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이여서 그런지 메신저엔 친구놈두 별루 없다 …
누군가를 기다리며 멍하니 컴앞에 앉아서…
공부는 하는둥 마는둥…
웬지 너무 허전하다…
눈물이 나오려 한다…
일본에 온지 삼년되는해에
한차레 폭풍우가 쓸고지나갔다…
순식간에 옛남친이랑 헤여지고 다른 사람을 만났다…
더 정확히는 다른사람 만나고 옛남친한테 이별통보던졌다..
그것도 결혼을 전제로 한다는…
행복할거라고 장담하며 무정하게 등돌려버렸는데…
너무나 힘들었다…
서로간에 지난날을 청산하자고 건의하기에
순순이 따랐다…
정말로 그 사람한테만 잘하며 산다고 다짐하며…
하지만 그 사람은 약속을 어겼다…
그 사람 컴안에는 의연히 지난날 여자들 사진들이 많이 남아있었다…
정리할새도 없었고 별로 개의치도 않았다며 태연하게 대답하는 그 모습에
기절할것만 같았다…
사정없이 옛사람과 등돌리는 모습에 소름이 끼쳤다고,,
언젠가는 꼭같은 방식으로 자기를 떠날것같은 불안감에 믿을수 없었단다…
우연히 알아버린 그 사람 비밀번호…
영원히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버렸다…
그한텐 다른 전용메신저가 있었다…
여직껏 사귀여 오던 소위 소중한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옛여자친구가 자신의 메신저를 다 정리해버려서 몇사람 없다며
웹캠으로 보여주던 화면도 다 거짓말이였다…
가족란에 설정된 다른여자의 이름…
내 눈을 찔러버리고싶었다…
흐느끼는 내앞에서 태연자약하게 말했다…
자긴 그런설정할줄 모른다고…. !!
세상에 태여나서 난생첨으로 배신감을 맛보앗다..
그것도 아주 비참한…
배신감에 떨던 나는 삭제했던 옛남친과 남친부모님을 다시 가족란에 설정해놓았다…
초라한 내모습…
통보없이 차단하고 삭제하고,,,
무례한 행동을 했음에도 불과하고
변함없이 자상한 얼굴로 얘기를 하시는 남친 부모님을 마주하면
난 초라해지다못해…
머라고 표현을 해야하나…
일본와서 첨으로 엄마랑 통화하며 서럽게 울었다…
첨으로 옛남친의 감수를 생각해보았다…
단 한번이라도 정면으로 마주하고 사과하고싶었다.
이런 이별방식택하는것이 아니였다고…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차거운 태도에….
눈물머금고 애원했다…
다른걸 바라지 않으니깐 딱 한시간만이라도 만나달라고…
무작정 날아온 나한테…
참을수 없는건
변함없는 옛남친의 자상한 표정…
하지만 이미 우리사이엔 영원히 메울수 없는 골짜기가 가로놓여있었다.
그걸 메우고싶은 욕망도 없었다…
내 바램은….
진짜루 행복한 그의 모습이엿다…
하나 둘 결혼하는 친구들 보면 정말로 부럽다…
하지만 결혼이 두렵다..
아빠 엄마는 이젠 내가 남친 사귀는 문제에도 은근히 신경을 쓴다.
결혼하고싶은 사람이 있어도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다…
꼼짝말고 공부에 전념하고 나중에 중매결혼하라고 은근히 압력을 가하는 모습을 보면 목구멍까지 올라왔던 얘기도 꺼내지 못한다…
.
공부도 싫증나는데….
내 종착점은 구경 어디냐…
누군가를 기다리며 멍하니 컴앞에 앉아서…
공부는 하는둥 마는둥…
웬지 너무 허전하다…
눈물이 나오려 한다…
일본에 온지 삼년되는해에
한차레 폭풍우가 쓸고지나갔다…
순식간에 옛남친이랑 헤여지고 다른 사람을 만났다…
더 정확히는 다른사람 만나고 옛남친한테 이별통보던졌다..
그것도 결혼을 전제로 한다는…
행복할거라고 장담하며 무정하게 등돌려버렸는데…
너무나 힘들었다…
서로간에 지난날을 청산하자고 건의하기에
순순이 따랐다…
정말로 그 사람한테만 잘하며 산다고 다짐하며…
하지만 그 사람은 약속을 어겼다…
그 사람 컴안에는 의연히 지난날 여자들 사진들이 많이 남아있었다…
정리할새도 없었고 별로 개의치도 않았다며 태연하게 대답하는 그 모습에
기절할것만 같았다…
사정없이 옛사람과 등돌리는 모습에 소름이 끼쳤다고,,
언젠가는 꼭같은 방식으로 자기를 떠날것같은 불안감에 믿을수 없었단다…
우연히 알아버린 그 사람 비밀번호…
영원히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버렸다…
그한텐 다른 전용메신저가 있었다…
여직껏 사귀여 오던 소위 소중한 사람들과 연락을 주고받는…
옛여자친구가 자신의 메신저를 다 정리해버려서 몇사람 없다며
웹캠으로 보여주던 화면도 다 거짓말이였다…
가족란에 설정된 다른여자의 이름…
내 눈을 찔러버리고싶었다…
흐느끼는 내앞에서 태연자약하게 말했다…
자긴 그런설정할줄 모른다고…. !!
세상에 태여나서 난생첨으로 배신감을 맛보앗다..
