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랑 레스토랑에 갔었습니다.
엄마는 일본에 온지 2개월밖에 안됩니다.
레스토랑엔 손님이 너무 많지 않아서
안내하는 사람도 없었기에
2명테블에 들어가서 앉았습니다.
복무원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덴쬬인가?비슷한 사람이 우릴보구
다시 안내하겠으니 문밖에 의자에서 기다리라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또 그자리가 요약한테블인줄알구 그대로 문밖에 의자쪽에
나왔습니다.
왜?엄마가 이상한 눈길로 저한테 물었습니다.
전 그냥 우리가 안내해주기전에 들어가서 다시 안내해준다가 했습니다.
분명히 아까 그자리는 빈자린데 ???
엄마가 또 다시 저한테 이해가 안되는 눈길로 물었습니다.
덴쬬는 내 이름을 적은후 한참후에 안내했습니다.
근데 안내된 자리는 아까 한번 앉았던 자리였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엄마는 억울한 표정으로 저 사람 *바보아냐?*
분명히 빈 자린데 다시 들어와 앉아야 돼 ?
전 한마디로 일본사람은 로봇이니까 .
뭐나 가게 시스템대로 해야 속이 풀리나봐요 .ㅋㅋ
일본은 뭐나 순서를 따지는 나라인것같습니다.
일본에 금방왔을때 줄서는데 습관이 돼있는 현상에
아 역시 일본은 다른데가 있구나 고 느낀적도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일본에 온지 엄마 또한 오늘같은 일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겠죠.
언젠가는 오늘같은 일이 되풀이 되여도 자연히 습관되여 있을지도 있겠죠 .
엄마는 일본에 온지 2개월밖에 안됩니다.
레스토랑엔 손님이 너무 많지 않아서
안내하는 사람도 없었기에
2명테블에 들어가서 앉았습니다.
복무원이 오기를 기다리는데
덴쬬인가?비슷한 사람이 우릴보구
다시 안내하겠으니 문밖에 의자에서 기다리라고 하는것입니다.
저는 또 그자리가 요약한테블인줄알구 그대로 문밖에 의자쪽에
나왔습니다.
왜?엄마가 이상한 눈길로 저한테 물었습니다.
전 그냥 우리가 안내해주기전에 들어가서 다시 안내해준다가 했습니다.
분명히 아까 그자리는 빈자린데 ???
엄마가 또 다시 저한테 이해가 안되는 눈길로 물었습니다.
덴쬬는 내 이름을 적은후 한참후에 안내했습니다.
근데 안내된 자리는 아까 한번 앉았던 자리였습니다.
너무 어처구니 없었습니다.
엄마는 억울한 표정으로 저 사람 *바보아냐?*
분명히 빈 자린데 다시 들어와 앉아야 돼 ?
전 한마디로 일본사람은 로봇이니까 .
뭐나 가게 시스템대로 해야 속이 풀리나봐요 .ㅋㅋ
일본은 뭐나 순서를 따지는 나라인것같습니다.
일본에 금방왔을때 줄서는데 습관이 돼있는 현상에
아 역시 일본은 다른데가 있구나 고 느낀적도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 일본에 온지 엄마 또한 오늘같은 일이 도저히 이해가 안되겠죠.
언젠가는 오늘같은 일이 되풀이 되여도 자연히 습관되여 있을지도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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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母さんもすぐ慣れると思いますよ~っていうかなおちゃん羨ましいな、親孝行できて
ドンマイ、ドンマイ、、、
바보 맞어요...ㅋ.ㅋㅋ
정말 답답해요.
그럴때마다 전 내가 일본에 사는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유도리없는 일본 사람 ....
그럴때마다 전 내가 일본에 사는구나 하고 생각합니다.
유도리없는 일본 사람 ....
뭐나 순서대로 하는 만큼 질서가 있잖아요.
무엇을 하던 꼭 그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일할때도 중국사람들의 생각에는 쓸데없는 절차가 많지만
꺼꾸로 그런 절차가 없으면 얼마나 란잡해질지 모르죠.
단지 저의 견해예요. ㅎㅎ
무엇을 하던 꼭 그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일할때도 중국사람들의 생각에는 쓸데없는 절차가 많지만
꺼꾸로 그런 절차가 없으면 얼마나 란잡해질지 모르죠.
단지 저의 견해예요. ㅎㅎ
질서는 지켜야하지만 가끔은 정황을 봐 가며 하는것도 나쁘지는 안다고 생각합니다.
(그당시 어차피 히마인데)
(그당시 어차피 히마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