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맘이란게 참 이상한가 본다
난 지금 아주 행복하다 .지금의 사랑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고있다.
일본온지 7년 그사이 취직도 하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했다.
물론 내 맘 전부는 남편으로 가득차있구 세상을 다 줘도 못바꿀 만큼 소중하다.
내 이상형인 남편을 만나 정말로 온세상을 다 가진듯행복하다.
나만 봐주고 무척이나 날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남편이 있구
둘 다 취직해서 돈도 열심히 모으고 있구 고향에 집두 사놓구
두집 부모들 다 건강하구 사이두 좋구 정말 어떻게 보면 부족한게 없는거 같다 .
그럼에도 불구하구 첫사랑이였던 사람이 자꾸 생각난다 .
미련같은게 있어서 그런가 보면 그렇지도 않다
솔직히 다시 선택할수있는 기회가 온다해도 난 주저없이 남편을 선택할거다 .
어쩌면 미안해서 자꾸 생각날지도 모른다 .
일본오면서 헤여졌던 사람이다. 많이도 싸웠던 사람이였다.
가진게 없어서 우리 집 반대가 심해서 둘다 맘고생많이 했었다 .
일본왔다가 반년좀넘어 있다가 고향에 돌아갔을떄 우연히 첫사랑였던 그의 친구를 만났다.
그래서 그도 내가 중국에 온걸 알구 전화 왔었다.그래서 한번 만났었다.
내맘에 미련이 남아있는지 확인하고싶었다.하지만 다시 시작하고싶은 생각은 없었다.
그게 마지막 만남이였다.3년전에 결혼하러 중국에 가서 한달정도 있을떄도
혹시나 다니다가 만날가봐 걱정했다.
결혼준비하러 다니는 내 모습 보면 속상해 할가봐 말이다
내가 쓸데 없는 걱정하고있을지도 ...좋은 인연만나서 짐 행복할지도 ..라고생각하면서도
그냥 왠지 가끔씪 불쑥 불쑥 잘 보내고있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 헤여질떄 무정하게 헤여지자는 전화 한통만하고 소식 끊어버린 내가 미안해서 ...
맘이 착한 그를 여지없이 상처준 내가 미워서 ....
그냥 현실속에서 현실적인 조건을 따지면서 진심으로 사랑하지못해 떠난 내가 미안해서 ...
그냥 그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았음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한다.
난 지금 아주 행복하다 .지금의 사랑에 만족하고 행복하게 살고있다.
일본온지 7년 그사이 취직도 하고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도 했다.
물론 내 맘 전부는 남편으로 가득차있구 세상을 다 줘도 못바꿀 만큼 소중하다.
내 이상형인 남편을 만나 정말로 온세상을 다 가진듯행복하다.
나만 봐주고 무척이나 날 사랑해주고 아껴주는 남편이 있구
둘 다 취직해서 돈도 열심히 모으고 있구 고향에 집두 사놓구
두집 부모들 다 건강하구 사이두 좋구 정말 어떻게 보면 부족한게 없는거 같다 .
그럼에도 불구하구 첫사랑이였던 사람이 자꾸 생각난다 .
미련같은게 있어서 그런가 보면 그렇지도 않다
솔직히 다시 선택할수있는 기회가 온다해도 난 주저없이 남편을 선택할거다 .
어쩌면 미안해서 자꾸 생각날지도 모른다 .
일본오면서 헤여졌던 사람이다. 많이도 싸웠던 사람이였다.
가진게 없어서 우리 집 반대가 심해서 둘다 맘고생많이 했었다 .
일본왔다가 반년좀넘어 있다가 고향에 돌아갔을떄 우연히 첫사랑였던 그의 친구를 만났다.
그래서 그도 내가 중국에 온걸 알구 전화 왔었다.그래서 한번 만났었다.
내맘에 미련이 남아있는지 확인하고싶었다.하지만 다시 시작하고싶은 생각은 없었다.
그게 마지막 만남이였다.3년전에 결혼하러 중국에 가서 한달정도 있을떄도
혹시나 다니다가 만날가봐 걱정했다.
결혼준비하러 다니는 내 모습 보면 속상해 할가봐 말이다
내가 쓸데 없는 걱정하고있을지도 ...좋은 인연만나서 짐 행복할지도 ..라고생각하면서도
그냥 왠지 가끔씪 불쑥 불쑥 잘 보내고있는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냥 헤여질떄 무정하게 헤여지자는 전화 한통만하고 소식 끊어버린 내가 미안해서 ...
맘이 착한 그를 여지없이 상처준 내가 미워서 ....
그냥 현실속에서 현실적인 조건을 따지면서 진심으로 사랑하지못해 떠난 내가 미안해서 ...
그냥 그가 정말 좋은 사람 만나서 잘 살았음 좋겠다는 생각을 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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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5)
그러게말임다 ^^ 짐 남편한테 좀 불공평하긴 함다 ㅋㅋ
다 행복하게 잘 될껨다 ^^
다 행복하게 잘 될껨다 ^^
이제부턴 인생 똑바로 살아가세요,
생각이 떠오를때마다 남편한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그사람과의 연락은 절대로 하지않았으면 좋다고 봐요(언젠가 들키면 신임을 잃을지도 모르니깐)
생각이 떠오를때마다 남편한테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그사람과의 연락은 절대로 하지않았으면 좋다고 봐요(언젠가 들키면 신임을 잃을지도 모르니깐)
지금 옆에있는 남편한테 잘해주시길 바랄꼐요..............
