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라는 느낌.......

일본체험수기 · #258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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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녀 · 2006-02-12 23:21:02 · 조회 670
  일본땅을  디디면  누구나  고생하는건  마찬가지이다  

근데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젠  몸도  마음도  같이  

  못해가는것같다 ,,,,,,, 첨엔  아무리 바쁜 알바라해도

자고일어나면  벌떡 정신추고 또 학교,, 알바 생활을  

열심히  해왓엇다  ,,,  충실한  생활이라는 생각으로 .....

근데  지금은 다르다  ,,,  자그만한  피곤이  몰려오면

인차  몸이  생각처럼 따라안준다 ,,,,  이젠  아파도

누구생각도 나지 않는다 ,,,  아마  혼자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서 그럴가........    생각하다 보니까 ....,

내가 원하는게  먼지?  하고 자신한테  묻고잇다 .......

몸이  아프다보니까  웬지  무거운 마음에서 이렇게

순서없는글  올립니다 ,,,,,  여러분들은  건강에 유의 하세요 ~

더우기  혼자서  타국에서  힘내는분들  ,,,,,,

아프지 말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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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희망사항 · 2006-02-12 23:32:20
건강 잘 챙깁시다..
평소엔 몰라도 일단 건강을 잃으면 그게 얼마나 큰 손실인지 몰라요..
저도 일본에 와서 6년 접어든 지금에..
건강이 많이 안좋아졌어요..
지금은 한달에 두번정도는 계속 병원다니면서 약먹고 있는데..
정말 건강을 조금이라도 더 아꼈더라면 하는 생각이 자주 들어요.
그러니.. 지금 크게 아프지 않을때에 건강을 최고로 소중히 여깁시다..
부디 건강 조심하시고.. 아프시면 제때에 치료하세요..
부메랑을 던져라 · 2006-02-12 23:47:48
너무 서둘러 가려하지마세요,,,,,너무 서둘러가면 인생에 쉽게 지치거든요...
천천히 주위 풍경도 가끔 흔상할수잇는 여유로 살아가면 오래갈거니까요...
어차피 생활이란 하루아침에 끝나는 일도 아니니까요,,,,,,,,,
특히 해외생활이란 그런거죠.....
고독과,
허무함과,
방황과.
가끔인간이란 무력할때도 잇으니까요...........
부메랑을 던져라 · 2006-02-12 23:49:52
님은 절대혼자가아니니까 힘내세요,,,,,,,,,,
내 마음속의 쉼터 · 2006-02-13 02:27:26
외로운 타국생활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잘 모를테지만...그렇다고 외롭다는 신세타령만

하면 마음이 더 우울해질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친구를 많이 사귀고...내가 아프고 슬프고

외로울때 언제든지 전화해도 위로받을수 있는 친구 한명 정도 사귀는건 어떠할가요?

저는 좋은 친구들 덕분에 외롭진 않은거 같아요.그리고 혼자의 시간을 즐길줄 아는것

역시 중요하겠죠. 혼자서 즐길수 있는 취미를 가져보는거예요. 무엇이든지...힘내세요.

남자친구 사겨보시면 어떨가요?
녹색장미 · 2006-02-13 12:05:12
힘내세요...............글구 타향이라 암만 힘들어두 자기몸 홀로 챙겨주구요
건강하길 바랄께요
담배한갑 · 2006-02-13 13:48:56
동감입니다,,힘 내세요
아사히맥주 · 2006-02-13 15:01:24
体ってお金で買えないもんね、、、、
일단 뛰어 · 2006-02-13 15:39:49
힘내세요.........
two소라 · 2006-02-13 18:28:44
몸 조심하구요, 때로는 영화라도 보며 카라오케라도 부르며 살아봐요. 지금과 많이 틀릴겁니다.
siansakura · 2006-02-13 20:49:20
몸이 고달프면 정신적으로도 피곤함을 느끼게 되고
정신적 피곤함도 따라서 몸에 영향을 주지요.
될수록 느슨하게 생각하세요.
힘내기 위해서는 휴식도 아주 필요한 것이죠 ...휴식 잘하세요.
야마나시 · 2006-02-14 02:02:11
참 따뜻한 분들 많으심니다....쉼터 모임같은건 없나?
심심해 미친당 · 2006-02-14 07:30:34
자기 건강은 자기절로 챙겨야죠. 그러니깐 힘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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