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에 대한 의문을 안고 글을 올렷더니 많은 분들이 정성껏 플 달아주셧다
여러분들의 관심을 받고있었다고 느껴지니 따스함이 조용히 감촉되며
더욱 많은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받고싶은 욕심이 생겨나서 또 이글 쓴다
**
내나이 서른 넘어서 가족을 위하여 더 배워야겟다는 남편을 따라
내 지혜와 내 에네르기 아낌없이 넣어온 직장을 포기하고 일본땅으로 왓엇다.
일본와서 3년.
임신과 출산의 겪음을 위한 몇달을 빼고는
나의 하루 일과는 거의 집 . 일터. 유치원 이세곳을 오가는것으로 반복된다.
이 세곳은 나의 집으로 부터 사방 1키로 반경안에 잇다.
슈퍼마켓에서 알바하다보니 모든 생필품도 일터서 사오면 된다.
행운이라 할까 불행이라 할까 알바도 죽 한곳에서만 해왓다
개미가 채바퀴돌듯이 매일 매일 단조로운 일상이 되풀이 되다보니
나는 미처 일본땅의 현란한 불빛을 볼 기회조차 없엇다.
신간선. 온천. 변태. 풍속. 구비. 와리깡. 이런것들은 의연히 나와는 생소한 존재이다
뿌린만큼 거둔다고 햇었지.
남편이 학업을 마치게 되자 바라던것들이 하낫 둘 다가와줫다
남편은 성실하고 믿음직해서 든든한 산이 되여주엇고
두사람 사이는 부전조개 이 맞듯이 착착 잘 맞아 돌고잇으며 바람들 틈새 하나 없다.
여자된 몸의 천직 또한 대견스레 지켜내서 슬하에 아이도 둘 건강하고 귀엽다
두사람 마음 합쳐 하루라도 흐트러짐이 없이 열심히 살앗더니
보금자리 따뜻하고 주머니 또한 궁색치 않더라
감사함을 배우며 만족함을 배우며 살아가느라니
화려한 장미꽃의 향기를 못 느껴도 소박한 깨소금의 냄새는 느껴지더라
**
이렇게 특별이 절박한것도 없는데 주식투자를 꾀하는것은 일획천금을 바래서인것도 아니다
나더러 돈벌라고 내 미는 사람 아무도 없다.
나는 장래 내가 할일이 없을것에 대해 불안감이 들기때문이다.
난 할일없어 빈둥대는 모습을 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것에 공포를 느낀다.
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아니 그보다는 멋지게 일하는모습을 내아이들에게 보여주고싶다
하지만 지금처럼 알바나 하면서 세월 보내면 나중에 내가 해낼수 잇는 멋진 일이 있을가.....
욕심이랄가 집착이랄가 난 꼭 내 아이들을 내곁에서 밝게 온갖 정성 다해 키워주고 싶다
그래서 아이들을 우선 돌보면서 할수 잇는 시간이 자유로운 일을 하고 싶다.
또한 일을 한다는것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재부를 쌓기 위해서이다.
직업엔 귀천이 없다지만 그래도 체면에 서는 일을 하면서
천진한 내 아이들에겐 자랑스런 엄마가 되고싶고
학위도 명예도 직위도 다 잇을 남편의 얼굴에 구김살이 되지않고
포기했던 지난날 직장에 대한 아쉬움을 버리고 싶고
알량한 내 허영심을 기껏 채워주고 싶다.
이것이 내가 주식을 해볼가 넘겨보는 숨겨진 내면의 속셈이다.
나는 앞날을 준비하는 인간이 되고싶다.
생을 계획할줄 아는 인간이 되고 싶다.
앞으로 3.4년 일본에서 내가 준비해야 할것은 어떤것일가
내가 계획할것은 어느방면이 적격일가
내게 지금 확실한건 하고야 말겟다는 오기 하나뿐이다.
세상의 모든 오만상이 공존하는 이 일본땅에서 내가 건져가야 할 알맹이는 과연 무엇일가
거기 누구 없소!!!!날 좀 알려주라!!!! 나에게 혜안을 주라!!!
