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싱글이 아니다.솔직히 남자는 끊기지 않고 있다(죄송합니다 ).특히 일본에 와서는 별의별 사람과
다 만나봤다.근데 10여명 과 사귀는 가운데 누구하나 나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이 없었다. 소학교때 첫사랑을
빼구 정말 누구를 좋하한적이 없는 나이다.그러기에 말이 사귀지 한달에 많아서 4,5번 한번도 안만나는 때도
있었다.내가 바쁜 이유도 있었지만 그쪽도 바빴구 그렇다구 해서 누구도 불평을 토로한적도 없었다.
근데 오늘 전에 사귄적이 있는 애한테서 전화가 왔었다. 난 누구하고 갈라져도 원쑤가 되여서 갈라진적이 별
로 없다.거의 다 좋은 친구로 지낸다. 오늘 전화온 애도(애가 합당한지 모르겠지만 ㅎㅎ)좋은 친구다.근데 상
상밖의 말을 한다.나한테 무지 감사해 한단다. 왜 하니까 결혼할번했던 우리가 갈라진건 정말 잘된일이라구.
무슨 소리야 하니까 결혼했더라면 자기도 나도 오늘이 없다고 확신한다구 했다. 그건 나도 동감이다. 사실 그
사람은 그때 머리도 좋고 능력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해서 소위의 3류대학원에 다녓었다.그 사람하
구 사귀면서 남자로서의 느낌은 별로 없었지만 무척 탄복했다. 난 사람을 거의 탄복해본적이 없는데 그 사람
만은 달랐다. 그래서 결혼까지 할려구 했던것같다.근데 우리가 결혼하면 모든게 틀려지게 되는 현실을 두고
부모님한테 인사까지 다 한 정황에서 난 파혼을 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결혼으로 인해 그 사람이 많
은걸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 싫었다.너무 능력있는 사람이였기에 더욱 위로 올라갈수 있는 챤스를 버리고 나하
고 결혼한다는건 그의 희생이 너무크다는 것이다 . (여러분은 무슨 이유인지 궁금하겠지만 여기서 할 얘기가
아니기에 략합니다)나 또한 그 결혼을 하게 되면 내가 하고싶은 공부를 하면서 결혼생활을 할 자신이 없었다.
다시 말해서 결혼을 택하냐 일을 택하냐 하는 두가지 선택뿐이였다. 그래서 난 일을 택했다. 나를 위해서라도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하는것이라고 설명을 했다. 그때 그 사람은 몇번이나 찾아와서 다시 생각해달라
고 했지만 난 번마다 거절을 했다. 그때는 친구같은건 생각도 안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연락도 하게되고 이
렇게 친구사이로 지내게 되였다.
그 사람은 지금은 대기업에 취직해서 떳떳하게 모든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그사람은 성공을 한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여자친구를 찾고 있는중이란다. 난 아직도 가난뱅이 학생이지만 .하지만 나도 대기업에 취직
을 했다.4월부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는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결혼했더라면 우리 둘
의 잠재력은 짓밟해게 되고 지금처럼 인정을 받을수 없었다.그러니 갈라진건 정답이란다.갈라졌기에 자기인
생에 대해 더 깊게 생각을 하게 되였다는것이다.그리고 중요한건 우리는 서로를 좋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집착에 의해 그 당시에는 그도 나도 아팠었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옛말처럼 얘기할수 있다.
난 아직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지금 만나구 있는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결혼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 나한테 제일 중요한건 일이다.햇내기이니 죽기내기로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그래서 4,5년후이면 거의 독립적으로 일맡겨줄때 그때에 결혼을 생각할것이다. 좋은 상대가 있든 없든 이것
이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은 싱글입니다.
다 만나봤다.근데 10여명 과 사귀는 가운데 누구하나 나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이 없었다. 소학교때 첫사랑을
빼구 정말 누구를 좋하한적이 없는 나이다.그러기에 말이 사귀지 한달에 많아서 4,5번 한번도 안만나는 때도
있었다.내가 바쁜 이유도 있었지만 그쪽도 바빴구 그렇다구 해서 누구도 불평을 토로한적도 없었다.
근데 오늘 전에 사귄적이 있는 애한테서 전화가 왔었다. 난 누구하고 갈라져도 원쑤가 되여서 갈라진적이 별
로 없다.거의 다 좋은 친구로 지낸다. 오늘 전화온 애도(애가 합당한지 모르겠지만 ㅎㅎ)좋은 친구다.근데 상
상밖의 말을 한다.나한테 무지 감사해 한단다. 왜 하니까 결혼할번했던 우리가 갈라진건 정말 잘된일이라구.
