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를 알게 되였다
고향연변에 대해서는 일본상업방송에서 해대는 북한과 관련된 피납자문제,탈북자문제.북핵문제들에 대한 프로나를 할때나 한국방송을 통해서 간간이 연길의 거리풍경이나 두만강주변의 풍경들을 보는것으로 만족해야 했는데 사진으로 고향의 지금 모습들을 보게 된것은 \'모이자\'요 글로서 알게 된것은 \'쉼터\'이다
그 와중에 쉼터의 [음악,동영상]코너에서 연변청년 힙합그룹\'진달래\'의 랩을 듣게 되였는데 사회현상의 부조리나 추악함에 눈을 뜨고 비판과 각성을 재촉하는 조끔 무딘것이나마 나름대로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는 랩의 내용에 충격과 흥분과 고무감을 금치 못하였으며 과히 희망적인, 건설적인, 미래지향적인 현상의 출현에 시대의 변혁상을 실감하게 되였다
상기게시물에 대한 \'쉼터\'회원님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8할이 사투리와 중국어단어남용의 가사에 대한 거부감과 세련미의 부족으로 인한 미숙함을 이유로 폄하,내지는 타매하는 쪽이였고
2할정도가 특색있다, 사투리도 우리것이다,랩가사에 영어단어는 활용하면서 중국어단어는 왜 안되냐 하면서
긍정하는 쪽이였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단순히 가사를 형성하고 있는 언어사용의 문제점에 주목할것이 아니라 그 가사가 가지고 있는 내용에 주목하여야 한다는것이 본인의 견해이다
\'발전\'이란 비판,비평,자극, 쇼크가 가져다주는 영향이 자아추진할수 있는 원동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이 됨으로서 그것을 통하여 변화성장할수 있는 존재임을 감안할때
사회현상의 부조리,추악함에 비판의 소리를 내려한다는것은 우리 연변 특히는 10~20대들의 의식수준,내지는 정신세계의 변화를 의미하는것이며
인터넷이라는 초첨단통신장비가 갖고있는 초스피드의 전파속도와 리얼감 빠른 공감대형성이라는 영향력을 감안할때 그 파워는 실로 상상할수 없는정도의 것이라 할수 있겠다
그러나 어떤 변화발전 가능한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의 속성과 한계를 가지고 있는만큼 무한한것을 요구하거나 기대하는것은 금물이라는 것도 의식해야 할것임에는 틀림없다...
다만 \'진달래\'힙합그룹의 탄생은 연변의 진보와 발전에 힘찬 활력소가 되리라는것은 틀립없으며 또 그렇게 되기를 삼가 기원하는 바이다...
고향연변에 대해서는 일본상업방송에서 해대는 북한과 관련된 피납자문제,탈북자문제.북핵문제들에 대한 프로나를 할때나 한국방송을 통해서 간간이 연길의 거리풍경이나 두만강주변의 풍경들을 보는것으로 만족해야 했는데 사진으로 고향의 지금 모습들을 보게 된것은 \'모이자\'요 글로서 알게 된것은 \'쉼터\'이다
그 와중에 쉼터의 [음악,동영상]코너에서 연변청년 힙합그룹\'진달래\'의 랩을 듣게 되였는데 사회현상의 부조리나 추악함에 눈을 뜨고 비판과 각성을 재촉하는 조끔 무딘것이나마 나름대로 날카로운 메스를 들이대는 랩의 내용에 충격과 흥분과 고무감을 금치 못하였으며 과히 희망적인, 건설적인, 미래지향적인 현상의 출현에 시대의 변혁상을 실감하게 되였다
상기게시물에 대한 \'쉼터\'회원님들의 반응은 대체적으로 8할이 사투리와 중국어단어남용의 가사에 대한 거부감과 세련미의 부족으로 인한 미숙함을 이유로 폄하,내지는 타매하는 쪽이였고
2할정도가 특색있다, 사투리도 우리것이다,랩가사에 영어단어는 활용하면서 중국어단어는 왜 안되냐 하면서
긍정하는 쪽이였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단순히 가사를 형성하고 있는 언어사용의 문제점에 주목할것이 아니라 그 가사가 가지고 있는 내용에 주목하여야 한다는것이 본인의 견해이다
\'발전\'이란 비판,비평,자극, 쇼크가 가져다주는 영향이 자아추진할수 있는 원동력의 중요한 구성부분이 됨으로서 그것을 통하여 변화성장할수 있는 존재임을 감안할때
사회현상의 부조리,추악함에 비판의 소리를 내려한다는것은 우리 연변 특히는 10~20대들의 의식수준,내지는 정신세계의 변화를 의미하는것이며
인터넷이라는 초첨단통신장비가 갖고있는 초스피드의 전파속도와 리얼감 빠른 공감대형성이라는 영향력을 감안할때 그 파워는 실로 상상할수 없는정도의 것이라 할수 있겠다
그러나 어떤 변화발전 가능한 것이라 하더라도 그것의 속성과 한계를 가지고 있는만큼 무한한것을 요구하거나 기대하는것은 금물이라는 것도 의식해야 할것임에는 틀림없다...