나와 같은 희망과 절망과 고민과 용기를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오늘날 우리들의 방황이 내일날엔 아름다운 추억으로 다가가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여러분들의 관심을 받고있었다고 느껴지니 따스함이 조용히 감촉되며
더욱 많은 고민을 털어놓고 조언을 받고싶은 욕심이 생겨나서 또 이글 쓴다
**
내나이 서른 넘어서 가족을 위하여 더 배워야겟다는 남편을 따라
내 지혜와 내 에네르기 아낌없이 넣어온 직장을 포기하고 일본땅으로 왓엇다.
일본와서 3년.
임신과 출산의 겪음을 위한 몇달을 빼고는
나의 하루 일과는 거의 집 . 일터. 유치원 이세곳을 오가는것으로 반복된다.
이 세곳은 나의 집으로 부터 사방 1키로 반경안에 잇다.
슈퍼마켓에서 알바하다보니 모든 생필품도 일터서 사오면 된다.
행운이라 할까 불행이라 할까 알바도 죽 한곳에서만 해왓다
개미가 채바퀴돌듯이 매일 매일 단조로운 일상이 되풀이 되다보니
나는 미처 일본땅의 현란한 불빛을 볼 기회조차 없엇다.
신간선. 온천. 변태. 풍속. 구비. 와리깡. 이런것들은 의연히 나와는 생소한 존재이다
뿌린만큼 거둔다고 햇었지.
남편이 학업을 마치게 되자 바라던것들이 하낫 둘 다가와줫다
남편은 성실하고 믿음직해서 든든한 산이 되여주엇고
두사람 사이는 부전조개 이 맞듯이 착착 잘 맞아 돌고잇으며 바람들 틈새 하나 없다.
여자된 몸의 천직 또한 대견스레 지켜내서 슬하에 아이도 둘 건강하고 귀엽다
두사람 마음 합쳐 하루라도 흐트러짐이 없이 열심히 살앗더니
보금자리 따뜻하고 주머니 또한 궁색치 않더라
감사함을 배우며 만족함을 배우며 살아가느라니
화려한 장미꽃의 향기를 못 느껴도 소박한 깨소금의 냄새는 느껴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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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특별이 절박한것도 없는데 주식투자를 꾀하는것은 일획천금을 바래서인것도 아니다
나더러 돈벌라고 내 미는 사람 아무도 없다.
나는 장래 내가 할일이 없을것에 대해 불안감이 들기때문이다.
난 할일없어 빈둥대는 모습을 내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것에 공포를 느낀다.
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아니 그보다는 멋지게 일하는모습을 내아이들에게 보여주고싶다
하지만 지금처럼 알바나 하면서 세월 보내면 나중에 내가 해낼수 잇는 멋진 일이 있을가.....
욕심이랄가 집착이랄가 난 꼭 내 아이들을 내곁에서 밝게 온갖 정성 다해 키워주고 싶다
그래서 아이들을 우선 돌보면서 할수 잇는 시간이 자유로운 일을 하고 싶다.
또한 일을 한다는것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재부를 쌓기 위해서이다.
직업엔 귀천이 없다지만 그래도 체면에 서는 일을 하면서
천진한 내 아이들에겐 자랑스런 엄마가 되고싶고
학위도 명예도 직위도 다 잇을 남편의 얼굴에 구김살이 되지않고
포기했던 지난날 직장에 대한 아쉬움을 버리고 싶고
알량한 내 허영심을 기껏 채워주고 싶다.
이것이 내가 주식을 해볼가 넘겨보는 숨겨진 내면의 속셈이다.
나는 앞날을 준비하는 인간이 되고싶다.
생을 계획할줄 아는 인간이 되고 싶다.
앞으로 3.4년 일본에서 내가 준비해야 할것은 어떤것일가
내가 계획할것은 어느방면이 적격일가
내게 지금 확실한건 하고야 말겟다는 오기 하나뿐이다.
세상의 모든 오만상이 공존하는 이 일본땅에서 내가 건져가야 할 알맹이는 과연 무엇일가
거기 누구 없소!!!!날 좀 알려주라!!!! 나에게 혜안을 주라!!!
