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는 중국에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

일본체험수기 · #257896

← 일본체험수기

야마나시 · 2006-02-08 00:53:44 · 조회 1596
지난 12월말 일본에 온지 4년만에 처음으로 고향인 연변으로 돌아갔다...
너무나 돌아가고싶었던 고향이라서 매냥 좋은 생각만 하고있었던지...
심양공항에서 나와서  중국땅을 밟는 그 순간부터 눈앞이 캄캄 해졌다....
4년사이에 많이는 변해졌지만...
단 외모로만 변했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다...
몇년전부터 티비에서 항상 말하던 문명건설은 언제면 실현되나 하고 혼자 생각하면서 웃었다
그래도 연변은 좋았다...음식도 너무 맛있었고...
오래만에 만난 부모, 친척들과 웃으면서 재밌게 시간을 보냈었다....
아직 경제적으로 낙후하지만 그래도 내 고향이 좋구나....
내가 일본에서 배운거 가지고 언젠가는 돌아와야지...언젠가는 내가 내 교향을 위해서
뭔가는 할꺼다 하는 생각과 함께 일본에 돌아오는 일정을 맞게 되였다....
조금만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과 부모님의 눈물을 뿌리치고
다시 일본이라는 곳으로 떠나게 되였다...

이런 기분으로 떠나는 나한테 심양공항에서 이런 일이 벌러졌다...
여기서부터 내가 할려고 하는 이야기의 시작이다....
심양에서 하루밤자고 이튿날 이른 아침...비행기 시간을 맞춰가지고 공항으로 나갔다...
한겨울이라 일본날씨에 적응될때로 된 나한테는 너무나도 지독한 날씨였다....
어머니와 친척들이 준비해준 물건이 너무도 무겁다....
먼길을 떠나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보내는 사람은 더 보내고싶어도
가지고 가는 사람은 진짜로 힘든 일이다....
그래도 차마 성의스럽게 준비해준 물건들이라 거절은 못하겠고
주는대로 다 받았더니...기준보다 17키로나 초과되였다....
이걸 어떡하나 하면서도 일본에서 올때도 그만큼 최과되였어도
벌금하나 안 했으니까 괜찮겠지 하고 그냥 그대로 들고 갔었다....
왠걸 벌금이란다....그것도 일전도 양보없는 1천2백원이다....
외국나가는 사람이 무슨 현금을 그렇게 많이 가지고 있는다고...
지갑을 열어봤더니 면세점에서 선물살려고 남겨둔 800원밖에 없다...
어떻게 이걸로 안 되냐고 청들었더니 절대 안 된단다....--;;
너무도 기가막혀서 일본에서는 이만큼 초과했어도 벌금 일전한푼 안 했다고 하니...
그건 일본공항에서 나한테 준 서비스란다...더 기가 막혀....
그럼 일본에서도 중국사람인 나한테 그만한 서비스주는데 중국인인 당신은
중국인인 나한테 그만한 서비스도 못 주냐고 캐물었다....
무참했던지 아무말 없이 뒤에 사람 부른다....
그럼 나보고 어쩌라고 ...현금은 가진게 없는데....그럼 물건을 버리라는 말인가고 했더니
크레직카드도 쓸수 있단다....또 기막혀....그렇게 까지라도 해서 돈을 받을려고 하는
공항일군이 얄미워졌다...옆에 서있던 사람이 재들이 담방 설이라서 자기들 소비돈 만들려고
그런단다.... 이런 험악한 세상....일본이 험악하다면서 혼자서 별의별 고생 다 해봤어도
이런 봉변 당해보기는 처음이다....진짜 한대 떄려주고싶었다....
그러고 있는 도중에 ...지갑에 일화 만엔이 남아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본에 도착해서 집까지 갈 차비로 남겨뒀던 돈이였다...
할수없다...먼저 비행기에 오르고 볼판이지...뒤에 있던 일본인 관광객도 할수없이
일화를 바꾸고있었다....후~ 하고 한숨을 쉬면서 돈바꾸는 창구로 다가갔더니
환률이 600이란다....(그때 환률 670) 미쳐 내가 ~~!!! 왜 그렇게 낮은가고 물었더니
싫으면 밖에 은행에 가서 바꾸고 오란다.....
더 이상 다투기도 싫었다....옆에 있던 일본인이 나보고 汚いですね~~한다....
중국이미지가 깍일까봐 여기 심양만 그렇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처음으로 돌아온 내가 알리가 없었지만
일본인이 중국을 그런 식으로 보는건 싫었다....

