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살면서 어처구니없는 일들 많이 했죠?여러분들도.
나절로도 왜 그랬는지 돌이켜보면 제절로도 키득키득 웃어버릴 일들이 하도 많담니다.전 .
★새벽일 하고 절반 자면서 전차타고 오는길 . 코이와역에 도착하니 아차! 핸드폰을 미세에 두고왔다.
오늘 친구랑 바다가자고 약속했는데 .어쩌지?
그러다가 포켓또안에 있는 동전 죄다 꺼내 가게에 전화했는데 안된다!
그러다가 눈에 띄인건 코방! 경찰 아저씨한테가서 전화빌려달라했다.흐리멍텅한 정신에 .
어릴때 뭐나 경찰 아저씨한테 도움청하면 된다는 교육이 지금도 남아있다.
전화 빌려달라는 나한테 던진 경찰아저씨의 한마디! [하아???]
★새해에 들어와서 올해 첫날에 나로선 첫인사한다고 회사사람들한테 멜했다.
[아께마시떼 오메데도고자이마스]
열심히 핸드폰 꾹꾹 누르는 나에게 던진 남친의 한마디 !
[야또 사장한테두 하재? 여기에선 멜로 새해인사하는건 실롐다! 아호!!!]
★작년 일이다.아침에 약한 난 두눈 비비며 일어나서 화장한다치구 뭘발랐는지 하나두 생각안나는 정황하
역전향해 뛴다.겨우 전차에 마니아으해서 오르려고 하는 딱 그때!
전차에 올려놓으려했던 내 발 하나가 내 시선에서 사라졌다. 뒤이어는 몸조차 아래로 푹!
홈에 떨어졌다. 창피!!! 내땜에 JR 제시간에 뛰지못했다. ㅡㅜ 회사지각은 물론!
근데 그 좁은 홈에 떨어졌다는건 내가 묘톨해서인가?ㅎㅎ 자아안위해본다.
★남친한테 조선말노래 배워줬다.
[오리오리 동동]
유별나게 그런건 왜 그리 잘 배우는지 . 몇번하니까 앵무새처럼 잘두 외운다.
근데 며칠후.
남친--- [너 이노래 어디 노래야? 한국애앞에서 하니까 모른다는데?]
ㅠㅠ 고향노래라고 알려주는걸 깜빡했다.
내이름을 [엄마]라고 배워줬을때 생각난다. 그번 주말에 만나서 머리 맞았다!
★남친집에서 휴일에 놀때 일이다.점심에 밥먹더니 이불 뒤집어 쓴다.히르네 란다.
케블보다가 심심해서 나두 누운게 자버렸다.
한잠자고 깨나보니 걔는 테레비보구있다. 내옆에 누운채로 .
사건은 발생! 테레비 보는 걔한테 던진 나의 한마디!
[언제 깨났니?]---조선말로 .
걔--[니혼고 샤벳떼 !!!]
ㅡ.ㅜ;
나처럼 엉뚱한 사람 손드세유!
나절로도 왜 그랬는지 돌이켜보면 제절로도 키득키득 웃어버릴 일들이 하도 많담니다.전 .
★새벽일 하고 절반 자면서 전차타고 오는길 . 코이와역에 도착하니 아차! 핸드폰을 미세에 두고왔다.
오늘 친구랑 바다가자고 약속했는데 .어쩌지?
그러다가 포켓또안에 있는 동전 죄다 꺼내 가게에 전화했는데 안된다!
그러다가 눈에 띄인건 코방! 경찰 아저씨한테가서 전화빌려달라했다.흐리멍텅한 정신에 .
어릴때 뭐나 경찰 아저씨한테 도움청하면 된다는 교육이 지금도 남아있다.
전화 빌려달라는 나한테 던진 경찰아저씨의 한마디! [하아???]
★새해에 들어와서 올해 첫날에 나로선 첫인사한다고 회사사람들한테 멜했다.
[아께마시떼 오메데도고자이마스]
열심히 핸드폰 꾹꾹 누르는 나에게 던진 남친의 한마디 !
[야또 사장한테두 하재? 여기에선 멜로 새해인사하는건 실롐다! 아호!!!]
★작년 일이다.아침에 약한 난 두눈 비비며 일어나서 화장한다치구 뭘발랐는지 하나두 생각안나는 정황하
역전향해 뛴다.겨우 전차에 마니아으해서 오르려고 하는 딱 그때!
전차에 올려놓으려했던 내 발 하나가 내 시선에서 사라졌다. 뒤이어는 몸조차 아래로 푹!
홈에 떨어졌다. 창피!!! 내땜에 JR 제시간에 뛰지못했다. ㅡㅜ 회사지각은 물론!
근데 그 좁은 홈에 떨어졌다는건 내가 묘톨해서인가?ㅎㅎ 자아안위해본다.
★남친한테 조선말노래 배워줬다.
[오리오리 동동]
유별나게 그런건 왜 그리 잘 배우는지 . 몇번하니까 앵무새처럼 잘두 외운다.