누구한테나 있는 첫사랑
마음속 깊은곳에 간직해두어요.
그것이 당신이 행복의 길이라구 생각해요.
남편하구 영원히 행복하세요
마음속 깊은곳에 간직해두어요.
그것이 당신이 행복의 길이라구 생각해요.
남편하구 영원히 행복하세요
andud님 저두 일본에온지 6년, 지금은 결혼두하구 1살된 아들애두있지만
가끔씩은 저두 옛 일들이 떠오르며 잘살구 있냐, 궁금할때가 있어요.
처음에는 남편한테 미안한거 아닌가 생각도 해봤지만,
나쁜것만은 아니라구봐요.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때문에, 지금 행복하기위해
더 노력하구있는 내가 있는것 같아요. 힘들때, 모순이 생겼을때
다른 뜻의 힘을 주는것같아요. 추억은 아름다운거잖아요.
행복하세요.
가끔씩은 저두 옛 일들이 떠오르며 잘살구 있냐, 궁금할때가 있어요.
처음에는 남편한테 미안한거 아닌가 생각도 해봤지만,
나쁜것만은 아니라구봐요.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때문에, 지금 행복하기위해
더 노력하구있는 내가 있는것 같아요. 힘들때, 모순이 생겼을때
다른 뜻의 힘을 주는것같아요. 추억은 아름다운거잖아요.
행복하세요.
소중한 첫사랑 가슴깊이 간직하고있다가
허전할때 가끔 꺼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첫사랑 잊을필요 없잔아요?
허전할때 가끔 꺼내보는것도 좋지 않을까요?
아름다운 첫사랑 잊을필요 없잔아요?
녀자들은 다 그런가 봐요
저도 님처럼 이미 결혼도하고 저의 남편도 저를 많이 생각해줍니다
부부 사이도 누구 부럽지 않게 행복하지요
그런데 한때는 가끔씩 엣날 오빠가 생각키웟댓어요 그리고 오빠도 나처럼 행복하길
속으로 기원하엿댓죠
처음엔 내가 왜 이럴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더군요
아마 우리가 마음상 여유가 잇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봅니다
저도 님처럼 이미 결혼도하고 저의 남편도 저를 많이 생각해줍니다
부부 사이도 누구 부럽지 않게 행복하지요
그런데 한때는 가끔씩 엣날 오빠가 생각키웟댓어요 그리고 오빠도 나처럼 행복하길
속으로 기원하엿댓죠
처음엔 내가 왜 이럴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그런데 시간이 지나니 괜찮아지더군요
아마 우리가 마음상 여유가 잇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봅니다
昔の美しき思い出を心の奥に刻んでいるのは別に悪いことではないと思いますが、
その気持ちをわざわざ持ち出してSHIMTOに載せるのはなんか違うと思うよ・・・?
昔にまだ未練を持っ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その気持ちをわざわざ持ち出してSHIMTOに載せるのはなんか違うと思うよ・・・?
昔にまだ未練を持っ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
여자들의 진심의 말이군요.
첫사랑을 잊지못해서 가끔씩 떠올리는 사람들이 어찌 님들뿐이겠습니까?
달콤했던 쓰웠던 첫사랑은 아마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제일 큰 인상을 주나 봅니다.
그럼 다들 지금보다도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첫사랑을 잊지못해서 가끔씩 떠올리는 사람들이 어찌 님들뿐이겠습니까?
달콤했던 쓰웠던 첫사랑은 아마도 사람들의 마음속에 제일 큰 인상을 주나 봅니다.
그럼 다들 지금보다도 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여기 사랑게시판인가?
일본체험수기라고는생각안되는구모
일본체험수기라고는생각안되는구모
남자들도, 결혼하면 여자들처럼 한두번쯤은 첫사랑 생각에 잠깐 잠길때가 있다던데...
여자는 참 마음이 아름답네
천사같은 마음 근데 개인상 싫다
나두 전에 나를 그렇게도 따르던 한 여자애를 무정하게 떼여버린 일이 잇다.
그게 지금도 가슴속에 응어리로 돼가지고 내려가지 않는다...
부디 그녀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지금쯤 어디서 무얼하고 잇는지....
그녀의 눈물.... 갈라진후 그토록 괴로워하던 그녀가 눈앞에 삼삼하다....
무엇인가 그녀에게 보상이 될수잇는것이 잇다면 보상해주기싶다....
그게 지금도 가슴속에 응어리로 돼가지고 내려가지 않는다...
부디 그녀가 행복하기를 바란다....
지금쯤 어디서 무얼하고 잇는지....
그녀의 눈물.... 갈라진후 그토록 괴로워하던 그녀가 눈앞에 삼삼하다....
무엇인가 그녀에게 보상이 될수잇는것이 잇다면 보상해주기싶다....

지금 충분히 행복하시잖아요.
자꾸 첫사랑을 떠올리면 지금 남편한테 너무 불공평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