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기막혀서..

일본체험수기 · #258200

← 일본체험수기

언제나 · 2006-02-10 15:24:43 · 조회 1036
어제 로우깐마 사러 중국물산(양광) 가게에 갔었습니다.

가게에 들어갔더니 한족여자애가 친구하고 전화통화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들어갔는데도 아무런 일없는듯이 계속 전화통화중---

난 내가 살 물건을 다 고르고 언제 그 녀자가 통화끝날가하고 기다렸는데 ....

전화통화 끝나길 기다린 내가 잘못이지.

난 그애보고 결산하자고 손짓하니.알았다며 레지로 다가왔습니다.

근데 전화통화하면서 레지를 치는거있죠.(아주 천천히)ㅠㅠ

난 너무한심해서 이제 봉지에 넣을땐 어떻게 넣나 보려고 하는순간

녀자애가 한손으로는 전화 한손으로는 봉지를 쥐고 하나하나 넣고있습니다.

이 순간 나는 너무 기막혀서 와-----역시 중국가게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가게에서는 그리 좋은 태도는 아니지만 이렇게까지는 안하는데.

또다시 중국하고 일본의 서비스차별을 느꼈습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17)

하하 · 2006-02-10 15:37:18
머 서로 편하무 좋침.. 서로 힘들게 할 필요가 있나
坂上 · 2006-02-10 16:51:17
재섭씨~그런건 콱 욕해나야죠 ,
유유다 · 2006-02-10 18:22:08
일본여자들두 복무태도 나쁜게 까득한데...
막벌이군 · 2006-02-10 19:29:47
중국늠들은 다 그렇습니다... 뭐 딴말할게 있습니까?
detail drawing · 2006-02-10 20:09:44
はい、息をゆっくり吸って、ふ~~~、はい、ゆっくり吐いて
三回繰り返して、落ち着いて落ち着いて
大丈夫、大丈夫、大丈夫なのだ。
장인학 · 2006-02-10 20:52:12
그렇게기다리면 안돼죠
그럼~http://asd8183.korea.co.kr
유경 · 2006-02-10 21:28:40
그냥 내비두쇼, 그런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짤루기 · 2006-02-10 21:33:39
다 돈 보구 하는 짓이지므... 복무태도 나빠서 똘기울 처지면 마니 좋아질꼐...
아무래나 · 2006-02-10 21:41:09
그럼 기다릴 필요까지 갖구 나갈께지
엄지 · 2006-02-11 03:48:12
중국은 모든 서비스분야에선 대략적인 개방해야한다구봐여...
아마, 중국이선 장사군은 고객보다 왕인걸로 알구잇는데....
그런차원은 많은 외국인들의 불만을 산다구 어느 기사에서 봣어요.
그것이 문화수준이 차이점이져.그런 물건사는 사람도그렇치만
국외에서처럼 서비스 차한점직은 가지말고 사지도말아야한다구봐여.
왜, 돈주고 사는데 기분나쁘게 살게잇나여?구지,그거사지않으면 죽는다면 몰라두.....
아닌가요?
구름,사랑과별과꽃 · 2006-02-11 12:39:52
딱 레지앞에까지 가져갓다가 이 미세에서는 물건 안 팔려는것같은데

그만두겟습니다.

라고 말하고 그냥 돌아나오십시오.
자연 · 2006-02-12 19:39:23
구름,사랑과 별 님의 코멘트 재밋습다. 그런 방법도 있겠구나. 새삼스럽게 느낍니다. 멋잇슴다.
甜蜜蜜 · 2006-02-13 05:16:43
외국에서 살다가 귀국해서 젤 기분 나쁠때가 바로 쇼핑하러 슈퍼갔거나 백화점에 갔을때...
북경공항에 내렸을때 부터....
진짜 재숩써!! 서비스는 진짜 발바닥..소질두 낮구.........
그냥 콱 욕해주고 싶은디...
그것두 아마 외국인들이 중국인들 깔보는 원인중의 하나 ..
돼지갈비 · 2006-02-13 05:20:39
그게 현실임다, 우리들부터라도 그러지 맙시다..
도깨비 · 2006-02-13 22:53:32
돈 내지말고 그냥 레지앞을 지나갈보거지
그러면 당장 전화끄고 결산해라구 난릴걸ㅎㅎㅎㅎ
닭다리빵 · 2006-02-14 11:31:28
동감,중국사비스는 언제???????
아니,일부 한족인간들 소질 문재인가봐,,,캑,
바다의왕자 · 2006-02-15 13:40:32
그냥 그런 사람들의 의식에 적응해야죠... 한사람의 생각으로 고칠수 잇는게 아니니까
중국에 돌아가 살려면 자신이 생각 고치는 게 낮지 않을가 싶은데요...
그게 현실이니까....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공포 수업시간의 귀신이야기,,,,, 놀라지 마쇼바다옆그녀2006-02-15 20:1068315
<<설마 될까?>>련정2006-02-15 14:4383924
★나처럼 엉뚱한 사람 손드세유!하르2006-02-15 14:4166613
스토카날아라 곰아2006-02-14 22:396689
험난한 세상. 휴---미소2006-02-14 20:5666810
또 시급 짤렸다.없는힘 다해2006-02-14 12:337686
일본와서 변하는것...김두한이요2006-02-13 23:37148229
여기는 시부야파란いちご2006-02-13 23:2566813
「選択」という文章をお書きになさった方へsusugka2006-02-13 11:566692
曹操と劉備のリーダーシップ曹操2006-02-13 10:288138
혼자라는 느낌.......직●녀2006-02-12 23:2167012
마누라의 주방일...막벌이군2006-02-12 15:2889220
親、姉 への手紙VB-LOVE2006-02-12 10:5370522
이런 일이 있었어요 ....야마나시2006-02-12 04:4271314
한 일본남자의 프로포즈아자아자2006-02-11 23:53210340
中国驾驶执照换日本驾驶执照的经验군이2006-02-11 15:186688
[설문조사] 회사 여직원들 발렌타이데이에..~산영2006-02-11 13:0074416
일본생활에 대해 알구싶어요...백합향2006-02-11 10:3567220
일본생활하면서...福덩어리^^2006-02-11 08:3184522
젊어지고 싶은 분들만 보세요없는힘 다해2006-02-11 00:356665
정신잃으면서리도 설명회에 끝까지 견지한,,,,ID생각중2006-02-10 23:4566811
▶ 너무 기막혀서..언제나2006-02-10 15:24103617
웃음 터뜨리고 말았어요....한주연2006-02-09 20:316798
무슨길을 선택할가요???????행복2006-02-09 18:5671318
이렇게 좋은 회사도 있네요효정2006-02-09 17:12111319
국립대와 사립대 어디로 택해야 할지?사막의 꽃2006-02-09 12:5691747
범인은 누구일가?(추리세포가 좀 있는 사람은 꼭 봐주세여~)메모사랑2006-02-09 12:4989253
요즘은 넘 힘들어이상2006-02-09 11:2465711
人生いろいろemi2006-02-09 10:556106
그여와의 만남--(1)貴公子2006-02-08 16:41129937
← 이전262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