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적부터 울보엿다.애기일때부터 어릴때,학교다닐때..내인생 절반은 울음으로
흘럿다.그때마다 항상 <이런 우리 울보 언제 클까>이러면서 혀를 끌끌 찼던 어머니,아버지시다..
그러다가 커서,정확히 일본오게 되면서부터 나는 변하기 시작햇다.
생각해보면 내가 일본와서 인젠 6년이 다되여가건만 첨5년동안은 얼마운적이 없었다..
2000년 4월 23일 연길을 떠나던 기차에서 기차를 따라달리면서 우는 어머니를 향해 손을 내젓고
웃으면서 <울긴 왜 움까..좋은데 가는데..가서 꼭 성공하고 올겁니다.그때까지만 울지마쇼>이랫다.
그렇게 어머니앞에서 나는 눈물한방울 안흘리고 떠낫다..
물론 점점 작아지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기차뒤에 흘러보내고 자리에 되돌아 앉았을때에는
참고 참았던 눈물이 대번에 흘러나와 기차칸에서 수습못할정도로였고..
그후 일본에 와서도 힘들고 바쁠수록 더더욱 울지않앗다.
6날만에 알바하는데서 쫓기워나고,그후 청소하는집의 아줌마한테 비닐주머니도적으로 무함받고,
일어를 몰라서 알바하는데서 쥐한테서마저도 이지메를 당햇엇고,집떨어지고 돈떨어지고 당장
밖에 허망 나앉게 됏을때도 크게 울었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스무살에 홀로 낯설고 물설엇던 땅을 내딛고 이악스럽게 뭐나 다 이겨나갔다.
그러면서도 중국에 계시는 어머니,아버지한테 전화할때는 지금 너무나 잘잇는다고 항상 웃엇었다..
작년여름에 중국갔을때 어머니,아버지께서 나한테 하신말 인상에 깊다..
<련아,우리가 가장 너한테 감사한건 니가 건강하게 커줘서 감사하고 또 항상 씩씩해서 고맙고
그리고 남들 애들은 첨에 일본가서 힘들다,바쁘다 그러면서 울면서 전화온다던만 너는 언제나 웃으면서
잘잇는다고 전화와서 고마웠다.물론 힘들다는걸 다 알고 잇다만 그래도 말로나마 그렇게 안위해주니
근심도 덜 하게 되는구나...그래서 항상 너한테 감사한 마음뿐이다..>
..
그말을 듣고 나는 엄마 목을 끌어안고 한참 울엇엇다..
부모님은 항상 그렇게 방방곡곡 작은 곳에서부터 자식을 생각한다.자신의 모든것을 다 빼주어도
달갑게 여기는 그런 나의 훌륭한 부모님이시다..언제한번 나한테 바란것 하나 없이 공부만 잘하고
항상 착하게 살고 건강 해란다..
항상 그런 부모가 나의 든든한 뒤심이 되였었길래 오늘의 내가 잇다고 여겨진다.
내가 만약 이런 훌륭한 어머니,아버지가 없었더라면 나는 지금 이렇게 편히 공부도 할수 없다..
부모님의 그런마음을 나는 너무 일찍 알앗다.그래서 내가 첫 5년 울지 않은원인이다...
부모님께 효성을 다못할진대 걱정하는마음 조금이라도 덜어들이고 싶엇던거다..
허나 작년부터 나는 곧잘 울었다.개인일상의 흐트러짐도 많앗고 성격도 많이 변해갔다..
오늘도,나는 전화에서 어머니앞에서 울엇다..요즘에 들어서서 두번째로 되는 울음이다.
어머니하고 의견분기가 조금 있엇던건 사실이지만 100에 100을 꼽아도 모두 내잘못이다.
어머니는 단지 나의 미래를 걱정해주었을뿐이다..
또 내울음으로 하여 어머니를 섧게 하였던거도 사실이다..아마 지금쯤은 어머니도 울고 잇으리라.
그래서 나도 지금 가슴이 너무너무 아프다.심장이 산산이 부서지는것 같다.
눈물이 쉼없이 볼을 타고 흐른다.
전화에 대고 쿨쩍거린 내 자신이 더없이 미워진다..
이제 정말 다신 안그럴련다..
어머니,울보는 죄송합니다..다신 안울께요..
저녁에 다시 전화해서 따뜻한 말들로 그간 치솟았던 부모자식간의 담장벽을 깨보련다.
부모님 앞에서 함부로 울지맙시다..자식이 눈물흘릴때 부모님은 가슴에서 피눈물 떨굴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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흘럿다.그때마다 항상 <이런 우리 울보 언제 클까>이러면서 혀를 끌끌 찼던 어머니,아버지시다..
그러다가 커서,정확히 일본오게 되면서부터 나는 변하기 시작햇다.
생각해보면 내가 일본와서 인젠 6년이 다되여가건만 첨5년동안은 얼마운적이 없었다..
2000년 4월 23일 연길을 떠나던 기차에서 기차를 따라달리면서 우는 어머니를 향해 손을 내젓고
웃으면서 <울긴 왜 움까..좋은데 가는데..가서 꼭 성공하고 올겁니다.그때까지만 울지마쇼>이랫다.
그렇게 어머니앞에서 나는 눈물한방울 안흘리고 떠낫다..
물론 점점 작아지는 어머니의 뒷모습을 기차뒤에 흘러보내고 자리에 되돌아 앉았을때에는
참고 참았던 눈물이 대번에 흘러나와 기차칸에서 수습못할정도로였고..
그후 일본에 와서도 힘들고 바쁠수록 더더욱 울지않앗다.