다만 \'진달래\'힙합그룹의 탄생은 연변의 진보와 발전에 힘찬 활력소가 되리라는것은 틀립없으며 또 그렇게 되기를 삼가 기원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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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성공의 단계는 대부분 미숙에서 성숙으로, 성숙에서 성공이지만
처음 접촉하게 되는 그 미숙에 대하여 사람들은 긍정보다 비판을 다그치지요 .
진달래그룹에 대하여 찬성이하고 사투리도 좋게 생각하고 절대대부분은 지지하지만 유독 노래가사에 중국말을 섞는건 찬성하지 않아요 .
그건 <왜 영어는 되는데 중국말은 안 되는가 ? > 이 차원이 아니라 중국에서 조선족의 계속된 손족을 제시하는 문제가 그 뒤에 숨어있는것 같은 생각에서 입니다 .
진달래그룹의 과제는 그 미숙에서 재빨리 탈출하는거라고 생각해요 .
암튼 같은 조선족으로서 그룹이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
처음 접촉하게 되는 그 미숙에 대하여 사람들은 긍정보다 비판을 다그치지요 .
진달래그룹에 대하여 찬성이하고 사투리도 좋게 생각하고 절대대부분은 지지하지만 유독 노래가사에 중국말을 섞는건 찬성하지 않아요 .
그건 <왜 영어는 되는데 중국말은 안 되는가 ? > 이 차원이 아니라 중국에서 조선족의 계속된 손족을 제시하는 문제가 그 뒤에 숨어있는것 같은 생각에서 입니다 .
진달래그룹의 과제는 그 미숙에서 재빨리 탈출하는거라고 생각해요 .
암튼 같은 조선족으로서 그룹이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
예!우선 플 감사하구요!
진달래가 조선족그룹이면서 중국이라는 시장을 겨냥하여 아예 중국어로만 활동한다면 그것은 너무 복잡한 문제로 빠져드는것이구요...
중구어단어의 적은 사용이 왜 문제되신다고 말씀하시는지 ...
음악그룹이 타민족언어를 사용한다는 문제가 민족의 존속에로 연관되여진다는것은 사유의 지나친 비약은 아닐런지...
진달래가 조선족그룹이면서 중국이라는 시장을 겨냥하여 아예 중국어로만 활동한다면 그것은 너무 복잡한 문제로 빠져드는것이구요...
중구어단어의 적은 사용이 왜 문제되신다고 말씀하시는지 ...
음악그룹이 타민족언어를 사용한다는 문제가 민족의 존속에로 연관되여진다는것은 사유의 지나친 비약은 아닐런지...
네 . 지나친 비약일수도 있슴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이고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그들이 완전이 중국말로 된 노래를 하는것은 예. 전혀 뭐 다른생각이 없습니다 .
다만 조선족 노래를 한다면 중간에 중국말을 섞는것에 좀 거부감이 있다는것입니다 .
예 . 그건 ..
만일 듣는 관중들이 그에 대해 아무런 불편한 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런 <짜그배>노래는 하나로부터 둘 .. 둘 부터 셋 .. 이렇게 늘어나게 될것이고 ...
