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쓸쓸해서...................

일본체험수기 · #257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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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 · 2006-02-06 13:01:22 · 조회 670
처음으로 이렇게 자기생각을 올리는데요..(미소)왠지 요즘은 아무것도 하기싫어져서 2년넘어 한 알바두 그만 두었어요...근데 그만두는 그 순간  큰 짐을 내려놓은것같은 기분이였어요..매일매일 알바하구 학교가구 하는생활을 인젠 3년이 되게 하네요,,,,,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면 다른 사람도 나두 마찬가지라구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꺼 같아요,이걸 보면서 자기두 몰르게 스스로 고개를 끄떡거리고 있을지도 모르죠,,ㅎㅎ
나 지금 일본에 3년이 되게 있는데,,,,,,이때까지는 순리롭게 지냈는데,요즙은 왠지 불안해요,,나이가 먹어서 그런건지,,,,,,,,,,,,,,,,ㅎㅎㅎ,,,,,,,,,,,,,,,,,,,자기절로 아파도 맘속에서 킁킁 앓으면서 누구하구도 아무하구두 말하지 않구 지내왔어요,,,,,,,,,,,,,밖에서 혼자 살면서 강하지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머든지 다 참아내면서 살아왔는데 요즘은 잘 안되네요,나 자신이 많이 변해버린거 있죠,,좋은일인지 나쁜일인지.........머든지 열심히 할려구 하면 되려 더 나쁜 결과가 나오구................요
어쩜 좋을까요?눈물도 인젠 안나와요,울고파도,,,,자기감정 넘 억제해서 그런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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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Angela · 2006-02-06 13:33:00
꽃님을 보니 자기를 보는것같은 느낌이네요.
너무 지치고 외로워서 그런것같아요.
남친은 없으세요?남친이라도 있으면 슬 힘들건데
다 같이 간바리마쑈네. 화이팅!
히나 · 2006-02-06 14:01:36
떽.. 언니는 80년생이란다... 83년생이면 아직 애기고먼.. 화이팅..
(⌒▽⌒)♪~~ · 2006-02-06 14:21:56
에이쿠~ 제보다 3살 어리면 애기라구 ??ㅉㅉㅉ..
ジャック · 2006-02-06 14:49:59
まあ、苦しくなったら日本で生活するのが大変なので気楽にいきましょう。そういう時もあると思うのでちょっと休んだら治ると思います。人間は仕事をしなければいけないと思うので(すぐ、つまらなくなって働きたい気分が沸いてくると信じている)、家でちょっと休んで働きたいと思ったら始めればいいと思います。まだ、三年しか経ってないし、後、何年も日本にいると思うので長い目で頑張りましゅ^^
ぺんぎん새 · 2006-02-06 15:12:44
인생이란게 다 그레요
힘이 들때두 있구 슬프때도 있구 기쁠때도 있어요
힘들 면 앉아 쉬여다 가죠 바다랑 보며
쏙쌈 · 2006-02-06 17:55:56
오늘처럼 속 씨원털면서 살아가소

뭐 그리 하늘무너진겄처럼,플 죽기는...

지금 마음속에서 싹 돋느라 그런거요

쫌 지나 사꾸라 꽃필땐 마음속의 꽃도 필테니까

조금만 참고 견데요....
야수 · 2006-02-06 18:32:03
어린것이 우울증 걸리겟다 이럴때 옆에 남자 잇어야되는데 빨리 쉼터 에서 남자 꼬시라
leanne · 2006-02-06 19:38:18
그럴땐 며칠동안 휴식하면서 재밌는 비데요랑 가득 빌려두 보고 쇼핑도 좀 하면서 스트레스 푸세요. 스트레스가 넘 쌓이면 건강에 나쁘니까 ,,, 이제도 갈길이 멀고도 먼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여유를 가져야 씩씩하게 나갈수 있잖아요 , 힘내세요
휴식하는동안에 자연적으로 또다시 분투하고싶은 욕망이 생길거예요
まさる · 2006-02-07 00:36:51
일본 생활에 적응되여서 이젠 더 높은 생활을 바라보는 첫걸음이라구 보는데요
2,3년에 한번씩 누구나 다 경험하구 있는 일이지요
힘내세요
푹쉬면 인츰 낳아져요
유리하나 · 2006-02-07 07:32:42
나랑 똑같은 심정이네~~ 휴~ 님 심정 알만해요~

그래두 여기까지걸어온 이상 힘이 되는곳까지 가봐야지~~ 하면서

힘내세요~~
쥐럴사단옆차기 · 2006-02-08 02:47:03
\'민나 해피\' 님이 아닌가요!
꿀 · 2006-02-09 15:31:21
히나씨, 나랑 동갑이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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