6날만에 알바하는데서 쫓기워나고,그후 청소하는집의 아줌마한테 비닐주머니도적으로 무함받고,
일어를 몰라서 알바하는데서 쥐한테서마저도 이지메를 당햇엇고,집떨어지고 돈떨어지고 당장
밖에 허망 나앉게 됏을때도 크게 울었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스무살에 홀로 낯설고 물설엇던 땅을 내딛고 이악스럽게 뭐나 다 이겨나갔다.
그러면서도 중국에 계시는 어머니,아버지한테 전화할때는 지금 너무나 잘잇는다고 항상 웃엇었다..
작년여름에 중국갔을때 어머니,아버지께서 나한테 하신말 인상에 깊다..
<련아,우리가 가장 너한테 감사한건 니가 건강하게 커줘서 감사하고 또 항상 씩씩해서 고맙고
그리고 남들 애들은 첨에 일본가서 힘들다,바쁘다 그러면서 울면서 전화온다던만 너는 언제나 웃으면서
잘잇는다고 전화와서 고마웠다.물론 힘들다는걸 다 알고 잇다만 그래도 말로나마 그렇게 안위해주니
근심도 덜 하게 되는구나...그래서 항상 너한테 감사한 마음뿐이다..>
..
그말을 듣고 나는 엄마 목을 끌어안고 한참 울엇엇다..
부모님은 항상 그렇게 방방곡곡 작은 곳에서부터 자식을 생각한다.자신의 모든것을 다 빼주어도
달갑게 여기는 그런 나의 훌륭한 부모님이시다..언제한번 나한테 바란것 하나 없이 공부만 잘하고
항상 착하게 살고 건강 해란다..
항상 그런 부모가 나의 든든한 뒤심이 되였었길래 오늘의 내가 잇다고 여겨진다.
내가 만약 이런 훌륭한 어머니,아버지가 없었더라면 나는 지금 이렇게 편히 공부도 할수 없다..
부모님의 그런마음을 나는 너무 일찍 알앗다.그래서 내가 첫 5년 울지 않은원인이다...
부모님께 효성을 다못할진대 걱정하는마음 조금이라도 덜어들이고 싶엇던거다..
허나 작년부터 나는 곧잘 울었다.개인일상의 흐트러짐도 많앗고 성격도 많이 변해갔다..
오늘도,나는 전화에서 어머니앞에서 울엇다..요즘에 들어서서 두번째로 되는 울음이다.
어머니하고 의견분기가 조금 있엇던건 사실이지만 100에 100을 꼽아도 모두 내잘못이다.
어머니는 단지 나의 미래를 걱정해주었을뿐이다..
또 내울음으로 하여 어머니를 섧게 하였던거도 사실이다..아마 지금쯤은 어머니도 울고 잇으리라.
그래서 나도 지금 가슴이 너무너무 아프다.심장이 산산이 부서지는것 같다.
눈물이 쉼없이 볼을 타고 흐른다.
전화에 대고 쿨쩍거린 내 자신이 더없이 미워진다..
이제 정말 다신 안그럴련다..
어머니,울보는 죄송합니다..다신 안울께요..
저녁에 다시 전화해서 따뜻한 말들로 그간 치솟았던 부모자식간의 담장벽을 깨보련다.
부모님 앞에서 함부로 울지맙시다..자식이 눈물흘릴때 부모님은 가슴에서 피눈물 떨굴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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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3)
왜 련정이느 울것같지않더만...자꾸 울면 온달한테 시집보내야지...^^
이글쓰면서리두 울었지 ?
에휴...
참 고생이 많으셨네여...
어머니도 아실꺼에요..련정님의 여린 마음을...
힘내세여...
성공하시길 바라며...
참 고생이 많으셨네여...
어머니도 아실꺼에요..련정님의 여린 마음을...
힘내세여...
성공하시길 바라며...
나그내 잘 아이 해주는가? 본가집 생각이 나면 ....그렇다던데...
련정님~~ 파이팅~
련정님~~ 파이팅~
읽으며 나두 눈물이 막나는데 휴
나하구 너무나 비슷해서 나의 지나간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나하구 너무나 비슷해서 나의 지나간 나날들이 주마등처럼
ㅎㅎ 울보 여기 또 있었구나 ~
저두 너무 잘 울어서 <쇼라빠>라면 모르는 사람 없었는뎅
어쩜 그렇게 잘 울었는지 ㅋ 근데 지금두 잘 울어요 ~
울고 싶을때 참지 말고 소리내서 크게 울어보세요
그럼 속이 시원하고 스트레스도 확 풀수 있으니깐요 ㅋㅋ(물론 제 경험이죠)
련정님 힘내세요 ~
운다고 해서 실망하는건 아니구 약자가 아니거든요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울고싶을때 소리내서 울어봐요 (사람 없는곳에서요...)
저두 너무 잘 울어서 <쇼라빠>라면 모르는 사람 없었는뎅
어쩜 그렇게 잘 울었는지 ㅋ 근데 지금두 잘 울어요 ~
울고 싶을때 참지 말고 소리내서 크게 울어보세요
그럼 속이 시원하고 스트레스도 확 풀수 있으니깐요 ㅋㅋ(물론 제 경험이죠)
련정님 힘내세요 ~
운다고 해서 실망하는건 아니구 약자가 아니거든요
남자든 여자든 상관없이 울고싶을때 소리내서 울어봐요 (사람 없는곳에서요...)