그 노래를 만드는 사람들도 하나둘셋 늘어나고 ...
한족말 하는 사람이 하나둘셋 늘어나고 ....이렇게 순환을 형성한단 말입니다 .
조선족이 경각성을 높이지 않고 민족언어를 잃게 된다면 언젠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
비관적인진 모르겠지만 이 현상은 조금씩 진척되고 있지요 .
예 . 다만 이 원인에서 입니다 . 다른것은 없습니다 .
그들이 완전이 중국말로 된 노래를 하는것은 예. 전혀 뭐 다른생각이 없습니다 .
다만 조선족 노래를 한다면 중간에 중국말을 섞는것에 좀 거부감이 있다는것입니다 .
예 . 그건 ..
만일 듣는 관중들이 그에 대해 아무런 불편한 감을 느끼지 않는다면 그런 <짜그배>노래는 하나로부터 둘 .. 둘 부터 셋 .. 이렇게 늘어나게 될것이고 ...
그 노래를 만드는 사람들도 하나둘셋 늘어나고 ...
한족말 하는 사람이 하나둘셋 늘어나고 ....이렇게 순환을 형성한단 말입니다 .
조선족이 경각성을 높이지 않고 민족언어를 잃게 된다면 언젠가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
비관적인진 모르겠지만 이 현상은 조금씩 진척되고 있지요 .
예 . 다만 이 원인에서 입니다 . 다른것은 없습니다 .
문제는 상기 그룹의 흥행성이나 성공가능성 데뷔가능성이 아니라 우리가 떠나있는 몇년사이의 연변의 변화된 의식수준의 문제입니다
그럼 님이 심려해 마지 않는 민족문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중국조선족만)
우리 중국조선족은 결국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요?
중국이 아무리 강력한 독재체제를 가지고 있더라 하더라도 역사와 진리와 시대의 흐름은 거스르지 못하며 결과적으로 민주주의시대의 도래가 추세라고 봅니다
거기에 한반도의 통일이라는 민족의 반세기의 숙원이 이루어져 가미될때(어렵고 힘든것이지만...)우리 민족에게 또 하나의 기뻐할수만은 없는 패닉현상이 올것임에는 틀림없으며
아마 전혀 자주적인 입장은 가져보지도 못한채 거대한 외부의 힘에 복종을 강요당하여 새로운 200만의 역사를 다시 쓰지 않으면 안될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한국이 추진하고있는 남북통일과 만주영토 회복의 실현뒤 자연히 한반도국민으로 편입되여 살게 될지
이주자유,국적선택자유로 200만중국조선족이 사분오열될지
구소련력사의 재현으로 중국소수민족지역이 하나의 독립국가로 남을지는
아직 시기상조인 상상에 불과하나
중국이라는 독재정권의 응당한, 인류사발전의 역사적인 추세인 몰락으로 인한 우리중국조선족의 존립전제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과연 힙합그룹의 랩가사에 이,얼,싼,쓰 를 삼입하였다고 하여 그것이 민족존속의 의미를 가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까요?...
그럼 님이 심려해 마지 않는 민족문제로 넘어가 보겠습니다(중국조선족만)
우리 중국조선족은 결국 어떤 모습으로 변화할까요?
중국이 아무리 강력한 독재체제를 가지고 있더라 하더라도 역사와 진리와 시대의 흐름은 거스르지 못하며 결과적으로 민주주의시대의 도래가 추세라고 봅니다
거기에 한반도의 통일이라는 민족의 반세기의 숙원이 이루어져 가미될때(어렵고 힘든것이지만...)우리 민족에게 또 하나의 기뻐할수만은 없는 패닉현상이 올것임에는 틀림없으며
아마 전혀 자주적인 입장은 가져보지도 못한채 거대한 외부의 힘에 복종을 강요당하여 새로운 200만의 역사를 다시 쓰지 않으면 안될것입니다
그것이 지금 한국이 추진하고있는 남북통일과 만주영토 회복의 실현뒤 자연히 한반도국민으로 편입되여 살게 될지
이주자유,국적선택자유로 200만중국조선족이 사분오열될지
구소련력사의 재현으로 중국소수민족지역이 하나의 독립국가로 남을지는
아직 시기상조인 상상에 불과하나
중국이라는 독재정권의 응당한, 인류사발전의 역사적인 추세인 몰락으로 인한 우리중국조선족의 존립전제가 존재하지 않을 경우 과연 힙합그룹의 랩가사에 이,얼,싼,쓰 를 삼입하였다고 하여 그것이 민족존속의 의미를 가진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까요?...