나와 같은 희망과 절망과 고민과 용기를 가지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오늘날 우리들의 방황이 내일날엔 아름다운 추억으로 다가가기를 바라고 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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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물론 철새님 판단이지만,, 주식으로 인해 가정파탄이 일어날 수 잇슴다...
주식에 대해선 잘 모르니 뭐라 아드바이스를 할수는 없군요. 하지만 집안일 하고 남편과 아이 챙기고 알바하는 철새님은 결코 꿈도 없이 빈둥거리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취미를 많이 가져보세요. 집밖 1키로 반경에서 뱅뱅 돌이친다는건 자기의 시야를 졻힐 뿐입니다. 물론 바깥세상은 좋은것만은 아닌 도저히 받아드릴수 없는 그런것들도 있겠죠. 하지만 우리는 그런 현실속에서 옳고그름을 가릴수 있게 되는게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가족도 소중하지만 많은 친구들...나이성별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철새님은 문장력도 좋고 하시니 단편소설같은걸 써서 투고해보시는것도 좋지 않을가요? 물론 \"청년생활\"같은 우리민족 잡지에 말이죠...한번 자신의 글이 실리게 되면 꿈은 더 커질수 있거든요. 물론 프로작가가 되라는 얘긴 아니지만 그것 역시 좋은 취미일거 같거든요. 일본어공부도 새롭게 시작하는것도 좋겠죠...주부일을 하면서 번역같은걸 하셔도 근사하지 않을가요...저의 언니랑 같은 처지라 남의 일 같지 않네요. 아이 씩씩하게 키우시구요...좋은 소식 기대할게요.
주식이란게 아무나 하는게 아이짐
주식에 대한 공부를 좀 하시고 생각해보심이 좋을듯합니다.
만일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real로 하시기 말고 virtual게임을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게임의 룰은 real와 똑같지만 자기돈을 쓰지않기에 어느정도 주식에 대한 공부는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100만, 혹은 천만 1억..소원대로 할수있답니다.
노무라쇼겐의 virtual게임을 검색하면 알수있을겁니다.
저도 자녀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져봅니다. 아직 자녀가 없지만..
자녀를 위한 자아투자라면 긴 시간을 들여 투자해보는것도 좋을듯 한데요..
꼭 한번 하고싶었던 일이 있었을거 아닙니까?
당금실현되기엔 어려울거 같아도 천천히 시간을 들여 긴 계획을 잡고 해볼생각은 안하셨는지요?
주식투자는 투자라기보다 일종 투기입니다. 지식성 전문성보다도 돈에 대한 유혹때문에
하는사람이 많죠.
\"High risk High return\"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번다는 생각을 할때 그만큼 밑질수도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되겠죠.
그러니 자식을 위한 투자를 고려하실때 주식보다도 전문성, 지식성이 있는쪽으로 하심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만일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real로 하시기 말고 virtual게임을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게임의 룰은 real와 똑같지만 자기돈을 쓰지않기에 어느정도 주식에 대한 공부는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100만, 혹은 천만 1억..소원대로 할수있답니다.
노무라쇼겐의 virtual게임을 검색하면 알수있을겁니다.
저도 자녀를 위해서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가져봅니다. 아직 자녀가 없지만..
자녀를 위한 자아투자라면 긴 시간을 들여 투자해보는것도 좋을듯 한데요..
꼭 한번 하고싶었던 일이 있었을거 아닙니까?
당금실현되기엔 어려울거 같아도 천천히 시간을 들여 긴 계획을 잡고 해볼생각은 안하셨는지요?
주식투자는 투자라기보다 일종 투기입니다. 지식성 전문성보다도 돈에 대한 유혹때문에
하는사람이 많죠.
\"High risk High return\"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돈을 번다는 생각을 할때 그만큼 밑질수도 있다는걸 잊어서는 안되겠죠.
그러니 자식을 위한 투자를 고려하실때 주식보다도 전문성, 지식성이 있는쪽으로 하심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가족일동들이 똘똘 뭉쳐서,
알뜰살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
저는,
주식에 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나이로부터든, 생활경험으로부터든,
아마 많은점에서,
저는 철새님보다 어리고 모르는거가 많을꺼라 생각됩니다.