무슨 소리야 하니까 결혼했더라면 자기도 나도 오늘이 없다고 확신한다구 했다. 그건 나도 동감이다. 사실 그
사람은 그때 머리도 좋고 능력도 있었지만 여러가지 원인으로 해서 소위의 3류대학원에 다녓었다.그 사람하
구 사귀면서 남자로서의 느낌은 별로 없었지만 무척 탄복했다. 난 사람을 거의 탄복해본적이 없는데 그 사람
만은 달랐다. 그래서 결혼까지 할려구 했던것같다.근데 우리가 결혼하면 모든게 틀려지게 되는 현실을 두고
부모님한테 인사까지 다 한 정황에서 난 파혼을 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결혼으로 인해 그 사람이 많
은걸 포기해야 한다는 점이 싫었다.너무 능력있는 사람이였기에 더욱 위로 올라갈수 있는 챤스를 버리고 나하
고 결혼한다는건 그의 희생이 너무크다는 것이다 . (여러분은 무슨 이유인지 궁금하겠지만 여기서 할 얘기가
아니기에 략합니다)나 또한 그 결혼을 하게 되면 내가 하고싶은 공부를 하면서 결혼생활을 할 자신이 없었다.
다시 말해서 결혼을 택하냐 일을 택하냐 하는 두가지 선택뿐이였다. 그래서 난 일을 택했다. 나를 위해서라도
그사람을 위해서라도 이렇게 하는것이라고 설명을 했다. 그때 그 사람은 몇번이나 찾아와서 다시 생각해달라
고 했지만 난 번마다 거절을 했다. 그때는 친구같은건 생각도 안했지만 시간이 지나니까 연락도 하게되고 이
렇게 친구사이로 지내게 되였다.
그 사람은 지금은 대기업에 취직해서 떳떳하게 모든 사람들의 인정을 받고 있다.그사람은 성공을 한것이다.
그래서 지금은 여자친구를 찾고 있는중이란다. 난 아직도 가난뱅이 학생이지만 .하지만 나도 대기업에 취직
을 했다.4월부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게 되는것이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결혼했더라면 우리 둘
의 잠재력은 짓밟해게 되고 지금처럼 인정을 받을수 없었다.그러니 갈라진건 정답이란다.갈라졌기에 자기인
생에 대해 더 깊게 생각을 하게 되였다는것이다.그리고 중요한건 우리는 서로를 좋아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집착에 의해 그 당시에는 그도 나도 아팠었지만 지금은 웃으면서 옛말처럼 얘기할수 있다.
난 아직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지 못했다. 지금 만나구 있는 사람한테는 미안하지만 결혼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 나한테 제일 중요한건 일이다.햇내기이니 죽기내기로 배우고 배우고 또 배워야 한다.
그래서 4,5년후이면 거의 독립적으로 일맡겨줄때 그때에 결혼을 생각할것이다. 좋은 상대가 있든 없든 이것
이 나의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은 싱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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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4)
내가 충경하고있는 내 미래의 모습이랑 같아요!!
힘내세요!
강자가 되고 봐야죠~!
좋아하는사람이 꼭 생기기를 바래요~~~
힘내세요!
강자가 되고 봐야죠~!
좋아하는사람이 꼭 생기기를 바래요~~~
나이는 어떻게 되는지요?
아직 서른이 넘지 않았다구 보는데,,,
싱글인 진정한 이유는 아직 사랑하는 사람 만나지 못한것이지
사업하구 가정은 서루 상반대루 모순되는것뿐만 아니라구 생각하는데,,,
아직 서른이 넘지 않았다구 보는데,,,
싱글인 진정한 이유는 아직 사랑하는 사람 만나지 못한것이지
사업하구 가정은 서루 상반대루 모순되는것뿐만 아니라구 생각하는데,,,
うちの会社に30過ぎのOLさんが何人かいるけど、みんな若いうち結婚してないのを後悔してますよ。
もう一度考え直したほうがいいかも・・・
もう一度考え直したほうがいいかも・・・
사업 + 사랑 = 삶
웃기고잇네 머 대단한일을한것처럼
inun님,보통사람으로 살기로 노력하고있습니다.보통사람이구요.
sky love님, 강자가 될려면 많은걸 희생해야 해요.화려한것같지만 꼭 행복한건 아니죠. 자기에게 맞는 삶을 사는게 제일이예요. 화이팅!