너무 한심한 일만 당하면서 일본에 도착해서 보니...
지갑에 동전밖에 없어서 가들가들한 저축 2000엔 꺼냈다....
이것가지고 동경까지 갈수있을지....특행전차 안타고 만행타면
될수있겠다 싶어서 올랐더니 아차~~특행이다!! ><
이걸 어쩌나 도착할때까지 서지도 않는데....
중도에 전차원이 와서 돈 더 내야한다고 해서 2000엔 가까이 다 냈다....
남은건 100엔 조금....
기막혀서 웃으면서 이걸가지구 어떡케 집에 가지...하면서 혼자말로 했다....
한 10분 지났을까 아까 전차원이 다시 나한테로 다가왔다....
웃으면서 あ、、ごめんなさい。。僕が間違ったみたいで、このお金返却します。
그러면서 내가 낸 1300엔 다시 돌려주는것이 아닌가...
아니....특행전차비가 나리타공항부터 신쥬크까지 500엔밖에 할리가 없는데....
그러면서 총망히 돌아가는 전차원을 바라보았다....
혹시.....
그러고 보니 내가 낸 1300엔 그냥 그대로 다시 돌려받은 식이다....
아~~!!내가 혼자말로 집에 어떻게 가나고 하는 소리를 들은 거구나....
내가 불쌀해보였던지....그돈 다시 돌려준거구나....
자기혼자 결정못하니까 상사한테 가서 상담했나?그 사이에....
생각하면 할수록 고맙고 미안했다....
정말 좋은 사람이다....라는 생각과 함께 중국공항에서 당한 일들이
쭉쭉 떠오른다....
고개를 숙였다....그래서 외국나간 중국사람들 안 돌아가는거구나....
납득이 갔다....
그때 그 순간 ....정말로 중국에 돌아가고 싶은 생각없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36)

쥐럴사단옆차기 · 2006-02-08 01:36:23
참!...
정신문명이란 경제적인 발전이 먼저 앞서지 않고서는 절대 이루어 질수 없는
유토피아인데...
말뿐일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지요...
님이 이해하시고, 참으시고,
[관용]과[중용]을 널리 펼치세요!!!
힘든 귀국길 수고 하셨습니다!
복숭아 · 2006-02-08 01:45:09
저두 작년에 오랜만에 집에 갔다왔는데 심양에서 봉변을 당햇어요..
머 신체검사를 한다나 ....근데 그것도 비행기 타는사람 전체가 하는것이
아니라..한 안내원이 사람을 보고 짚어가면서 시켰어요...저는 당연히
이해가 안됐죠...하라면 다 하고 왜 하필 사람얼굴을 보고 골라서 시키는지//
그때 저두 당첨되여서ㅠ 애매하게 중국땅에 내리자마자 피를 뽑고 200원 돈까지
내면서...참...제고향에 돌아가면 오찌쯔그인데 좀 무서워요..ㅎㅎ
쥐럴사단옆차기 · 2006-02-08 01:56:17
허허허!
200원 인민페가 그냥 그 놈들의 쌈짓돈으로 돼버렸군요...
좋게 생각하시구려..
덕분에 님도 외국타향에서 자기도 모르게 전염됐었을 병환의 조기진단을 받으셨다구요...
님이 신경쓰셔서 병원가셔서 검사하실 가능성이 없을경우 그건 오히려 다행스런 일이구요
복숭아 · 2006-02-08 02:09:15
쥐럴//후에 곰곰히 곰곰히 생각하면 나를 도와준거네여...ㅎㅎㅎ
丸子 · 2006-02-08 02:47:49
공항스탭이 융통성이 없는건 사실이지만
님이 기준을 훨씬 초과한 짐을 지닌것도 사실이잖아요?
인과관계를 잘 분석해보면 무턱대고 돈 빼먹은것도 아닌것같은데.
대방의 인정미 없는 태도에 화가 난건 이해할수 있지만
그렇다구 왜 상대방만 탓하는건지...
쥐럴사단옆차기 · 2006-02-08 03:11:25
윗님!객관적인 사고에서의 자아성찰은 우리모두가 지향 하여야 할 이상에는 틀림없으나
무조건적인 자아비판은
자아학대로의 스타트임에 틀림없습니다
1 휴대물건 중량초과부분에 일본에서는 전혀 다를 결과를 보여주는데 같은 중국사람으로서 이럴수 있냐 했을때 뒤에 사람에게 떠맡긴 그 당시 담담인의 업무매뉴얼의 장악에 대한불확실성에 대한 불신감,저급의 숙련도,
2 외화가격의 변동지수를 노린 외화투자전문회사도 아닌데 670에서600에로 절상하여 반강제적으로 외화를 인민페로 바꾸게 한점,
등으로 보아 마냥 [산 돌배]님을 말할 문제 뿐이라고는 볼수 없습니다
다만 자신이 짐의 제한무게를 초과했다는 사실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는 점과
일본과 중국을 흑백논리,이분법에 의한 견해에서만 말씀하신게 썩 매끄럽지는 못하시지만
그냥 살던 나라 부모님 살고계시는 고향으로의
즐거워야 했었을 길에서의
잠깐의 국토의 풍토에서 나오는 불쾌함과의 원치 않는 만남이였을 뿐이 였다고
하는 푸념이라고 받아들이면 될 일이라구 봅니다만 ...
님도 널리 이해하세요....
야마나시 · 2006-02-08 03:11:48
위에 글은 저의 그때 기분이였고
하긴 초과한 제 잘못도 있지만...
그래도 외국나가는 사람이 800밖에 없다고 그걸로 어떻게 안 되는가고
청 드는데 카드를 글그라고 하는 그런거....
인정머리라구 할까 ....
그런거 참 씁쓸하더라구요...
쥐럴사단옆차기 · 2006-02-08 03:19:33
외국 드나드는 사람들이 그네 들에게는 다 \'봉\'으로 보였을거구만요...
아직 그런 일은 작디 작은 일이니 참고 잊어버리세요....
맨땅에빠디 · 2006-02-08 07:28:28
아이 17킬로나 초과하므 벌금하는거는 당연한거네