(아래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합니다. 참고로 해주시면 고맙겟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주식은 모험이 큰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벌면은 뭉치돈,
밑지면은 가정이 파산할 정도의...
(작은 돈을 벌기 위한 사람들은 주식을 선택하지 않을것 같따는...)
주식처럼 모험이 큰 일을 하는것보다,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다 만족시킬수 잇는,
(특히 모험이 적으면서도)
욕심, 재부, 체면, 허영심을 다~ 만족시켜주는,
다른 그 무언가(?)를 찾아내시는게 어떠하실지...
가족일동들이 똘똘 뭉쳐서,
알뜰살뜰 행복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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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식에 관해서는 전혀 모릅니다.
그리고 나이로부터든, 생활경험으로부터든,
아마 많은점에서,
저는 철새님보다 어리고 모르는거가 많을꺼라 생각됩니다.
(아래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에 불과합니다. 참고로 해주시면 고맙겟습니다)
뭐니뭐니해도,
주식은 모험이 큰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벌면은 뭉치돈,
밑지면은 가정이 파산할 정도의...
(작은 돈을 벌기 위한 사람들은 주식을 선택하지 않을것 같따는...)
주식처럼 모험이 큰 일을 하는것보다,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다 만족시킬수 잇는,
(특히 모험이 적으면서도)
욕심, 재부, 체면, 허영심을 다~ 만족시켜주는,
다른 그 무언가(?)를 찾아내시는게 어떠하실지...
내 지혜와 내 에네르기 아낌없이 넣어온 직장을 포기하고 일본땅으로 왓엇다.
중국에 잇을땐 무슨 일을 햇는가요??
님이 문장수준이 정말 높구요~ 또 한번 탄복함다~
중국에 잇을땐 무슨 일을 햇는가요??
님이 문장수준이 정말 높구요~ 또 한번 탄복함다~
돼지갈비님
많은 분들이 님과 같은 충언을 주셔서 철새는 현재 브래키를 밟고 잇는중이랍니다
내 마음속의 쉼터님
철새는 주말마다 집에서 만든 도시락 사들고 놀이터 가거나 썰물질때 바닷가 조개잡이 하구 벗꽃철에 꽃구경 가고 가을철 기다렷다가 단풍잎보구 하는것만으로도 사는것이 수지맞다고 생각하고 잇답니다. 저도 가끔은 바깥세상의 정채로움을 친눈으로 보고싶지요. 하지만 담이 작아서 여전히 가족의 울타리를 한치도 못떠나고 잇지요
현재 나혼자만을 위해 향수하는 시간이 잇다면 바로 쉼터에 와서 글읽는 시간들입니다.
많은 분들이 님과 같은 충언을 주셔서 철새는 현재 브래키를 밟고 잇는중이랍니다
내 마음속의 쉼터님
철새는 주말마다 집에서 만든 도시락 사들고 놀이터 가거나 썰물질때 바닷가 조개잡이 하구 벗꽃철에 꽃구경 가고 가을철 기다렷다가 단풍잎보구 하는것만으로도 사는것이 수지맞다고 생각하고 잇답니다. 저도 가끔은 바깥세상의 정채로움을 친눈으로 보고싶지요. 하지만 담이 작아서 여전히 가족의 울타리를 한치도 못떠나고 잇지요
현재 나혼자만을 위해 향수하는 시간이 잇다면 바로 쉼터에 와서 글읽는 시간들입니다.
주식보다는 작가 선생 하세요
문장의 표현력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이것또한 누구나 다 갖출수있는 능력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좋은 글재주를 썩여둘려구요?
님의 エッセイ가 고고성을 울리면 제가 제일 먼저 독자가 되여드릴거예요.
이것또한 누구나 다 갖출수있는 능력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좋은 글재주를 썩여둘려구요?