필혼님 그래요,나이는 그다지 많지 않아요.저는 사업과 가정이 모순된다는걸 말하고싶었던건 아니구요,저같은 경우에는 꿈을 선택한것이 정답이였다고 그래서 그냥 써본거예요.
겨울눈님 사람마다 다 자기의 인생이 따로있듯이 저는 저의 선택을 후회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만일 저에 대한 가능성을 더이상 느낄수 없는 경우에는 저도 다른사람의 말
을 들어야 하겠죠.
sky love님, 강자가 될려면 많은걸 희생해야 해요.화려한것같지만 꼭 행복한건 아니죠. 자기에게 맞는 삶을 사는게 제일이예요. 화이팅!
필혼님 그래요,나이는 그다지 많지 않아요.저는 사업과 가정이 모순된다는걸 말하고싶었던건 아니구요,저같은 경우에는 꿈을 선택한것이 정답이였다고 그래서 그냥 써본거예요.
겨울눈님 사람마다 다 자기의 인생이 따로있듯이 저는 저의 선택을 후회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만일 저에 대한 가능성을 더이상 느낄수 없는 경우에는 저도 다른사람의 말
을 들어야 하겠죠.
야야님 그걸 부정한건 아닌데요 저같은 경우에는 그렇다는 말이죠. 이게 제운명이라는거겠죠
인연님 대단한 일한것처럼 그렇게 보였다면 할수 없구요. 님은 비난을 하기전에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세요. 물론 님한테는 그럴 의무가 꼬물만치도 없으니까 저는 더이상 뭐라고 안하겟어요.
인연님 대단한 일한것처럼 그렇게 보였다면 할수 없구요. 님은 비난을 하기전에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세요. 물론 님한테는 그럴 의무가 꼬물만치도 없으니까 저는 더이상 뭐라고 안하겟어요.
借句老话,走自己的路,让别人去说吧,
대기업에 취직했대서 대단한지는 몰라두 남자로서 나는 이런 류형의 여자하구는 사귀고 싶지 않타..
참, 여자로서의 대단한, 잠재력잇네요...
그리구 상상력두 좋쿠여...
허지만, 충고하고싶으것은 주위에 남자친구들많은거같은데.
매번, 만남에서 그들의생각은 그대와 동등한 생각으로만나는지?
상대방 존중하는 례의에서 그들에게 아픈 마음의 상처는 남기지 말것을 바라며
의성적으로 만남에서 제일중요함은 똑 부러진 정확한 대답이죠. 맺고 끊음이 확실해야한다 그람이죠. 그럼.......그대의 목표가 잘이루어지길 바라면서 ......빠샤!!
그리구 상상력두 좋쿠여...
허지만, 충고하고싶으것은 주위에 남자친구들많은거같은데.
매번, 만남에서 그들의생각은 그대와 동등한 생각으로만나는지?
상대방 존중하는 례의에서 그들에게 아픈 마음의 상처는 남기지 말것을 바라며
의성적으로 만남에서 제일중요함은 똑 부러진 정확한 대답이죠. 맺고 끊음이 확실해야한다 그람이죠. 그럼.......그대의 목표가 잘이루어지길 바라면서 ......빠샤!!
배우고 또 배우고 참 좋은 생각이지만 결혼해도 배우지 못하는것은 아니잖아요.여하튼 후회없이.....
별루 멀지 않은 앞날엔 다불이 될터이니 지금부터 준비하며 사업과 더불어 사랑도 키워가세요
제가 아는 일본 할머니 한분 있는데 만주전쟁때 부모님들선주로 결혼을 해서 첫날밤 지내구 남편은 만주까지 날아가서 대포밥이 되엿구 지금두 솔로로 살면서 후회는 안한다하지만 남 인 제가 볼때엔 아까운 인생이였고 불쌍한 존재 이였음
짫은 인생에서 피하지 못하는게 세가지 있는데 그중에 한가지가 결혼임
피하지 못할꺼라면 용기를 내서 잡으세요
제가 아는 일본 할머니 한분 있는데 만주전쟁때 부모님들선주로 결혼을 해서 첫날밤 지내구 남편은 만주까지 날아가서 대포밥이 되엿구 지금두 솔로로 살면서 후회는 안한다하지만 남 인 제가 볼때엔 아까운 인생이였고 불쌍한 존재 이였음
짫은 인생에서 피하지 못하는게 세가지 있는데 그중에 한가지가 결혼임
피하지 못할꺼라면 용기를 내서 잡으세요
123님,그럴거예요.우린 서로 다른 사람들이니까...