플 감사하구요!
님의 하신 말씀의 핵심은 문화창작물을 통한 사회적인 영향파급효과를 놓고볼때 (노래,소설,시,드라마,영화,신문,잡지...)그것에 사용되여지는 언어의 파괴와 변질 타민족언어의 남용으로 인한 우리민족언어에 대한 침습을 우려하시고 계시다는걸로 이해합니다만
물론 그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구요
그것의 부정적인 영향만은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중국에서 살아가는 조선족으로서 중국어에서 받는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며 평생을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어느나라음악을 보나 타민족의 언어를 가가중에 삼입시키는것은 쉽게 찾아볼수가 있지요
여기서 잠간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왜민족이 주체가 되여 살아가는 일본에서의 가사중의 영단어사용과 소수민족으로서 비주체로 살아가는 중국에서의 조선족의 노랫가사의 중국어단어사용이 근본적으로 그 근간이 다른 문제이지 않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볼수 있는데요
전부나,혹은 본격적인, 혹은 대량의 타민족언어의 가사삼입이 아니라면(또 설사 그렇더라도...) 민족언어의 존립문제로까지는 가지 않지 않겠느냐 하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만
니의 생각은 어떠신지...
님의 하신 말씀의 핵심은 문화창작물을 통한 사회적인 영향파급효과를 놓고볼때 (노래,소설,시,드라마,영화,신문,잡지...)그것에 사용되여지는 언어의 파괴와 변질 타민족언어의 남용으로 인한 우리민족언어에 대한 침습을 우려하시고 계시다는걸로 이해합니다만
물론 그것은 있어서는 안될 일이구요
그것의 부정적인 영향만은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만
중국에서 살아가는 조선족으로서 중국어에서 받는 영향은 거의 절대적이며 평생을 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 어느나라음악을 보나 타민족의 언어를 가가중에 삼입시키는것은 쉽게 찾아볼수가 있지요
여기서 잠간 짚고 넘어가야 할것은 왜민족이 주체가 되여 살아가는 일본에서의 가사중의 영단어사용과 소수민족으로서 비주체로 살아가는 중국에서의 조선족의 노랫가사의 중국어단어사용이 근본적으로 그 근간이 다른 문제이지 않느냐 하는 것을 생각해볼수 있는데요
전부나,혹은 본격적인, 혹은 대량의 타민족언어의 가사삼입이 아니라면(또 설사 그렇더라도...) 민족언어의 존립문제로까지는 가지 않지 않겠느냐 하는것이 저의 생각입니다만
니의 생각은 어떠신지...
이거랑 체험이랑 상관있는건가???없는건가???
파트롤님과 qwqw님의
민족언어에 대한 여러가지 부동한 관점들 참말로 좋은 공부가 되엿습니다.
민족언어에 대한 각 민족의 립장은 대체로 두가지가 잇습니다.
하나는 영어를 대표로하는 언어.
영어는 세계각나라의 단어를 대량으로 포용하고 발전해온 언어입니다.
영어단어가운데는 프랑스궁정언어.라틴계단어들이 대량으로 들어잇습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언어규범을 정하지 않고잇습니다,
제일 권위적인 영어사전도 영국 정부가 출판하는것이 아니라
개인이 출판한것입니다.
이런 류형의 언어에는 일본어도 포함됩니다.
프랑스어.
국가 정부에서 언어규범에대해 명확이 규정하고 잇습니다.
표준어는 프랑스궁정언어가 그 원초로 되빈다.
프랑
민족언어에 대한 여러가지 부동한 관점들 참말로 좋은 공부가 되엿습니다.
민족언어에 대한 각 민족의 립장은 대체로 두가지가 잇습니다.