님의 エッセイ가 고고성을 울리면 제가 제일 먼저 독자가 되여드릴거예요.
gracie님
그러지 않아도 이런 게임이 없을가 생각햇엇는데 면바로 정보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나이도 나이인만큼 물불 전혀 안가리고 헤덤빌 시기는 지낫다고 봅니다.
일단 입문서를 보고잇는데 게임도 좀하고 그래볼 작정입니다.나중에 주식을 하지 않더라도 한가지 지식이랄가 상식이랄가 뭐든지 조금은 배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꼭 하고싶엇던 일이 잇지요
인테리어 화사하게 해놓고 눈내리는 창가에 앉아 클래식음악 들으며 꽃사러 오는 손님들을 기다린다. 근사하지요?적자만 나지 않을 정도로 취미삼아 꽃집을 운영하는것이 꿈입니다. 하지만 꿈은 꿈대로 남는경우가 많대요...
그러지 않아도 이런 게임이 없을가 생각햇엇는데 면바로 정보 정말 반갑습니다.
저도 나이도 나이인만큼 물불 전혀 안가리고 헤덤빌 시기는 지낫다고 봅니다.
일단 입문서를 보고잇는데 게임도 좀하고 그래볼 작정입니다.나중에 주식을 하지 않더라도 한가지 지식이랄가 상식이랄가 뭐든지 조금은 배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꼭 하고싶엇던 일이 잇지요
인테리어 화사하게 해놓고 눈내리는 창가에 앉아 클래식음악 들으며 꽃사러 오는 손님들을 기다린다. 근사하지요?적자만 나지 않을 정도로 취미삼아 꽃집을 운영하는것이 꿈입니다. 하지만 꿈은 꿈대로 남는경우가 많대요...
奇跡님
님들의 말씀이 옳을겁니다.모험이고 투기이고......아마 저도 할일은 많지 시간은 자꾸 가지 하니 조급증이 나서 주식을 생각하고 있나봅니다. 신중해야죠
그런데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다 만족시킬수 잇는,
(특히 모험이 적으면서도)
욕심, 재부, 체면, 허영심을 다~ 만족시켜주는,
다른 그 무언가(?)>....가 도대체 무얼가요?언제라도 좋은 건의 생각나거든 꼭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님
그렇게 물으니 괜히 부끄럽습니다
중국에서도 평범한 회사직원이엿습니다.내가 애착을 가지고 재미를 느끼며 하던 일이엿고 어느정도 인정도 받앗는데.......제가 일본에서 잘나가고 있었으면 그까짓것 아수할것 뭐 있겟나요..사람심리 워낙 그렇잖아요..현실에 불만이다보니 지난날이 좋아보이는것 말입니다
야수님, 丸子님
이렇게 칭찬하니 괜히 멋적습니다.
저절로 제글 천천히 읽어보니 인생철리 하나 담겨진것도 없고 뚜렷한 론리 하나 주장한것도 없고
그렇다고 어려운 단어나 멋잇는 문구가 잇는것도 아니구만요.게다다 세상물정도 많이 어둡고 인생경험도 단순하고....요정도 가지고 절보고 글 쓰라 하면 작가선생들이 서러워할겁니다. 에헴.......
님들의 말씀이 옳을겁니다.모험이고 투기이고......아마 저도 할일은 많지 시간은 자꾸 가지 하니 조급증이 나서 주식을 생각하고 있나봅니다. 신중해야죠
그런데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다 만족시킬수 잇는,
(특히 모험이 적으면서도)
욕심, 재부, 체면, 허영심을 다~ 만족시켜주는,
다른 그 무언가(?)>....가 도대체 무얼가요?언제라도 좋은 건의 생각나거든 꼭 알려주세요. 고맙습니다
(⌒▽⌒)♪~~님
그렇게 물으니 괜히 부끄럽습니다
중국에서도 평범한 회사직원이엿습니다.내가 애착을 가지고 재미를 느끼며 하던 일이엿고 어느정도 인정도 받앗는데.......제가 일본에서 잘나가고 있었으면 그까짓것 아수할것 뭐 있겟나요..사람심리 워낙 그렇잖아요..현실에 불만이다보니 지난날이 좋아보이는것 말입니다
야수님, 丸子님
이렇게 칭찬하니 괜히 멋적습니다.