엄지님,님이 얘기하는 잠재력과 상상력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지만,매번 만나는 사람들은,어떻게 보면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예요.아닌 사람도 있었지만 처음부터 어느정도 귀띔을 하는축이니까 갈라져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다 친구로 지내요.
flower님,고마워요.결혼을 해서 사업이 위주라면 그걸 감당할 남자들은 별로 없을거예요.
그래서 그러는거예요.
학님,네,물론 열심히 찾고 잊죠.하지만 저의 사업을 지지한다는 대 전제하에서예요.영원히 100%믿을 사람 세상에 없잖아요...
엄지님,님이 얘기하는 잠재력과 상상력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모르겠지만,매번 만나는 사람들은,어떻게 보면 저와 비슷한 사람들이예요.아닌 사람도 있었지만 처음부터 어느정도 귀띔을 하는축이니까 갈라져도 일정한 시간이 지나면 다 친구로 지내요.
flower님,고마워요.결혼을 해서 사업이 위주라면 그걸 감당할 남자들은 별로 없을거예요.
그래서 그러는거예요.
학님,네,물론 열심히 찾고 잊죠.하지만 저의 사업을 지지한다는 대 전제하에서예요.영원히 100%믿을 사람 세상에 없잖아요...
結婚する気もないのに、10人の男と付き合ったか、、男遊び?
삶을 간단하게 생각하세요. 생각 하나가 모든 걸 개변시켜요.
님의 생각이 나쁘단 예기는 아니구요, 님의 확실한 행복을 위해서라면 지금과 틀린 생각을 해보는거 도움이 될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사업과 사랑을 분리시키지만, 야야님이 적은 글처럼, 삶이 바로 그런거 인거 같아요. 행복한 인생을 얻으려면 어느 하나도 없어서는 안되요. 어느 하나도 소중한거예요.
님의 생각이 나쁘단 예기는 아니구요, 님의 확실한 행복을 위해서라면 지금과 틀린 생각을 해보는거 도움이 될거예요. 많은 사람들이 사업과 사랑을 분리시키지만, 야야님이 적은 글처럼, 삶이 바로 그런거 인거 같아요. 행복한 인생을 얻으려면 어느 하나도 없어서는 안되요. 어느 하나도 소중한거예요.
한마디 하고싶네..
100사람 100가지생각이라고 다른사람 생각 강요할수 없지만
100%믿을 사람없다느말 조금은 가엾게 여겨지네요. 수미님주위엔 믿을수없는 사람 뿐이예요? 수미님을 소중하게 사랑하고있는 사람들에겐 큰 상처가 될텐데....
100사람 100가지생각이라고 다른사람 생각 강요할수 없지만
100%믿을 사람없다느말 조금은 가엾게 여겨지네요. 수미님주위엔 믿을수없는 사람 뿐이예요? 수미님을 소중하게 사랑하고있는 사람들에겐 큰 상처가 될텐데....
처음부터 사업이 첫째라고 남자들게 강요하지 말아요. 지금은 만이 개명해서, 자기가 사랑하면 자기의 사업을 희생하면서 받들진 못해도 적어도 뒤다린 잡아당기지 않을거예요. 저도 젊었을땐 님과 같은 생각이 였는데, 결혼하구 애가 있어도 배우고 싶은거 다 배우고 하고 싶은 사업도 하고 이래요. 만이 행복한데... 그래도 제에게 있어서 가정이 첫째예요.
사랑과 사업 모순되지 않아요. 여자인 만큼 힘들고 기대고 싶을때가 많은데, 남편이 제일 큰 사사에가 되고 있어요, 지금... 사랑하니까, 안해이니까 말없이 그래도 잘 리해하려하고 밀어주려 해요. 사랑하면 그만큼 해주고 싶으니까...
kan님,꼭 그런것도 아닌데요 ㅎㅎ
egi님,님말도 틀린건 아닌데요.저또한 사업과 사랑을 분리시키는건 아니예요.다만 저는 저의 사업을 지지하고 이해해줄수 있는 결혼대상 을 만나지 못한것뿐이예요.다 뜻대로 되는 삶이 아니니까 할수없죠.
