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속의 그때일을 떠오르면 행복한 순간들 뿐인거 같다
영 이전에 있은 일같다
어느날 친구들이랑 같이 술 먹게 되여서
친구의 세집에 갔다 25평되는 온돌집 쥑이게 추웠다
겨울이 였다
그래서 남자들이 열댓명 여자애들이 열댓명 이렇게 술을 먹기로 했다
나와 몇명은 석탄을 사러갔었다
석탄을 반 주머니 삿다
30원 정도 사다가 집에서 헤루깍을 째서 불을 때기로 작심한거다
우리들은 뉙이도 석탄에 불을 피울줄 몰라서 헤루깍만 태웠다
내가 게우 죽이는 테크닉으로 불을 지폈던 생각이 난다
그렇게 석탄불에 구둘을 녹이는 순간
.....
돌격대 몇놈들이 맥주상자 둬개 들고 들어온다
그리고 여자애들 몇명이 생신한 채소랑 데티고기랑 양고기랑 소고기랑 ....
두루두루 들고 들어왔다
우리들은 힘을 합작했다능게다 아무것두 없는 집이라 잰비가매우에다
신문지를 펴놓구 기름을 발랐다
그리고 양고기를 구워먹었던거 같다
아~~ 그렇게 맛있는 양고기 지금까지 첨이다
그리고 주인집에서 땐초고를 빌려다 료리를 좀 했다
그때먹던 양고기맛 지금두 잊어지지 않는다
구워서 쵈료를 버무레서 술을 먹는다
모드들 술으 깐베치기를 했던거같다
술이 잘 돼가지고...
구석에 쓰러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장판에 토한 자리에 편안이 누워서 주무시는 분들도 있었고...
누운사람의 배를 베고 자는 사람도 있고...
집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창문에 빠디하고 창문을 깬 사람이 있었고...
술먹다 열이 올라서 딴다 붙을라 간 분들도 있었고....
자기 여자친구집에 피난한 사람들도 있었고...
딴다치다가 주인집 창문을 벽돌장으로 박살낸 분도 있었고...
싸움을 말리다가 애매하게 돌매차기 맞은 분들도 있었는가하면...
이러루한 사람들로 모여서 개고생 했다...
그리고 겨우 말려서 다시 술을 먹게 되었다.
여자애들은 몽땅 똘가 보내고...
그러던 중에 술이 모자래서 우리는 밖에다 내놓은 피주상자를 가지러 갔다
그런데 집주인이 나와서 말리는 것이 였다
<<저네 술 그만 먹소. 이렇게 먹다가 또 큰 쌈이 벌어지므 어찌자구 그래우..>>
그런에 여기서 젤 취한아가 누긴지도 모르고
<< 죽을래? ...>>
를 했다
우리들은 너무도 기가 막혀서 우께바 죽는가 했다
머리의 기압을 다시 돌리고 술을 먹는데
모두들 잠에 빠졌다
그때기억에 8명이서 잠을 잔거 같다
몽땅 남자들이 ...
아침에 깨어나 본일이 정말 쇼크였다
란장판은 미내 신경이 가지 않는데
한놈이 글쎄 양말이 없어졌다고 양말을 찾는다
그런데 ..<<야 니 엄지 발가락이 어째 그리 새태야야? >>
..<<글쎄 니 다른 발가락은 새까만데 어째 엄지 발가락이 새타야야?>>
그도 놀래서 화들짝 뛰었다
근데 자는 5섯명을 골라보니까
한놈이 글쎄 손가락을 물고 자는것이였다. 그리고 양말을 한쪽을 베고 자는것이였다
우리들 3명은 기가막혔다
자던애가 바로 엄지발가락을 물고 잦던것이였다
몇일후 알고 보니
잠버릇이 있었다
<<잘때 자기 엄지 손가락 물고 자는 버릇>>
기찼다...
모두들...
그래서 그애의 별명이 <<발가락>>이 되었다...