저절로 제글 천천히 읽어보니 인생철리 하나 담겨진것도 없고 뚜렷한 론리 하나 주장한것도 없고
그렇다고 어려운 단어나 멋잇는 문구가 잇는것도 아니구만요.게다다 세상물정도 많이 어둡고 인생경험도 단순하고....요정도 가지고 절보고 글 쓰라 하면 작가선생들이 서러워할겁니다. 에헴.......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다 만족시킬수 잇는,
(특히 모험이 적으면서도)
욕심, 재부, 체면, 허영심을 다~ 만족시켜주는,
다른 그 무언가(?)>....가 도대체 무얼가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취미가 다르고
재능이 다르고 천부가 다르오니,
제가 철새님을 잘 모르기때문에,
더이상은 저도 뭐라고 찍어서 말할수가 없네요.
그래도 자기자신이 자기를 제일 잘 안다고 할수 잇을것 같따는...
훗날 잘되거든,
여기에 계속 글들을 써주세요 ^^*
###가족일동의 건강과 믿음과 행복을 바랍니다###
(특히 모험이 적으면서도)
욕심, 재부, 체면, 허영심을 다~ 만족시켜주는,
다른 그 무언가(?)>....가 도대체 무얼가요?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고 취미가 다르고
재능이 다르고 천부가 다르오니,
제가 철새님을 잘 모르기때문에,
더이상은 저도 뭐라고 찍어서 말할수가 없네요.
그래도 자기자신이 자기를 제일 잘 안다고 할수 잇을것 같따는...
훗날 잘되거든,
여기에 계속 글들을 써주세요 ^^*
###가족일동의 건강과 믿음과 행복을 바랍니다###
철새님 안녕하세요.마음 아주 잘 이해되네요.나도 지금은 집에서 가정주부,큰애는 유치원 ,작은애는 내가 매일 집에서 데리고 잇어요.매일 같은 생활 반복하면서 이렇게 지내도 되나.하고 자문자의한적이 만아요.남편은 그냥 아이만 잘 키우면 돼,하고 얘기하지만 어쩐지 장래를 생각하면 불안이 생기고 남편 하나만 밑고 사는게 맞냐하는 생각이들어요.
친구들한테 애기하면 행복중에 잇는줄 모른다하는 대답이 돌아오거든요.
그 상황에 있는 사람아니면 그심정 모르지요.
철새님글보고 동감이가서 글올렸어요.아무튼 너무 급해하지말고 우리 서로 자기자리를 찾아봅시다.
친구들한테 애기하면 행복중에 잇는줄 모른다하는 대답이 돌아오거든요.
그 상황에 있는 사람아니면 그심정 모르지요.
철새님글보고 동감이가서 글올렸어요.아무튼 너무 급해하지말고 우리 서로 자기자리를 찾아봅시다.
(⌒▽⌒)♪~~님
그렇게 물으니 괜히 부끄럽습니다
중국에서도 평범한 회사직원이엿습니다.내가 애착을 가지고 재미를 느끼며 하던 일이엿고 어느정도 인정도 받앗는데.......
중국에 가서의 앞날이 걱정되면 원래 회사직원 일을 다시 할수 없는가요??
그리구 님이 문장수준이 좋은데 이방면에서 어떻게 해나가면 될것같은데..
그렇게 물으니 괜히 부끄럽습니다
중국에서도 평범한 회사직원이엿습니다.내가 애착을 가지고 재미를 느끼며 하던 일이엿고 어느정도 인정도 받앗는데.......
중국에 가서의 앞날이 걱정되면 원래 회사직원 일을 다시 할수 없는가요??
그리구 님이 문장수준이 좋은데 이방면에서 어떻게 해나가면 될것같은데..
애기엄마님
안녕하세요.동병상련이라고 반갑습니다. 애 가 몇살 몇살인가요? 집에서 애 돌보는거 엄청 스트레스 죠? 전 차라리 힘든 일이라도 나가서 일하는편이 훨씬 마음이 편해요.애들 키우면서부터 저절로 자신의 인내심에 탄복하군 합니다.