그것도 아주 비참한…
배신감에 떨던 나는 삭제했던 옛남친과 남친부모님을 다시 가족란에 설정해놓았다…
초라한 내모습…
통보없이 차단하고 삭제하고,,,
무례한 행동을 했음에도 불과하고
변함없이 자상한 얼굴로 얘기를 하시는 남친 부모님을 마주하면
난 초라해지다못해…
머라고 표현을 해야하나…
일본와서 첨으로 엄마랑 통화하며 서럽게 울었다…
첨으로 옛남친의 감수를 생각해보았다…
단 한번이라도 정면으로 마주하고 사과하고싶었다.
이런 이별방식택하는것이 아니였다고…
눈앞에 나타나지 말라는 차거운 태도에….
눈물머금고 애원했다…
다른걸 바라지 않으니깐 딱 한시간만이라도 만나달라고…
무작정 날아온 나한테…
참을수 없는건
변함없는 옛남친의 자상한 표정…
하지만 이미 우리사이엔 영원히 메울수 없는 골짜기가 가로놓여있었다.
그걸 메우고싶은 욕망도 없었다…
내 바램은….
진짜루 행복한 그의 모습이엿다…
하나 둘 결혼하는 친구들 보면 정말로 부럽다…
하지만 결혼이 두렵다..
아빠 엄마는 이젠 내가 남친 사귀는 문제에도 은근히 신경을 쓴다.
결혼하고싶은 사람이 있어도 어떻게 말을 꺼내야할지 모르겠다…
꼼짝말고 공부에 전념하고 나중에 중매결혼하라고 은근히 압력을 가하는 모습을 보면 목구멍까지 올라왔던 얘기도 꺼내지 못한다…
.
공부도 싫증나는데….
내 종착점은 구경 어디냐…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7)
노력해보슈,...일이 잘풀리겟짐
엄지님 나야미소우단죠 같구먼
중점 딱 포착했먼
이불보고 발 펴라구 작은이불로 큰 박가락 감추기 웬간 쉽지않을껄
실쭉해하는 남자를 무리해따르는 인상이 가는데.......
외러워 말고 자연에 맡기면 안 좋을까...급 한가...
중점 딱 포착했먼
이불보고 발 펴라구 작은이불로 큰 박가락 감추기 웬간 쉽지않을껄
실쭉해하는 남자를 무리해따르는 인상이 가는데.......
외러워 말고 자연에 맡기면 안 좋을까...급 한가...
첫 남친은 아마 당신의 마음을 꼭 채울수 없었나봅니다. 때문에 헤여진것 틀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당시 그 분도 잠시 아팠을지는 모르지만 깨질건 빨리 깨져버리는게 낳을것입니다.
후에 만난 남친은 비록 당신을 채워줄수 있었지만 그건 당신이 만든 허물이였습니다. 허상으로 님을 채웠던겁니다. 진정한 행복이 아니였단 말입니다.
이제 님에게 남은건 아직 남아있는 학업을 원만히 마치고 실속있는 사랑으로 님의 반쪽 부분을 꼭 채우세요. 동시에 님도 이제 만날 사람을 꼭 채워주세요.
인간이란 100%실수가 동반하는 동물입니다. 실수가 있었다고 곡절이 있었다고 앞을 무서워 하지 마세요. 불행의 바다에서 눈을 뜨고 앞을 내다보는 순간 님에게는 행운의 변화가 따라옵니다.
후에 만난 남친은 비록 당신을 채워줄수 있었지만 그건 당신이 만든 허물이였습니다. 허상으로 님을 채웠던겁니다. 진정한 행복이 아니였단 말입니다.
이제 님에게 남은건 아직 남아있는 학업을 원만히 마치고 실속있는 사랑으로 님의 반쪽 부분을 꼭 채우세요. 동시에 님도 이제 만날 사람을 꼭 채워주세요.
인간이란 100%실수가 동반하는 동물입니다. 실수가 있었다고 곡절이 있었다고 앞을 무서워 하지 마세요. 불행의 바다에서 눈을 뜨고 앞을 내다보는 순간 님에게는 행운의 변화가 따라옵니다.
그러게 더 신중하게 매사를 처리하시지 그랬어요
다른사람 아프게 한것만큼 님이 지금 벌받고 있는거네요
아파야 성숙해 가는 법이니
하느님이 담에 만나게 될
님의 인연을 위해
님한테 교훈을 주신거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사세요~화이팅
다른사람 아프게 한것만큼 님이 지금 벌받고 있는거네요
아파야 성숙해 가는 법이니
하느님이 담에 만나게 될
님의 인연을 위해
님한테 교훈을 주신거라고 생각하시고
열심히 사세요~화이팅
아직 인연이 오지 않았군요. 시간이 지나면 그게 다 옛말로 될겁니다. 좋은 만남이 있을거에요.
방황은 인간에게서 제일큰 적수다..........!

그러고 사랑으로만나두사람사이엔, 뭐니뭐니해도
감정이겟죠, 서로이해해주고 서로감싸주고, 서로 아껴주고
서로 아픈몫을 서로 함게 나누고 ,서로 고무해주고 다듬어주는 그런사랑,
사랑에서 서로 바래는것이 없어야 해요.일시적인 감정으로인해 만남과사귐속에서
그건 자신과 상대에게 아픔과상처를 남길뿐,그아픔과상처는 자신이 인생길에서
영원히 씻지못할 종지부로 남길쑤도잇구요,한번의실수는 두번의 실수를 만들쑤잇고 두번의실수는 3번의 아픔을 나아요.그러니, 스스로 자신을 평가해보고 자신의 어떤사람이란걸 알고 자신과적당한 사람을 선택하는것을 잊지말아요.이상~~~~~~빠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