그만하므 적게 한게요


내 북경에서 프랑스 올때느 그냥 10킬로 초과한것두


인민페 이천 했소
막벌이군 · 2006-02-08 08:18:20
그래서 난 중국이 싫다니깐...
☆☆☆ · 2006-02-08 09:24:55
이우마데모나이...................
CAT · 2006-02-08 10:19:02
똑같은 얘기를 친구집에서 들었는데 혹시...ㅋㅋ
잊을래 · 2006-02-08 12:10:42
글 쓰신분 맘 충분이 이해함니다.
중국에서도 심양 공항이 젤 심한것같슴니다.
제 친구가 작년에 올때 퉈윈하는 짐은 물론 비행기에 가지고 오르는 짐도 체크하더래요.
그냥 그리 크지않은 멜가방 인데 초월했다구 하여 다 덜어내구 왔어요.
무거운거 덜어내고 다시 떠보니 1키로 초과했다구 안된다구해서 결국 딱 규정된 키로 맞춰서 가져왔대요.
보통 다른 공항은 비행기에 가지고 오르는 짐은 너무 큰 짐이 아니고는 체크하지 않은걸루 알고 있는데......
サクラ · 2006-02-08 12:59:54
行李超重罚款是应该的嘛。谁都像您那样超重的话。。。沈阳机场相对来说严格一些,但哪儿都是差不多的。
(⌒▽⌒)♪~~ · 2006-02-08 13:24:21
정신문명이란 경제적인 발전이 먼저 앞서지 않고서는 절대 이루어 질수 없는
유토피아인데...


전 이 말이 그렇게 정확하다구 보지 않는데...