그래요.우리 같이 자기자리를 찾아 노력해봅시다. 좋은 생각 나지면 보류하지말고 꼭 공유하기를 부탁합니다.
안녕하세요.동병상련이라고 반갑습니다. 애 가 몇살 몇살인가요? 집에서 애 돌보는거 엄청 스트레스 죠? 전 차라리 힘든 일이라도 나가서 일하는편이 훨씬 마음이 편해요.애들 키우면서부터 저절로 자신의 인내심에 탄복하군 합니다.
그래요.우리 같이 자기자리를 찾아 노력해봅시다. 좋은 생각 나지면 보류하지말고 꼭 공유하기를 부탁합니다.
(⌒▽⌒)♪~~님
好马不吃回头草.....
전 애들때문에 시간에 얽매이는 일은 소원이 아니네요.
가령 누구 저를 사장으로 모셔간다면 몰라도..ㅎ
그런데 돌아가면 애 둘달린 40대 아줌마를 누구 선뜻이 오라 해줄가요?
그리고 저의 글 말이요. 지금처럼 공짜로 읽는 글이니 읽어주는 분들도 있지만
진짜 돈주고 책사서 읽으라면 읽고나서 후회하는 분들 많을거죠.
가끔 쓰고싶을때 지금처럼 부담없이 쓰는것은 좋지만 일로 생각해서 글 쓰자면 아직 많이 힘에 부칩니다.좋게 봐준것만은 고맙습니다.
好马不吃回头草.....
전 애들때문에 시간에 얽매이는 일은 소원이 아니네요.
가령 누구 저를 사장으로 모셔간다면 몰라도..ㅎ
그런데 돌아가면 애 둘달린 40대 아줌마를 누구 선뜻이 오라 해줄가요?
그리고 저의 글 말이요. 지금처럼 공짜로 읽는 글이니 읽어주는 분들도 있지만
진짜 돈주고 책사서 읽으라면 읽고나서 후회하는 분들 많을거죠.
가끔 쓰고싶을때 지금처럼 부담없이 쓰는것은 좋지만 일로 생각해서 글 쓰자면 아직 많이 힘에 부칩니다.좋게 봐준것만은 고맙습니다.
희망과 절망과 고민과 용기 사이를 방황하시는 너므나두 아련하면서두 거세찬 성격의 소유자임을 다시한번 따분하게 느껴짐니다.인생을 충실하게 아니,최선을 다해 살아가려는 의욕에 경의를 표함다.사람의 인생에 발휘하는 능력은 그 사람 일생의 2%에 불과하다함다,그러니 누구나 잠재력은 충분이 있다해야죠,평범하면서두 위대한 어머니,현명하면서두 인자한 안해,너므나두 가정에서 성공한 여성임을 알아볼수가 있었슴다.성공의 경험을 살린다면 주식에서두 활약하리라 믿으오니 신심갖고 한발 성큼내딛어보시요.
오늘날의 성공한 남편-- 알뜰이 뒤받이 하는 안해의 존재가 있었거늘
어찌 할일없이 빈둥댄다할랴,어쩐지 사치한 번뇌라 할까...
오늘날의 성공한 남편-- 알뜰이 뒤받이 하는 안해의 존재가 있었거늘
어찌 할일없이 빈둥댄다할랴,어쩐지 사치한 번뇌라 할까...
문면으로 보면 아무도 나무랄데없는 아주 훌륭한 글이라봅니다.심터에서 자기체험기로서는 내리훓고 내리훓어도 이 이상 좋은 글은 아직 발견못한 소인임니다.혀를 차고 손에꼽는것이 지금의 저인것만 사실입니다.일번와서 크게 해논일없이 10년째접어든 저임다.이제 10년 두다리거두구 쫓아두 쫓아두 제수평으로는 도저히 볼가능한 문장수준이지만 그저 생각 그대로 두서없이 적슴다.아마 사는게 다 그리 둥글궁글한 모양임다. 하지만 현실성,합리성,론리성을 론하면 리상주의 아니 환상에 근사함을 느끼고있는 저인데유 그저 참고하도록...