착한 련정님,다 그럴때 잇는겜다.나두 힘들어서 엄마앞에서 울어버린게 ,나느 그러구 많이 편해졌는데 엄마가 마음속에 두구두구 그냥 생가슴앓구 잇는거 알구 자신을 얼마 탓했는지 모름다.
이그..울보련정님,딱 그치쇼.어머님 알므 아까바하갯슴다.
지금즈음은 어머님하구 통화하고잇을가..지금즈음은 감격의 눈물 흘리고잇을가..
이그..울보련정님,딱 그치쇼.어머님 알므 아까바하갯슴다.
지금즈음은 어머님하구 통화하고잇을가..지금즈음은 감격의 눈물 흘리고잇을가..
아버지 어머니한테 효성을 잘해보세요
저는 지금 와서 후회 많이 해도 이미 효성할 기회도 없어서요 .....휴.....
저는 지금 와서 후회 많이 해도 이미 효성할 기회도 없어서요 .....휴.....
이긍긍..우리 련정이 지금 가슴이 터질것같겠꾸나 ..ㅎㅎ
부모속 썩이지 않는 자식이 어디있겠니?속 썩이지않아도 부모는 부모나름대로 온갖
자식걱정을 다 하시면서 보내실텐데 ...울음 뚝 그치고 생각 다시하구 그리고 부모님한테 전화드려라 ㅎㅎ ..이글만 보아도 련정이 넌 훌륭한 자녀이다 ...ㅎㅎ 에공..언니눈에서도 눈물이 똘랑하네 ..ㅎㅎ
부모속 썩이지 않는 자식이 어디있겠니?속 썩이지않아도 부모는 부모나름대로 온갖
자식걱정을 다 하시면서 보내실텐데 ...울음 뚝 그치고 생각 다시하구 그리고 부모님한테 전화드려라 ㅎㅎ ..이글만 보아도 련정이 넌 훌륭한 자녀이다 ...ㅎㅎ 에공..언니눈에서도 눈물이 똘랑하네 ..ㅎㅎ
글 읽으니 어째 내 눈시울이 뜨거워 난다...
우리 이쁜 련정이.. 요즘들어 많이 힘든 모양이구나,,잘 이겨내고,,
그리고,,울고싶으면 울어야지,,참으면 병난다,,
울고 난뒤에 부모님 한테 잘 얘기들이고 부모님 맘 잘 풀어드려,,
덜 걱정하고 덜 근심하게,,그래도 나보다 낫다.난 맨날 그러는데,,^^
홧팅!!~~
그리고,,울고싶으면 울어야지,,참으면 병난다,,
울고 난뒤에 부모님 한테 잘 얘기들이고 부모님 맘 잘 풀어드려,,
덜 걱정하고 덜 근심하게,,그래도 나보다 낫다.난 맨날 그러는데,,^^
홧팅!!~~
세상에서 가장 사심없이 맑고 조건없는 사랑은 부모사랑입니다.
이밤도 외국땅에서 고생할 자식들을 생각하며 불면의 밤을 보내시며
베개잇을 눈물로 적실 수많은 부모님들...
자식이 돌아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실 우리부모님들...
이밤도 외국땅에서 고생할 자식들을 생각하며 불면의 밤을 보내시며
베개잇을 눈물로 적실 수많은 부모님들...
자식이 돌아올 날을 손꼽아 기다리실 우리부모님들...
글을 읽으면서 련정님 착하고 강하다는 느낌이 들어요...
하지만 누구나 다 한정이 있죠...스트레스.등으원인으로...
울고싶을때는 울어요..하지만 부모앞에서는 울지말아요...
저도 운적이있는데..............*내가 일본에서 울면서 전화오면 어머니는 일주일동안 밥도 제대로 못드신대요* 그것도 모르고 ...전에 나는 ....ㅠㅠㅠㅠ
스트레스 해소법은 많지만 우는 방법이 아주 좋대요....눈물로 많은 스트레스 요소가 나간대요....어디서 보았는지 잘 생각나지 않지만 슬픈노래를 부르면서 슬픈생각하면서 울고나면 몸이 아주 거뿐하다 그래요....
일본은 낮에 노래방 가며는 많이 싸잖아요....스트레스 쌓이고 힘들때 그곳에 가서 한번 실험해보세요.......
언제나 해맑게 웃는 련저의 모습이 아름다와요.....화이팅!!
하지만 누구나 다 한정이 있죠...스트레스.등으원인으로...
울고싶을때는 울어요..하지만 부모앞에서는 울지말아요...
저도 운적이있는데..............*내가 일본에서 울면서 전화오면 어머니는 일주일동안 밥도 제대로 못드신대요* 그것도 모르고 ...전에 나는 ....ㅠㅠㅠㅠ
스트레스 해소법은 많지만 우는 방법이 아주 좋대요....눈물로 많은 스트레스 요소가 나간대요....어디서 보았는지 잘 생각나지 않지만 슬픈노래를 부르면서 슬픈생각하면서 울고나면 몸이 아주 거뿐하다 그래요....
일본은 낮에 노래방 가며는 많이 싸잖아요....스트레스 쌓이고 힘들때 그곳에 가서 한번 실험해보세요.......
언제나 해맑게 웃는 련저의 모습이 아름다와요.....화이팅!!
님의 이글은 지친 일본유학생활을 하고 있는 여러분에게 아주 큰 힘이 될것입니다.
나이보단 어려보여두 씩씩하구 강하게 생겼더구만, 울구싶을때는 팡팡 소리내서 우오!!!
좋은 동미두 있재뭐이요???ㅎㅎㅎ금방 왔을때 짰다므 마다 유칭커왠 ~~~간바레에!!!
