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에 슈료시켄이 끝나면 베까에서의 생활은 이로서 끝입니다..
아...얏도라구 웨쳐밧지만..마음 한구석은 왠지 쓸쓸한 기분이 드내요...
마지막 추억으로 오늘은 프로젝트 와크르 햇답니다..
어제까지만 해두 외우지 못햇다는둥 동작두 아직 어색하다는둥 모두 그랬엇는대...
샹샹이와이로 오늘 너무너무 잘햇거든요...
연극이 끝나고 한사람 한사람씩 발언을 햇는대 왠지 가슴이 메여오더라구요...
학교 가기싫어서 맨날 아프다는 핑게를 대구 학교를 아이갓엇는대 그것두 후회데구...
암튼 일년이라는 세월에 정이 많이 들엇나봐요....정이란 참 무서운건가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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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정에 목을 맨다고들 하지 않는가 정 무서운거야
형도 우울하다
우울해 하지마세유~
한 두주정도 지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한 두주정도 지나면 괜찮아 질겁니다

아쉽지 .다시 한번 이런 1년이 있었으면 좋겠다.
내일이면 별과 공부도 완전 끝을 맺는구나.
아쉽네...
하지만 이제곧 새로운 대학생활이 시작되는데 힘내...
나 누군지 궁금하지?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