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 터뜨리고 말았어요....

일본체험수기 · #258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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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연 · 2006-02-09 20:31:23 · 조회 679
요즘  이상한 전화가 ..밤중에 걸려와서 제대로 잠을 못잤어요..
마나모도 하면 그뿐인데 ....아침 일찍 일어나야하니까 그럴수도 없고..
그런대로 하루밤은 참았는데.....
이튿날 넘 힘들었었어요..고민중에 바이트하고 있는 미세 오나한테 얘기했더니만...
마침 그날 핸드폰 샀다면서 전에 사용했던 핸드폰에 제가 바라는 시간하고 멜로디 등록해서 저한테줬어요....
제가 바라는 시간대로 등록한줄알았는데......
오늘 아침 아라므가 울리자 그냥 일어나서 준비하고 역으로 갔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분명히 6시 5분이였어요..
<제가 잠을 덜 깻나?>9분 전차를 타고 동경역에 도착했을때 무심결에 휴대폰을 확인하게되였는데 5시 20분인거예요....>전번엔 아라므땜에 한시간이나 늦엇었는데 ..오늘은 ......ㅎㅎㅎㅎㅎ
바이트 하는 건물에 도착을하니까..
문이 닫겨져있는거에요..
그런 대로 기다리는데...
보안일군이 카메라로 감시를 했는지....
제가 있는쪽으로 걸어오더니만......다른무언가를 검사하는척했어요..
그보안일군한테 몇시면 문을여는가고 물으니까...아직 두 거의 30분은기다려야한다네요...
절 알아봤는지 바이트 생아닌가고....
다른출입문으로 들어가라고 가르쳐 주는거에요..
롯가실로 들어가서 한참 눈 붙이구있는데 함께 일하는 애두명이 들어오더니만...
불이 켜있으니까..
웬일이냐구...커튼을 살며시 드는거예요..
그러고는 오늘 은 왜 해가 서쪽에서 떴냐구그러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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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링 · 2006-02-09 22:02:03
^^

열심히 사는 모습이 참 보기좋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하길 바래요...
콩깍지 · 2006-02-09 23:19:08
이상한 전화 설정해버리면 울리지 않는데요.. 기록은 남아두..
미사 · 2006-02-10 00:49:27
알람은 전화기를 꺼놔두 자동으로 켜지면서 울리는거에요,,
그니까 전화기를 끄구 자두 걱정할필요 없어요,,

저두 이전에 한밤중에 금방 잠에 들엇는데, 전화가 걸려와서,
그냥 번호두 확인안하구 본능처럼 전화를 받앗더니,,
이상한 신음소리를 내는거 잇져,,,-_-;;
그 담부터 비통지전화는 다 설정해버렷어요,,
藍 · 2006-02-10 12:49:43
저는 잠결에 전화받는걸 제일 꺼려해서 전화소리를 몽땅 죽이고 잡니다. 보통 전화벨음이 5까지 있지 않습니까 .그걸 0으로 설정하면 되죠 . 마나모드로 하면 브르릉브르릉 울리니까 깨여나지 않습니까. 그래서 벨소리를 소음하고 자는거죠 .물론 알람음하고는 상관이 없어요 . 알람은 알람대로 전화소리는 전화소리대로 설정하면 되죠 .
근데 , 소리를 몽땅 끄고 자면 혹시 급한 일이 있어 당신을 찾을때 당신이 혼자서 깨여나서 전화를 확인하지 않는이상 모릅니다. 1년전에 우리엄마가 나한테 국제전화를 20통정도 걸었는데 받지 않아서 내가 랍치당한줄알고 난리난적있었습니다. 이 방법은 참고로 하세요 ...
허공 · 2006-02-10 13:43:34
みんなたぶん経験したと思う。みんな頑張ってるから、きっといい結果になる。頑張って
허공 · 2006-02-10 13:50:02
이전에저는 친구에게 전화가 걸려와서컴컴한속에 무심결에전화받으니 오늘 론문발표라 빨리 학교에오래,,,그래서갔드니 저가 3일째학교너무않와서 전화계속했는데 전화를않받아서 더 않받으면119에전화할려고 했데요...알고보니 저가 2일쩨 꼬박잦거에요,,,,ㅎㅎㅎㅎ
지그생각하면 무습기도 했고 우스운 일임
구름,사랑과별과꽃 · 2006-02-11 12:44:44
두날 련속 잠을 잘수잇다???

부럽다야....
한주연 · 2006-02-11 18:01:21
허공님 피곤 많이 쌓였었나보네요...
이틀이면 48시간인데.....ㅎㅎㅎ
알람에대한 여러분들의 의견 고마웠어요...
요이틀은 이상한 전화 안오네요....
근데 모를일이죠...언제쯤 또 오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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