좋은 동미두 있재뭐이요???ㅎㅎㅎ금방 왔을때 짰다므 마다 유칭커왠 ~~~간바레에!!!
랭혹하고 무정하기 그지없다고 남들의 비난을 잘 받던 이 터미네이터의 마음에도 눈물이 흐르는 감동적인 글이군요....
자식들을 일본으로 떠나보내고 마음고생 몸고생을 겪으시는 부모님들이 눈앞에 자꾸만 얼른거려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습니다....
세월의 흐름속에 눈가에 주름만 늘어가시는 부모님....그런 부모님들을 일본에 있는 우리들은 얼마나 생각했는지?....그 흔한 전화도 자주 안하고.....
불효자식이라는 생각에 마음은 더욱더 터져만 옵니다....
련정님의 좋은글을 잘보고 다시한번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자식들을 일본으로 떠나보내고 마음고생 몸고생을 겪으시는 부모님들이 눈앞에 자꾸만 얼른거려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습니다....
세월의 흐름속에 눈가에 주름만 늘어가시는 부모님....그런 부모님들을 일본에 있는 우리들은 얼마나 생각했는지?....그 흔한 전화도 자주 안하고.....
불효자식이라는 생각에 마음은 더욱더 터져만 옵니다....
련정님의 좋은글을 잘보고 다시한번 자기자신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우는건 둘째치고 빨리 부모님한테 손자손녀를 안겨드려야지?
그래, 눈물흘려도 부모앞에서 흘리지말아야지...
넘나 훌륭한 글이라서 나두 쯔이니 회사에서 눈물딸랑~~~
언제나 봐두 착한 우리 련정이구나~~~ 화이팅~~~
넘나 훌륭한 글이라서 나두 쯔이니 회사에서 눈물딸랑~~~
언제나 봐두 착한 우리 련정이구나~~~ 화이팅~~~
이 좋은글보구 두 플 안 단 놈들은 멀 생각할까 휴~~
난 달구 추천두 함다 ㅎㅎ
그리구 나두 한번두 운적이 없는데 ~~
돌이켜보면 통장에 남은 돈은 237엔 기억에 넘 생생함
그리구 지갑에는 1023엔 막 미칠번 했음다 휴 ~ ~
원래 100만엔 있었는데 학비내구 집에 갔다오니 말이다 뻥~~~~
님들은 이런 경험 없나유 ?? 그래두 친구놈이라는게 참 좋더군유~~
눈치 알체구 5만엔 꺼내주며 바쁘면 먼저 써람다 ㅎㅎ
그러니 일보와서 진심으로 친한 친구가 사귀게 된것두 참 기쁨다 ㅎㅎ
이상 !!
그리구 더 울지마시죠 ??
난 달구 추천두 함다 ㅎㅎ
그리구 나두 한번두 운적이 없는데 ~~
돌이켜보면 통장에 남은 돈은 237엔 기억에 넘 생생함
그리구 지갑에는 1023엔 막 미칠번 했음다 휴 ~ ~
원래 100만엔 있었는데 학비내구 집에 갔다오니 말이다 뻥~~~~
님들은 이런 경험 없나유 ?? 그래두 친구놈이라는게 참 좋더군유~~
눈치 알체구 5만엔 꺼내주며 바쁘면 먼저 써람다 ㅎㅎ
그러니 일보와서 진심으로 친한 친구가 사귀게 된것두 참 기쁨다 ㅎㅎ
이상 !!
그리구 더 울지마시죠 ??
눈물 나오는거 겨우 참고 다 읽어봤어요.
님의 말처럼 부모앞에서는 절대로 울지 말아야 하네요.
님의 말처럼 부모앞에서는 절대로 울지 말아야 하네요.
ㅠㅠ...내가 힘들게 살아왔다구 생각했는데..련정님 글 읽고 마음이 찡하네요..
고생한 만큼 행복이 따르니..아자아자 화이팅!!
고생한 만큼 행복이 따르니..아자아자 화이팅!!
음~~~~
좋은 글 읽고 감다~
추천누르고 감다~
좋은 글 읽고 감다~
추천누르고 감다~
그래 .자식이 눈물 흘릴때 부모들은 피눈물 떨구지 .
오로지 자식만을 바라보는 부모들을 위해서 엎어지면
툭 툭 털고 일어난 우리가 아니겠니 ?
련정아 우리 다 같이 힘내자 ..화이팅 !
오로지 자식만을 바라보는 부모들을 위해서 엎어지면
툭 툭 털고 일어난 우리가 아니겠니 ?
련정아 우리 다 같이 힘내자 ..화이팅 !
련정님이 쓰신 글 잘 읽었습니다,마지막 한마디 자식이 눈물 흘리면 부모님은 맘속으로 피눈물 흘리신다,이말 감동입니다,부모님 걱정 안끼쳐드릴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또 그런 씩씩한 모습만 부모님한테 보여드린것으로도 련정님 충분히 훌륭합니다,근데요,가끔씩 가다가 부모님한테 힘든맘 보여드리는것도 좋은데요,전 그렇게 생각해요,암튼 힘내고 홧팅!
련정님 나중에는 꼬~옥 성공해서 기쁨의 눈물을 부모님한테 보여보세요...착하신 분이라
꼭 잘 될거라고 생각해요.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감사하는 맘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꼭 잘 될거라고 생각해요. 세상의 모든 부모님들께 감사하는 맘으로 이 글을 썼습니다.
먼저 자아성숙을 이뤄냈다는것에 축의를 표시하고
연변특산홈쇼핑에 이름 작작 내밀기를 바라고
내 자게아이피차단이나 해제해주시오.....
