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후 우리학교 류학생 15명이 일본모고중의 청구를 받구 교류회에 참석하러 갔다왔습니다. 체육장에서 자아소개를 하고 류학생 두명이 개인끼를 표현하고 (태권도 하고 快板) 후에 15명이 1학년의 6개반급에 분배되여 들어가서 교류활동을 하게 되였습니다.
저는 5반에 (남녀학생 포함해서 40명정도) 들어가게 되였는데 저와함께 들어간 또 다른 두 학생은 한국인녀류학생이였습니다. 워낙 우리학교에 조선족학생하고 한국학생이 적은 연유로 서로 알고있고 만나면 인사도 하는 처지라서 우리셋은 인차 호흡을 맞추면서 일본학생들과 교류하게 되였습니다.
제가 말할려는 내용은, 교류회가 끝나고 나중에 작별인사를 할때 발생한 일입니다.
남학생 세명이 나와서 우리한테 꽃을 선사하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일 마지막에 꽃을 받는 사람이였습니다. 제일 처음 꽃을 드리는 남학생은 <오늘 수고했습니다 > 라고 말하면서 한국류학생한테 꽃을 선물했습니다. 두번째 꽃을 드리는 남학생은 <잘 부탁합니다 >하면서 꽃을 또 한명의 한국류학생한테 드렸습니다. 이요이요 나의 차례 ~
저의 앞에 서있던 남학생이 불시에 한쪽 무릎을 꿇고 꿇어앉았습니다. 두손으로 꽃을 받들고 머리를 숙이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순간 ~ 전반에 폭소가 터졌습니다. 저의 머리속에는 강호동의 연애편지의 한장면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와 ~ 너무 깜짝스럽게 발생한 일이여서 정말 이상야릇한 감정이 들었습니다.ㅋㅋ 부끄러운 말이지만 이제껏 남성분한테서 생화를 받아본적이 없는데 ... 저의 처음으로 받는 생화가 이런 방식이 되였을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는 꽃을 인차 받아안았습니다. 그리고 그 남학생한테 90도 경례를 하는것으로 나의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후에 다른 고중생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저한테 꽃을 선사한 남학생은 평소에 말도 잘 하지 않는 조용한 성격의 학생임을 알았습니다. 왜서 그 학생이 그런 행동을 취했는지 정말 모를일입니다. 교류활동중에 제가 고중생들한테 좀 의의있는 말을 많이 해서 그 학생이 그런 맘으로 감사를 표시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고중생들한테 ぜひ頑張ってください 그런 내 마음을 많이 전달했습니다 ) 그 장면을 본 고중녀학생들은 정말 부러웠었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너무 흐뭇하구요 ㅎㅎ
이후에 또 생화를 받을 기회가 있을수 있지만 , 어제와 같은 기회는 인생에 두번 다시 없겠죠 ~ 고중생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을 제가 받을수 있다는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저의 인생에 두고두고 회상할만한 아름다운 순간이였습니다.
저는 5반에 (남녀학생 포함해서 40명정도) 들어가게 되였는데 저와함께 들어간 또 다른 두 학생은 한국인녀류학생이였습니다. 워낙 우리학교에 조선족학생하고 한국학생이 적은 연유로 서로 알고있고 만나면 인사도 하는 처지라서 우리셋은 인차 호흡을 맞추면서 일본학생들과 교류하게 되였습니다.
제가 말할려는 내용은, 교류회가 끝나고 나중에 작별인사를 할때 발생한 일입니다.
남학생 세명이 나와서 우리한테 꽃을 선사하는 항목이 있었습니다. 저는 제일 마지막에 꽃을 받는 사람이였습니다. 제일 처음 꽃을 드리는 남학생은 <오늘 수고했습니다 > 라고 말하면서 한국류학생한테 꽃을 선물했습니다. 두번째 꽃을 드리는 남학생은 <잘 부탁합니다 >하면서 꽃을 또 한명의 한국류학생한테 드렸습니다. 이요이요 나의 차례 ~
저의 앞에 서있던 남학생이 불시에 한쪽 무릎을 꿇고 꿇어앉았습니다. 두손으로 꽃을 받들고 머리를 숙이고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순간 ~ 전반에 폭소가 터졌습니다. 저의 머리속에는 강호동의 연애편지의 한장면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와 ~ 너무 깜짝스럽게 발생한 일이여서 정말 이상야릇한 감정이 들었습니다.ㅋㅋ 부끄러운 말이지만 이제껏 남성분한테서 생화를 받아본적이 없는데 ... 저의 처음으로 받는 생화가 이런 방식이 되였을줄 생각도 못했습니다. 저는 꽃을 인차 받아안았습니다. 그리고 그 남학생한테 90도 경례를 하는것으로 나의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후에 다른 고중생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저한테 꽃을 선사한 남학생은 평소에 말도 잘 하지 않는 조용한 성격의 학생임을 알았습니다. 왜서 그 학생이 그런 행동을 취했는지 정말 모를일입니다. 교류활동중에 제가 고중생들한테 좀 의의있는 말을 많이 해서 그 학생이 그런 맘으로 감사를 표시했는지도 모릅니다. (저는 고중생들한테 ぜひ頑張ってください 그런 내 마음을 많이 전달했습니다 ) 그 장면을 본 고중녀학생들은 정말 부러웠었다고 말했습니다. 저도 너무 흐뭇하구요 ㅎㅎ
이후에 또 생화를 받을 기회가 있을수 있지만 , 어제와 같은 기회는 인생에 두번 다시 없겠죠 ~ 고중생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을 제가 받을수 있다는것이 너무 행복합니다. 저의 인생에 두고두고 회상할만한 아름다운 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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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내 줄때는 두 무릎을 꿇겠슴다...
선이さんは
可愛い系?
エロ系?
エロ可愛系?
純粋系?
どっち?
可愛い系?
エロ系?
エロ可愛系?
純粋系?
どっち?
가 한족말 할줄 알앗드라므
쨔게이워바 했겠는데
쨔게이워바 했겠는데
여자들은
꽃에 약하다니깐...분위기에..ㅋㅋ
꽃에 약하다니깐...분위기에..ㅋㅋ
VB-LOVE님, 저는 너무 못생긴건 아닌데 솔직히 저하고 같은 반에 들어간 한국류학생중의 한명이 대단한 미인이였습니다. 그런 식으로 꽃을 받은건 생긴것과 상관없다고 생각하는데요. ㅎㅎ
맨땅에 빠디님 ~ ㅎㅎ 머리가 안아퍼요 ? 농담이구 . 그 학생이 왜 중국말로 말해야 되요 ? 조선말로 해도 되는데 ㅋㅋ 제가 쓴 글내용은 그런뜻이 아닌데 ~
삐요 ? 미요 ? 님 , 그런건가요 ? ㅎㅎ
맨땅에 빠디님 ~ ㅎㅎ 머리가 안아퍼요 ? 농담이구 . 그 학생이 왜 중국말로 말해야 되요 ? 조선말로 해도 되는데 ㅋㅋ 제가 쓴 글내용은 그런뜻이 아닌데 ~
삐요 ? 미요 ? 님 , 그런건가요 ?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