중국보다 생활수준이 차하구 소질 높은 나라는 많은데요.ㅋㅋ

중국지금 경제도 빨리 발전하구 잇지만 정신문명은 오히려~ 점점 더 뒤떨어지는 감각이

나는데요~ ㅋㅋ(T▽T)
moon · 2006-02-08 13:43:55
確かに、中国より日本の方が業務態度が優しいですよ。中国も経済発展とともによくなるでしょう。だから、中国に帰る時は何も言わずに空港の人が言うとおりにする方がいいですよ。

日本ではお客さんが一番だけど、中国に帰ると空港、海関の人が一番偉いからね、、。
소루 · 2006-02-08 13:59:44
근본적인 이유는 빈부차 다고 생각합니다
CAT · 2006-02-08 14:31:19
잊을래님/ 대련공항에서도 들고 오르는 짐을 검사하던데요. ㅋㅋ
바다보는기분 · 2006-02-08 14:45:12
글쓰신 분의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일본두 몇십년전 같았을거예요,그러니까 우리나라두 지금 발전중이니까,그래두 이전 보다는 많이 낳아졌잖아요,문제는 이렇게 제도를 준수 하지않는 사람이 있으니 이런 일이 발생하죠.ㅋㅋㅋ
하리 · 2006-02-08 15:19:11
나두 심양공항에서 물건 뺴았겼는데. 그들이 그 물건을 자기 서랍에 넣던데.
ホタル · 2006-02-08 15:34:59
나도중국이딱싫어,그놈오대놈들왜그리머리가안티여잇는지?진짜
ホタル · 2006-02-08 15:35:15
아니..대놈이아니라,,때놈
할미꽃 · 2006-02-08 15:50:09
일본에 공항에서는 벌금안한다고 하는 말은 처음 듣네요..
저는 저번에 중국갈때 만7천엔이나 벌금냈는데요..
지금 생각해도 아까워죽겠어요..
휴ㅠㅠ
그때는 바래주는 사람도 없고 공항에서 직접 택배로 집으로 물건을 보낼수 있는지도 몰라서 할수없이 벌금내였는데..
지금 같아서는 짐을 덜어 탁큐빈으로 집으로 보냈을건데..

심양공항은 겪어본적 없어서 모르겠는데 대련이라면 어지간하면 다 그대로 보내주는데요..
심양에 공항이 좀 까다롭다고 말은 들어봤는데 정말 너무 심하네요 ㅠㅠㅠ
아련 · 2006-02-08 16:13:19
장춘두 그정돌루는 심하지 않은데...휴..중국이 서비스가 좀 심하긴 하지..특히..태도.
잊을래 · 2006-02-08 18:09:07
CAT님-제가 올때는 검사가 그리 안 심해서 어진간하면 다 그대로 보내주던데요.
물론 행배없이 큰거 가지고 오면 검사하구요.
검사하는 사람에 따라 다른가봐요.ㅋㅋㅋ
Sarah^^ · 2006-02-08 19:15:25
휴...

언제면 융통성이 있어질려는지...

한숨뿐...
구름,사랑과별과꽃 · 2006-02-08 23:10:22
내가 작년에 대련공항에 도착했을때.

그리고 그리던 조국의 땅을 밟은 순간.

[너 여길 오라. 피검사를 하자.]

돈을 내고 피를 뽑고 에이즈병환자인가 아닌가를 검사햇다.ㅎㅎㅎ

햐~! 내 기막혀서 ! ! ! ! !
yamanashijin · 2006-02-09 00:54:13
같은 야마나시네여
야마나시에서 사세여?