연변특산홈쇼핑에 이름 작작 내밀기를 바라고
내 자게아이피차단이나 해제해주시오.....
좋은글 읽었습니다.
한동안 씩씩하게 나가는 같았는데...끝내는 울었네요.
홈피글도 거의 읽었거든요...착각일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알것같아요.
힘들고 지칠때는 그럴수도 있죠.더더욱 여자니깐.그리구 인간이니까 누구나
똑같이 겪는 일입니다.기죽지 마시구 더 힘내세욤.
씩씩할때 제일 멋있습니다.
한동안 씩씩하게 나가는 같았는데...끝내는 울었네요.
홈피글도 거의 읽었거든요...착각일지 모르겠지만 조금은
알것같아요.
힘들고 지칠때는 그럴수도 있죠.더더욱 여자니깐.그리구 인간이니까 누구나
똑같이 겪는 일입니다.기죽지 마시구 더 힘내세욤.
씩씩할때 제일 멋있습니다.
私もお父さんに電話しながら泣いたことがありました。もちろんおとうさんは3日くらい寝なかったんです。>< いまはなるべく泣かないように。。。。
ヒムネセヨ!!!
ヒムネセヨ!!!
글 읽고 눈물 좀 뺏습다........
어머니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 읽으며.......나도 자주 듣든 말이엿어요..
어머니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 읽으며.......나도 자주 듣든 말이엿어요..
련정언니..밝게 웃는 모습이 어울립데다..홧팅~!
복받으실거예요..ㅎ
복받으실거예요..ㅎ
우는것은 둘째치고 결혼해.
ㅊㅊ 밟고 간다.
여자우는 모습 참으로 귀엽다....
넘 귀여워 맘 약해지는거 남자일거야...ㅎㅎㅎ
넘 귀여워 맘 약해지는거 남자일거야...ㅎㅎㅎ
회답늦어져서 많이 죄송합니다..
저를 관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쥐님..보기와는 달리 울보랍니다..ㅎㅎ정말 온달한테 시집이나 갈라나..
xkim님..예..부끄럽게설두 그랫습니다.ㅋㅋ
방울이님..항상 고맙습니다.님두 타향에서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TDK님..나그네?본가집?ㅋㅋ그건 아닌데요.이제 시집가면 봐야죠.
토끼님..눈물 흘리게 해서 죄송합니다.일본에 오신분들 거의모두가 첨에는 힘들었죠.
코스모스님..그럼 님두 울보?님은 <쇼라빠>..ㅎㅎ나는<울래미>인데..저두 지금두 잘울어요,그냥 어머니,아버지앞에서만은 울고싶지 않은데.자꾸 주책없이 눈물나가설요.ㅎㅎ
앨리스님..님두 저하구 같은경험이네요.저 그날저녁 이미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구 그랫었구 어머니하구두 웃으면서 이야기도 나눳어요..여러분들한테 고마운 마음뿐
용호님..죄송합니다.실례햇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있을때 잘해드리겟습니다
태생이언니..언니 소중한 눈물빼서 미안합니다.그리고 그날 이미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 전햇어요..ㅎㅎㅠㅠ아직도 애기여서...ㅋㅋ
siyu님..미안해요..이담부턴 슬픈글 될수록 피해서 쓰겟습니다.
착한여자님..오랜만이다..고마워..ㅎㅎ이미 다 해결햇어..새해에두 건강하구 좋은일만 그득하길 바란다.
백야님..세상에서 가장 변하지 않은 사랑도 부모사랑이 아닌가 봅니다.부모사랑만큼 위대한 사랑이 없죠..잇을때 잘해드리고싶다만 맘처럼 움직이지 않네요..
루비님..정말 그런가봐요.자식이 울면서 전화오면 부모님이 일주일동안 밥 제대로 드시지못한다는말.제가 이글을 쓰고 그날저녁 전화를 하기전까지.어머니는 밥 못드셧다네요.그래서 마음이 더구나 아팠습니다.
가을바람님..저의 경험이 여러 류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기쁘게 생각하겟습니다.
저를 관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박쥐님..보기와는 달리 울보랍니다..ㅎㅎ정말 온달한테 시집이나 갈라나..
xkim님..예..부끄럽게설두 그랫습니다.ㅋㅋ
방울이님..항상 고맙습니다.님두 타향에서 건강하시고 힘내시길 바랄께요.
TDK님..나그네?본가집?ㅋㅋ그건 아닌데요.이제 시집가면 봐야죠.
토끼님..눈물 흘리게 해서 죄송합니다.일본에 오신분들 거의모두가 첨에는 힘들었죠.
코스모스님..그럼 님두 울보?님은 <쇼라빠>..ㅎㅎ나는<울래미>인데..저두 지금두 잘울어요,그냥 어머니,아버지앞에서만은 울고싶지 않은데.자꾸 주책없이 눈물나가설요.ㅎㅎ
앨리스님..님두 저하구 같은경험이네요.저 그날저녁 이미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구 그랫었구 어머니하구두 웃으면서 이야기도 나눳어요..여러분들한테 고마운 마음뿐
용호님..죄송합니다.실례햇습니다.그리고 감사합니다.있을때 잘해드리겟습니다
태생이언니..언니 소중한 눈물빼서 미안합니다.그리고 그날 이미 어머니한테 전화해서 미안하다 전햇어요..ㅎㅎㅠㅠ아직도 애기여서...ㅋㅋ
siyu님..미안해요..이담부턴 슬픈글 될수록 피해서 쓰겟습니다.
