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을 벗어라!

일본체험수기 · #25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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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ansakura · 2006-01-26 22:49:45 · 조회 670
내가 느끼는 지금 나 ,너무도 잘 포장되여버린 상품같다.

남들과 늘 똑 같은 행동,똑 같은 웃음 ,똑 같은 표정,똑 같은 말투 특정이  거의 소멸되다 싶이 사라졌다.
말 할때도  가성음으로 ,웃음도 거짓웃음 ,행동마저 잘 모방된 다른 사람행동.....

거울에 이리저리 비춰봐도 너무 너무 전과 다른 인간이 되버린 모습밖에 보이질 않는다.

환경의 지배?아니면 내 마음이 이렇게 날 만들었는가...이런 삶이 이젠 구역질날대로  나구 지겹구고 지루하다.

그래 이대로 늙어가고 되는건가?
아니야 내가 바라는건 결코 이런 자신이 아니다.

내 맘대로 살고 싶다.

큰소리로 웨쳐보고 싶고,배를 끌어안고 크게 웃어보고도 싶고 ,슬픈 영화를 보고 왕왕 울고도 싶다.

자신의 진정한 감정을  그대로 들어내서 표현하고 싶다.

모든 사물 ,모든 일에 마비되여 썩어버린 생각들을 콱 쓰레기통에 집어던져버리고 싶다.

포장된 탈을 벗어버리고 \"나만의  나\"가 되고 싶다.



맘속깊이부터 시작해서 즐거워지고 싶다.

\"포장\"을 주저말고 이젠 멀리 멀리 떠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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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detail drawing · 2006-01-26 22:51:11
어디로....................
雲 · 2006-01-26 22:55:57
ㅋㅋㅋ 그럼 일본에서 못살지...
일본이란 나라는 포장이 넘 필요해서....
siansakura · 2006-01-26 23:02:16
그 포장땜에 ..........
나물감자 · 2006-01-26 23:07:36
큰소리로 웨쳐보고 싶고,배를 끌어안고 크게 웃어보고도 싶고 ,슬픈 영화를 보고 왕왕 울고도 싶다.------------------이걸 하는거가 그렇게 힘든감??? 이런것도 포장하면 넘 힘든것 같은데...
Angela · 2006-01-27 01:56:01
넘 지쳐보이고 외로워 보이네요.친구가 필요하것 같네요.
옆에 있는 친구하고 술 한잔하며 속심을 나눠보세요.
님 말처럼 누구나 그렇게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그저 옷 입는것처럼
말이에요.몸에 걸친걸 다 제꼈을때 거쁜하것처럼 ,옷이 거치장 스러울때도
있잖아요.저도 그 포장 힘들때도 있어요.그럴땐 마음껏 울거나 가라오케에서
소리 질러보기도 하고 자기 기분을 적어요.그러면 자기가 보이기도 해고 마음도
많이 거뿐하던데.하루 빨리 자길 찾으세요. 님은 둘도 없는 온리 완일께예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화이팅!
まさる · 2006-01-27 04:27:52
포장은 자기를 멋지게 보이기위해서 아니세요.
어디서나 어느곳에서나 다 자기를 잘 보이려구 하면 힘드실걸요

일본사람들은 하다까노 츠끼아이라는것두 있잖아요 ,포장이 없이 말이여
좀 다른뜻이긴 하지만 목욕통가구 그러는것 말이여

때로는 자기를 숨김없이 그대로 보여줄수 있는
그런 일본 친구들두 필요되구 그리구 또 그런 조선족친구두 필요 하지 않으세요
속털어 자신을 말할수 있는 친구를 찾으세요

그렇게 힘드시지는 않으실걸
siansakura · 2006-01-27 12:11:00
이 세상에서 아무것도 무섭지 않는데 \"고독\"은 정말 이젠 싫네요.
이젠 취할려구 해도 마음이 취해않지네요.
한번 \"미치게 \"놀아보고 싶고 \"미치게 \"소리 질러보고 싶고 완전히 \"미친 \"인간이 되여버리고 싶다.
구름,사랑과별과꽃 · 2006-01-27 12:39:16
갑갑해하는것같군.ㅎㅎ

담담함이야말로 제일의 행복이라고 보는데.

행복속에 잇으면 행복을 깨달으라는 명언을 드립니다.
쏙쌈 · 2006-01-28 08:25:04
그럼 속씨원이 제 밸대로 해볼께..
쭐뚝 벗구 에끼앞에서 썅챈찐이라두 불러보라구..

그게 아이된다는건 자네 성숙됐다는 증거일쎄
친구사귀든 술로 고둑플던지...
다노시꾸 다노시꾸..
학 · 2006-01-30 03:42:10
친구와 술마셔서 해결될 일이 아닌듯 한데 ..
참고루 제친구하나 옛적부터 성깔이 더러워서 두말안짝에 주먹이 올라가거나 눈에 보이는건 다 부쉬버리는 성질머리여서 항상 그눔이 사람죽여 인생 조지지 안나 걱정하였구먼 지금은 작은 사장돼서 넘 잘살아가구 있네요
항상 자신이 남을 위해 포장된 행동이나 언행 을 취하기보단 솔직한 자신의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줘 죽이던 밥이던 상대방이 자신을 맞추오도록 강한 자신을 키워나가는게 치료방토 인듯 하네요
그리구 가식을 벗어버려두 별루 즐겁지가 않아요 인생이란 나이를 먹을수록
되뇌에 썩은 의식이 축적되여 즐거워지지가 않아요
걍 돼는돼루 살아갑시다
siansakura · 2006-02-01 20:50:40
--------이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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