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년만에 초중동창생을 만나게 됬다 .것도 무지 친한 친구 ㅎ
에끼에서 여기저기 보면서 친구가 왜 아직도 안오나 하고
두리번그리고 있는데 왠 여자가 내 앞에 와서 손 흔들더만
막 눈물흘리면서 울고 있길레 난 놀렸다.
<에구 ..이 누구야 .울 친구구나ㅎㅎ>
시간이란기 참 무섭다.. 그동안 우리 너무너무 많이 변했다.
친구는 이 10년동안 8년을 일본에서 보냈고 나는 6년을 일본에서 보냈다.
알고 보니 우리집에서 친구집까지 몇정거장밖에 안되는 코앞에서 살고 있었는데도 ㅋㅋ
<그 동안 잘 지냈어 ?> 이렇게 말하면서 우리는 그냥 손만 쥐고 에끼앞에서 눈물을 뚝뚝 흘렸다.
<가방안에서 길가에서 받은 티쉬로 눈물 닦아면서 >
<너 할머니는 건강하시고 ?>
<동생이랑 같이 있어? >
<결혼은 했어>
서로 굶금한기 넘 넘 많았다.. 10년만이라서 만나도 좀 서먹서먹할줄 알았는데
넘넘 잼있게 말을 나눴다. 점심시간을 약속해서 우리는 스파케티를 먹기로 했다
주문한담에 친구가 가방에서 우리가 초중때 같이 원족가서 찍은 사진을 나를 보이줬다
<어마..ㅎ 이 사진 니 아직도 가지고 있어 ?>
<어.. 우리 동생 일본올때 내가 가지오라고 했어 ㅎ 가끔씩 니 생각날때 볼라고 ㅎ 니는 없어 ㅎ>
< ㅎ 있어 ..집 (고향) 에 있어 ㅎ .내 한장 가지자 >
<안돼… ㅎ 내 나중에 하나 소우묘우 해서 줄게 ㅎ >
진짜 기분이 짱이였다… 첫키스를 할때보다 기분이 더 짱이였다…
어쩜 하도 하도 말이 끝이 없을것같은 느낌이였다…
서로 바쁘게 보내다보니 만나서도 오래 말도 못하고 우리 점심먹고 헤여졌다.
또 에끼앞에까지 와서 우리는 손을 꼭 쥐고 인제는 꼭 자주 연락하면서 살자고 약속했다.
기집애 ㅋㅋ 내가 에래베트타고 에끼로 내리오는데도 그냥 뒤에서 내가 안보일때까지 손을 흔들어줫다….
오늘 넘 좋아서 이렇게 락서하고 감니다. ]
띵구야 .. 싸랑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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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7)
좋구나.나 락서 보구 간다ㅎㅎㅎㅎㅎ
나두 락서보구 감다.
이 여자분 시집가기는 다 틀렷군.ㅎㅎㅎ
여자가 친구에 너무 집착하면 시집못가요.ㅎㅎㅎ
친구에 너무 너무 감격해하는걸 보니 아직 시집갈 생각은 꼬물만치두 안하는 매구나.ㅎㅎㅎ
이 여자분 시집가기는 다 틀렷군.ㅎㅎㅎ
여자가 친구에 너무 집착하면 시집못가요.ㅎㅎㅎ
친구에 너무 너무 감격해하는걸 보니 아직 시집갈 생각은 꼬물만치두 안하는 매구나.ㅎㅎㅎ
불륜드라마의 서막같은데
ㅠㅠㅠㅠ
나두 내 친구 보구싶어 죽겟슴다..
이글 보니까 더 눈물나네... ㅜㅜ
나두 내 친구 보구싶어 죽겟슴다..
이글 보니까 더 눈물나네... ㅜㅜ
진짜 진정한 칭구군요.... 이걸 보니 나두 초중때 동창 생각 나네... 어쩌지? ㅋㅋ
우리는 기실 쉼트를 통해서 서로 알게 됬다... ㅎㅎ ㅎ
연분이란기 진짜 따로 없는것 같기도하고 ㅋㅋ 지구는 동거랗다는 말이 오늘이야 이해할수 있는 기분이지머 ㅋㅋ
저녘에 술도 한잔 짝 했어야되는데 ㅋㅋ
연분이란기 진짜 따로 없는것 같기도하고 ㅋㅋ 지구는 동거랗다는 말이 오늘이야 이해할수 있는 기분이지머 ㅋㅋ
저녘에 술도 한잔 짝 했어야되는데 ㅋㅋ
처녀동무
그냥 그 순진한 모습 간직해가길 바라오.
그냥 그 순진한 모습 간직해가길 바라오.
술 할떄 나뚜 불러주,,,내가 그런분위기 잘 띄운다니깐요.,.같이울구.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우리언니 하구 만나서 울엇어요?ㅎㅎㅎ......우리언니 내가 일본 온 날에두 울지 안앗는 데유。。。:)다음엔 집으로 놀러 오세요。내가 맛잇는것 해 드릴게요.*_*
기분이 정말 좋앗나 보네요
ㅎㅎ 나두 집 보고싶어졋어요
일본에 그냥 놀러왓는데 두달정도 있다 갈예정인데요
매일매일 기분좋게 지내세요
ㅎㅎ 나두 집 보고싶어졋어요
일본에 그냥 놀러왓는데 두달정도 있다 갈예정인데요
매일매일 기분좋게 지내세요
10년이라 .....이제 십년더 지나면 다 어덯게 변할지 ....남은 많지 않은 십년을 소중히 .....
눈물난다 감동!!!!!!!!!!!!!!!1
좋은친구가있다는게 너무 부러워요 잘지내세요
사랑과 우정사이라구 말해야 하나..........헷갈리내요...
코가 찡하네,자주 련계하세요,아무리 친한친구라도 련계안하면 멀어지는감이니까,
좋은 친구 있어 행복하겠네,
좋은 친구 있어 행복하겠네,
쿠쿠님 좋겟네요...락서를 보고 눈물이 찔금 낫어요....
저도 오랫동안 못 만난 동창들이 보고싶어요...
쿠쿠님과 친구분이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저도 오랫동안 못 만난 동창들이 보고싶어요...
쿠쿠님과 친구분이 항상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くく 俺だ♥100年ぶりだね♥100年前は俺の女だった、覚えてる?今世もよろしくね♥会ったら泣かないでね、俺は泣くか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