유유다님, 전 어릴때 이런 교육받으면서 자랐어요. 부모님은 하고싶은건 다 해도 되는데 다만,어른이 반대하는 일을 할 경우 그일로 인해 어떠한 후과를 초래하든지 자신이 감당할수 있으면 책임을 질수 있으면 해라 이렇게 말해줬어요.물론 범죄는 빼구요.저는 일을 해야 하니까 일이 저의 삶에서 빠질수 없는거니까 일을 선택한거구 후에 어떠한 결과가 저를 기다리고 있든지 다 감당할만만 준비가 돼있어요. 그러니까 별로 깊게 생각을 하게되지 않게 되는군요.
잊또록님, 저는 누구한테 100%의지해서 그렇게 살아가기가 싫고 또한 그렇게 죽을때까지 의지할수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인간이란 경우에 따라 변하니까요.그래서 한얘기예요. 물론 사람을 믿어야죠.안믿으면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할수 없으니까요.
egi님,님말도 틀린건 아닌데요.저또한 사업과 사랑을 분리시키는건 아니예요.다만 저는 저의 사업을 지지하고 이해해줄수 있는 결혼대상 을 만나지 못한것뿐이예요.다 뜻대로 되는 삶이 아니니까 할수없죠.
유유다님, 전 어릴때 이런 교육받으면서 자랐어요. 부모님은 하고싶은건 다 해도 되는데 다만,어른이 반대하는 일을 할 경우 그일로 인해 어떠한 후과를 초래하든지 자신이 감당할수 있으면 책임을 질수 있으면 해라 이렇게 말해줬어요.물론 범죄는 빼구요.저는 일을 해야 하니까 일이 저의 삶에서 빠질수 없는거니까 일을 선택한거구 후에 어떠한 결과가 저를 기다리고 있든지 다 감당할만만 준비가 돼있어요. 그러니까 별로 깊게 생각을 하게되지 않게 되는군요.
잊또록님, 저는 누구한테 100%의지해서 그렇게 살아가기가 싫고 또한 그렇게 죽을때까지 의지할수 있는 사람도 별로 없다고 생각해요.인간이란 경우에 따라 변하니까요.그래서 한얘기예요. 물론 사람을 믿어야죠.안믿으면 일상적인 사회생활을 할수 없으니까요.
사랑이 무엇인지?
이세상에 누굴 믿어야 하나!
이세상에 누굴 믿어야 하나!
그많은 남자들을 만나다니 공부는 언제......
결혼은 하기싫은데 무엇의 필요로 인해서 남자는 그렇게 많이 사귑니까?
사랑하지않았던사람과 왜서 결혼을 할려고했고 지금은 뭐 사업이라구요?
님이 취직한 대기업이란 어느정도 규모인지는 몰라도
사생활이 복잡하고 필요없는 말과 생각이 많은 사람은 무슨일에도 성공못합니다.
사랑하지않았던사람과 왜서 결혼을 할려고했고 지금은 뭐 사업이라구요?
님이 취직한 대기업이란 어느정도 규모인지는 몰라도
사생활이 복잡하고 필요없는 말과 생각이 많은 사람은 무슨일에도 성공못합니다.
수미님// 내가 대학교때 꾸리던 회사는 50명 정도여서 수미님이 취직한 대기업하고 규모가 다르지만, 서른되도록 결혼하지 않은 여성직원이 4명 있었지요. 나보다
더 열중하니 기뻤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냥 남한테 일해주는거 뿐이랍다.
만약 나중에 남의 눈치보기 싫어 독립하자면, 또 자신의 능력, 정보망, 충족한 자금이 필요되고 , 그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건 자기위해 일하는 사람을 다스릴줄 아는 넉넉한 마음가짐이 필요되지요.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아보지 않은 여자가 어찌 남을 리해하고 관심과 배려 베푸는 일이 잘 되겠나요? 결혼하지 않은 남자가 승급하기 바쁜것과 같아요.
더 열중하니 기뻤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그냥 남한테 일해주는거 뿐이랍다.
만약 나중에 남의 눈치보기 싫어 독립하자면, 또 자신의 능력, 정보망, 충족한 자금이 필요되고 , 그무엇보다도 제일 중요한건 자기위해 일하는 사람을 다스릴줄 아는 넉넉한 마음가짐이 필요되지요. 결혼하지 않고 아이 낳아보지 않은 여자가 어찌 남을 리해하고 관심과 배려 베푸는 일이 잘 되겠나요? 결혼하지 않은 남자가 승급하기 바쁜것과 같아요.
사업을 위해 가정이 있는것이 아니라...
가정을 위해 사업을 하는것이 아닐까...