착한여자님..오랜만이다..고마워..ㅎㅎ이미 다 해결햇어..새해에두 건강하구 좋은일만 그득하길 바란다.
백야님..세상에서 가장 변하지 않은 사랑도 부모사랑이 아닌가 봅니다.부모사랑만큼 위대한 사랑이 없죠..잇을때 잘해드리고싶다만 맘처럼 움직이지 않네요..
루비님..정말 그런가봐요.자식이 울면서 전화오면 부모님이 일주일동안 밥 제대로 드시지못한다는말.제가 이글을 쓰고 그날저녁 전화를 하기전까지.어머니는 밥 못드셧다네요.그래서 마음이 더구나 아팠습니다.
가을바람님..저의 경험이 여러 류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기쁘게 생각하겟습니다.
세진이님..감사합니다.누구신지 영 궁금하네요.저를 잘 아는 분 같기도하구요..ㅎㅎ암튼 고맙습니다.님도 새해에 하시는 일 뜻때로 되길 바라겟습니다^^
터미네이터님..죄송합니다.제가 님의 심경을 다쳤나보네요.이담부턴 정말로 슬픈글은 피하도록하겟습니다.그리고 제글을 이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정말 부모님한테 잘해드려야겟다는 생각도 지금 많이 나고있습니다.
벌거지님..ㅎㅎ손자,손녀?아직 멀었습니다..ㅋㅋ
거부기언니..회사에서 눈물흘려서 괜찮으세요?죄송죄송.언니두 이담에 날 많이 교육해주세요.아직도 성숙못된 애긴가봐요..ㅋㅋ
빨간 까꾸리님..리플,추천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님두 그런 기억 있으셧군요..저두 한달생활비 7천엔 댈랑 남겨두고 친구한테 학비해라고 모두 꿔주고 한달고생한적이 잇는데..ㅋㅋㅋ친구란 뭔지..참 좋네요..
CAT님..죄송합니다.저두 정말 인젠 부모님앞에서 울지않기로 결심햇습니다.
귀공자님..감사합니다.고생한만큼 정말 행복이 따르리라 굳게 믿고있습니다.님도 새해에 행복만땅하시길 바랍니다.
(⌒▽⌒)♪♪님..추천 감사합니다..이후에도 많이 일본체험수기를 애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시스언니..고맙습니다.언니도 새해에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면서.우리함께 힘내요.새해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다람쥐님..따뜻한 코멘트 감사합니다.항상 노력한다고 하는게 잘안되는게 자식이네요..또 항상 마음뿐이지 행동으로 넘어못가는것도 자식인가봅니다.새해에는 정말 잘해드릴려고 결심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속의 쉼터님..고맙습니다.꼭 노력해서 성공한 모습으로 돌아가겠습니다.님도 새해에 힘을 내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라겟습니다.
노마인드님..아이피차단이라구요?전 누구 아이피도 차단한적없는데요..무슨 일인지..
WTF님..제 홈피글 읽엇어요?ㅎㅎ놀랍고 또 감사합니다.그리고 항상 씩씩하도록 노력하겟습니다.이후에도 많이 부탁드릴께요..
역시만티님..감사합니다.아마 그런가 봐요..부모님은 자식만위해서 살지만..우리는 항상 그 마음의 10분의 1도 리해못하는가봅니다.정말 있을때 잘해드려야겟다고 생각합니다.
뽀드득님..그래요?님의 부모님도 그런말씀 하시는가봐요.응당 자식이 부모님한테 감사를 드려야겟는데.우리집은 꺼꾸로 부모님께서 나한테 감사하다고 하니 가슴깊이 와닿았습니다.
아련님..ㅎㅎㅎ감사합니다.항상 밝게 웃도록 노력해야지..아련님도 행복하세요..홧팅~!
꼬리님..결혼?ㅎㅎ좀 생각해보구요..추천 감사합니다..
사랑의바다님..제 친구도 그러던데..그런데 난 너무 울보돼서 좀 인제는 고칠려고 하고있습니다.ㅋㅋ
터미네이터님..죄송합니다.제가 님의 심경을 다쳤나보네요.이담부턴 정말로 슬픈글은 피하도록하겟습니다.그리고 제글을 이쁘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정말 부모님한테 잘해드려야겟다는 생각도 지금 많이 나고있습니다.
벌거지님..ㅎㅎ손자,손녀?아직 멀었습니다..ㅋㅋ
거부기언니..회사에서 눈물흘려서 괜찮으세요?죄송죄송.언니두 이담에 날 많이 교육해주세요.아직도 성숙못된 애긴가봐요..ㅋㅋ
빨간 까꾸리님..리플,추천 모두모두 감사합니다.님두 그런 기억 있으셧군요..저두 한달생활비 7천엔 댈랑 남겨두고 친구한테 학비해라고 모두 꿔주고 한달고생한적이 잇는데..ㅋㅋㅋ친구란 뭔지..참 좋네요..
CAT님..죄송합니다.저두 정말 인젠 부모님앞에서 울지않기로 결심햇습니다.
귀공자님..감사합니다.고생한만큼 정말 행복이 따르리라 굳게 믿고있습니다.님도 새해에 행복만땅하시길 바랍니다.
(⌒▽⌒)♪♪님..추천 감사합니다..이후에도 많이 일본체험수기를 애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시스언니..고맙습니다.언니도 새해에 좋은일만 가득하길 바라면서.우리함께 힘내요.새해에도 많이 부탁드립니다..
다람쥐님..따뜻한 코멘트 감사합니다.항상 노력한다고 하는게 잘안되는게 자식이네요..또 항상 마음뿐이지 행동으로 넘어못가는것도 자식인가봅니다.새해에는 정말 잘해드릴려고 결심하고 있습니다.
