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사로 유머하나 올려보겠습니다,회원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도꾜 긴자부근의 모 회사에서 직원모집한다구 홍보내였다.조건은 고생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내애만 취직가능
한 남자가 면접하러 갔다.면접내용은 아래와같았다.
첫째:쌀 200근을 엘레베터가 없는 8층집에 올려보내야한다.
둘째:우에노 공원에 하마가 이발 아파하니 하마 이발 뽑아줘야한다.
셋째:긴자 모모아빠트에 과부 한명이 있는데 그 과부의 욕구를 만족시켜야한다.
사내애는 신심있노라며 면접을 시작했다 ,
먼저 정신없이 쌀마대를 메고 계단을 올랐다.
200근이 가볍지 않았다,
쌀을 8층까지 올리고나니 온몸이 나른했다,
\\
그래도 면접에서 잘보일려구 두말없이 공구박스를 가지구 우에노 공원으로 향했다
물론 회사에 경리랑 사장이랑 면접보러 따라 갔다
공원의 하마우리를 차고 들어가서 문을 걸었다.
한참 있으니 우리안에서 하마의 울음소리,,,남자의 고함소리 별소리 다들려왔다 .
경리랑 사장이 그 남자를 칭찬했다...(이넘이 하긴 하는구나 ,,,하마 이발 뽑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겠는데,.,,)
한참 있으니 우리 문이 열렸다,,옷은 찢어질대로 찢어지고 온통 흑투성이다,,,지질대로 지친 사내애는
비틀거리며 경리보구 하는말이 ,,,...................<이발 아프다는 과부는 어디있소?>
도꾜 긴자부근의 모 회사에서 직원모집한다구 홍보내였다.조건은 고생을 무서워하지 않는
사내애만 취직가능
한 남자가 면접하러 갔다.면접내용은 아래와같았다.
첫째:쌀 200근을 엘레베터가 없는 8층집에 올려보내야한다.
둘째:우에노 공원에 하마가 이발 아파하니 하마 이발 뽑아줘야한다.
셋째:긴자 모모아빠트에 과부 한명이 있는데 그 과부의 욕구를 만족시켜야한다.
사내애는 신심있노라며 면접을 시작했다 ,
먼저 정신없이 쌀마대를 메고 계단을 올랐다.
200근이 가볍지 않았다,
쌀을 8층까지 올리고나니 온몸이 나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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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면접에서 잘보일려구 두말없이 공구박스를 가지구 우에노 공원으로 향했다
물론 회사에 경리랑 사장이랑 면접보러 따라 갔다
공원의 하마우리를 차고 들어가서 문을 걸었다.
한참 있으니 우리안에서 하마의 울음소리,,,남자의 고함소리 별소리 다들려왔다 .
경리랑 사장이 그 남자를 칭찬했다...(이넘이 하긴 하는구나 ,,,하마 이발 뽑는 일이 쉬운일이 아니겠는데,.,,)
한참 있으니 우리 문이 열렸다,,옷은 찢어질대로 찢어지고 온통 흑투성이다,,,지질대로 지친 사내애는
비틀거리며 경리보구 하는말이 ,,,...................<이발 아프다는 과부는 어디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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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ㅎㅎㅎ 웃겼어요..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진짜 웃겨요`~
이 문장은 자유게사판.
마지막에는 어떻게 됐는데.
근데 합격되면 어떤일을 하는데.ㅎㅎㅎ
근데 합격되면 어떤일을 하는데.ㅎㅎㅎ
하마는 수컷이 아니였던먕?
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합격되면 무슨일 하는게 궁금한디.....???
今は、アメリカポルノ業界で大活躍、hhh
ㅋㅋ 넘 재밌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과에서 일하겠지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