이제 나이들면 천천히 생각이 바뀌게 되리라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그때가면 너무 늦지 않을지...
가정을 위해 사업을 하는것이 아닐까...
이제 나이들면 천천히 생각이 바뀌게 되리라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그때가면 너무 늦지 않을지...
아직 진정한 사랑 못찾았나부다,,,,더 좋은 내일을 위해 서로 포기했다는 말이 이해가 가지 않아요.진정사랑한다면 서로가 기다림이 있는거죠.서로가 진정사라아하지 않았기에 갈라진거라고 봐요.암튼 사랑은 키우면서 하세요
아직도 5년후에 사업 독립하고 결혼할려 할때
여전히 남자 끊기지 않고 또 눈에 드는 남자 찾을 신심이 있다면 별문제라고 봄다.
근데 계획처럼 안되는 사람 많아 그렇지...
여전히 남자 끊기지 않고 또 눈에 드는 남자 찾을 신심이 있다면 별문제라고 봄다.
근데 계획처럼 안되는 사람 많아 그렇지...
수미님; 누군가 나한테 욕망이 넘 크면 제자신을 잃게 되는거라 그러더라구요. 남편공대,
자식뒤바라지 열심히 해가면서 살아오신 우리 어머님 세대들이랑 많이 틀리겠지만 언젠가
는 외로운 자신이 싫을때가 있을꺼예요.그때가서 3류대학원 다니셨다는 그 분이 수미님
전화라두 받을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자식뒤바라지 열심히 해가면서 살아오신 우리 어머님 세대들이랑 많이 틀리겠지만 언젠가
는 외로운 자신이 싫을때가 있을꺼예요.그때가서 3류대학원 다니셨다는 그 분이 수미님
전화라두 받을수있을지 모르겠네요.
여러분 일일이 답플을 못달겠네요.
여러분의 의견이 다 지당하네요.하지만 저한테는 안통한다 그말이죠.
전 사업과 가정을 갈라서 생각하는건 아니예요.저도 어느때인가는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겠죠.다만 결혼은 지금이 아니라 그말이예요.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절 이해해주는 사람이 생기면 저도 결혼도 하고 그럴거예요.
여러분이 얘기하는 도리는 저도 다 알고 있어요. 전 욕망이 큰것도 아니고 그냥 보통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다만,누구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면 제가 어느만큼 강해져야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열심히 공부도 해왔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유유다님,결혼안했다구 해서 남을 이해못한다구요.그건 강력히 부인하겠습니다. 그런건 없습니다.님의 리플 여러가지로 이해가 안가는부분이 있지만 일일이 부인을 안하겠습니다.
제자신은 제가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저에게 맞는 삶을 선택했을뿐입니다.제가 이글을 쓴 목적도 그냥 여러분이 이런 사람도있구나 이정도로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쓴거예요.다시말하지만 여러분도 정답이고 저도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다 지당하네요.하지만 저한테는 안통한다 그말이죠.
전 사업과 가정을 갈라서 생각하는건 아니예요.저도 어느때인가는 가정을 이루고 행복한 삶을 살겠죠.다만 결혼은 지금이 아니라 그말이예요.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절 이해해주는 사람이 생기면 저도 결혼도 하고 그럴거예요.
여러분이 얘기하는 도리는 저도 다 알고 있어요. 전 욕망이 큰것도 아니고 그냥 보통사람으로 살기를 원합니다. 다만,누구에게 의지하지 않으려면 제가 어느만큼 강해져야겠다는 그런 생각에서 열심히 공부도 해왔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유유다님,결혼안했다구 해서 남을 이해못한다구요.그건 강력히 부인하겠습니다. 그런건 없습니다.님의 리플 여러가지로 이해가 안가는부분이 있지만 일일이 부인을 안하겠습니다.
제자신은 제가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그래서 저에게 맞는 삶을 선택했을뿐입니다.제가 이글을 쓴 목적도 그냥 여러분이 이런 사람도있구나 이정도로 이해해주길 바라면서 쓴거예요.다시말하지만 여러분도 정답이고 저도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장 전체를 읽고......자신의 선택에 후회를 하지 않는 님의 모습은 멋집니다.그리고 또한 부럽습니다.
그런데...님의 한마디 말...
<근데 10여명 과 사귀는 가운데 누구하나 나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이 없었다. >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사귄다는건 마음이 움직여서 사귀는거 아닌감???
그런데...님의 한마디 말...