근데 며칠후.
남친--- [너 이노래 어디 노래야? 한국애앞에서 하니까 모른다는데?]
ㅠㅠ 고향노래라고 알려주는걸 깜빡했다.
내이름을 [엄마]라고 배워줬을때 생각난다. 그번 주말에 만나서 머리 맞았다!
★남친집에서 휴일에 놀때 일이다.점심에 밥먹더니 이불 뒤집어 쓴다.히르네 란다.
케블보다가 심심해서 나두 누운게 자버렸다.
한잠자고 깨나보니 걔는 테레비보구있다. 내옆에 누운채로 .
사건은 발생! 테레비 보는 걔한테 던진 나의 한마디!
[언제 깨났니?]---조선말로 .
걔--[니혼고 샤벳떼 !!!]
ㅡ.ㅜ;
나처럼 엉뚱한 사람 손드세유!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3)
남친 외국인인가 보죠~,ㅋㅋ
T-L님: 님한테 엉뚱상 드립니다! ㅎㅎ
너----엄 귀엽당!......ㅎㅎ파이팅요!
넘 귀엽당,,,,정말,,,,,이런 여친있는 남자 행복이고,,,,,이런커플 잼있을껨다,ㅋㅋ
ㅎㅎ 넘 재밋네요 ~~!! 그런데 선로에 떨어진거만은 위험하니 이후에도 조심하세요 ~^^
재밌다기는 커녕 아마 지쳐죽을검다. 내하구 사귀면.
뚱딴지같은 일 너무 많이 해서 제 남친두 이젠 좀 습관된거 같슴다.놀라지두 않슴다.
선로에 떨어진거.ㅜㅡ 나라구 떨어지구싶어 떨어졌겠슴다?
내뒤에 오른 사람 날 팍 민게 허망 튕겨났슴다.그래서 딛는다는게 왜 거기 떨어졌는지
나두 몰겠슴다.
채견채견해라던 엄마말씀 생생!
뚱딴지같은 일 너무 많이 해서 제 남친두 이젠 좀 습관된거 같슴다.놀라지두 않슴다.
선로에 떨어진거.ㅜㅡ 나라구 떨어지구싶어 떨어졌겠슴다?
내뒤에 오른 사람 날 팍 민게 허망 튕겨났슴다.그래서 딛는다는게 왜 거기 떨어졌는지
나두 몰겠슴다.
채견채견해라던 엄마말씀 생생!
엽기적인 하르님임다, ㅎㅎ
가끔씩 전차가 멈춰서면 얼마나 욕을 했다구요, 갈길이 바쁜데 하면서,,,,,
님도 욕 많이 먹었겠어요, 잼있게 읽었어요
가끔씩 전차가 멈춰서면 얼마나 욕을 했다구요, 갈길이 바쁜데 하면서,,,,,
님도 욕 많이 먹었겠어요, 잼있게 읽었어요
나도 오나지에요.편지를 킷떼 안 부치고
였다든가 하여튼 미스가 넘 많아요.
님도 넘 재미있네요.그냥 그대로 행복하게 살아요.
였다든가 하여튼 미스가 넘 많아요.
님도 넘 재미있네요.그냥 그대로 행복하게 살아요.
ㅎㅎㅎ,잼잇엇어요...남친 일본사람예요?ㅎㅎㅎㅎ 암튼 영 잼잇음.엉뚱할때두 한두때겟지뭐.....
웃긴다...^^ 재밌내요...저는 일본인친구한테 제 이름을 우리말로 <형님>이라구 알려줬어요...동경에 있는 2년동안 그냥 형님이라고 불리웠죠...ㅋㅋ
대학교로 다른 고장으로 떠나는 날 알려줬더니...존내 맞았어요...ㅠ.ㅠ
저보다 3살이나 우인 친구였는데...ㅋㅋㅋ
하튼 재밌게 보구감니다~~~
대학교로 다른 고장으로 떠나는 날 알려줬더니...존내 맞았어요...ㅠ.ㅠ
저보다 3살이나 우인 친구였는데...ㅋㅋㅋ
하튼 재밌게 보구감니다~~~
덤벙거리는 귀여운 아가씨네요...ㅎㅎ 저랑 참 닮은데가 많은거 같네요...
나두 얼마나 엄뚱한일 많이 했는지 몰라요!전번에는 남친하구 전차타구 놀러가는데..홈나오면서 차표을 그대로 두구나와서,,,, 작음 홈이라 꽁보에 누가 차표잊어버리지 않았는가 구 통지해서 알았지무,..
얼마나 창피하던지,,,,,ㅎㅎㅎㅎ또 남친한테,,,,넌 온하루 그골로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며,,,,욕두 먹두,,,,
얼마나 창피하던지,,,,,ㅎㅎㅎㅎ또 남친한테,,,,넌 온하루 그골로 무슨 생각하는지 모르겠다며,,,,욕두 먹두,,,,
재밌어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