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험-- 젖 짜내는 일

일본체험수기 · #258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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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qW · 2006-02-16 16:37:40 · 조회 1406
할말이 없어 만들어 낸다는것은 참 힘든 일이다 .
젖소가 아닌 소한테서 우유를 짜본적이 없다 .
짜내면 나올지 모르겠지만 당연히 맛이 없을것이다 .
왜 ? 맛있으면 지금까지 놔둘리 없다.  
마치 일본의 도로량켠에 마구 자란 과일나무처럼 ...먹어봤다. 맛이 없었다.때문에 가져가는 사람도 없다 .
나루호도 ... 쓰파라시이 실험결과이다 . 고레데 났똑끄 이끄나 .

제땅이면 심는 자유는 누구한테나 다 있다 .
머 심든 자기 자유다 .
법을 위반하지 않는 이상.. 흥 . 아편을 심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심었다면 그 사람의 돈 벌잔 악착심에 .. 향수하잔 욕구심에 .. 실천하는 과감성에 박수 짝짝 보낸다 .

여기까지 쓰고 나니 또 말문이 막힌다 .
확실히 젖없는 소한테서 무리야리 짜낸다는건 헐하지 않다 .
애기가 젖을 빨아먹은 힘이 대다이 큰 운동이란 말 들었다 .
나루호도... 쓰꼬이 리해됐다 . 타메니 나르나.

알바정보에 때때로 미경험자 환영이란 코멘트가 있었다 .
금방 왔을때 정말 믿었다 . 흠 .. 일본의 토오~이 이이마와시  
이젠 나두 한두마디 할줄 안다 .
쟈 콘도 카나라즈 이꼬네  , 소레데 다이따이 이이또 오모으 ,  도떼모 오모시로이또 오모이마쓰요 ㅎㅎㅎ
재밌다.

쯔까레따 . 이마이 짜냄 별루 지써 내 먹을건 될것 같다.
나두 맥없다 . 휴식 . 흠 ...
역시 억지로 짜낸건 맛이 별루다 .
슈퍼가서 3.7큐뉴를 사야겠다 ㅎㅎ

이미 와까리마시따까 ........ 고꼬 最高 !
フ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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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egi · 2006-02-16 17:08:14
고명! 말속에 말이 있는 듯~ 고개 끄딱끄딱 몇번 하고 감다. ㅎㅎ
혈맥 · 2006-02-16 22:03:48
젖 짜던 시기 생각이 막 나꾸마...
메모사랑 · 2006-02-17 13:43:42
ㅎㅎㅎ

젖소가 아닌 소에게서 젖짜내려 고집쓰는것이 힘든 일이듯...
자기 구미에 맞지 않은 젖이라 하여,
그것이 젖소에게서 짜낸 젖이 아니라고 고집하는것도 간단한 일이 아니온듯싶습니다...

그리고 사람마다 구미가 틀리오듯,
젖소에게서 짜낸 젖도 그 맛과 량이 미묘하게 틀리는것도 어쩔수 없는 일인듯싶습니다...
그러니까...자기 식성에 맞는 그런 젖을 찾아서 마시는것이 마땅한 일이온듯싶습니다...

>>역시 억지로 짜낸건 맛이 별루다 .
슈퍼가서 3.7큐뉴를 사야겠다 ㅎㅎ

이러시는것 봐서는 님은 아주 똑똑한 분이온듯 싶사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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