 받았을때 그래...절대 질수가 없다라는 결심이 생기드라구요.

힘내세요...
귀염A형여자 · 2006-02-20 02:30:57
일본인이 불쌍합니다.그래도 우리중국이 제일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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