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길에서 걍 아는사람 한번쯤은
모르는척 스쳐지나갈때가 있어요?
저요...오늘 집 돌아오는길에 길에서
칭구 봤거든요...것두 걍 친한 친군데..
저랑 그 칭구랑 서로 5메터사이두 안 두구
서로 마주오게 됐는데요..제가요.. 그냥
모르는척 스쳐지났어요 ㅎㅎㅎ
그때 저는 곰방 택시 잡았구요..그 칭구는 지금 전화
받으면서 머라구 얘기하더라구요..걍 택시타구
그 칭구 곁으 지나면서두 밖으로 한번 안 내다보구 ㅋㅋ
왠지 오늘은 걍 스쳐지나가구 싶었어요..아마 만나구
싶지 않았나봐여 ㅋㅋ 오늘은 얘기두 하기 싫었나봐여 ㅋㅋ
왜서일까요 ㅋㅋ 내가 그렇게 넘 냉정한 사람은 아닌디하면서 ㅋㅋ
모르는척 스쳐지나갈때가 있어요?
저요...오늘 집 돌아오는길에 길에서
칭구 봤거든요...것두 걍 친한 친군데..
저랑 그 칭구랑 서로 5메터사이두 안 두구
서로 마주오게 됐는데요..제가요.. 그냥
모르는척 스쳐지났어요 ㅎㅎㅎ
그때 저는 곰방 택시 잡았구요..그 칭구는 지금 전화
받으면서 머라구 얘기하더라구요..걍 택시타구
그 칭구 곁으 지나면서두 밖으로 한번 안 내다보구 ㅋㅋ
왠지 오늘은 걍 스쳐지나가구 싶었어요..아마 만나구
싶지 않았나봐여 ㅋㅋ 오늘은 얘기두 하기 싫었나봐여 ㅋㅋ
왜서일까요 ㅋㅋ 내가 그렇게 넘 냉정한 사람은 아닌디하면서 ㅋㅋ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6)
라파엘씨 먼 말씀을요 ㅋㅋ
그런건 아니구요..걍 오늘은
아는 칭군데요.. 그렇게 걍
스쳐지나갔단 얘기죠 ㅋㅋ
그런건 아니구요..걍 오늘은
아는 칭군데요.. 그렇게 걍
스쳐지나갔단 얘기죠 ㅋㅋ
ㅎㅎ... 긴장해 하는것 보니깐.ㅎㅎ
잘했슈...
그냥 제 속이 씨원한대로 살아보오
내두 전화치면서 택시잡는 제를 보면서두
그냥 스쳐지나고 싶어서 ....
해맑은 모습이 빨리찾아오길 기대하오
그냥 제 속이 씨원한대로 살아보오
내두 전화치면서 택시잡는 제를 보면서두
그냥 스쳐지나고 싶어서 ....
해맑은 모습이 빨리찾아오길 기대하오
사람이 기분이 저도 몰래 그럴때가 많짐, 그게 정상입니다
그랬군요. 다마니와 네~~~

안랜하는 사람임까..ㅎㅎ
그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