하나는 영어를 대표로하는 언어.
영어는 세계각나라의 단어를 대량으로 포용하고 발전해온 언어입니다.
영어단어가운데는 프랑스궁정언어.라틴계단어들이 대량으로 들어잇습니다.
그리고 국가에서 언어규범을 정하지 않고잇습니다,
제일 권위적인 영어사전도 영국 정부가 출판하는것이 아니라
개인이 출판한것입니다.
이런 류형의 언어에는 일본어도 포함됩니다.
프랑스어.
국가 정부에서 언어규범에대해 명확이 규정하고 잇습니다.
표준어는 프랑스궁정언어가 그 원초로 되빈다.
프랑
우선 플 달아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맨땅의 빠디\'님! 감사합니다
님이 제기하신 제 글과 일본생활체험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에 대해 말하자면 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농도 가 옅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 생각과 견해에는 본인이 주체가 되듯이(물론 이 경우는 당연히 님의 경우에도 해당합니다)제 졸글에 제가 첫번채로 플을 다는 아주 쑥스러운 장면을 보이면서까지 무리했던 이유는 여러분들께 우선 그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하려는 의도에서 한 노력의 일환이였고 또 한 관리자분께도 선처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것이였단것을 부디 님께서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구름,사랑과별,이름도 시적이신 님!
님이 하신 말씀의 요점은
순수성과 전통을 지키면서 발전해온 언어와
혼용섭취변화를 통하면서 발전해온 언어 이 두가지가 있다 라는 것으로 이해하겠는데요
그것들의 민족존립성에 끼치는 영향을 소상하게 밝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마지막 불어에 대한 말씀중에 무슨 영문인지 도통 모를
하시다가 끊어버리신 글에 대해서는 아이큐가 일반 수준인 본인으로서는 그 말씀하시려는 견해의 대략적인 방향조차 감히 잡을 수 없었다는것이
안그래도 무거운 삶의 무게에 추측과 가설의 동원이라는 천근짐을 더 해버린 격이 되여다는것을 말씀드리며
부디 님의 명쾌한 답변을 삼가 기대하며
그 삶의 무게를 덜어버리는 데 님께서 지혜와 도움을 아끼시지 않으시기를 또한 간절히 바라는바입니다
\'맨땅의 빠디\'님! 감사합니다
님이 제기하신 제 글과 일본생활체험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에 대해 말하자면 님이 말씀하신대로 그 농도 가 옅을수도 있습니다
다만 제 생각과 견해에는 본인이 주체가 되듯이(물론 이 경우는 당연히 님의 경우에도 해당합니다)제 졸글에 제가 첫번채로 플을 다는 아주 쑥스러운 장면을 보이면서까지 무리했던 이유는 여러분들께 우선 그 점에 대한 양해를 구하려는 의도에서 한 노력의 일환이였고 또 한 관리자분께도 선처를 바라는 마음에서 한것이였단것을 부디 님께서 넓은 아량으로 이해하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구름,사랑과별,이름도 시적이신 님!
님이 하신 말씀의 요점은
순수성과 전통을 지키면서 발전해온 언어와
혼용섭취변화를 통하면서 발전해온 언어 이 두가지가 있다 라는 것으로 이해하겠는데요
그것들의 민족존립성에 끼치는 영향을 소상하게 밝혀주셨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마지막 불어에 대한 말씀중에 무슨 영문인지 도통 모를
하시다가 끊어버리신 글에 대해서는 아이큐가 일반 수준인 본인으로서는 그 말씀하시려는 견해의 대략적인 방향조차 감히 잡을 수 없었다는것이
안그래도 무거운 삶의 무게에 추측과 가설의 동원이라는 천근짐을 더 해버린 격이 되여다는것을 말씀드리며
부디 님의 명쾌한 답변을 삼가 기대하며
그 삶의 무게를 덜어버리는 데 님께서 지혜와 도움을 아끼시지 않으시기를 또한 간절히 바라는바입니다

혹시 삭제 당할 가능성도 있으므로 그 전에 많은 분들이 읽으셔서 좋은 토론으로 이어져갔으면 는 개인적인 바램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