<근데 10여명 과 사귀는 가운데 누구하나 나의 마음을 움직인 사람이 없었다. >
ーーーーーーーーーー사귄다는건 마음이 움직여서 사귀는거 아닌감???
혹시 같은 녀자에 대해서 특별한 감정을 지니고 잇는건 아니신지?
그리고 일반적으로 한남자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않는 여자일수록 매력이 잇더군요.ㅎ
님은 스타일.용모 다 출중할것이라고 상상합니다.
한마디.
한 여성으로서 이성과의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모르고 일생을 보내게 된다면 너무 허무한 인생으로 될것같습니다.
물론. 깊은 사랑을 하고 결혼하고나면 모든것이 그저 무미건조하게 느껴질수도 잇지만은....
그리고 일반적으로 한남자에 대해서 너무 집착하지 않는 여자일수록 매력이 잇더군요.ㅎ
님은 스타일.용모 다 출중할것이라고 상상합니다.
한마디.
한 여성으로서 이성과의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모르고 일생을 보내게 된다면 너무 허무한 인생으로 될것같습니다.
물론. 깊은 사랑을 하고 결혼하고나면 모든것이 그저 무미건조하게 느껴질수도 잇지만은....
好きになればいい
<<한 여성으로서 이성과의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인지 모르고 일생을 보내게 된다면 너무 허무한 인생으로 될것같습니다.
물론. 깊은 사랑을 하고 결혼하고나면 모든것이 그저 무미건조하게 느껴질수도 잇지만은....>>
だからどうでもいいや ふふ
でも、人は大体やって見なきゃ 信じないものだから つつつつ
물론. 깊은 사랑을 하고 결혼하고나면 모든것이 그저 무미건조하게 느껴질수도 잇지만은....>>
だからどうでもいいや ふふ
でも、人は大体やって見なきゃ 信じないものだから つつつつ
키크고 섹시해요???
나물님, ㅎㅎ 결혼을 말하는거죠
구름님, 동성애?! 상상력풍부한 사람 따로 있네요.ㅋㅋ
순아, つつつつ
흠흠님, 키크고 쌕시하면요.? 전 왜 님에 대해 하나도 안궁금할가요?
구름님, 동성애?! 상상력풍부한 사람 따로 있네요.ㅋㅋ
순아, つつつつ
흠흠님, 키크고 쌕시하면요.? 전 왜 님에 대해 하나도 안궁금할가요?
엣날에 저도그랫어요....
일하고 가정하면 일 이 첫째라고요...
하지만 그게 아닌거 최근에는 많이 느끼더라구요..
일하고 사랑은 동시에 하는거.....
엣날 우리엄마가 그랫어요..낮에는 일하고 저녁엔 돌아와 집일하고...
왜 저렇게 사냐고 몇번이고 생각햇지만 역시 어머니는 대단한 사람이더군여,,,
결혼해도 얼마든지 자기인생을 살수잇다고 생각합니다.사회적으로 또
그런 여성들이 많구요...
언젠가 님 생각이 바뀔겁니다...좋은사람생기면 소중히 여기십시오..
지금세상은 할수잇는거 다 동시에 해야합니다..
하나끝나면 다른 하나가 기다리고잇을거라 생각하나여?????????????
좋은 사람잇으면 만나세여...
일만이 인생의 전부가아닙니다.....
인간의 소망은 행복해지는거...
일하고 가정하면 일 이 첫째라고요...
하지만 그게 아닌거 최근에는 많이 느끼더라구요..
일하고 사랑은 동시에 하는거.....
엣날 우리엄마가 그랫어요..낮에는 일하고 저녁엔 돌아와 집일하고...
왜 저렇게 사냐고 몇번이고 생각햇지만 역시 어머니는 대단한 사람이더군여,,,
결혼해도 얼마든지 자기인생을 살수잇다고 생각합니다.사회적으로 또
그런 여성들이 많구요...
언젠가 님 생각이 바뀔겁니다...좋은사람생기면 소중히 여기십시오..
지금세상은 할수잇는거 다 동시에 해야합니다..
하나끝나면 다른 하나가 기다리고잇을거라 생각하나여?????????????
좋은 사람잇으면 만나세여...
일만이 인생의 전부가아닙니다.....
인간의 소망은 행복해지는거...
다맞다고하는건아닌데 ...나두 실은 남친과8년사귀고 지금은 결혼까지 생각하구있는상황이죠 .하지만 그런상대가있음에두불구하구 마음은 왠지 정리가안돼요. 부부일심동체라는게 참으로 오묘한거죠 . 그래서 지금도 자그마한 상처라도받으면 오만가지생각을하게돼요 .이런내가 나쁜건지 ... 수미씨. 화이팅 !