영 이전에 있은 일같다
어느날 친구들이랑 같이 술 먹게 되여서
친구의 세집에 갔다 25평되는 온돌집 쥑이게 추웠다
겨울이 였다
그래서 남자들이 열댓명 여자애들이 열댓명 이렇게 술을 먹기로 했다
나와 몇명은 석탄을 사러갔었다
석탄을 반 주머니 삿다
30원 정도 사다가 집에서 헤루깍을 째서 불을 때기로 작심한거다
우리들은 뉙이도 석탄에 불을 피울줄 몰라서 헤루깍만 태웠다
내가 게우 죽이는 테크닉으로 불을 지폈던 생각이 난다
그렇게 석탄불에 구둘을 녹이는 순간
.....
돌격대 몇놈들이 맥주상자 둬개 들고 들어온다
그리고 여자애들 몇명이 생신한 채소랑 데티고기랑 양고기랑 소고기랑 ....
두루두루 들고 들어왔다
우리들은 힘을 합작했다능게다 아무것두 없는 집이라 잰비가매우에다
신문지를 펴놓구 기름을 발랐다
그리고 양고기를 구워먹었던거 같다
아~~ 그렇게 맛있는 양고기 지금까지 첨이다
그리고 주인집에서 땐초고를 빌려다 료리를 좀 했다
그때먹던 양고기맛 지금두 잊어지지 않는다
구워서 쵈료를 버무레서 술을 먹는다
모드들 술으 깐베치기를 했던거같다
술이 잘 돼가지고...
구석에 쓰러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장판에 토한 자리에 편안이 누워서 주무시는 분들도 있었고...
누운사람의 배를 베고 자는 사람도 있고...
집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창문에 빠디하고 창문을 깬 사람이 있었고...
술먹다 열이 올라서 딴다 붙을라 간 분들도 있었고....
자기 여자친구집에 피난한 사람들도 있었고...
딴다치다가 주인집 창문을 벽돌장으로 박살낸 분도 있었고...
싸움을 말리다가 애매하게 돌매차기 맞은 분들도 있었는가하면...
이러루한 사람들로 모여서 개고생 했다...
그리고 겨우 말려서 다시 술을 먹게 되었다.
여자애들은 몽땅 똘가 보내고...
그러던 중에 술이 모자래서 우리는 밖에다 내놓은 피주상자를 가지러 갔다
그런데 집주인이 나와서 말리는 것이 였다
<<저네 술 그만 먹소. 이렇게 먹다가 또 큰 쌈이 벌어지므 어찌자구 그래우..>>
그런에 여기서 젤 취한아가 누긴지도 모르고
<< 죽을래? ...>>
를 했다
우리들은 너무도 기가 막혀서 우께바 죽는가 했다
머리의 기압을 다시 돌리고 술을 먹는데
모두들 잠에 빠졌다
그때기억에 8명이서 잠을 잔거 같다
몽땅 남자들이 ...
아침에 깨어나 본일이 정말 쇼크였다
란장판은 미내 신경이 가지 않는데
한놈이 글쎄 양말이 없어졌다고 양말을 찾는다
그런데 ..<<야 니 엄지 발가락이 어째 그리 새태야야? >>
..<<글쎄 니 다른 발가락은 새까만데 어째 엄지 발가락이 새타야야?>>
그도 놀래서 화들짝 뛰었다
근데 자는 5섯명을 골라보니까
한놈이 글쎄 손가락을 물고 자는것이였다. 그리고 양말을 한쪽을 베고 자는것이였다
우리들 3명은 기가막혔다
자던애가 바로 엄지발가락을 물고 잦던것이였다
몇일후 알고 보니
잠버릇이 있었다
<<잘때 자기 엄지 손가락 물고 자는 버릇>>
기찼다...
모두들...
그래서 그애의 별명이 <<발가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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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面白かった!昔事を思い出しながら・・・・・・10年前に戻りたいな~あ。
ㅎㅎㅎㅎㅎ 엄지발가락 사건..
요건 별루 초중때나 있을수 있는 사건 같은데 ...맞아요?
암튼 좋은 웃음꺼리가 되였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암튼 좋은 웃음꺼리가 되였습니다.
자주 들려주세요.
안녕하세요,너무 재미나는 이야기네요
들려주셔서 모두들 감사합니다
사업에 전념하면 신체에 해롭습니다
사업에 전념하면 신체에 해롭습니다

내두 엣날일들이 새삼스레 떨오르네 ㅎㅎㅎㅎ 존시간됩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