내 마음속의 쉼터님..고맙습니다.꼭 노력해서 성공한 모습으로 돌아가겠습니다.님도 새해에 힘을 내셔서 좋은 성과를 거두시길 바라겟습니다.
노마인드님..아이피차단이라구요?전 누구 아이피도 차단한적없는데요..무슨 일인지..
WTF님..제 홈피글 읽엇어요?ㅎㅎ놀랍고 또 감사합니다.그리고 항상 씩씩하도록 노력하겟습니다.이후에도 많이 부탁드릴께요..
역시만티님..감사합니다.아마 그런가 봐요..부모님은 자식만위해서 살지만..우리는 항상 그 마음의 10분의 1도 리해못하는가봅니다.정말 있을때 잘해드려야겟다고 생각합니다.
뽀드득님..그래요?님의 부모님도 그런말씀 하시는가봐요.응당 자식이 부모님한테 감사를 드려야겟는데.우리집은 꺼꾸로 부모님께서 나한테 감사하다고 하니 가슴깊이 와닿았습니다.
아련님..ㅎㅎㅎ감사합니다.항상 밝게 웃도록 노력해야지..아련님도 행복하세요..홧팅~!
꼬리님..결혼?ㅎㅎ좀 생각해보구요..추천 감사합니다..
사랑의바다님..제 친구도 그러던데..그런데 난 너무 울보돼서 좀 인제는 고칠려고 하고있습니다.ㅋㅋ
후후~내가 뚝!하려 했더니 벌써 그쳤구나...ㅎㅎㅎ
씩씩하게 보여두 너두 이렇게 여린데 있구나...ㅋㅋㅋ(하긴 전에두 알았지만...ㅋㅋ)
사람은 이러면서 크는거란다...(언니답징?헤헤)
씩씩하게 보여두 너두 이렇게 여린데 있구나...ㅋㅋㅋ(하긴 전에두 알았지만...ㅋㅋ)
사람은 이러면서 크는거란다...(언니답징?헤헤)
련정아..왜 요사이 뭔 일있었냐? 그사이 좀 바빠서 너한테 련락도 못해서 미안하구나..
나 지금 중국에 있어서 별로 어쩔수 없구나.이제 한달후 일본 돌아가니깐 그때 보자.미안하구나.
친구야 ..설 잘 쇠라........
나 지금 중국에 있어서 별로 어쩔수 없구나.이제 한달후 일본 돌아가니깐 그때 보자.미안하구나.
친구야 ..설 잘 쇠라........
우리 련이 갑자기 웬일이야,,, 그렇게 견강하더니,,, 어머님이랑 의견충돌 생겻어??
또 무슨일이냐? 요즘 연락 자주안해서 니 곁에서 발생한 일 모른는거 너무많어서
미안하구나,,, 난초가 이제 일본 돌아오면셋이서 만나자,, 그리구 니가 울면
부모님두 속으로 울구 계실걸 알면서 왜그랫냐,,, 앞으로는그러지마,,, 견강한
모습 게속 보여줘,,, 모든일이 다 잘 되길 바란다,,,
또 무슨일이냐? 요즘 연락 자주안해서 니 곁에서 발생한 일 모른는거 너무많어서
미안하구나,,, 난초가 이제 일본 돌아오면셋이서 만나자,, 그리구 니가 울면
부모님두 속으로 울구 계실걸 알면서 왜그랫냐,,, 앞으로는그러지마,,, 견강한
모습 게속 보여줘,,, 모든일이 다 잘 되길 바란다,,,
너의 울음소리가 여기까지 울려퍼졌는지 문득 쉼터에 들렀다가 니 글이 있어서 클릭하니...............그래서 차마 니 우는걸 그냥두구갈수없어 일케 거의 일년만에 리플을 남기느구나ㅎㅎ
요즘 힘드는 모양이구나,왜 하는일이 잘 되지않어? 그래서 엄마와 의견충돌이 생기고?
울구싶으면 나한테 전화해서 울꺼지,아님 울집에 오던지,맛있는거해줄께^^
음력설 어떻게 지내니? 새해에는 다시 씩씩한 련정으로 돌아가기 바람,글구 가끔씩은 연약한 모습두 보여주라......련락도 자주 하구,응?!
참,너의 휴식일 또 까먹었당,다시 메일보내 알려줘,그럼 우리 시간맞춰 야끼니꾸 먹으로 가자^6^
요즘 힘드는 모양이구나,왜 하는일이 잘 되지않어? 그래서 엄마와 의견충돌이 생기고?
울구싶으면 나한테 전화해서 울꺼지,아님 울집에 오던지,맛있는거해줄께^^
음력설 어떻게 지내니? 새해에는 다시 씩씩한 련정으로 돌아가기 바람,글구 가끔씩은 연약한 모습두 보여주라......련락도 자주 하구,응?!
참,너의 휴식일 또 까먹었당,다시 메일보내 알려줘,그럼 우리 시간맞춰 야끼니꾸 먹으로 가자^6^
오늘 다시 한번 처음부터 아래 풀까지 몽땅 자세하게 읽어봤음다
쉼터에 올린 글가운데서 어쩌다 가슴을 콕콕 찌르는 감동적인글을 보게되였어요
나도 막 눈이 핑해나는게 .......
련정님은 아주 보람있게 살아가시는 분이군요
련정님한텐 꼭 아름다운 앞날이 찾아올꺼라고 믿습니다
열심히 살아보세요 !
ㅎㅎ 치나미니 ......연변물산은 장사 잘 됨두?