ふむふむ!ふふふ
逆切れか?!
逆切れか?!
사막의 꽃님, hanny님 고마워요
사람이 자신을 위하는건 천만번 마땅한 일이지만
그때문에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 10명씩이나에게 상처주는건........
너무나두 자사합니다
부디 좋은 미래가 있기를 희망한다마는
어쩐지......
그때문에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 10명씩이나에게 상처주는건........
너무나두 자사합니다
부디 좋은 미래가 있기를 희망한다마는
어쩐지......
남자에게 있어서 녀인은 하나의 교과서이다.
해란강남자님,차라리 너 이러면 안된다하구 호통을 치세요.ㅎㅎ 상처를 준사람 별로 없네요.전 한번쯤 만나면 그사람의 마음가짐을 알수 있어요.아닌 사람은 그 자리에서 확실히
정리해요.
구름님,맞아요! 한편 여자도 남자를 만나면서 커가는거죠. 그래서 전 동생들한테 연애를 하라고 잔소릴 할 정도예요.ㅋㅋ
정리해요.
구름님,맞아요! 한편 여자도 남자를 만나면서 커가는거죠. 그래서 전 동생들한테 연애를 하라고 잔소릴 할 정도예요.ㅋㅋ
나도 한마디 참가해 될까요?늦엇지만...
수미님의 의견은 일하며 사랑까지 같이 하면 일에 지장잇다. 이관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자기에게 제일 중요한
일=살아나가기 위한 최저 수단.
을 먼저 확립하고, 다음 사랑을 찻아보자, 이뜻이 아닌가 싶은데요.
님도 여러 모로 부터 잘 생각해보고 하시는 일이니 리해하려 합니다.
건의 를 한다 는것은 자기의 경험에 의해 하는것입니다.
건의란 좋은의미 와 나쁜의미 두가지로 부터 오는데
인테넷에 서 이렇게 플다는것은 좋은 의미라고 리해할수 잇죠.
계획잇게 살아나가는 사람이 잇는가 보면,
자기 마음대로 시원시원하게 살아나가는 사람도 잇습니다.
계획이란 아주 중요한것이죠 , 계획이 잇다는것은 목표가 잇다는것이고, 살아나가는 길을 탐색하고 잇다는것이죠
하지만 넘 째이게는 계획을 세우지 맙시다.
넘 째이면 받아들이기 바쁘지요?
자기의 능력 보면서 , 한발한발 걸어가는것이지요 .
힘내 보세요. 응원할께요
수미님의 의견은 일하며 사랑까지 같이 하면 일에 지장잇다. 이관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일단, 자기에게 제일 중요한
일=살아나가기 위한 최저 수단.
을 먼저 확립하고, 다음 사랑을 찻아보자, 이뜻이 아닌가 싶은데요.
님도 여러 모로 부터 잘 생각해보고 하시는 일이니 리해하려 합니다.
건의 를 한다 는것은 자기의 경험에 의해 하는것입니다.
건의란 좋은의미 와 나쁜의미 두가지로 부터 오는데
인테넷에 서 이렇게 플다는것은 좋은 의미라고 리해할수 잇죠.
계획잇게 살아나가는 사람이 잇는가 보면,
자기 마음대로 시원시원하게 살아나가는 사람도 잇습니다.
계획이란 아주 중요한것이죠 , 계획이 잇다는것은 목표가 잇다는것이고, 살아나가는 길을 탐색하고 잇다는것이죠
하지만 넘 째이게는 계획을 세우지 맙시다.
넘 째이면 받아들이기 바쁘지요?
자기의 능력 보면서 , 한발한발 걸어가는것이지요 .
힘내 보세요. 응원할께요
마지막에 플 다신님, 절 이해할려구 하지마세요.
당신은 틀렸어요. 만나도 못봤으니 절 알리 없잖아요.
님 혹시 상상하기 좋아하세요.
전 계획있게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무게있게 사는 사람이예요.
제가 한말 한 행동에 대해 백퍼센트 책임지는 사람이죠.
당신은 틀렸어요. 만나도 못봤으니 절 알리 없잖아요.
님 혹시 상상하기 좋아하세요.
전 계획있게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무게있게 사는 사람이예요.
제가 한말 한 행동에 대해 백퍼센트 책임지는 사람이죠.

수미님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