집가서 돈 많이 쓰구 기분 나쁘겠지만
중국에두 좋은 사람이 더 많을거라구 생각합니다
운이 없어서 나쁜 사람 만났을겁니다
다음번에 갈때는 좋은사람 만날겁니다
골목길 · 2006-02-09 09:49:50
근데 전요 북경공항에서 일본갈때 tuoyun하는데 짐이 29키로 나갔어요, 근데 접수언니가 다음부터는 이렇게 많이 갖고 나오지 말라고 하면서 순수히 받아들였거든요, 그래서 한숨 쉬었어요. 너무 이해가 안갑니다.
다다 · 2006-02-10 00:00:12
저는 나고야공항에서 대련을 거쳐 장춘오는 과정 좋은 인상 많이 받아 중국도 참 달라졋다고 느꼇 었는데요..두살이 채안된 아이를 달고다녀서 그랫는지 가는곳마다 공항인원들과 승객들의 도움을 받앗엇어요. 그래서 마음이 참 푸근해나던데요....
일본갈때나 올때나 다 짐초과햇는데 벌금도 안 물리고 그러던데..지방마다 틀리나보죠
fight · 2006-02-10 00:39:14
데늠들 다스리는 나라가 그모양이지..............노예가 주인이 되면 그 주인이 자신의 아래사람을 노예로 취급하듯이........간단함더.........
쥐럴사단옆차기 · 2006-02-10 03:32:48
차라리 잘됐네...
하나님의 자식들에게도 이방인은 적이였다....
藍 · 2006-02-11 14:39:10
야마나시님, 중국공항이 험한줄 4년전부터 느꼈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위의 분들의 플은 읽지않고 지금 저의 견해만 적습니다. 제가 4년전 일본올때 우리 사촌언니와 같은 비행기를 탔는데 사촌언니도 님과 똑같은 봉변을 당했습니다. 돈 2500원 벌금하고 비행기에 올랐죠 . 처음 떠나는 길이라 물건을 얼마정도 가지면 될지 몰라가지고 ... 글구 저는 4년간 수차 중국, 한국 을 다녀왔는데 깨달은 점은 길 떠날때 짐을 만들지 말자 이겁니다. 진짜 님의 말대로 피곤합니다. 이번이 좋은 경험으로 되였을거라고 믿습니다.
글구, 또 한가지는 자신에게 여유를 남겨두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님이 공항에서 2천엔밖에 찾지 못했다는데, 이건 중국공항사건과 상관없이 님의 생각이 충분하지 못했다는걸 설명합니다. 만일의 경우를 생각해서 자신에게 여유를 남겨둡시다. 님이 정말 전차를 내려서 100엔밖에 안남았을때 어떻게 할 예정이였습니까 ? 좋은 운이란 언제나 누구한테나 있는것이 아닙니다.
님의 글을 읽어보면 공항일군도 험하지만 님도 너무 생각이 짧았습니다. 필경 일본사회하고 중국사회는 다릅니다. 일본에서 짐이 근수를 초과했다해서 용서받았다면 중국도 꼭 용서해준다는 보장이없습니다. 짐을 초과하게 들었으면 벌금돈도 념두에 두는게 좋을듯합니다. 례를 들면 일본에서 한국갈때나 한국에서 일본올때 큰 가방 하나는 그냥 보내줍니다 . 근데 중국에서 그렇게 한다는소린 못들었습니다. 상식적으로 알아둡시다.
중국은 아직 발전도상중의 나라입니다. 나라가 발전하는 도중 꼭 혼난이 있기 마련입니다. 려명전의 암흑 ? 이라고 할가 ...
저도 중국정책에 너무 만족하는것이 아닙니다. 저도 장백산이 길림성에 넘어간데 대해서 분개를 느낍니다 . 하지만 , 남을 탓하기전에 먼저 자신의 부족점을 검토해봅시다.
내가 이렇게 했더라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텐데 ... 이런식으로 . 제가 님의 부족점을 말한다 하면 , 우선 짐을 초과하게 들지 말하야하고 , 초과해 들었으면 돈을 준비해야 하며 , 일본의 은행에 차비정도는 남겨둬야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불만이 많을때는 자신을 반성하는 맘을 상실하게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좋은 경험이 되였다 생각하고 이후부턴 이런 봉변 당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ellen · 2006-02-13 16:27:33
내가 재 작년에 대련공항에서 국내선하구 국제선을 리용할때 机场建设费를 내면서 이해가 안되더라구요!국내선은 20원인가 30원하는데 국제선은 80원하더라구요!같은 비행장을 리용해서 비행기가 나는데 왜서 국내하구 국제선이 값이 다른걸가?
그리구 대련에서 일본에 올적에 비행장하구 련계가잇는 호텔에서 하루밤자면 짐이 초과해두 벌금안 당하구 무사히 오를수있지만 아무 호텔에나 들었다가 짐이 초과하면 벌금당하게 된단 말이지요!정말 엉터리 벌금이지요!언제면 중국두 정신상 발전하겠는지...지금 대다수 중국사람들 어떻게하면 돈을 벌겄인가만 생학하는게 아닌지...
삐순이 · 2006-02-15 03:20:14
공항 복무원의 태도도 문제가 많지요, 연길공항에서 비행기가 늦어졌는데도 물어보니 귀찮아하면서 대답하고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니 아에 자리 비우고 들어가버리넹요...
대련공항에서 피뽑는다니 정말 무섭넹요...
나는 심양공항 가는 길에서 택시기사가 고속도로로 가다가 다른 길로 가기에 내가 길을 아는데 왜 그러냐고 내리겟다고 하니 다시 돌아서 제대루 갔어요, 또 잔꾀 부릴까봐 걱정돼서 돈을 더 줄테니 잘 데려다 달라고 했어요, 외국가는걸 알고 딴곳에 데리고 가 돈 뺏으려고 했던것 같아요, 휴~ 하마트면 출국도 못할번 했넹요,
택시기사 도 조심해야 할것 같아요,
삐순이 · 2006-02-15 03:21:05
중국에는 정말로 말도 안되는 엉터리 벌금이 많습니다, 휴~ 다른 공항은 안그런데 장춘공항에서 한국 불법체류자들이 자진귀국할때 5천원~6천원씩 벌금안겼다가 몇달후에 항의로 없어졌어요, 휴... 중국공무원들 돈을 벌려구 말도 안되는 이유로 사사로이 벌금을 안기고. 근데 내가 한국 올때 심양공항에서 내 짐이 10키로넘게 초과되었는데도 처음 출국하기에 벌금없이 그냥 봐주었어요, 한 사람은 안된다는 눈치인것 같아서 착해보이고 나이 많아 보이는 분한테 얘기했더니 그냥 통과시켜주었어요,
그러니까 중국에도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잇는것 같아요,
프랑스는 일본보다 훨씬 머니깡 10키로에 2천이겟지요,
암튼 벌금 천 2백원이면 비행기표값의 절반정도일텐뎅, 넘 비싸넹요~~~