재빌루 만든 쇼핑싸이터인지요 ? 아주 잘 만들었더군요 ㅎㅎ
붐다양 ㅎㅎ
넘 존 글이여서 추천을 올림니다ㅎㅎ
담에도 시간나면 존 글을 부탁해요
쉼터에 올린 글가운데서 어쩌다 가슴을 콕콕 찌르는 감동적인글을 보게되였어요
나도 막 눈이 핑해나는게 .......
련정님은 아주 보람있게 살아가시는 분이군요
련정님한텐 꼭 아름다운 앞날이 찾아올꺼라고 믿습니다
열심히 살아보세요 !
ㅎㅎ 치나미니 ......연변물산은 장사 잘 됨두?
재빌루 만든 쇼핑싸이터인지요 ? 아주 잘 만들었더군요 ㅎㅎ
붐다양 ㅎㅎ
넘 존 글이여서 추천을 올림니다ㅎㅎ
담에도 시간나면 존 글을 부탁해요
메모사랑님...ㅎㅎㅎ역시 언니답습니다..나도 그램 요며칠사이에 많이 컸남?ㅋㅋ그램 더욱 많이 울어야 더욱 빨리 큽니까?헤헤..
난초야..중국가서 잘있어?어쩌다 가는데 푹쉬고 오렴아..돌아오면 오랜만에 친구들 모이자..내 맛잇는거 해주마..설잘쇠라..어머님한테두 문안전하구.^^
키티야..ㅋㅋ오늘은 웬일이야?난초두 오구 너두 오구..ㅎㅎ모두들 내가 보구싶었나?ㅋㅋ알써.나두 인젠 컸는데 더 울지말아야지.고맙다.친구야.이제 만나자.
가필드언니..정말 오랜만입니다..꼬박 1년만인가?동경지역에서 가장맛있는 야끼니꾸 사주겟다는 약속 나 잊지않고 기억하구 잇는데..언니 사주겟다는 날이면 내무조껀 휴식일일껨다..ㅋㅋㅋ음력설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길..언니가 중국돌아가기전에 자주 만나야겟는데..
용호님..감사합니다.추천도 감사하구요.더우기는 따뜻하게 써주신 코멘트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겟네요.님도 새해에 하시는 일 뜻대로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연변물산을 관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아직은 시작이여서 미숙한 점도 많구요.장사도 아직은 <마다마다>네요..ㅎㅎ이후에도 많은 조언,건의 부탁드립니다.^^
난초야..중국가서 잘있어?어쩌다 가는데 푹쉬고 오렴아..돌아오면 오랜만에 친구들 모이자..내 맛잇는거 해주마..설잘쇠라..어머님한테두 문안전하구.^^
키티야..ㅋㅋ오늘은 웬일이야?난초두 오구 너두 오구..ㅎㅎ모두들 내가 보구싶었나?ㅋㅋ알써.나두 인젠 컸는데 더 울지말아야지.고맙다.친구야.이제 만나자.
가필드언니..정말 오랜만입니다..꼬박 1년만인가?동경지역에서 가장맛있는 야끼니꾸 사주겟다는 약속 나 잊지않고 기억하구 잇는데..언니 사주겟다는 날이면 내무조껀 휴식일일껨다..ㅋㅋㅋ음력설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새해에 복많이 받으시길..언니가 중국돌아가기전에 자주 만나야겟는데..
용호님..감사합니다.추천도 감사하구요.더우기는 따뜻하게 써주신 코멘트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과찬에 몸둘바를 모르겟네요.님도 새해에 하시는 일 뜻대로 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연변물산을 관심해주셔서 고맙습니다.아직은 시작이여서 미숙한 점도 많구요.장사도 아직은 <마다마다>네요..ㅎㅎ이후에도 많은 조언,건의 부탁드립니다.^^
ㅉㅉ 넌 왜 울구 난리야... 크다만게....
담에 울고 싶음 언니 찾아오나........... 니 울어서 목이 쉬구..
눈이 띵띵 붇길때까지..... 울게 가마이 나두마..ㅎㅎ
니 정말 기특하다.... 그래..담엔 엄마앞에서 울지 마라..
넌 눈물 흘리지만...부모님은 피를 흘릴지도 모른다~~ 알써..짜씩이~
담에 울고 싶음 언니 찾아오나........... 니 울어서 목이 쉬구..
눈이 띵띵 붇길때까지..... 울게 가마이 나두마..ㅎㅎ
니 정말 기특하다.... 그래..담엔 엄마앞에서 울지 마라..
넌 눈물 흘리지만...부모님은 피를 흘릴지도 모른다~~ 알써..짜씩이~
언제 봐두 마음에 와닷는 련정이의 글....오늘도 한가슴 감동을 먹었다.
부모님걱정을 덜어드리려구 노력하는 련정이의 심청이같은 마음이 넘 대견스럽구
기특하구나...부모만큼 자식마음 아는 분은 없다구 생각한다. 자식의 아픔마저 다 품어주
려구 하는게 부모님 마음이시구...그래.부모님앞에서 눈물 흘리지않는, 부모님한테 걱정
을 끼쳐드리지않는 자식이 되자.
부모님걱정을 덜어드리려구 노력하는 련정이의 심청이같은 마음이 넘 대견스럽구
기특하구나...부모만큼 자식마음 아는 분은 없다구 생각한다. 자식의 아픔마저 다 품어주
려구 하는게 부모님 마음이시구...그래.부모님앞에서 눈물 흘리지않는, 부모님한테 걱정
을 끼쳐드리지않는 자식이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