진짜 돈주고 책사서 읽으라면 읽고나서 후회하는 분들 많을거죠.
가끔 쓰고싶을때 지금처럼 부담없이 쓰는것은 좋지만 일로 생각해서 글 쓰자면 아직 많이 힘에 부칩니다.-------이 힘에 부치는 일을 극복해,아니 전승했을때 다시 주식을하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함니다.----혜안이 여기있지않을까유......
진짜 돈주고 책사서 읽으라면 읽고나서 후회하는 분들 많을거죠.
가끔 쓰고싶을때 지금처럼 부담없이 쓰는것은 좋지만 일로 생각해서 글 쓰자면 아직 많이 힘에 부칩니다.-------이 힘에 부치는 일을 극복해,아니 전승했을때 다시 주식을하면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함니다.----혜안이 여기있지않을까유......
히로시님
가정에서 성공한 여성으로 봐주시니 저의 입이 빙그레 벌려집니다.
가정생활은 그런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저흰 이미 아웅다웅 사랑쌈으로 실갱이질 하는 나이도 아니고 살아가는 동안에 어떠한 풍랑이 닥쳐도 함께 헤쳐나갈만한 서로의 신뢰를 쌓고 있습니다.저희에게서 감정문제는 더는 일상에 고민거리로 되지않고 있으며 현재 주요임무는 육아 养老 家庭理财 이런것들이라 생각하고잇습니다. 우로는 부모 아래로는 자식 두 어깨가 무거운 중년의 문턱에 들어서고잇습니다.
해야할 일이 너무 많지요.
나이와 성별 경력 이런것 따지지 말고 우리 서로 조언을 나누며 생명을 향수해나갑시다.
가정에서 성공한 여성으로 봐주시니 저의 입이 빙그레 벌려집니다.
가정생활은 그런대로 만족하고 있습니다.저흰 이미 아웅다웅 사랑쌈으로 실갱이질 하는 나이도 아니고 살아가는 동안에 어떠한 풍랑이 닥쳐도 함께 헤쳐나갈만한 서로의 신뢰를 쌓고 있습니다.저희에게서 감정문제는 더는 일상에 고민거리로 되지않고 있으며 현재 주요임무는 육아 养老 家庭理财 이런것들이라 생각하고잇습니다. 우로는 부모 아래로는 자식 두 어깨가 무거운 중년의 문턱에 들어서고잇습니다.
해야할 일이 너무 많지요.
나이와 성별 경력 이런것 따지지 말고 우리 서로 조언을 나누며 생명을 향수해나갑시다.
a님
지나친 겸손은 오만이라 하지요
님의 칭찬을 접수합니다.
그런데 추천은 왜 한표도 못얻엇네요. ㅋ 농담반 진담반입니다
a님
현재 저에게 더 절실한건 글을 써냇을때의 성취감보다
내 가족들의 물질향수의 질적제고가 현실적인 과제로 남아잇습니다
순서가 좀 바꼇다고 할가...
나중에 저에게 글을 쓸만한 좋은 경력이 쌓여졋을때 님의 혜안을 빌려갈게요...
일본생활 십년채면 저보다 대 선배시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다른 글들에서도 느꼇지만 님의 말투는 너무 귀여워요.님의 글들은 우울할대 기분전환에 딱이죠.
지나친 겸손은 오만이라 하지요
님의 칭찬을 접수합니다.
그런데 추천은 왜 한표도 못얻엇네요. ㅋ 농담반 진담반입니다
a님
현재 저에게 더 절실한건 글을 써냇을때의 성취감보다
내 가족들의 물질향수의 질적제고가 현실적인 과제로 남아잇습니다
순서가 좀 바꼇다고 할가...
나중에 저에게 글을 쓸만한 좋은 경력이 쌓여졋을때 님의 혜안을 빌려갈게요...
일본생활 십년채면 저보다 대 선배시군요. 잘 부탁드립니다.
다른 글들에서도 느꼇지만 님의 말투는 너무 귀여워요.님의 글들은 우울할대 기분전환에 딱이죠.