나의 경험에 의하면 몸에 지니고 다니는 배낭은 무게를 달지 않으니 모두들 큰 배낭을 준비하여 무거운걸 골라서 많이 넣고 어깨에 메고비행기좌석까지 지니고 다니고 나머지에는 가벼운걸로 넣으세요~ 그리고 출국전에 공항사이트에서 짐에 대한 제한규정이 얼마인지 알아보는것이 좋아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こんにちは~!Y2K2006-02-08 16:1363912
일본에서 만난 우리의 어머님들 - 2미샤2006-02-08 09:37130938
이런일이 떠오른다따사로운눈길2006-02-08 07:316706
▶ 이럴때는 중국에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안 든다...야마나시2006-02-08 00:53159636
일본은 지옥이 아니다,ID생각중2006-02-07 17:1596823
내 생에 최악의 하루상큼렌지2006-02-07 16:0883719
日本のニュ&#12540;スキャスタ&#12540;수미2006-02-07 11:416707
履歷書Cheer Up !2006-02-07 09:366702
------오늘 취자비자연장신청을 했다------------힘내라2006-02-06 14:1887611
요즘은 쓸쓸해서...................花2006-02-06 13:0167012
그냥 스쳐지나가기아까리2006-02-06 04:016706
<浮&#27671;は男のスポ&#12540;ツ>ID생각중2006-02-06 02:23138332
방황외로운 여행2006-02-06 02:206677
피아노 멜로디와 함께siansakura2006-02-05 20:566685
スナックスキンヘット2006-02-05 19:23534567
한번읽어보세요R.E.N2006-02-05 16:4976613
마츠시다와 기업경영철학chcorian2006-02-05 12:0475516
ホリエモンの失敗を考える。명랑펭긴2006-02-05 02:3667014
中&#22269;人和日本人在BBS里表&#29616;군이2006-02-04 13:079498
&#27671;持ち~~~いい~~~~~~!!!!!!VB-LOVE2006-02-04 06:4477924
월요일이면 졸업논문 발표まさる2006-02-04 03:356678
일본에 물들어가는 나1pretty2006-02-04 02:0386318
初めてのお見合いで緊張しない私<―― おかしい?Light2006-02-03 18:0996816
요네야마 장학금 면접가는데도시나물2006-02-03 17:29418618
포인트,,,,^&^!~고양이2006-02-03 14:296695
일본에서 생활하면서 배운 인사법Angel Heart2006-02-03 14:087167
就活 始めた자객2006-02-02 09:196767
인간이 살아가는 이유는천당의 바줄2006-02-02 04:5893330
쉼터 넘 쪼아나나쨩2006-02-01 22:236708
&#20250;社&#35500;明&#20250;行く時の注意点 !달나라 공주2006-02-01 19:146697
← 이전263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